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0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06 (화)
- 성경 본문
- 새벽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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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의 길
작성일: 2011. 5. 21. (토) 새벽 12:33~
작성자: 양주희
[ 천국 성령 운동 기도회를 마치고, ‘중심자’라는
계시 말씀을 들으며 선생님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역시 주님께서 가르쳐 주셔
야
제대로 알 수 있다며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
고
주님께서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감동을 주셨
고
계속해서 기도하던 중 1999년 성황당 길을 넘어가
시는
선생님의 모습과 1978년 서울로 홀로 상경하신 선
생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외롭고 쓸쓸한 사명자의 길’이라
는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또한 엘리야가 그릿시냇가에서 3년 6개월을 지낸
것과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보내고 십계명을
받기 위해
홀로 시내산에 올라간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홀로 외로이 금식 기도를 하
신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런 가운데 주님께서 ‘더 깊이 기도
해서
내 심정을 받을 수 있게 하라.’ 하셨습니다.
더 간절히 기도하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심정아, 나와 대화하자.
내가 너의 깊고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겠노라.
사랑아, 이 시대 가장 외롭고 쓸쓸한 자 누구이겠느
냐.
바로 선생이다.
외롭고 쓸쓸하다 하니
너희 육의 생각으로 그를 판단하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이 시대 선생이 가야 할 길은
그 누구도 함께 할 수 없고
그 누구와도 같이 갈 수 없는 길이기에
그리 말하는 것이다.
누가 그 길을 대신 가며
누가 그 길을 같이 갈 수 있겠느냐.
오직 나 예수만이 그 길을 가봤기에
누구보다 선생이 지금 어떤 심정인지
나만이 제대로 알고 그를 위로하며 가는구나.
나만이 선생 심정 제대로 알지.
사랑하는 섭리야,
이 섭리에 내 몸 된 선생이 가는 길이
어떠한 길인 줄 아느냐?
바로 6000년 전 아담이 세우려 했던 기준의 길이
며
무너진 하늘 역사 다시 쌓고 올리는 역사의 길이다.
무너진 역사 내가 일으켜 보고자 이 땅에 왔다.
그러나 시대가 악하고 무지하여
나를 온전히 알고 따른 자가 참으로 부족하였다.
천지의 기상은 분별할 줄 알면서
정녕 하늘의 때가 어느 때인지 알지 못한
참으로 무지한 자들이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린 자가 곁에 갔는데도
알지 못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었다.
누구 하나 나를 반기는 자 있었느냐?
누구 하나 나를 따뜻하게 맞이한 자 있었느냐?
시대가 악하니 그 악함으로 나를 대하고 나를 미워
하였다.
그 미워함의 끝은
결국 나를 십자가 고통의 길로 가게 만들었다.
그러나 나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그 고통의 길, 고난의 길을
승리의 길, 희생의 길로 만들어
죽어 가는 저들을 위해 미련 없이 그 길을 갔다.
그 때 그 누가 내 심정 알고
나와 같이 쓴 잔을 마시었느냐.
누가 나의 깊은 심정의 고통을 알고
나와 함께 하였느냐.
오직 나 예수만이 감당하고
나 예수만이 지고 가야 할 길이었기에
그 누구도 진정 나를 위로하고
내 심정을 대신할 수 없었다.
외롭고 쓸쓸한 그 길을 가면서 무엇을 생각한 줄
아느냐.
나 예수도 수많은 자들이 있었어도
외롭고 쓸쓸한 고통의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그 누가 내 대신 그 길을 갈 수 있었겠느냐.
그 누가 내 대신 그 모든 심정의 고통을 받으며
그 길을 갈 수 있었겠느냐.
나만이 그 모든 길을 감당할 수 있었기에
나는 감사하며 그 길을 갔다.
육으로야 수많은 제자들이 있었기에
내가 어딜 가든 나를 따르는 자들이 허다하였다.
그러나 허다한 무리가 있어도
나만이 가야 할 그 길이 있었기에
나는 홀로 내 아버지 앞에 나아갈 때가 많았다.
많은 제자들이 있어도
홀로 산에 올라가 기도한 나 예수를 보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와 나 예수만이 아는 그 심정의 길을
나 홀로 가야 했기에
나는 늘 군중 속에서도 고독을 느끼며
홀로 그 길을 갔었다.
특히 시대를 위해 기준을 세우고
조건을 세워야 하는 그 시기에는
더욱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시대가 악할수록 더욱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하늘이 세운 사명자 중
그 누가 심정의 연단 없이, 심정의 고통 없이
그 길을 간 자 있느냐.
크든 작든 각자 가야 할 심정의 길이 있었기에
누구든지 깊은 시름에 잠겨
오직 하늘만 찾게 만든 역사임을 알 것이다.
너희가 배운 엘리야도
시대가 악하니 그 얼마나 심정의 연단을 받았느냐.
산짐승이나 먹을 음식으로 육의 생명을 연명하며
하늘 길을 갔었다.
시대가 악하니
그도 같은 고통을 당하며 그 길을 갔다.
홀로 외롭게 오직 하늘 아버지만 의지하며
때를 기다린 자였다.
외롭다 하여 그냥 허송세월을 보낸 것이 아니라
그 기간 눈물로 더욱 하늘 아버지께 간구하고
시대를 위해 대신 조건을 세워
마침내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를 물리치고
시대 악을 제거하지 않았느냐.
나 예수도
시대의 무지로 고통의 길을 가면서도
결국은 십자가 대승리를 하여
구원의 길을 열어 주어
모든 자들이 내 아버지께로 나아오게 하였다.
나 또한 힘든 고통의 길을 통해
승리의 길을 만든 자였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성경을 자세히 보아라.
수많은 중심자들이 어떤 길을 갔는지
어떠한 고통을 당하며 갔는지 자세히 보도록 하여
라.
그들이 가는 길은 그 개인의 길이 아니요,
시대가 악함으로 그 모든 죄 짐을
대신 짊어지고 가는 길이며
또한 무너진 하늘 역사를 다시 쌓기 위해
준비하고 예비한 길이었다.
그 누구하나 자신의 잘못으로 그 길을 간 것이 아
니라
시대가 악하니 대신 희생의 제물이 되어 간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한다.
시대가 악할수록 그 고통은 더하며
시대가 무지할수록 그 시대 사명자가 가야 할 길은
더 고통의 길이며
더 외롭고 쓸쓸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도 30년 동안
홀로 기도하고 시대를 위해 준비하였다.
극적인 기도와 극적인 연단의 길이었음을 알아야
한다.
성경엔 나의 사생애가 정확히 기록되지 않았기에
내가 어떤 조건을 세우고
어떤 기준을 세우며 갔는지 잘 모를 것이다.
그 시대 모든 죄를 감당하고
악의 시대를 뒤집는 역사를 일으켜야 했기에
내가 세워야 할 조건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연단의 길이었다.
내가 광야에서 40일 금식 기도를 하며
사탄 마귀와 싸워 승리한 장면을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표상적으로 내가 세운 조건을 기록한 것이
지
이때만 그리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때만 내가 조건을 세웠겠느냐.
이때만 이러한 연단을 받았겠느냐.
아담 하와가 세우지 못한 그 조건을 내가 세워야
했기에
사탄 마귀도 힐문하지 못할 심정의 연단,
그리고 육으로 받아야 할 모든 연단을 받으며 갔다.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길 정도로
극적인 연단을 받으며 간 선생처럼
나 또한 그 길을 갔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자세히 보아라.
선생 간 길이 바로 나 예수가 간 길이었다.
선생이 지금 당하는 고통이 내가 당한 고통이었다.
세상 수많은 자들은
손가락질하며 나 예수를 비웃었다.
자기도 구원하지 못하는 자가 무슨 구세주냐며
나를 멸시하고 조롱하였다.
심지어 나에게 침을 뱉고 가시면류관을 씌우며
‘자칭 메시아’라고까지 하며 나를 능멸하였다.
내가 그때 그 모든 자들을 심판하여 죽일 수도 있
었고
나의 권능을 알리고
나 예수가 시대 구세주임을 알릴수도 있었지만
나는 사랑의 주 예수요, 사랑의 구세주로 왔기에
그 모든 자들을 참고 인내하며
몰라서 그런 것이니
내 아버지께 그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며
용서를 구하였다.
참사랑의 하나님의 형상으로 내가 왔었기에
그 사랑을 전하고 육신의 삶을 마감하였다.
너희 선생도 지금 그때 나와 같은 심정으로
그 모든 고통을 당하며 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대가 악하여 그 악한 마음에 담은 대로
말을 하고 그를 정죄하여
마치 내가 십자가의 길을 가듯
선생도 그러한 길을 가고 있다.
내가 시대를 대신하여 그 모든 죄 짐을 대신 지고
갔듯이
선생도 이 시대 모든 죄 짐을
대신 지고 가고 있음을 알아라.
그가 잘못하여 그 고통을 당한다 하는 자 있느냐.
그가 잘못했기에 그 지옥 같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 있느냐.
저 더러운 기성의 썩은 자들처럼 말하지 마라.
썩고 썩을 대로 썩은 저 무지한 자들처럼
그를 생각하지 마라.
가장 고귀하고 가장 의로운 길을 가는 자가 선생이
다.
나 예수가 갔던 그 길을 그도 같이 가고 있으니
그 누가 그를 정죄할 수 있겠느냐.
한 생명을 살려도 큰일을 한 것인데
온 인류를 살리고
온 인류를 내 아버지께로 나아오게 하는 그 길이
얼마나 큰일인 줄 아느냐.
흙탕물 속에 있는 자들을
그가 직접 뛰어 들어
한 명, 한 명 깨끗이 씻겨
깨끗한 하늘 신부로 만들어 내는데
그 일이 결코 작은 일이겠느냐.
손을 내밀어도 잡지 않는 인생들을 위해
그가 직접 그 험한 세상에 뛰어들어
너희를 끄집어내고 있으니
그 역시 세상의 모든 더러움을 뒤집어쓰고 갈 수
밖에 없다.
그러한 모습을 보고 세상은
그를 깨끗지 못하다고 손가락질 하는구나.
너희를 위해 희생한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리고 진정 감사하여라.
그가 없었다면
어찌 너희가 내 신부되어 내 나라 갈 수 있겠느냐.
그의 희생이 없었다면
어찌 너희가 내 나라를 바라볼 수 있었겠느냐.
참으로 아름다운 자이며 참으로 깨끗한 자이다.
참으로 고귀한 자이며 참으로 순결한 자이다.
내 그를 높여 크게 칭송하나니
그는 영원한 하늘의 1등 신부요,
내 아버지의 거룩한 대상이요,
가장 귀하고 귀한 복된 자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요,
상천하지 육신 쓴 자 중에 가장 큰 자임을 꼭 알아
야 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과거 선생이 걸어온 길을 보아라.
얼마나 외로운 길이었는지 아느냐.
오직 나 예수와 하나 되고 나와 일체되기 위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나 예수만 따른 자였다.
깊은 산골 인적 드문 그곳에서
내 심정 받고자 간절히 기도한 자였고
깊고 깊은 말씀 받고자 어둡고 컴컴한 굴속에서
햇빛 제대로 보지 못하고 몇 달을 지낸 자였다.
나 한번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을 취한 듯 기뻐 뛰던
자였다.
내 한 마디 말에 꽁꽁 언 손을 녹이며
감사한 마음으로 내 말을 기록한 자였다.
먹을 것 없어도 나 예수만 있으면 좋다고 하며
몇 십 일을 굶은 자였다.
홀로 쓸쓸히 나 예수의 길을 따라가면서
미친 자란 소리를 들어도
나 예수와 함께 가는 길이니 감사하다 하며 간 자
였다.
나를 따르면 부귀도 영화도 없다 하여도
나 예수만 있으면 좋다고 따른 자였다.
수많은 제자들이 그를 등지고
그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나가도
그 모든 심정의 십자가를
고스란히 짊어지고 간 자였다.
지금도 홀로 외로이 깊은 굴과 같은 그 곳에 있으
면서도
오직 이 섭리에 생명의 양식 떨어질까 노심초사하
는 자로다.
그가 가는 모든 길은 역사의 길이 되어
후대 모든 자들이 그를 따르며
그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올 것이다.
그와 함께 하는 자 복 있는 자요,
그와 함께 가는 자 참으로 복 있는 인생이로다.
영원 세세토록 나 예수가 함께 할 것이로다.
나 하나로 신약의 역사가 시작되었듯
선생으로 말미암아 성약의 역사는 시작되었고
선생으로 말미암아 신부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아담 하와가 세웠어야 할 신부의 역사,
내 아버지와 진정 하나 되어 이 지상에 천국을 이
룰
마지막 역사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도다.
건축자의 버린 돌이 시대 주춧돌이 되었다는 말처
럼
이 시대가 버리고 세상이 버린 그로 말미암아
하늘 역사는 새롭게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로 말미암아 천국의 문은 열렸고
그를 통해 이 시대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라.
사명자의 길은 외롭고 쓸쓸한 길이다.
그 누구도 대신 갈 수 없고
그 누구도 함께할 수 없는 길이기에
나도 그렇고 선생도 그렇고
시대 많은 사명자들이 어렵고 힘들게 그 길을 갔었
다.
그러나 그로 말미암아 역사는 진행되어 가니
가장 복된 길이라 하지 않을 수 없구나.
나 예수가 십자가의 길을 갔듯
지금 선생이 그 길을 가고 있으니
섭리의 모든 자들은 선생을 위해 기도하고
그를 진정 위로하는 자가 될지어다.
샬롬.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