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08 (목)
계시말씀 211a5709
- 선포일
- 2011.09.08 (목)
- 성경 본문
- 출 3장 14
첨부 파일
- PDF
20110908 계시말씀_211a5709.pdf
156.1 KB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의 마지막 관문인
스스로의 책임분담
작성일: 2011. 6. 6. (월)
작성자: 서연경
[ 새벽기도를 다녀온 후, 저에게 가끔씩 말로 상처
를 주고
제 마음을 아프게 대하는 사람들로 인해 눈물이 났
습니다.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니 어느 누구도 미워하지 않
고
사랑하려, 제게 아픔을 주었던 사람들을 위해 늘 축
복기도를
해 주고 살면서, 저의 탓만을 하며 홀로 흘린 회개
의 눈물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곧 운동을 하러 가면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제발이나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주님과 일체
됨으로
진정 모두 다 축복 받고 행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어떤 환난과 어려움과 영적 쓰나미가 와도 주님과
함께라면
행복합니다.”
그리고 학교 운동장을 뛰는데 까맣게 탄 듯이 새까
맣게 된
10원짜리 동전이 눈에 띄어 줍게 되었습니다.
“주님 이것을 주운 것은 혹시 무슨 뜻이 있나요?”
순간 제 마음에 주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나를 사랑함에 있어서 형제 사랑에 대한 너의 책
임분담은
10%이다. 오직 나 예수와 선생을 극적으로 사랑함
으로
네 삶 속에서 스스로 깨닫고 늘 형제 사랑을 실천
하려고
노력한 것 안다. 이 동전은 형제들에게 받은 마음의
고통과
상처를 타는 듯한 심정으로 참아내고 견디어 낸 너
의 마음이
까맣게 타들어간 모습을 비유로 보여준 것이다. 내
가 너의
마음을 깨끗이 치료해 줄게.”
순간 문득 정신이 들며 “제가 주님을 진정 사랑하
니,
더욱 주님과 일체 되어 모든 이를 더욱 사랑하고
품으며
살겠습니다. 영원히 저와 함께해 주세요.”라고 고백
을 한 뒤
10원짜리 동전은 과감히 멀리 던져 버렸습니다.
마음이 평안해지며 주님 사랑이 더욱 느껴졌습니다.
아직도 슬픈 눈으로 이 땅을 바라보시는 주님 마음
깨닫고,
미움, 다툼, 오해, 시기, 질투 있는 이 세상이 마음
아파서
제발이나 이 땅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랑의 세상 되
기를
간절히 원하며 3년 넘도록 하루도 빼지 않고 눈물
로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음성이 계속 들려 적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 예수에게 한 것
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선생)를 세상이 옥에 가둔 것은
바로
하나님을 가둔 것이다.
세상은 하나님께 그렇게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와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시어
그 죄악을 90% 이상 담당하시고,
너희 선생이 너희보다 수천 배로
영으로 육으로 가혹한 고통을 직접 받으며,
회개와 구원길을 닦아 놓고 구원의 문을 열어 놓았
다.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여 사랑하는 것은
첫 번째 관문이며 그 다음은 형제 사랑이다.
나를 사랑함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정말
너희 스스로 해내야 하는
가장 마지막 책임분담의 관문이다.
‘나(여호와)는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였다.(출 3장
14절)
청결하고 깨끗한 마음이 되어
너희의 가장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찾아가는
것...
이 단계가 되어야 내가 마지막 재림 때
영으로 오는 것을 마음의 눈을 떠 볼 수가 있다.
나의 말이 너희 안에 거하여
나의 눈으로 모든 세상과 생명들과 모든 것을 바라
보고
나의 마음으로 느끼고,
나의 입이 되어 네가 말하는 단계,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스스로 깨달아 나와의 사랑을 이루어
스스로 실천하는 단계이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며
나에게 사랑과 인격과 지혜의 완전함을 배워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연스럽게 형제에게 흘러가는
것이다.
최고의 관문이며 마지막 단계라 말할 수 있다.
성경에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 중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해도 마지막 형제 사랑의 관문에서
진정으로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여
무지 속의 상극을 일으켜 슬픈 죽음을 당한 자들을
보아라.
그 대표적인 예로 요시야 왕은
역대 왕 중 가장 규와 모를 갖추어 유월절을 지키
며
외적으로 하나님 앞에 그렇게도 잘했다.
그러나 그는 원수를 진정 사랑하지 못했다.
근본으로 깊이 들어가면 그는 마음의 변장을 했던
것이다.
너희는 진정 겉과 속이 다르면 휴거가 될 수 없다.
내면이 외면이며 외면이 내면인 세계가
천국이라 하지 않았느냐.
세례요한도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은 맞지만
근본으로 깊이 들어가면
형제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치 못하
고,
하나님의 계시를 무시하며
결국은 의심하고 믿지 못한 것에 죽음의 원인이 있
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리는 모습,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
는
음성과, 계시와 깨달음을 가장 많이 부어 주었지만
깊은 세계로 들어가면 그는 진정
하늘이 원하는 사랑을 한 것이 아니었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
하나님이 원하는 믿음, 하나님이 원하는 기도를 하
지 않았다.
사랑에 금이 가고 믿음에 금이 간,
끝내는 하늘의 심정에 어긋난 자기 주관적인 사랑
이었다.
하나님이 아무리 그에게 최고의 계시를 주었어도,
인본주의와 자기 주관으로
형제 가운데 오신 메시아를 끝내는 맞이하지 못하
고
마지막 단계를 넘지 못하고 무너진 자의 본보기라
하겠다.
너희는 나 예수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어떠한지
스스로 기도로 깊이 자신을 한번 보아라.
먼저는 자신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자신을 깊이 점검하여 제발 이제는
내가 원하는 사랑을 하여라.
온전한 사랑은 너희의 주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뜻을 정확히 알고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어야
내가 그 사랑에 진정한 기쁨을 얻고,
한 맺힌 사랑의 위로를 받는 것이다.
영육의 삶과 행동의 수준, 사랑의 수준이 올라갈 수
있도록
내게 늘 쉬지 말고 기도로 간구하여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
에게
나는 반드시 나의 재림 약속을 이루어 준다.
너의 생명과도 같은 말씀을 귀하게 듣고,
너희 마음에 깊이 새기어, 온전한 영으로 완성되어,
6천 년 전 인간을 창조했을 때
진리 안에서의 자유의지를 부여하려 했던 단계,
질서의 사랑, 완전한 사랑,
깨끗하고 흠도 점도 없는 사랑,
선한 양심이 되어 이 땅에서 천인이 되어 사는 단
계.
이 단계까지 올라와야 한다.
전혀 시기 질투도 없는 단계이다.
너희는 진정으로 가장 선하고 깨끗한 양심을 가지
고
나를 사랑하고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여라.
진실로 나 예수를 사랑하는 자라면
형제를 존귀히 여기며
어떤 악평도 험담도 하지 않고 용서하며
함부로 대하지 않고 시기가 없으며
정죄하지 않으며 무시하지 않는다.
너희 혼자 하는 것 같지만 내가 90% 이상을 해 주
니
너희는 정말 10%만 하면 된다.
하나님 사랑에도 온전해야 하며,
형제 사랑의 단계에도 온전한 사랑이 되어야 한다.
무지 가운데 상극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
마지막 재림 전 이때
용서하지 못할 사람들이 행여 아직도 남아 있다면
나의 마음으로 속히 용서하여라.
심정이 어긋난 마음들을 하나 되게 하고
자신을 가슴 아프게 한 형제를
진정 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은
너무나 가슴이 타는 듯한 고통이며
칼로 도려내는 듯한 사랑의 고통이 있기에
이 형제 사랑의 골짝을 넘지 못하고
이때 너희가 90% 이상 눈물로 쌓아 놓은 공든 탑
이
무너지는 일이 많다.
너무나도 어려운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를 지극히 사랑함으로
삶 속에서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먼저 마음과 행동으로 상대를 존귀하게 여기며
먼저 사랑의 실천자가 될 때
사랑의 주권자가 되며 휴거에 합당한 자가 된다.
자기와 마음이 맞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
지 말아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지 않고 하나 되지 않을수록
너희도 고통이지만 그 고통의 짐이 모두
선생과 나에게로 온다는 것을 알아라.
이 시대 가운데 내가 보낸 너희 선생도
저 기성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오해함으로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무지 가운데 악평하고 미워하고
그 시대 유대인들처럼
스스로 판단하여 함부로 대하지 않느냐.
정말 가슴 찢어지는 사연이다.
너희들만은 진정 그들과 달라야 한다.
나와 선생이 큰 십자가를 지고 가고 있으니
너희의 삶 속에서 나의 심정 깨닫고
사랑의 조건을 각자의 위치에서 세우며
실천함으로 사랑함으로 희생하며 사는
정신적, 심정의 십자가를 나와 함께 지고 가자.
어떤 환난과 역경에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함으로
참고 인내하며 하나님만을 사모하고 찬양하며
감사함으로 하루하루 나의 일을 행해 주고,
스스로 형제 사랑의 조건을 세워 줄 때
선생의 고통도 짐도 덜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눈물의 기도로 내게 늘 간구하여
내가 원하는 사랑의 수준에 올라와라.
될 때까지이다. 끝까지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하여 하늘을 사랑하는 것은
첫 번째 관문으로 반드시
먼저 하늘 사랑의 성산에 올라야 하며
너희의 마지막 책임분담 형제 사랑 또한 너무나 중
요하여
천국 문을 통과하느냐 못하느냐로
운명이 뒤바뀌어지게 된다.
그렇지만 나 예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뛰어 넘을 수밖에 없는 것 또한 진리이며 이치이다.
여기서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
사랑의 진가(眞假)가 가려진다.
이 세상의 단 한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은 자가 없다.
그러나 그 높고 깊은 하늘의 사랑과 위대한 말씀을
목숨 걸고 각자에게 부어 주어도
행하는 것은 너희 삶 속에서의 사랑의 책임분담이
있기에
구원급이 천층만층으로 나눠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형제들 또한 너희 자신의 몸처럼 생각하며 대할 때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의 불이, 하늘의 뜻이 이루어
져
완전한 질서와 사랑의 불이 붙어 나갈 수 있다.
6천 년 전 창조된 아담과 하와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진정한 근본 뜻의 자유의지가 주어졌겠지
만
타락함으로 인해서 진정한 자유를 못 누렸듯이
너희는 온전하고 흠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영이 완성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진정한 창조목적 근본인, 영의 창조목적을 속히 이
루어
내 안에서 진정한 사랑의 자유함을 누려라.
원래 인류가 타락하기 이전에
하늘의 뜻으로 창조되고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의지.
즉 타락 이전의 상태로 올라가
완전한 하나님의 형상이 그 마음에 이루어져
스스로 행하는 단계,
지극히 깨끗하고 흠 없는 선한 양심이 되어
이 땅에서 하나님처럼 말과 행실 등
모든 것이 온전해지는 것이다.
사랑도 인격도 지혜도 흠이 없는 단계가 되어야 한
다.
나와 진실한 사랑을 완전히 이 땅에서 이룬 자,
즉, 근본 창조목적인 영의 창조목적이 이루어진 자
는
진리 안에서 비로소 진정한 자유의지가 부여된다.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의 말씀이 그 안에 거하여
하나님의 신성을 가진 몸으로
나와 영으로 일체 된 자이기에
오직 나의 뜻만을 이루려
나와 늘 대화하며 스스로 하게 된다.
스스로 나를 사랑하며,
스스로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며
스스로 찬양하며 스스로 복음을 전하며
스스로 기도하며 스스로 전도하며
나와의 사랑이 갈수록 더 깊어지고,
내가 원하는 사랑의 단계에 올라
사랑의 불이 붙어 변함이 없는 사랑으로
나의 참 형상이 그 마음에 이루어져
내가 영으로 오는 모습을 마음의 눈을 떠 볼 수 있
고
영으로 오는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온전한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오직 사랑 덩어리가 되어 나 예수를 닮은
나의 사랑의 형상을 그 마음에 온전히 이룬 자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룬 자이며
바로 이 땅에서 휴거된 자이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에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
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히브리서 10장 1절)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