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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9.05 (월)

박지혜 인천부평중앙 중고등부 환상과 음성

선포일
2011.09.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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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우리들의 생활 모습 작성일: 2011. 9. 5. 작성자: 박지혜 (인천 부평중앙교회 중고등부) [ 기도하는 중 주님이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학교에서나 밖에서나 육적, 영적 생활을 같이 할 때 사람들의 모습, 이야기, 말하는 것, 행동을 하나하나 보는데, 주님은 저보다 더 꼼꼼히 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날 주님은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여 주시며 각 나라의 생활을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이 보여 주신 지구는 너무 끔찍했습니다. 어린이들(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보여 주셨는데 이들은 어른들의 잘못된 모습을 보고 그것을 따라 배우고 있었습니다. 성관계를 맺고 타락한 아이가 있는가 하면, 술과 담배를 하는 자, 욕하는 자 등 갖은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너무 놀라 주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신부야, 저게 보이냐? 저게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저 생명들은 자기 육과 영을 귀한 줄 모르고 쓴다. 하나님이 만든 창조물을 망치고 아담과 하와 타락할 때처럼 저 어린 생명들도 그러하다. 내가 보는 관점과 네가 보는 관점이 다 다른데, 어른이 보는 관점과 애들이 보는 관점이 얼마나 다른지 알겠느냐. 10대 때 이성죄 지은 자, 돈을 추구하는 자, 없는 자와 있는 자를 비교하고, 차별하고, 무시하며, 자기가 지은 죄도 모르고 이중생활 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술과 담배, 이성, 마약, 게임에 빠져 있고, 사소한 것도 화내며, 싸우며, 욕하는 자, 죄가 없는 자를 이유 없이 죽이는 자, 가족 간의 시기질투, 다툼, 돈과 재산으로 인해 가족을 죽이는 자가 있고,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죄를 지은 자, 장난을 치면서 욕하고, 성행위 하는 자, 노름에 빠져 사는 자, 아무것도 아닌데 자살하는 자 등 너무나도 잘못된 현실의 많은 모습들이다. 어른이 이렇게 생활하고 사회가 이러한데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겠느냐? (저는 그 순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해서 만드신 인간일진데 그 가치를 모르고 수많은 생명들은 죄를 짓고, 사탄이 틈타 결국 타락하고, 자기 죄가 뭔지도 모르는 자들 너무나 많고 오직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고, 타락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물질에 빠져 있구나. 내가 너희들을 위해 고통 받으며 죽었는데 너희는 아직도 죄를 짓는구나. 하나님의 주신 몸을 왜 너희는 육신을 귀히 여기고 영을 귀히 여길 줄 모르느냐? 너희는 선생을 보고 못 느끼냐? 너희 선생 단 한 번이라도 자기 자신을 위해 해 본 것이 없다. 늘 성삼위 나 주 예수만을 위해 살아가며 포기한 것도 많은데 너희는 그러지 못해 안타깝다. (주님이 말씀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순간 제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회상하였습니 다. 입에 걸레도 물고 사탄처럼 생활한 것 같아 너무나 부끄럽고 주님께 죄송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제 과거가 이러했듯이 현재 구원 받지 못한 생명들의 과거는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고 결국 죽어서 자기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뜨겁고, 잔인하고, 피폐하고, 더러운 냄새가 나는 지옥에서 고통 받는 자가 너무 많을까 겁이 나고, 그 생명들이 주님을 원망할까 봐 무섭습니다.”) 저 자들의 상태를 보아라. 너희가 보면서 알면서도 모르는 채 하는 자들도 있다. 너희는 왜 하지 말라는 건 하고, 하라는 건 안하느냐? 저 자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너희 선생이 말해 줘도 모르냐? (주님이 환상으로 보여 주신 우리의 실체와 제게 말씀해 주신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경악할 일이었습니다.) 잘못된 것을 너희가 고쳐야 하지 않느냐? 너희가 고치고, 잘못된 것을 알려 줘야 하지 않느냐? 내가 진정 너희를 사랑하기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데 왜 짝사랑만 하게 하느냐? 너희가 내 심정, 선생 심정, 하나님, 성령님 심정 알고 싶으면 너희의 모습,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 줘야 하는 것 아니냐? 신랑이 너무나 사랑해서 신부를 기다리고 있고, 신부가 깨끗한 줄만 알고 있었는데 결혼식장에서 신부의 나쁜 과거 모습이나 잘못된 모습을 영상이나 사람을 통해 보면 결혼하겠느냐? 신부는 신랑을 사랑했어도 자기 모습을 회개하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하는 이상 자기 잘못과 잘못된 모습을 청산하지 못하면, 결국 헌신짝처럼 쓸모없는 폐휴지가 되고 만다. 만약 정말 깨끗한 자가 자기의 잘못된 과거나 잘못된 것을 청산하고 정신 차리고 살고 있다면 그 자는 사랑하는 신랑을 붙잡은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잘못된 부분을 청산해 고친 것이다. 이러하듯 너희 죄가 많은데 회개하지 못하고 진정으로 나 예수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믿지도 못하면 너희가 너희 죄를 청산할 수 있겠느냐? 너희가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는 나를 믿고, 선생을 믿고, 하나님, 성령님을 믿으며 말씀을 깊게 듣고 나와 함께하고, 너희가 진정 나를 사랑하면서 너희 죄를 회개할 줄 알아야 한다. 너희 죄를 청산해야 내가 너희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준비해야 하지 않겠느냐? (“저도 아직 죄를 청산하지 못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주님을 신부로서 맞을 수 있는 것인가요? 저도 죄를 청산해야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건가요? 전 뭘 해야 하고, 뭘 준비해야 하나요?”) 나를 진정으로 믿고, 선생을 믿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실만 추구하고 나와 늘 함께해라. 그리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말씀을 깊이 새기며, 체질 변화, 너희 육, 영 변화하여라. 그리고 사탄, 인 사탄 주관하는 곳에 휩쓸리지 말고, 섞이지 말아라. 이는 사탄이 방해하는 것이고, 너와 성삼위, 선생 관계 막는 것이다. 선생 내가 보낸 자고,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사용한 자다. 그러니 선생 귀히 여기며 내가 한 말 선생 통해 하니 잘 새겨듣고, 행동, 처신 잘하고, 자기 죄 청산하고, 회개하고 늘 ‘주와 같이’ 하자! 내가 너희를 아끼고 사랑하니 깊이 들어라. 그리고 생명 전도 하고, 내게 늘 묻고 행하고 확인하여 라. 사랑한다. 과거 꼭 청산하고 회개하고 주와 함께 주와 대역사 이루자. 내 재림 맞을 준비하라. (“제 죄가 회개될 때까지 제가 지은 죄 모두 청산할 때까지 말씀을 깊게 듣고 주님과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기다리고, 기다리는 것이다. 너희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사랑함으로써 준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사랑한다. 신부야. 늘 내 말 명심해. 늘 같이 하자.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