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07 (수)
계시말씀 9c96d917
- 선포일
- 2011.09.07 (수)
- 성경 본문
- 새벽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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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계시말씀_9c96d9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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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 뽑힌 신부들
작성일: 2011. 7. 5 (화) 새벽 3:20
작성자: 정명심 목사
[ 섭리의 가치성에 대한 말씀이 자주 나오는데,
많은 생명들이 ‘주님은 왜 하필 부족한 나를 신부로
택하셨을까? 타종교도 많은데 무슨 복을 타고났기
에
마지막 성약역사 최고급 섭리에 올 수 있었을까?’라
며
매우 궁금해 했습니다. 저 역시 섭리에 온 사람들은
주님께서 어떤 기준으로 뽑아 오셨을까 궁금하여
이날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에 온 사람들은 다 내가 뜻해서 불러 왔다.
한 명 한 명 다 내 소중한 신부들이고
어느 누구 하나 버릴 자들 없게끔 사랑으로 길러왔
다.
마음이 순수하고 깨끗하여,
혈통이 깨끗하여 온 자들도 있고
마음에 상처 입어 시급히 치료해 줘야 할 생명들도
있었다.
가정 문제, 학업 문제, 이성 문제, 가족 문제, 친구
문제로
머리 복잡하여 인생 시끄러워 온 자들도 있다.
흑암 사탄 마귀로 괴롭힘 당하여
그 영을 살리고자 부른 자도 있고,
죄 무게가 그 어깨를 짓이겨 내려놓아 주고자 부른
자,
인생 곤고하여 세상과 이별하고
자기 주관대로 내가 창조한 몸을 포기하고자 하는
자도
내 급히 불렀다.
그대로 두면 병들어 죽을 자도 불렀고,
능력이 없어 힘들어하는 자,
겨울철 핀 꽃을 찾듯 참 진리를 찾아 헤매던 자,
나 예수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싶어 하는 자도
골라 왔다.
(“기성에도 이런 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섭리는 보다 애인의 역사다.
신약 때는 아들을 뽑았다면
지금 성약 때는 신부를 뽑는다.
아들은 종보다 높다.
고로 종은 아들이 될 수 없다.
신부는 아들보다 높다.
고로 아들은 신부가 될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다.
섭리가 기성보다 신앙의 수준이 높다.
고로 기성 수준으로는 섭리사 신부가 될 수 없다.
기성에 없는 것이 무엇이냐?
(“시대 복음과 선생님입니다.”)
그래. 맞다.
‘살아 있는 말씀과 내가 세운 표상자’다.
그가 있기로 너희에게는 크나큰 특혜가 된 것이다.
선생이 시대 표상자인 고로
기성보다 부족한 너희일지라도
선생의 정신을 받고 그와 같이 신부의 삶을 산다면
그의 조건으로 말미암아 동일한 자로 취급되어
선생이 받는 복과 은혜, 능력과 지혜까지 받도록 해
놓았다.
이것은 선생의 당부도 있었고 나의 허락함도 있었
노라.
그로 말미암아 기성보다 못한 신앙을 하는 자라도
행실이 혹은 인격이 모자란 자라도
그의 정신을 받고 고치고 노력하는 자는
기성보다 높은 신앙을 한 자로 대우 받는 것이다.
그와 섭리의 가치를 알겠느냐?
너희 스스로는 구원을 이룰 수 없다.
시대 급류를 타지 않으면 흑암 사탄들이 방해하고,
구시대가 발목을 잡아
그 시대의 그 진리에 머물 수밖에 없지만
새 시대 나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내가 전케 하는 자의 말을 들으면 이와 같은 복이
다.
(“예수님, 시대 복음과 중심자가 있어도 기성보다
못한
인격을 가진 자들이 왜 섭리에 올 수 있었던 걸까
요?
섭리를 만났지만 악평하며 나간 자들도 있지 않습
니까?”
이때 어부가 깊은 바다에 나가 그물을 던져
고기를 끌어올리는 이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부가 끌어올린 그물에는
싱싱하고 굵은 고기가 팔딱거리고 있는가 하면
뜻하지 않은 꼴뚜기, 망둥이 등 잔고기들도
함께 딸려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섭리에도 꼴뚜기 망둥이 같이
운 좋게 온 자들도 있지만 감사할 줄 모르고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나가 버리는 것이구
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사랑들아,
섭리에 어떻게 온 것이 중한 게 아니라
지금 너희가 새 역사 섭리에 옮겨와
시대 복음을 듣고 있다는 것이 중하다.
기성 역사가 내 손을 뿌리치고
저 멀리 나가 떨어져 세상에 젖어 사니
나는 내 역사를 이룰 마지막 뜨거운 역사가 필요했
고
와스디보다 나를 사랑해 줄 최후의 신부,
섭리 신부들을 하나둘씩 뽑기 시작했고
너희에게 기적적으로 기회가 간 것이다.
너희가 나의 마지막 신부 에스더라.
에스더는 내 신부가 되고자 오랜 시간 준비했다.
너희도 그러한 때니라.
내 마음에 들게 하려고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육적으로 준비하고 있지 않
느냐?
재림의 그날이 나의 신부 되어 입궁하는 날이니
너희 두려워 말며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그날을 예
비하자.
너희 내 손 잡는 날 그날이 꿈같은 현실로 다가온
다.
그날은 내게도 매우 중요한 날이다.
그날 택한 신부들 한 명이라도 놓칠세라
지금도 주의하여 보고 있다.
하늘 심사위원이다.
현재 잘 하는 자, 땅에서 뜻을 이루는 자,
그 자를 나는 본다.
내 신부들이여,
좀 더 깨어 내게 집중하고
내가 땅에서 선포하는 말을 잘 듣고
전심을 다해 실천해 보자.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않는 자가
어찌 본 시험에서 만점을 맞을 수 있겠느냐?
키포인트는 ‘평소’다.
평소에 잘하는 것이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나 예수 앞에
네 온전한 마음을 보이라.
나는 진실의 예수이지 않느냐?
형식, 외식하지 말고 진실로 대하자.
자, 이제 말을 끝맺으련다.
너희 모두 섭리에 온 것이 축복이며
당대 최고의 행운임을 너희의 마음으로 느껴라.
우리 사랑, 하늘에 이르는 그 날까지
나의 나라 섭리에 거하며
내가 때마다 먹여 주는 시대 복음 잘 챙겨 먹고
네 무지한 기성에 있는 형제들 속히 불러
기쁨으로 배불리 먹이자.
섭리 내 마지막 역사라
더 신경 쓰고 긴장시키는 것 많다.
내 극적 표현임을 알고 받아 다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우리 같이 힘내자.
사랑으로 너희 한 명 한 명을
나의 섭리에 심은 연고를 스스로 깨달아 가면서
감사하며 끝까지 가는 기질이 충만하길
진정으로 나 예수 축원하였노라.
사랑한다. 진실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