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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9.05 (월)

계시말씀 b793b74f

선포일
2011.09.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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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 작성일: 2011. 7. 15(금) 천국성령운동 기도시간 작성자: 정은조 [ 오래전부터 예수님께서는 항상 예배나 모임 전 예수님이 오실 자리를 기도로서 준비하는 사명을 저에게 주 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지 꽤 되 어 지난 주 깊은 회개를 하고 이번 주 천국성령운동을 맞게 되 었습니다. 성전 이전 직후 첫 자체 천국성령운동이라 아직 준 비되지 못한 것이 많아 일찍 교회에 가서 찬양 인도자, 반 주팀, 청소 등 하나하나 직접 준비하며 사람들도 함께 준 비하도록 마음을 모았습니다. 기도시간에 예수님께 ‘아무도 모르지만 이런 귀한 사명 주셔서 감사해요. 사람들이 제 수고를 몰라줘도 예 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이 교회에 오시면 저는 그것으로 족 해요.’ 라고 진심으로 기쁜 마음으로 고백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이지 않는 저의 사명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이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사명에 대한 글을 쓰라 하셔서 받아썼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명에 대한 글을 써 보자. 사랑하는 자야, 너의 사명에 대해 어찌 생각하느냐? (“너무 기쁘고 감사 감격한 사명이에요, 감사해 요.”) 그래. 그렇게 모든 자들이 자기 개성에 따라 주어진 사명을 기쁨으로 나와의 사랑으로 할 때 성삼위는 너무도 기쁘다. 각자 주어진 일을 비교치 않으며 드러내지 않으며 스스로 나 예수와 교감을 느끼며 행하면 그뿐인 것이다. 너의 사명을 아무도 몰라줘도 너는 오늘 나의 뜻을 이루니 기쁘지 않더냐. 그것이다. 너 한 사람 나 예수의 뜻 이루면 그것으로 족한 것 이다. 그 외의 다른 것(부, 명예 등)을 더 바라게 되면 그때부터는 사탄이 틈 타 그가 하는 일이 은혜가 안 되고 내 뜻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사명의 귀함을 알되 사명을 남용하지 말며 사명의 권위를 지키되 그 권위는 성삼위로부터 온 것을 인정하고 늘 성삼위께 구해야 한다. 그리고 늘 성삼위께 모든 영광을 돌려야 한다. 이것이 사명 맡은 자의 기본인 것이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사명을 하면서 자기 것인 양 자기 마음대로 하는구나. 나 예수는 어느새 저 뒤로 멀리 한 채 자기 생각과 뜻을 앞세워 사람들을 부리며 나의 뜻인 줄 알고 그 자신의 위엄을 높이는 일들을 하는구나. 섭리사 나의 신부들, 일할 때 늘 선생에게 묻고 나 예수에게 물어라 함 은 바로 이런 연고니라. 그러지 않았던 자도 사명을 하다 보면 어느 샌가 자기 생각으로 흐름이 깊어지고 그러다 보면 결국 사고를 낸다. 나 예수의 생각과 다른 정반대의 일을 하고 만다. 너무 멀리 가 버린 후에는 정신을 차려도 그때는 이미 일은 벌어진 때이고 수습하기도 힘들 며 또 자신의 체면부터 생각하게 되니 나 예수는 그 순간도 또 뒷전이구나. 그러나 선생이 기준을 세운 덕에 나는 그 권위가 아직 쟁쟁하다. 선생이 너희를 끊임없이 가르쳐 나 예수에게 묻고 하라 하지. 그가 먼저 그 삶의 기준을 세웠기에 그 삶으로 보여 줬기에 듣는 자들이 따를 수 있는 것이다. 사명은 진정 사랑해야 주는 것이다. 능력이 있다고 사명을 줄 것 같으면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능력이 많지. 그러나 나는 사랑하는 자를 세워 그에게 능력 주어 일하게 한다. 나의 뜻을 이루게 한다. 어떤 자리에 세워 놔도 나 예수를 뒷전으로 하지 않고 나를 높이 세우며 나의 일을 숨은 듯 하는 자. 나는 그런 자를 찾는다. 섭리사 사명 욕심 있는 자, 사명이 부담스러운 자 모두 사명에 대해 몰라서 그러하다. 나에게 사명을 받았다 함은 그 분야의 능력자로 인정한 것이 아니라 그 분야의 최고 사랑하는 자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명을 받은 자는 항상 그 분야의 최고의 권위를 가진다. 누가 인정하든 안 하든 나 예수가 그를 세웠기 때문이다. 항상 나 예수의 뜻은 내가 세운 자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여. 이 시대 모든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너희는 신부의 사명을 받았으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았노라. 너희 스스로 그것을 깨달을지며 그 사명을 귀히 보아라. 너희를 사랑해서 준 사명이니 더 큰 무언가를 바라느라 본연의 사명을 잊는 일이 없길 바라노라. 또한 각 파트에 내가 세운 사명자들이여. 너희 또한 그 사명을 이룸에 자신을 드러내지 말고 오직 나 예수의 뜻을 찾아 늘 선생에게 묻고 나 예수에게 구해 온전히 내가 그 파트의 장이 되게 해 다오. 그 일을 못하면, 그 감각이 죽으면 그는 더 이상 그 파트의 사명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럴 때는 다 내려놓고 다시 나 예수와 선생과 가까워지길 간구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점검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순간에도 사명을 놓지 못 하는 자, 사명에 연연하는 자. 오히려 나 예수를 영영 잃을까 두렵구나. 너희의 제1사명은 신부다. 나와의 사랑이다. 이러할진대 더 큰 사명이 무엇이더냐. 나와의 사랑 이외에 다른 것에 더 신경 쓰고 집착할 때 그는 그 옛날 사울처럼 비참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섭리사 합봉을 통해 조직 개편도 이뤄지고 각 파트마다 그때그때 선생 통해 새롭게 새롭게 개편하여 이뤄가고 있다. 그때마다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집착하기보다 나 예수와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늘 평소에 노력하여라. 나 예수는 그 어디에 있어도 나를 최고 우선해 늘 내 심기를 살피는 자를 찾는 다. 그런 자가 그 사명지의 사명자인 것이다. 사랑의 역사다. 사랑하는 자를 세워 역사한다. 그것이 성삼위의 역사 방법이다. 선생이 지금 그 자리 그 사명에 있음 또한 사랑의 연고니라. 그가 나를 사랑함이 연고요 내가 그를 사랑함이 연고니라. 나 예수의 최고의 사랑을 실현한 자 바로 선생이다. 그래서 나는 선생에게 나의 재림을 준비시키는 나의 육 된 역할을 시켰다. 사람들이 몰라서 함부로 말하기도 하고 타 교파와 비교하며 사람 중심 한다지만 나는 선생 통해 사랑의 영광을 받았다. 세상 어느 교파에서도 받지 못했던 사랑의 영광을 선생 한 명 통해서 뿐만 아니라 따르는 모든 자들을 통해 흠뻑 받았다. 그러하니 그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선생은 나의 사명자이다. 이 땅의 구원을 두고 그에게 총책임을 맡기며 그와 의논하며 가는 것이다. 그가 진정 나의 사명자로서 최고의 기질을 가지지 않았느냐. 세상에서 말하는 리더쉽은 카리스마라고들 하지만 그가 가진 리더쉽은 카리스마를 넘어서서 나 예수의 마음을 녹이고 붙잡을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다. 세상 최고의 능력이다. 그러니 너희도 어디서 어떤 사명을 하든 그것을 본받아 배워라. 나 예수의 마음을 그 파트 그 사명지에 붙잡는 일 그것이 사명자의 몫이며 모든 따르는 자들이 다 함께 마음 모아 나 예수를 모시고 붙잡아 나와 하나 되어 그 사명지에 대한 나의 뜻 이루게 하는 것 그것이 사명자의 역할이다. 그 분야의 전문 기술은 그 다음이다. 육으로 강한 자들을 구하면 내가 붙여 주리니 그로 채우며 배우기도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나 예수를 모시고 섬기며 그 마음을 녹이고 사는 일은 그 누구에게도 배울 수가 없다. 그가 그 파트의 기준자라면 그가 그 일을 해내야 한다. 오직 선생에게 배워라. 또한 다른 파트의 기준자들에게 배워라. 나 예수 모심을, 섬김을, 나 예수의 마음을 차지함을, 빼앗음을. 그러나 그것은 사랑의 기술이라 공공연히 전파되지 않아. 너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와 진정 나 예수와 통해야 한다. 사명자의 길 쉽지 않다. 남들보다 높은 위치로 인정받아 행복해 보여도 그가 지고 가는 영적인 짐은 말로 할 수가 없구나. 나 예수를 따르고 선생을 따르는 자들 그 어찌 가는 길이 쉽기만 하겠느냐. 성약 1000년의 역사를 개척하며 가는 길이다. 선생이라는 그 옛날 나 예수의 길을 따르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음이다. 선생이 가는 길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할 자 사랑으로 함께할 자를 나 예수는 찾는다. ‘저요!’, ‘ 저요!’라고 모두 마음으로 외치지만 삶 가운데 그리 살지 못하는 연단 받지 못한 자들아 스스로 연단시켜라. 스스로를 연단하고 정금같이 나 예수 앞에 선생 앞에 나오너라. 나 예수가 쓰리라. 선생의 몸 된 자, 나 예수의 몸 된 자로 쓰리라. 선생을 사랑하여라. 나 예수를 사랑하여라. 사랑함으로 나의 뜻 이루어라. 사랑하니 함께하자. 그것이 사명자의 능력이다. 능력은 오직 나 예수이다. 나 예수가 함께하느냐가 능력의 관건이니 부디 나 예수를 붙잡아라. 그것만이 너희의 힘이다. 사명으로 어렵고 힘들 때 나 예수와 얼마나 함께하는지 꼭 되짚어 보아라. 깨닫고 나 예수와 다시 꼭 달라붙을 때 너에게 내가 새 힘을 주며 능력을 주리라. 나 예수가 함께하겠다는 말이다. (“아멘!”) 그래. 그 마음으로 나의 사명자들이여 끝까지 포기 않고 가는 것이다. 각 파트의 사명을 통해 너희는 나 예수를 최고로 모시고 섬기며 사는 체질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신부의 기준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잊으면) 사명도 끝, 생명도 끝이다. 나 예수와 선생과 영계 끝까지 천국까지 함께할 최고의 사랑을 사명 통해 연단하는 것이니 사명을 축복으로 알고 감사 감격하며 늘 행할지어다. 아멘? (“아멘, 감사해요.” 이후 사명에 대한 잠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사명은 축복이다. 2. 사명은 생명줄, 사랑줄이다. 3. 사명은 나 예수와의 사랑을 더 견고히 만들기 위한 최고의 연단 과정이다. 4. 사명 힘들어 쓰러지려 할 때 다 내려놓고 나 예수와 얼마나 멀어졌는지 꼭 뒤돌 아보아라. 5. 나 예수와 다시 가까워질 때 힘이 날 것이며 내가 너에게 능력을 부어 주리라. 6. 능력은 오직 주 예수다. 7. 나 예수와 함께함이 능력의 근원이다. 나 예수의 사명을 받은 모든 자들을 축복하며 전한 글이노라. 섭리사 파이팅! 섭리사 모든 사명자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