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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9.06 (화)

계시말씀 b1465065

선포일
2011.09.06 (화)
성경 본문
오후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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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교회는 선생을 제대로 가르쳐라 작성일: 2011. 8. 18. 오후 7:00 작성자: 주사랑빛 [ 이 한 목숨 바쳐 주님과 선생님, 섭리사를 확실히 증거하고 싶다고 더욱 가르쳐 달라고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 여호와께서는 시대마다 법을 주어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이끌어 왔다. 성약 역사가 도래하여 여호와의 크신 뜻을 지상에 펼치고 계신 이때, 특히 섭리사 중심 역사의 교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이 시간에 이를 것이다. 모두는 듣고 절대적으로 행하여 심판을 면하고 축복 가운데 기뻐 뛰는 나의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교회가 선생을 몰라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있다. 선생을 제대로 아는 자들은 입에서 불이 나게 외치는데 제대로 모르니 가르치지 못해, 오해하게 만들고 이단 시비가 붙게 만든다. 제대로 안다고 하는 자들도 온전히 아는 것이 아니니 답답한 심정은 이루 말할 수가 없구나. 온전히 선생에 대해 안다는 것은 단순히 그의 삶을 아는 정도가 아니다. 진실로 이르노니, 그가 살아온 삶은 인생 성공자의 강연과 같이 말로 듣기만 해서 알 수 있는 삶이 아니다. 인생을 성공했다고 하는 자들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영역에서만 성공한 자들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갖춘 신을 닮은 자는 없다. 보이지 않는 분야, 신성을 닮은 자는 지구촌 유일하게 단 한 명뿐이다. 다른 자는 없다. 이는 직접 삼위께서 가르치시고 키워 오셨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가 세상 성공자들과 같겠느냐. 인생을 논하며 가르쳐 온 성인들과 같겠느냐. 나라를 통치하며 이끌어 오는 대통령들과 같겠느냐. 누구와 같다 말할 수 있겠느냐. 여호와의 사랑과 뜻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인생들의 삶도 정확히 방향을 잡고 나아갈 수 있다. 정확히 하는 방법이 있다. 여호와께서는 들려주기만, 보여 주기만을 하시지 않 으시고 한 명의 중심자를 표상으로 세우시고 그의 삶을 따라 행하며 여호와께 나아옴으로 더욱 정확히 여호와의 뜻을 알 수 있도록 창조해 두셨다. 그러니 시대 중심자의 삶대로 시대 모든 자들이 행해야 한다. 그래야 구원의 길을 제대로 알고 따라온다. 즉, 시대 중심자는 구원의 길이다. 많은 섭리 교회가 선생의 삶을 제대로 모른다. 그와 같이 행해 보지 않았으니 알 수가 없다. 많은 인생들이 모세, 여호수아, 바울 등 이러한 자들을 왜 따라갔느냐? 훌륭했기 때문이다. 무엇이 훌륭하냐? 이들은 모두 삶으로 하나님을 나타내었고 보여 주 었다. 하나님은 이들이 세우신 조건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주관권에 합당한 축복을 다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금은 신부의 시대, 재림 주관권이다. 하나님이 선생을 중심자로 세우신 조건으로 말미암 아 선생을 따라 행함으로 합당한 축복을 받는다. 그러니 선생 가르쳐야 한다. 선생은 훌륭한 자이다. 인생들은 훌륭한 자를 따라갔을 때, 훌륭하게 변화 된다. 선생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를 다시 말해 보자. 여호와께서는 선생을 세우시고 (사람들이)삼위와 일체 되길 원하신다. 인생들은 신과 일체될 수 없다. 그만한 조건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 그러니 많은 것을 충분히 갖추어 뽑힌, 시대 중심자를 통해 일체 되는 것이다. 물건과 물건을 접착할 때 접착제를 발라야 서로 붙지 않느냐. 이와 같이 접착제와 같은 중심자가 있어야 반드시 신과 인간이 일체 될 수 있다. 그러니 선생을 가르치지 않고서는 절대 신과 일체 될 수 없음이다. 일체 되지 않은 자는 재림의 날에 신부라 일컬음을 받을 수 없다. 선생을 가르치지 않으니 선생에 대해 모르고, 교역자 자신을 가르치니 교역자에 대해서만 알지 않느냐. 그러다 보면 교역자를 더욱 의지하고 정신이 약해져 결국 썩어 버린다. 사장인 신랑과 결혼을 해야지. 신랑 회사의 직원과 결혼하면 되냐. 누굴 의지하게 만드느냐. 온전하지 않은 서로에게 의지하다 보면 금세 넘어 진다. 반드시 중심자에 대해 정확히 가르치고 그의 삶과 같이 행함으로 그를 통해 나 예수와 일체 되어야 한다.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은 완벽히 변화될 수 없고 , 변화되지 않은 채 재림의 때를 맞게 된다. 결국 휴거되지 못하고 고통 속에 남아 슬피 울기만 할 것이다. 메시아와 중심자를 모르니 선교가 안 되는 것이다. 중심자를 정확히 알면, 메시아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고 중심자를 통한 나 예수의 능력이 임하니 선교도 폭발적으로 일어난다. 어느 곳에서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느냐. 중심자가 없는 곳은 그릇은 있으나 음식물이 담겨 있지 않으니 결국 음식물을 섭취하지 못해 몸에 영양을 줄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러한 그릇만 있으면 소용이 없다. 때가 되기만 한다고 해도 소용없다. 중심자가 있어야 한다. 중심자의 능력은 나 예수에서 나오는 것이니 이를 통해 모든 하늘의 역사가 창대케 되지 않겠느 냐. 이것이 섭리의 자부심이지. 중심자가 존재하는 유일한 곳이 섭리사가 아니냐. 섭리사 너희 모두는 평생 이 하나의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교역자 중심하지 말아라. 사람을 중심하며 쌓는 바벨탑은 하늘이 받지 않으시는 영광이라 곧 무너짐을 당한다. 반드시 중심자를 가르치며 말씀도 가르쳐야 한다. 말씀만 가르치니 뿌리가 약해 흔들리지 않느냐. ‘중심자’라는 접착제로 나 예수와 완전히 딱 붙게 만들어 주어라. 이것이 섭리사 각 교회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사명 이다. 나와 선생을 가장 잘 증거하는 교회가 복된 교회이 며 참된 나 예수의 몸이라 일컬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반드시 깨달아 실천하 라. 그곳에 내가 머무르며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킬 것이고 마지막 날 진정 나를 볼 것이다. 사랑한다. 나 예수가 시대 중심자를 세웠듯이 정확히 알고 증거하여 교회마다 중심자 사상을 온전히 세우도록 하라. 이로써 재림을 온전히 맞는 신부들이 되길 축복한 다. 교역자 중심하는 교회는 모두 성령의 불길이 나날이 식어 재만 가득할 것이고, 중심자를 중심하는 교회는 모두 성령의 불길이 나날이 타올라 사탄이 멸하여지고 죄가 태워져 많은 생명들의 영혼을 새롭게 만들 것이다. 『이사야 50장 10-11절』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 어다. 보라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걸어가며 너희가 피운 횃불 가운데로 걸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고통이 있는 곳에 누우리라. 나의 말을 듣고 성령의 불을 피워 둘러 띤 자들이 여. 섭리사 교회들이여. 너희가 이제는 성령의 불꽃을 피워 많은 자들의 고통을 태울 것이며, 너희의 죄악도 모두 태워 신부가 되리니 이로 인해 많은 축복을 내 손에서 얻을 것이다. 온전한 신부들의 교회가 되어라. 그리하려면 선생을 정확히 가르쳐라. 이것이 여호와의 법이요, 나 예수의 뜻이다. 선생을 중심자로 세운 조건이 인류 역사상 크나큰 축복임을 깨달아야 한다. 가치를 알고 대하며 함부로 말하지 말아라. 선생을 중심자로 세운 조건이 없다면, 인류는 재림을 절대 맞을 수 없다.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없기에, 표상자가 없기에, 어떠한 자도 신부로 온전히 변화될 수가 없기 때문 이다. 사랑하니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