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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9.06 (화)

권세현 서울은혜 대학부 지도자들에 대한 선생님의 심정

선포일
2011.09.06 (화)
성경 본문
오전 1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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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세현20110906-서울은혜 대학부- 지도자들에 대한 선생님의 심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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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에 대한 선생님의 심정 작성일: 2011. 9. 6. (화) 오전 11:00~11:41 작성자: 권세현 (서울 은혜교회 캠퍼스) [ 선생님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선생님의 심정을 정말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눈물로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교역자들이 나와 함께하지 않음으로 섭리사 교회 부흥이 일어나지 않은 것이다. 나와 함께하여 내가 교회를 이끌고 교회 목회를 내가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그 교회 목회자는 나다. 내가 목회하는 것이다. 목회를 내가 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은 나의 육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사소한 것, 자잘한 것들 다 보고하라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일어나는 크고 굵은 모든 일들 나와 함께해야 하는데 나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내 감각 몰라 너 따로 목회, 나 혼자 목회하고 있다. 나와 네가 의논하여 내가 목회할 수 있도록 나에게 패스해 줘야지. 보이는 나와도 의논하지 못하는데 주님과는 얼마나 의논하겠느냐. 교회에 오는 생명들 내가 불러온 것이다. 네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 어찌 너의 실적인 양 네가 한 것마냥 으스대냐. 다시 기회를 준 것이다. 다시 나와 함께하자고 내가 다시 목회 기회를 주었는데 아직도 나와 함께하지 못하는 교회가 많다. 나와 소통되는 교회는 내가 진정 함께하여 살아나고 있다. 나와 끊어진 교회는 힘이 없고 생명의 부흥이 없고 교인이 하나 되지 못하여 교회의 방향이 나오지 않는 것이다. 내가 기준이며 내가 교회의 중심이니 나와 함께 행해야 내가 주님과 함께 교회에 역사할 수 있다. 내가 가장 답답한 것은 목회자들, 교역자들, 지도자들이 나와 소통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목회하도록 나에게 맡기지 않는 것이다. 따르는 자들이 오히려 나에게 교회의 상황을 보고한다. 교회의 보고자 되어 나에게 보고하라고 세운 목회자들은 어찌 너 혼자 목회를 하고 있느냐. 나와 하는 것이 어렵더냐. 내가 부담스럽냐. 너희가 너희 혼자 하니 힘들고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은밀히 선포하였으니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선생님은 힘드시니까.’ ‘선생님은 바쁘시니까.’ 라는 마음으로 안 하는 자가 많다. 내가 너에게 매달려야 하느냐, 네가 나에게 매달려야 하느냐. 내가 아무리 바쁘다 하지만 편지 문을 열어 놓고 편지를 계속 매일 같이 써 주는 것을 보면 모르느냐. 너희의 이야기를 힘들어도 듣겠다는 것이고 듣고 싶다는 내 사랑이니라. 내가 너와 함께하고 싶어서 다 하려는 것이다. 답이 없더라도 나에게 보고하면 내가 예수님께 직접 보고 드리니 상황이 풀어질 것이다. 영육으로 이렇게 나와 함께하자는 것이다. 내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이 해 주시니 나에게 보고하라는 것이다. 예수님도 나를 통해 받으시는 보고를 더 바로 해결해 주신다. 예수님도 나를 세우셨기에 나를 통해 하고 싶으신 것이다. 내가 오죽하면 부흥강사에게 목회를 맡겼겠느냐. 너희가 너무 몰라 하니 그를 보고 배우라고 맡긴 것이다. 어찌하여 부흥강사밖에 모르느냐. 몇 십 명 혹은 몇 백 명 맡고 있는 자들이 어찌하여 일주일에 한 번도 편지하지 않느냐. 열심히 뛰는 자들, 지친 자들, 새로 온 자들, 일주일동안 교회가 돌아가는 상황들, 하나하나 고할 것이 있지 않겠느냐. 네 수준으로 감당키 힘든 것 나에게도 고하여 답을 받아 더 유능하게 이끌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 하나하나 내가 이야기해야 말하는 것이냐. 나와 함께하지 않다 사고 나면 그 책임 네가 지려하느냐. 너희가 평생을 바쳐 청춘을 바쳐 뛰고 달린 것 내가 다 안다. 너무 수고가 많다. 허나 섭리사에 일어나는 끊임없는 사건 사고들, 나와 끊어진 곳이 많다는 증거다. 사고 나기 전에 나와 한 번이라도 의논했더라면 달라졌을 것이다. 내 십자가가 줄어들 것이고 그의 인생 영원한 영혼의 운명 뒤바뀌었을 것이다. 내가 다 볼 수 없으니 너희가 내 육이 되어 내 눈과 손과 발이 되어 내 대신 보아 주고 나에게 연결시켜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내 너무 심정이 타고 애가 타는 것이다. 내가 한 번이라도 손대고 기도해 주면 살아난다. (다음날 수요말씀을 듣고 선생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는 것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던 중 선생님께 더 하고 싶으신지 여쭤 보았습니다.) 이는 목회자뿐만이 아니다. 섭리의 각종 지도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내 육신 없는 서러움을 아느냐. 보고 받는 것으로만 볼 수 있고 알 수밖에 없는 내 심정 아느냐. 내가 눈물로 기른 생명들을 너희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내 심정 아느냐. 내 심정 받아라. 나의 육신 되어 행하려면 내 심정 받아야 한다. 그래야 나의 마음 알고 나와 소통할 수 있다. 편지해. 답장 매번 못 해 준다. 당연한 것이 아니냐. 답장을 바라고 쓰지 말아라. 나와 함께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써라. 나의 손과 발이 되어 행하는 것에 목적에 두고 써라. 내 답장을 받는 것이 중요하냐. 나와 함께 행하는 것이 중요하냐. 답장 없어도 꾸준히 보내는 자들 있다. 그런 자들 내가 답장 주지 않아도 나와 함께하려 하고 열심히 하니 부담이 없다. 부담 없이 내가 함께할 수 있다. 그런 자들이 되어라. 너희들은 내 짐을 덜어 주고 내 부담을 덜어 주어야 하지 않겠냐. 그래야 내가 더 신경 써 주고 손대 줄 수 있지 않겠냐. 각 부서 지도자들, 한 교회 목회자들 너희들은 특히 수백 명, 수천 명의 양들을 관리하는 청지기로서 나와 절대 끊어지면 안 된다. 너무 보고 편지만 쓰지 말고 네 이야기도 쓰고 네가 힘든 것도 나에게 고하고 우리 애인이니 편하게 쉽게 재미있게 하자. 내가 직접 목회자들, 지도자 전체에게 편지로 이야기할 수 없으니 사랑하는 자 통해서 한다. 나 너무 바빠서 이런 편지까지 써 줄 시간이 없어. 더 급한 일, 세계적인 일 처리할 게 많다. 전 세계 목회자, 교역자, 지도자들아. 너랑 나는 딱 붙어 살아야 한다. 그래야 너도 살고 나도 산다. 우리는 같은 배를 탄 것이다. 육신이 매일 붙어 있을 수 없으니 영적으로 한 몸 되어 살자. 사랑해. 힘내자. 우리 모두 파이팅이다. 이제 내 심정 알았다면 더 자주 의논하고 편지할 것을 기대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