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9.07 (수)
110907 수요말씀 나 예수가 보낸 자를 가르치고 증거하여라
- 선포일
- 2011.09.07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2장 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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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7-수요말씀_나 예수가 보낸 자를 가르치고 증거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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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7일 수요말씀>
나 예수가 보낸 자를 가르치고 증거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32절, 5장 19-20절
사도행전 1장 8절
* 이번 수요말씀은 특히 교역자, 지도자들이 알아야 할 말씀입니다.
* 이번 말씀은 전초 말씀에 영상 하나, 예수님 말씀에 영상 하나가 나갑
니다. 그러니 설교자들은 듣는 자들이 말씀을 집중해서 잘 들을 수 있도
록 각별히 신경 써서 잘 전해 주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을 들을 때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방향은 ‘주와 같이 하여라.’입니다.
어떤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하여 “죽을 때까지 나와 같이 사랑하고,
나와 같이 생각하고, 나와 같이 일도 하고, 나와 같이 먹고 마시고 즐기
며 살자.” 하는 것같이 주님도 우리를 구원해 놓으시고 “너는 나 예수
와 같이 모든 일을 생각하고, 나와 같이 사랑하고, 나와 같이 대화하고,
나와 같이 먹고 마시자.” 하십니다. 이 말씀을 안 지키면 주님을 믿다가
말게 되고, 천국길을 가다가 못 가게 되고, 구원을 상실하게 됩니다.
결혼을 했어도 여자가 자기 맘대로 하면 결국 남자와 같이 못 살고
헤어지게 됩니다. 주님 앞에 구원받은 자도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같이
못 하면 주님과 멀어져서 결국 구원까지 상실하게 됩니다.
성경을 배우는 목적은 성경의 주인공을 배우는 것입니다. 섭리사를
배우는 목적은 땅으로는 선생을 배우는 것이며, 하늘로는 주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지 않고서는 주님이 이 시대에 어떻게 역사를 펴 오셨는지
를 모릅니다.
특히 해외에 있는 교회들은 한국보다 감이 멀기 때문에 주님을 제대
로 알고 믿고 살려면 이 역사를 주님과 함께 펴 온 선생을 먼저 배워야
됩니다. 이 시대에 주님이 선생을 통해 어떻게 역사를 펴면서 살게 하셨
는지 배워야 됩니다.
선생이 어떻게 컸는지, 어떻게 주님을 섬겼는지, 주님의 손발이 되어
서 어떻게 했는지, 이 시대 일을 주님과 같이 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를
배우고, 선생이 주님과 함께 펼쳐 온 역사를 배우고, 주님 앞에 어떤 사
명을 가지고 이 시대 주님의 일을 했는지 배워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제대로 배워야 섭리역사 자부심을 가지고 제
대로 나의 뜻을 펼칠 수 있다. 고로 앞으로는 해외에 선교사를 새로 보내
어 몇 달씩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어라.” 하셨습니다.
해외 선교사들은 여러분들과 늘 같이 지내면서 위대한 말씀을 가르쳐
주니 마치 선교사를 하나님같이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
은 설교를 해 주니 단지 설교해 주는 자로만 알고 있습니다. 선교사를 했
던 자들이 제대로 못 가르쳐 줘서 그렇습니다. 고로 신앙이 제대로 들어
가지 않아서 선생같이 주님의 온전한 지체가 되지 못했고, 주님과 같이
행할 줄도 모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에 선생이 주님과 함께 어떻게 섭리
역사를 펴 왔는지 모르는 자들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의 핵심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줘야 합니다. 주님은 특히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에 선교사를 보내어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라고 하셨
습니다. 섭리신학도 이것을 집중하여 가르쳐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야
선생이 현재도 주님과 같이 하듯이 모두 주님과 같이 하게 된다고 하셨습
니다.
현재 해외에서 최고로 선교가 잘되는 나라는 선생에 대해 많이 가르
쳐 주었기 때문입니다. 선생을 제대로 아니 그 터전 위에 주님이 강하게
역사하시어 대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한 선생을 제대로 아니 주님
이 섭리사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고, 자부심을 가지고 신앙을 굳건히
하며 담대하게 역사를 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에 대해 말해 보라고 하면 지도자들도 잘 모릅니다. 섭리사에 온
지 얼마 안 된 사람들도 말씀을 통해 선생에 대해 알고 증거합니다. 자신
이 모르니 가르쳐 주지도 못합니다. 무지한 제자가 되면 안 됩니다. 무지
한 지도자가 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선교가 안 됩니다. 1년에 150명을
전도하면 120명이 나가는 지역이 있습니다.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인지
자기 나라와 지역을 파악해 보기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면 절대 섭리사를 안 나갑니다. 제
대로 모르는 자들이 나갑니다. 이는 주님의 중보자와 연결이 안 되니까
나가는 것입니다. 생명을 전도하여 자신들이 붙잡고 기르면 크게 못 크고
큰일을 못 합니다. 큰일을 줘야 큰일을 할 수 있는데, 중보자와 연결이
안 된 사람에게는 큰일을 줄 수가 없으니 큰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해외
교단도 교단만 중심하지 말고 선생과 일체 되어 주님과 같이 해야 잘됩니
다.
전도자나 지도자가 자기 수준의 사고와 인격의 말을 하면서 가르치
면, 생명들은 듣다가 별것 아니니 신앙을 멀리하게 됩니다. 왜 사람들이
성인들이나 위대한 인물들을 따라가겠습니까? 그들의 위대한 행함을 보
고, 가르치는 말씀을 듣고, 그 업적을 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또한 사
명을 보고 따라갑니다.
왜 사람들이 모세나 여호수아나 다윗을 따라갔습니까? 그들은 하나님
이 세우신 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배우려고 따라갔습니다. 하나님
이 세우신 자로서 위대한 정신과 행동을 가지고 있기에 따라갔습니다.
대개 자기 자신의 선에서 생명을 가르치다가 끝내는 자들은 생명을
뺏깁니다. 시대에 주님이 보내신 자를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보낸 자
는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자가 하나님과 주님을 가르쳐야 제대로 알고 따르게 됩니다. 고로
주님과 모든 일을 같이 해야 살아 있는 신앙을 갖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무리 전도를 많이 해도 거의 다 나가는 이유는 그 생명이 호기심을
가질 때 자기만 가르치고 분위기 위주로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생명들이
처음에는 따르다가 나중에는 별것 아니니 따르다 맙니다. 그 생명이 따를
하나님과 주님이 보낸 자를 가르쳐야 됩니다.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는 주
님의 육이라서 그를 통해야만 주님과 연결되어 결국 주와 같이 하게 됩니
다. 모두 이를 다시 깨닫기를 바랍니다.
지도자들은 선생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필기, 실기 시험을 볼 것입니
다. 그리고 각 지도자들이 가르친 생명들이 얼마나 선생에 대해 알고 있
는지 모두 확인할 것입니다. 이미 확인되어 들어온 바로는 선교사나 전도
자에 대해서는 잘 아는데, 선생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선교사가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안 가르쳐 준 것입니다. 뿌리 없는 신앙만 넣으니 섭
리사에 왔어도 힘이 없습니다. 이에 주님께서는 즉시 합당한 자들을 보내
어 제대로 교육하라고 하셨습니다.
‘영’은 ‘육’을 통해 성장합니다. 이는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주
님의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영이신 주님을 알게 되고, 자기 영도 성장
되고 변화됩니다. 주님의 육신으로 쓰는 자를 통하지 않으면 저마다 자기
영이 빛나는 것 같아도 영계에 가서 보면 보통입니다. 일주일이고 한 달
이고 자기 영의 상태를 확인해야 됩니다. 주님의 재림 전에 확실히 확인
해야 됩니다.
지도자들도 그 영을 보면 생각보다 영의 변화가 별로인 자들이 많습
니다. 오히려 어린 신앙인들의 영혼이 더 깨끗한 옷을 입고 다니기도 합
니다. 자기 영이 깨끗한 옷을 입되, 세마포나 신부 옷을 입어야 됩니다.
영계에서 보면 육신이 입고 다니는 옷을 영이 그대로 입고 다니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주님과 같이 하지 않고 주님 뜻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
다. 선생을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 면으로는 변화가 안 된 것입니
다.
주님이 보내신 선생이 어떻게 주님을 따르고 어떻게 말씀을 받고 지
켰는지 알아야 자기도 이 말씀을 듣고 지켜 가면서 주님과 같이 모든 일
을 하며 영적 변화를 일으킵니다. 주님은 선생부터도 지난날 주님이 내게
해 주신 것을 늘 생각나게 하시면서 지금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하십니
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제대로 몰랐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고생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
내신 보이는 육의 사람과 같이 못 하니, 안 보이는 주님과도 안 통합니
다. 선생의 육과 안 통하니 선생의 영과도 안 통하고, 그러니까 주님과도
안 통합니다.
선생과 안 통하면 계시받는 자들도 자기 주관의 계시나 사탄의 계시
들을 받게 됩니다. 선생에게 안 묻고 하니 계시를 잘못 받아 이성으로 타
락되어 사탄의 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복귀하는 데 5년, 10년씩
걸리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주님과 함께하지 않은 것으로
보시고 주님은 그와 함께하지 않으십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보내신 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은 것으로 보시고 하
나님은 그와 함께하지 않으셨습니다. 선생도 선생과 보낸 자와 함께하지
않으면 나와 함께하지 않은 자로 보고 함께하지 않습니다. 이때에 선생이
보낸 자는 역시 한 명입니다. 여러 사람을 보내면 헷갈립니다.
안 보이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직접 통하고 배우려면 너무 힘들고 제
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신 시대 사명자를 통
해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 보낸 자는 하나님과 주님의
심정과 그 뜻과 그의 행하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선생에 대해서도 선생이 보낸 자를 통해 배우는 것입니다. 선생을 봤
어야 선생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는 선생을 보았기에 그를 통해 선생
을 배우게 합니다. 지금도 주님은 선생을 가르치시고, 선생도 내가 보낸
자를 매일 가르칩니다. 다른 자들은 내게 와도 한 번씩 인사하러 왔다 가
는 정도입니다. 제대로 배우고 알고 행해야 됩니다. 모르고 행한 자는 영
계에 가서 보면 딴 데 가 있습니다.
<영상1>
① 예 수 님
↓
중 심 자
↙ ↙ ↙ ↙ ↓ ↘ ↘ ↘ ↘
한국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 독일 싱가폴 홍콩 몽골
(기타 나라 넣기)
<자막과 설명> 섭리세계는 주님의 중보자와 일체 되어야 됩니다. 중
보자 앞에 다른 자가 끼면 안 됩니다. 그가 중심자가 아닙니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중간 지도자들과 교역자들과 선교사들만 중심하면 주
님과 제대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 모세 때 모세를 중심하지 않고
족장들을 중심했던 자들은 결국 가나안 복지로 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머물고 말았습니다. / 주님의 중보자와 연결되어 주님께 연결되도록
가르쳐야 됩니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지도자들과 말씀을 가르치는 자들은 자기 선에서 지
도하지 말고, 바로 시대 인물을 가르쳐 주고, 그를 통해 주님께 연결
하는 것에 집중해야 됩니다.
④ 해당 영상
<자막과 설명> 그러나 목사, 강사, 지도자들이 대부분 자기 선에서
머무는 신앙을 심어 줍니다. 고로 섭리사에 크게 된 자들이 별로 없
습니다. / 선생을 제대로 증거하는 자는 사명이 하늘 같지만, 그렇지
못한 지도자는 땅을 면치 못합니다.
⑤ 스캔2
<자막과 설명> 주님과 중심자를 제대로 모르고 사는 자들의 영은 영
계에 가서 보면 평범한 영입니다. 그 면으로는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
입니다.
⑥ 스캔3
<자막> 주님이 보내신 자와 통해야 주님과 통한다.
주님이 보내신 자와 함께해야 주님과도 함께한다.
이제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앞에 너희 선생 통해 한 말이 내가 한 말이다. 너희가 나와 가까워지
고 하나 되려면 내가 보낸 자에 대해서 알아라. 나는 항상 그를 통해 너
희와 통한다.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선생이 나를 어떻게 섬기게 되었는
지, 나 예수가 선생을 어떻게 가르쳤는지, 선생이 어떻게 컸는지, 너희는
못 본 것을 너희 선생을 통해 배워야 한다. 배우고 너희도 그같이 해야
나 예수와 일체 된다.
너희는 나와 통하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육신이 할 것을 행하여 길을
닦아라. 기본적으로 육신이 할 것을 하지 않고 길을 닦지 않고 행하려 하
니 나와 통하지 않는 것이다. 먼저 찻길을 닦아야 차를 타고 갈 수 있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을 배워야 그 길을 타고 나와 일체 될 수 있다. 너희
선생이 나의 육이 되어 나의 첩경을 예비하며 행하였으니, 육을 가진 너
희도 그 육을 보고 배워 그같이 해야 된다.
누구든지 내게 계시를 받아도 다 검토를 받아야 한다. 온전히 아는
나의 육을 통해 검토를 받아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선생에게
검토받지 않고 행한 자들은 루시퍼의 계시를 받고 “나는 선생의 후자
다.” 하면서 여자를 꾀어 이성 타락을 하기도 했다. 사탄은 계시를 주고
선생에게 확인받지 못하게 한다. 계시를 받고 숨기지 말아라. 사탄의 계
시를 받고 잘못 행한 자들은 회개하여라.
육신이 행할 것을 하고 다듬고 만들어야 나의 말씀도 제대로 알아듣
고 깨닫게 된다. 제대로 깨달아야 제대로 행하게 된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인 노아,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다윗, 다니엘
에 대해서도 성경을 보면 특히 하나님과 함께 일한 것만 나와 있어서 그
것에 대해서만 알지, 그들이 그 일을 하기까지 어떻게 살았고 어떠한 조
건을 세웠는지는 잘 모른다. 나 예수에 대해서도 30세 이후로 3년간 복
음을 전한 것만 알지, 그 전에 구원의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는
모른다.
너희 선생에 대해서도 섭리역사를 펴기까지 어떻게 했는지 잘 모르니
배워야 한다. 그는 나의 육이니 육신의 것을 먼저 배워야 영인 나에 대해
서도 제대로 알고 나와 일체 된다. 너희 선생은 오늘날 나의 섭리사 일을
하기까지 20년 이상 준비하고 몸과 마음을 닦고 내게 배우며 혹독하게
생활했다. 고로 시대에 나의 일을 하는 몸이 되었다.
너희가 전도자나 선교사나 선배들의 행실과 노정을 배우고 나 예수와
통하겠으며, 이 시대 나 예수의 말씀을 제대로 실천하겠으며, 나 예수와
같이 하겠느냐.
신앙으로 큰소리치던 지구촌 신앙의 영웅 열사들도 쓰러지고 넘어졌
다. 결국 나 예수를 떠나 사망으로 갔다. 그러나 너희 선생은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환난이 있어도, 어떤 영광이 있어도 넘어지지 않았다. 절대
자기를 중심하지 않고 오직 나 예수만 중심하며, 교만하지 않고 나 예수
를 두렵게 여기며 지금까지 왔다. 위대한 정신을 가졌다. 선생은 자기를
중심하면 멸망받는 것을 알았고, 세상에 큰소리치며 살았을지라도 영계에
서 초라한 영의 모습으로 끝나는 것을 알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견본자, 표상자의 삶을 배워라. 그를 통해 시대 말
씀을 듣고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나 예수와 일체 되는 역사를 하는 것이
다. 우주선이 공중에서 결합되는 것만 보고서는 알 수 없다. 우주선을 결
합시키려고 수 년 동안 어떻게 만들었는지 배워야 너희도 그같이 만들어
결합할 수 있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을 통해 나 예수에 대해 배우고 배운 대로 실천
해야 나 예수와 하나 된다. 먼저는 육의 사람이요, 그다음은 신령한 사람
이라고 했다. 먼저는 나의 육인 사명자에 대해 배우고, 그다음에는 나 예
수의 영과 결합되어 하나 되는 것이다.
너희가 행하는 대로 된다. 너희가 행하는 대로 육도 영도 만들어지고
완전히 변화되어 천국의 형체가 된다. 너희 선생같이 오랜 시간이 걸리더
라도 너희는 자신을 갈고 닦고 시련을 받으면서 연단을 받아야 어느 상황
에서든지, 어떤 곳에서든지 참고 견딘다.
나 예수와 일체 될 때까지 시대 표상자에 대해 배우고 그 역사에 대
해 배워라. 그리고 나 예수가 때마다 어떻게 행했는지 배워라. 나는 시대
에 보낸 자에게 구원역사의 비밀을 가르쳐 주었고, 세상의 비밀도 알아야
할 것은 가르쳐 주었다. 너희는 시대 표상자의 노정을 따라가야 되기에
꼭 배워야 한다.
섭리사를 펴기 전과 섭리사를 펴면서 너희 선생이 어떻게 나 예수와
같이 해 왔는지, 본 자들을 통해 배워라. 지금부터 아는 자들은 아는 대
로 가르쳐 주어라. 그리고 더욱 시대 말씀의 중심을 잡고 온전히 배워라.
그래야 나 예수와 같이 이 시대의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너희 형제 가운데서 조은 부흥강사도 처음에는 먼저 선생에 대해 배
웠다. 그리고 선생을 통해 나 예수에 대해 배웠다. 먼저 선생을 배우고
인정하니, 선생이 나 예수에게 배운 것을 부흥강사에게 그대로 가르쳐 준
것이다. 그러니 신령한 성령의 역사를 하는 데에, 나 예수가 그를 영적
사명자로 쓰지 않느냐.
너희 선생에게 신령한 것을 뺀다면 어떻게 나 예수와 같이 하겠느냐.
부흥강사도 너희 선생같이 신령한 것을 배웠으니, 나와 너희 선생이 그에
게 신령한 일을 맡긴 것이다. 너희도 그같이 배운 자에게 하나하나 배우
기 바란다. 또한 너희 선생을 50년 동안 본 자가 거의 없으니, 본 자는
나 예수와 더불어 온전히 말해 주고 가르쳐 주어라.
모두 증거자를 통해서 하나하나 배우면 자기도 그같이 행함으로 환난
과 어려움과 시험을 이기게 되고, 그 증거가 전초가 되어 마음과 육신이
닦아지니 내가 보낸 선생과 통하여 같이 하게 되고, 선생을 통해 나 예수
에 대해 제대로 배워서 나 예수와도 같이 모든 일을 하게 된다.
천국은 완벽한 나라다. 그럭저럭 해서 가는 나라가 아니다. 시계를
만드는 자가 그럭저럭 만들면 시간이 맞겠느냐. 정확히 만들어야 시간이
맞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가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선생에
대해서도 배우지 않으면 증거하지 못하고 내놓을 것이 없다. 나는 너희
선생에게 이 시대의 일을 말해 주고 보여 주며 행하는데, 너희가 선생을
모르면 나 예수에 대해서도 모른다. 선생이 가르치는 말씀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가르치면서, 선생이 내게 어떻게 배웠는지는 안 가르치니 문제 없
는 답이 되어서 위대한 말씀을 외쳐도 생명들이 뿌리 없는 나무가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지구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나 예수를 믿고 살고 있다. 그러나 이 시
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인 너희 선생에 대해서 배우고 아는 자는 없다. 내
가 보낸 자를 통해서 나 예수를 배우지 않으니 나를 믿고 살아도 이 시대
를 모르고, 나의 뜻을 모르고, 나의 심정을 모르고, 내가 왜 어떻게 죽었
는지 모르고 믿는다. 나에 대해서 모르니 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할 줄 알
고, 육신이 하늘로 휴거될 줄 알고 믿는다. 믿더라도 잘못 믿으면 헛수고
하고, 잘못 아니 준비를 못 하여 나 예수가 와도 못 맞는다.
섭리역사를 따라가는 자들은 알아야 한다. 다른 자들이 세우지 못한
어떤 조건을 너희 선생이 세웠기에 나 예수가 이 시대 나의 몸으로 썼는
지 알아야 된다. 그 조건과 행함으로 나 예수가 주는 시대 말씀과 시대
사명을 받게 된 것이다. 그로 인하여 선생은 나 예수에 대해 온전하게 전
하게 된 것이다. 너희도 너를 증거하고 가르칠 자를 뽑는다면, 너에 대해
제일 잘 알고 잘 가르치고 증거할 자를 뽑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이 나에 대해 배울 때 나는 이론으로 안 가르쳤다. 선생이
내가 원하는 것을 행함으로 그 차원에서 살면 그제야 그 차원의 말씀을
주었다. 너희 선생이 행하여 그 차원으로 올라왔을 때 다른 사람들이 모
르는 온전한 진리를 가르쳐 주었다.
그러나 너희는 행실을 안 고쳐도 시대 말씀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어
배우지 않았느냐. 고로 너희의 행실이 나 예수와 같이 행하지 않는 신앙
이 되었다. 너희가 행함으로 받은 진리가 아니라 너희 선생이 행함으로
받은 진리를 너희가 배우는 것이니, 너희는 선생이 어떻게 나 예수의 말
씀을 배우고 알고 이 역사를 펴 왔는지 배워라.
이 시대 모든 말씀은 선생이 20년, 30년, 50년씩 행하면서 내게 배
운 말씀이다. 고로 섭리 신앙은 실천 신앙이라고 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
냥 귀로 듣고 배우기만 하여 지식 신앙인이 되어 생활하니 행동하기가 어
렵고 힘든 것이다. 또한 지식 신앙인이 되어 사니 말씀을 알기는 아는데,
행하고는 싶은데 잘 안 해지고, 하더라도 조금 하다가 마는 것이다. 고로
너희 선생같이 큰일을 못 하는 것이다.
원래 제자는 선생같이는 못 해도 그의 반은 해야 된다. 너희 선생같
이 배우고 실천하면서 사는 자일수록 선생의 향기가 나고, 그로 인해 나
예수와 일체 되어 나 예수의 향기가 나고, 나도 너희 선생도 그와 함께한
다. 성격, 마음, 생각, 행동을 하나하나 배우고 실천해야 된다.
나 예수와 같이 하지 않는 것이 죽은 신앙이다. 나 예수와 너희 선생
과 같이 하지 않으면 얻는 것도 없고, 곤고하고, 일이 제대로 안 되고,
일이 늦어지고 어렵다. 나 예수와 함께 하면 안 되는 일이 있겠느냐. 나
예수와 같이 하고, 내가 보낸 너희 선생과 같이 해야 신앙이 살아나고 표
적이 일어나며 너희 영이 하늘나라 형상으로 빨리 변화되고 나의 신부가
되어 나 예수가 재림해도 맞게 된다.
헛된 것에 시간을 보내고, 노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자기 시간을 보내
면서 배우지 않고 행하지 않으니 이 시대 나의 귀한 역사에 사역자로서
쓰여지지 않는 것이다. 지금 이때는 합당한 일꾼이 필요하여 나 예수도
선생도 합당한 일꾼을 찾고 있는데, 각 사명을 하는 자들이나 목회하다가
대기하는 자들이 무엇을 원하기만 하고 막연하게 기다리고만 있다. 자기
를 금그릇으로 만들어 놓고 선생에게 자기를 써 달라고 말해 보아라. 그
릇이 없으니 담을 수가 없어서 손에 들고 다니는데, 그릇이 있으면 오죽
이나 잘 쓰겠느냐.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 하나 되어 생각하고 행하는 자는 한집, 한방
에서 같이 사는 자다.
오늘 너희에게 전한 나의 말씀을 지켜 행하자. 그러면 형통한다.
주 예수다. 샬롬.
<영상3>
①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는 육의 사람들이니, 나 예수는 육의 사람을 가르
치고 행하게 하여 너희들에게 보낸다. 그리고 너희 모두 내가 보낸
자를 보고 행하게 하며 나의 뜻을 이룬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는 중심자가 아니라서 내게 직접 못 배운다. 이제
배워서 언제 행하느냐. 내가 너희를 가르치려고 이미 30년 전부터 너
희 선생을 가르쳐 너희에게 보냈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지도자들은 내가 보낸 자를 가르쳐라. 그를 통해 나의
모든 말씀이 나간다. / 나의 말씀을 가르치지 않고, 그 말씀을 가지고
나타난 너희 선생에 대해 가르치지 않으면 육이 제대로 행하지 못하
여 영이 변화가 안 된다.
④ 스캔2-1
<자막과 말씀> 나의 육으로 보낸 자와 통하지 않으니 나 예수와도
안 통한다. / 중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과는 잘 통하고 잘 아는데, 내
가 보낸 자와 잘 안 통하고 그에 대해 잘 모르니 나 예수와도 잘 안
통한다. 나는 그를 통해 나타나고 말씀하기 때문이다.
⑤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왜 사람들이 모세와 여호수아를 따랐겠느냐. 하나님이
세운 자로서 위대한 정신과 행동을 가진 지도자이기에 따라간 것이
다. / 섭리사도 내가 보낸 자를 자꾸 가르치고 그 위대함을 가르쳐
줘야 된다. 위대한 지도자를 통해 나 예수를 온전히 증거하게 하여
그들이 듣고 제대로 나를 믿고 따르게 하여라. / 아무리 전도를 많이
해도 다 나가는 이유는 내가 보낸 자를 가르치지 않음으로 나와 온전
히 일체 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가 보낸 자는 나의 육이라서 나
예수와 일체 시키는 사명을 한다. 고로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라는
것이다. / 내가 말한 대로 가르치지 않는 자는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고, 그 영도 형성되다가 말게 된다.
⑥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견본자의 삶을 배워라. 실천하면서 말씀을 소화해야
된다. 우주선이 공중에서 결합되는 것만 보고서는 우주선을 띄울 수
가 없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배워야 우주선을 우주에 띄우고 결합시
킬 수 있다. / 너희 선생은 나의 말씀을 받을 때 실천하면서 배웠다.
고로 너희는 선생이 어떻게 나와 같이 역사를 폈는지 배우고 실천하
면서 알아야 한다. 그래야 우주선 결합되듯이 나 예수와 일체 된다.
⑦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큰일만 하려 하지 말고, 먼저 자기를 닦고 만들어라.
선생에 대해 알아야 나 예수에 대해서도 안다. 나는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자 선생을 통해 나타난다. 선생이 복음에 묶이니 제대로 못 나
타나지 않느냐. 고로 너희가 증거하고 전하여라. 내가 너희 선생에게
준 시대의 사명을 전하여라. 그래야 그를 통해 나 예수가 나타난다.
위축감에 말씀만 살짝 가르치고 끝내지 말고, 확실하게 그 말씀 받은
자를 증거하여라.
⑧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월명동도 너희 선생과 나와 얽힌 사연이 없으면 배울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곳에서 나 예수가 너희 선생과 어떤 일을
했는지 가르쳐라. 분위기에 바람만 쐬려고 오지 말고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며 나를 나타내라.
⑨ 스캔3 (다시 한 번)
<자막과 말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 예수에 대해 배워야 나의 심
정과 뜻을 알고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