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9.07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07 (수)
- 성경 본문
- 새벽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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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택한 이유
작성일: 2011. 6. 30 (목) 새벽 3:20
작성자: 정명심 목사
[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를 증거하여라’는 주제의
수요예배 말씀을 들으면서‘우리가 제대로 선생님을
증거했다면 이런 말씀도 나오지 않았을 텐데 스스
로
증거를 하시면서 얼마나 심정이 타셨을까?’ 생각이
들며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지구촌의 그 많은
자들 중에
왜 선생님에게 시대 말씀을 주셨는지 기도하여 증
거하고자
다음날에 기도하였고, 간절한 기도 끝에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선생에게는 보통 사람과 다른 것이 있었다.
하나는 나에 대한 갈망!
보통 사람보다 열 배 이상 나에 대해, 영생에 대해,
천국에 대해, 영원한 것에 대해 궁금해하고
그것을 풀길 원했다.
끝없는 하늘에 대한 사랑, 식지 않는 열의가 있었
다.
그의 하늘을 향한 확신,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선생을 택한 이유 중 하나는
끝까지 하는 기질 때문이었다.
나의 마지막 역사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너희 선생처럼 끝까지 하는 자가 필요했고
많은 자들로 테스트를 해 보았으나
중간에 포기하는 자,
나 예수를 두고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자,
변질되어 나의 뜻을 흐리는 자 많았구나.
허나 그는 나의 진리를 탐하지 아니하며
부와 명예를 좇지 아니하며
성공도, 세상 사랑도 그 중심에 두지 아니하며
오로지 나 예수만을 위해
젊음도 청춘도 버리고 따라왔노라.
나의 진리만을 최고라 여기며 목숨처럼 지키며 걸
어 왔다.
남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아니하며
그 뜻과 신념을 굽히지 아니하며 왔다.
시험, 환난의 산 다 넘고
결국 그는 내가 정한 산 정상에 올랐노라.
그의 얼굴을 보아라.
그의 얼굴이 불안 초조해 보이는지
승리감에 꽉 차 평온함이 넘치는 얼굴인지...
또한 선생은 사랑의 조건을 최초로 세운 자다.
(“예수님, 신약시대 신랑에게 붓는다는 귀한 향유옥
합을
깨트린 막달라 마리아가 최초로 사랑의 조건을 세
운 자가
아닙니까?”)
들어 보아라.
막달라 마리아도 그 당세 나 예수에게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이다.
그는 나 예수와 생활하며
내가 가는 모든 곳에 함께하며
보고, 듣고, 깨달아 나를 시인하며
나에게 모든 것을 바쳤노라.
허나, 너희 선생은 2천 년이 지난 후
나 예수를 알게 되었고
보고, 듣고, 깨달을 수가 없는 가운데
나를 찾고, 믿고, 따르며 나를 신랑으로 삼았다.
누가 뭐래도 자신의 판단으로
나 예수를 평생을 모실 신랑으로 스스로 선택했으
며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하였다.
무지를 깨고, 구시대적 사고관을 깨고 나와
그토록 바라던 본래 창조주의 사랑을 복구시켰고
그 사랑의 본질을 너희로 깨닫게 하여
너희도 나의 신부되게 해 주었다.
무엇이 더 크겠느냐?
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이 크다.
들리지 않아도 느끼는 것이 크다.
(“그럼 이 시대도 선생님을 본 자보다
보지 않았어도 믿고 따르며 가는 자가 더 크겠네
요?”)
선생을 보고 그 마음 변치 않고
지금도 여전히 선생을 믿고 따라가는 자들은 크다.
허나, 선생을 보고도
육적으로, 심적으로, 영적으로 변화가 없고
선생의 가치를 잘 모르고
늘 제자리 신앙으로 전전긍긍하는 자들보다
선생을 보지 않았더라도 그 가치를 제대로 알고
심정 맞추며 열심히 하는 자들이 천배 만 배 낫다.
그런 자들에게는 나 예수의 축복이 있으리라.
천국도 그러하고, 성삼위의 존재도 그러하다.
보지 않고 믿는 자들에게는 그 세계가 온전히 임하
리라.
너희 선생은 이와 같이 믿음의 조건도 굉장히 컸노
라.
이 악물고 세상 것, 자기 것 다 버리고
자신으로부터는 빈털터리,
나로부터는 부한 자가 되었노라.
핵은 사랑이다.
사랑의 조건!
아담과 하와가 역사를 깨트려 버리기 직전
에덴동산에서 태초로 계획했던 신랑 신부의 사랑!
그것을 회복시킨 자가 선생이다.
내 심정, 내 마음을 제대로 파악한 거지.
(“어찌 성삼위의 마음을 알고 사랑의 조건을 세울
생각을
하셨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 사랑아,
세상 발명품도 참 기발한 것이 많다.
같이 살면서, 같은 것을 보면서도
다른 것을 생각해 낸다.
그것은 관심에서 오는 연구의 차이다.
관심이 있으면 생각하게 되고 고안해 낸다.
관심이 있으면 애인에게 뭐라도 특별한 것을 개발
하고
깜짝 이벤트를 계획한다.
너희 선생도 산에서 들에서 나에 대해 자꾸 연구하
고
성경에 대해 자꾸 묻고 기도하니
나의 심정을 받게 된 거지.
고로 나를 위해 살겠다 다짐하는 차원까지 간 것이
다.
(“주님, 듣고 보니 이해가 갑니다.”)
그래. 해 보지 않고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
다.
고로 너는 나를 알기 위해, 선생을 알기 위해
많이 해 보아야 한다.
말씀 실천!
실천이 실존이다.
머리로 이해시키려는 것, 말로 때우려는 것은 허상
이다.
행동으로 옮기면 실존이 된다.
나의 나라는 실존세계다.
실제로 믿고, 실존으로 옮기는 자만
나의 나라에 올 수 있다.
내 사랑아,
선생의 고난을, 심정을 제대로 알려거든 해 보아라.
그가 걸어간 그 길을 걸어 보아라.
해 보지 않고 선생에 대해 논하지 말아라.
세상 모든 악평자들도 입을 다물라.
나는 실천자의 말만 듣는다.
제대로 알고 대하자.
제대로 알고 외치자.
시대에 검은 그림자 드리워도 두려워 말라.
나 예수가 빛이고, 내 보낸 자가 빛이다.
그로 말미암아 내가 역사를 펴노니
그를 불신하며 나의 복 받길 기대하지 말라.
내 오늘 확실히 말했으니 하늘 법도를 지켜라.
(“예수님, 왜 선생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과 통할 수 없습니까?”)
학급에서도 반장을 통해 선생에게 의견이 전달되듯
회사에서도 팀장을 통해 사장에게 팀원들의 의견이
전달되듯
세상의 이치와 같다.
너희는 근본적으로 영적인 자들인 고로
육적인 자를 통해 나아올 수 없다.
고로 가장 영적인 자, 신령한 자,
나와 가장 심정이 통하는 자,
성약시대 신부의 첫 열매 선생을 통해
나에게 나올 수 있도록 기준 삼은 것이다.
너희 단독으로 나와 절대 통할 수 없다.
영의 근본인 나와 온전하지 못한 너희의 영으로
나와 감히 바로 통할 수 있다 생각하느냐?
이미 나의 심정을 통달한 선생이 있기로
너희가 나의 신령한 하늘 음성을
직통으로 듣고 있음을 감사해 하라.
(“예수님, 선생님을 위해 저희들이 할 일이 있을까
요?”)
그래. 신령한 말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라.
구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두루뭉술하게 기도하지 말아라.
그리고 생각으로 죄짓지 말고,
육적으로도 범죄하지 말아라.
그의 죄짐을 덜어주어라.
그의 등과 손에는 그의 죄라곤 눈곱만큼도 없고
다 너희들의 죄짐 보따리다.
대신 기도해 주고, 회개해 주고
하루라도 눈물이 마를 날이 없구나.
그의 심정의 눈물을 닦아 주어라.
그것은 위로의 한 마디가 아니라
너희 스스로 돌이키는 것이니라.
오늘도 그는 맨발로 지구 전 세계를 향해 달려간다.
그의 발이 아프지 않도록,
그의 길이 평탄길이 될 수 있도록
그를 온전히 증거하자.
어떤 길로 가든 발 다치지 않게..
그가 너희를 위해 진리의 길을 잘 닦아 놓았다면
증거의 길은 너희들의 몫이다.
앞으로 그의 입에서
그가 스스로 증거하는 날이 오지 않도록
이제는 너희가 그를 증거하라.
증거는 사랑이다.
사랑이 증거다.
선생 증거에 능력이 임하길 진정으로 축원한다.
나 예수가 너희들을 진정 사랑하기로
깊은 하늘 비밀을 말하였노라.
섭리 모든 자들을 진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