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05 (월)
110905 ~110910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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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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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5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섭리사에 와서 주님을 사랑하며 사는 우리 모두와 주님을 믿고 사는
자들 모두에게 중요한 말씀입니다. 선생님은 ‘주와 같이 하라’는 말씀
과 잠언을 집중적으로 전체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나의 재림을 위해 마지막으로 이 땅에 와
서 너희에게 역사하며 너희를 돕고 시대 사명자를 통해 가르치며 너희와
함께하고 있다. 이제 곧 때가 가까워 나 예수가 하늘나라로 가면 천사장
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만 남아 있다. 내가 가기 전까지도 끝까지 나와
같이 안 하고 나를 보낼 것이냐.” 하셨습니다. - 잠언을 전해 주기 전에
확실하게 전초할 말씀입니다.
1. 주님을 믿으면서 사는 자라도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살았다
하나 죽은 자다.
2. 글씨를 써도 틀리게 쓰면 죽은 글씨이듯이, 주의 일을 해도 그 일의
주인이 되시는 주님과 같이 주님의 심정을 맞춰서 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다. 그 일 또한 죽은 일이 되어 가치가 없고 공력도 없다.
3. 글을 쓸 때 어떤 사건을 모르고 자기 생각으로 썼다 하자. 이는 죽은
사건의 글이다.
4.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한 말은 죽은 말이다.
5. 주님은 한국어 한 글자의 모음이라면, 우리는 자음이다. 글씨를 제대
로 쓰지 않으면 못 알아보니 죽은 글씨가 되듯이, 우리가 주님과 같
이 일체 되어 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하면 그 신앙도 죽은 신앙이며
그 일도 죽은 일이 된다.
6. 주님과 같이 하면 주님의 이야기를 해 줄 수 있고 사연을 말해 줄
수 있다. 고로 생명력이 있다. 그러나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자기 사
연만 말하게 되니 생명력 없는 말이 되고 인본주의가 된다.
7.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것은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못 한다. 자기 이
야기만 하게 된다.
8. 자기 혼자 한 일은 죽은 일이요, 자기 혼자 산 인생은 죽은 인생이
다.
9. 중심자를 제대로 모르고 그를 중심하지 않는 자는 죽은 신앙인이다.
시체다.
10. 예수님 주관권에서 어떤 일을 했을지라도 자기 혼자 알아서 한 것은
자기가 한 일이 된다. 주님과 같이 마음이 하나 되어 한 일만 주님
과 같이 한 일이 된다.
11. 중심자와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주님과 일체 되지 않은 것과 같다.
12. 주님과 같이 한 것은 주님의 일이고, 주님과 같이 하지 않고 자기
혼자 한 일은 자기의 일이다. 주님과 상관없는 일을 한 것이다. 중심
자와 하나 안 되니 예수님의 영과 하나 되지 않아 자기 혼자 행하는
것이다.
13. 주님의 일을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
대로 일을 하기 때문에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일을 한 자가 될 수
없고, 실상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일을 한 자가 된다. 고로 일만 저지
른다. 주님은 이를 보시고 모든 수고가 헛수고가 되게 하신다.
14. 매일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주님께 묻고 감동받고 주님의 몸이 되
고 주님의 마음이 되어 해야 된다.
<2011년 9월 6일 화요일 새벽 잠언>
15.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일은 주님 뜻대로 쓰는 데 쓰지 않으신다.
16. 주님과 같이 온전히 행한 것만 주님의 온전한 작품이다.
17. 주님의 일을 할 때 자기 생각에는 주님과 같이 했다고 생각한다. 그
러나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것은 수준이 낮고, 그 차원이 육적 차
원이고, 은혜가 없고, 주님의 역사도 없고, 주님이 알아주지 않으신
다.
18. 주님과 같이 한 일은 일생 동안 그것에 대해 말할 때마다 주님에 대
해서, 그 사연에 대해서 말해 줄 수 있다.
19. 자기가 한 일은 평생 말해도 자기 이야기뿐이다.
20. 주님과 같이 하면 금 같은 가치와 공력이 있지만, 자기 혼자 한 일
은 돌이나 흙 같은 가치다. 그 공력도 자기에게 속한 공력에 불과하
다.
21. 이왕 수고하고 몸부림치고 힘든 일 하는데 주님과 같이 하면 그 공
력이 하늘까지 치솟고, 주님과 같이 안 하면 그 공력이 땅바닥에 붙
어 있다.
22. 사람들은 주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열심히 한다. 그런데 자기 생
각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주님께 손해가 가는 일을 한다. 소
경이다.
23.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무지하고 무식한 일을 하는 자다.
24. 주님과 같이 일하지 않으면 열심히 해 놓았어도 주님이 원치 않는
일을 해 놓았으므로 받지 않으신다. 주인의 일을 했어도 주인이 원
하는 것을 해 놓아야 주인이 받는다. 주인의 얼굴을 그렸어도 주인
이 원하는 그림을 그려야 받는다. 원치 않는 것은 받지 않는다.
25. 주님과 같이 한 자만 주님을 신랑으로 맞게 되고, 주님도 그를 신부
로 맞으신다. 그렇지 않고 자기 혼자 행한 자는 형제 입장에서, 종
입장에서 주님을 맞게 된다.
26.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일은 주님 법에서 벗어나서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동산에 가 있지 못하고, 종들이 가는 종의 동산이나 자녀들
이 가는 자녀의 동산에 가 있다.
27. 주님께 하나하나 묻고 주님과 같이 행하는 자에게만이 주님의 손이
가고 주님의 마음이 간다. 주님의 손과 마음이 갈 때마다 주님은 그
와 함께하신다.
28. 마치 주님이 써 놓으신 글을 그대로 보고 한 자도 틀리지 않게 기록
하듯이,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는 매사에 주님 마음같이 그대
로 실천해야 된다.
29. 주님과 같이 하지 않고서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할 수가 없다.
30. 주님과 같이 한 일만 살아 있는 일이다.
<2011년 9월 7일 수요일 새벽 잠언>
31. 주님이 같이 하지 않으신 일은 그 가치가 점점 무가치가 되어 밤이
되고, 주님이 같이 하신 일은 점점 빛을 발하여 광명한 세계가 된다.
32. 섭리의 말씀은 주님과 같이 했기에 개인ᆞ민족ᆞ세계로 점점 펼쳐져
나가고, 섭리사는 점점 광명한 세계로 펼쳐져 나가고 있는 것이다.
33. 시대에 따라 주님과 같이 하지 않은 기성의 성경 해석은 점점 해가
지고 밤을 맞아 쓸쓸한 광야 벌판이 되었다.
34. 말씀은 빛이요, 광명이요, 생명이다.
35. 잠언도 주님과 같이 쓰지 않으면 자기 잠언이다. 주님의 말씀은 영
원히 간다. 고로 주님은 말씀을 땅의 사명자에게 주시고, 하늘나라에
도 기록해 놓으신다.
36.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자와 같아서
비가 오고, 장마가 지고, 홍수가 나면 그 넘어짐이 극심하다.
37. 주님의 일인데도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주님의 심정에 반대하
는 자요, 주님의 마음에 반대하는 자다. 주님을 반대한 자는 영계에
서 보면 그 마음이 보인다.
38. 주님의 일인데 주님과 같이 하지 않는 자는 인본주의자요, 지극히
육적인 자이므로 사탄이 침범하여 사탄과 같이 하여 사탄 작품이 되
게 한다.
39. 주님과 같이 먹고 입고 자고 웃고 울면서 살아야 주님의 사랑의 대
상이다.
40. 예수님은 하늘의 뜻을 이루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의 영과 육을
구원하시고 사람들이 주님과 같이 하기를 기대하신다. 그런데 우리
가 주님과 같이 하지 않으면 주님의 기대가 어긋나 대실망을 하신
다. 이런 자들은 주님을 제대로 맞지 못한 자들이다.
41. 주님이 인간을 구원해 놓으시고 최고 원하시는 일이 있으니, 인간이
주님과 같이 행하는 일이다. 주님과 같이 행할 때 구원이 완성되고,
인간의 육과 영이 마지막 변화를 일으켜 하늘나라의 형상이 된다.
42. 주님과 같이 하는 자는 시대 중심자다. 주님께서 시대 중심자를 표
상으로 보내셨다. 그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과 같이 하는 것인지
가르쳐 준다. 그러나 하는 자와 하고자 하는 자에게만 가르쳐 준다.
43. 주님과 같이 행하지 않는 자의 영혼을 보면 난쟁이이고, 키가 작고,
인물이 볼품이 없고, 사람들이 “왜 저 사람의 영은 저렇게 못 생겼
지?” 한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낸 자와 같이 하지 않고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아서 저 모양이 되었다. 천국에 저런 자가
있으면 모두 보고 기분 나빠 하니 천국에 못 오게 한다.” 하셨다.
44. 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와 같이 행하지 않는 자는 천국에
서도 지극히 작은 자다. 그 공적도 작고 모든 것도 작다.
45. 매일 매시간 주님과 같이 멋있게 사는 자는 그 영도 멋있게 성장되
어 아주 아름답게 되어서 사람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쳐다본다.
<2011년 9월 8일 목요일 새벽 잠언>
46. 이성 타락한 영은 다 떨어진 걸레 같은 옷으로 하체를 가리고 부끄
러워 사람들을 피해 다닌다. 그 얼굴도 어둡게 변했고, 얼굴형과 체
형이 뒤바뀌어 그 모습이 흉측하고 추하다.
47. 사탄은 흔히 섭리사 남자들을 꾀어 “너는 선생의 후계자다. 내가
너를 기른다. 그러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내 계시를 받아라. 나
는 예수다. 하나님이다.” 하며 계시를 주고 “선생에게 보내면 안
된다.” 하며 계속 잘못된 계시를 받게 한다. 그리고 섭리사 여자를
찾아가게 하여 “여자와 성관계를 하여라. 이것이 너를 위한 나의
뜻이다.” 하고 꾄다.
그런데 묻지도 않고 할 짓 다 한다. 후에 주님께서 그 행위를 심판
하시사 모두 찾아내신다. 그리고 선생에게 보고하게 하신다. 이미 여
자는 하와처럼 도망가 있고, 남자는 아담처럼 숨어 있다. 이들은 평
신도가 되어 평생 겨우 자기 영혼을 구원하며 살아야 된다. 주님의
재림 때 주님이 보낸 자와 하나 되지 않으니 사탄에게 속은 것이다.
48. 사탄의 꾐을 받은 자는 사탄 주관권 안에 살기 때문이다.
49. 계시를 받고 선생에게 안 보내고 확실히 분별받지 않은 상태에서 스
스로 그 계시가 맞다고 인정하며 사는 자들은 사탄이 은밀히 주관하
여 사탄과 함께 살게 된다.
50. 섭리사에서 선생이 인정하고 주님의 일을 하는 자를 힐문하는 계시
는 모두 다 사탄의 계시다. 주님은 섭리 전체의 계시를 어떻게 분별
하는지 말씀해 주셨다. 계시로 충성자를 헐뜯고 흠잡는 자들을 파악
해 보니 90% 이상이 이성 타락을 한 자들이었다. 사탄은 자기 것을
만들어 놓고 그 몸을 통해 선생이 세운 충성자를 헐뜯는다.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평소에 나와 네가 세운
자에게 감정이 있던 자이니, 특별히 다뤄라.” 하셨다. 사탄은 헛된
계시를 주어 충성자를 힐문한다. 그런 계시를 받는 자들은 뿌리 없
는 인본주의 신앙인들이다.
51. 사탄은 그냥 못 꾀니까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예수다. 내가 선생
이다.” 하면서 계시한다. 계시를 주는 자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
이라고 말하며 그 주권을 내세우며 계시를 준다.
52. 사탄은 그냥 거짓말하면 다 알아차리니까 옳은 말을 하면서 꾄다.
사탄은 알지도 못하면서 성경대로 말하며, 이것이 잘못됐다고 지적
하는 계시를 한다. 사탄은 그 계시를 믿는 자의 육을 쓰고 온전히
행하는 자를 힐문한다.
53. 사탄은 욥을 힐문했다. 들어 보면 맞는 것 같은데 알지 못하는 것을
가지고 힐문한다. 역시 사탄은 무식하다.
54. 한 번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는 자기가 잘못됐다는 것을 100% 인
정하지 않는다.
55. 사탄이 개입하지 않았어도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행한 자도 어둠의
행위를 한 자다.
<2011년 9월 9일 금요일 새벽 잠언>
56. 주님과 같이 한 일은 작은 일이라도 위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
장하며, 역사가 흘러가면서 두고두고 이야기하면서 말해 줄 일이다.
57. 주님과 같이 만든 나룻배가 자기 혼자 만든 군함보다 더 귀하고 가
치 있는 대걸작품이다.
58. 주님과 5리를 동행한 것이 혼자 1000리를 간 것보다 더 위대한 일
이다.
59. 주님과 같이 한 일과 주님이 시켜서 한 일은 작더라도 대걸작품이
다.
60. 나무 한 그루를 가꿔도, 사람 한 명을 길러도 주님과 함께 한 것은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유명한 유적이 되고 역사에 길이 남게 된다.
61. 그곳이 초라하거나 보잘것없어도 예수님께서 뜻이 있어 역사하신 곳
은 작지만 지극히 큰 곳이다. 결국 해와 같이 빛나는 곳이 되고 만
다. 주와 일체, 중심자와 일체다.
62. 주님과 같이 하면 처음에는 밤 같아도 나중에는 빛나는 낮이 되고,
주님과 같이 안 하면 처음에는 낮 같아도 나중에는 점점 밤이 되어
어둠에 묻히게 된다.
63. 선생과 같이 한 자는 환난과 핍박을 받아도 주님께서 점점 광명한
곳으로 오르게 하고 주님의 거룩한 성산에 오르게 하여 사람들이 우
러러보고 따르게 하신다. 그러나 선생과 같이 안 한 자는 아무리 날
면서 살았어도 주님께서 점점 어둠으로 몰아내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신다.
64. 주님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 앞에 보이는 자만 중심하는
자는 인본주의자다. 그 영도 크지 않고, 그 영의 열매도 보잘것없다.
65. 주와 같이 사랑하고, 주와 같이 대화하고,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주와 같이 쓰고, 주와 같이 말하고, 주와 같이 행하여라. 그러면 표
적이다. 모든 일이 힘들지 않고, 빨리 할 수 있다.
<2011년 9월 1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사랑해야 사랑하는 자를 볼 수 있다.
2. 사람들은 남의 입장과 고통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입장과 자기 고통
만 생각하고 말한다.
3. 주님 앞에서도 자기 입장만 생각한다. 주님을 신이라고만 생각하여
그 입장과 심정의 아픔을 생각지 않는다.
4. 예수님을 자기 애인으로 생각하며 조그마한 것도 마음 아프게 하면
그 마음이 아프겠다는 것을 생각하고 살아야 주의 마음이 느껴지고
주님과 대화도 된다.
5. 주님은 신이시지만 그 심정을 알아줘야 대화가 되고 통한다.
6. 주님 뜻대로 해야 주님과 통하고 동행하게 된다.
7. 자기 생각대로 가면 사망길이다.
※아래 잠언은 그동안의 새벽잠언을 다시 보시며 교정하실 때 쓰신 잠언
입니다. 그야말로 자문하신 잠언이십니다. 먼저 교역자님들이 자기
것으로 만드시고, 회원들에게도 확실하게 인식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 잠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계시다. 한 잠언을 가지고 자세히 7번 읽
으면 깨달아 알게 되고, 알아야 예수님은 그 잠언으로 계시하여 자
기 인생의 답을 주신다. 독서하라고 잠언을 쓴 것이 아니다. 인생길
을 찾고, 구세주 예수님과 어떻게 살라고 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