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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09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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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 교회들에게 주시는 주님말씀 작성일: 2011. 6. 29. (수) 새벽기도 중 작성자: 주사랑빛 [ 미자립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 사람이 2가지 이상 일을 하니 벅차 보였지만 주님은 어느 교회 때보다 더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주님과 미자립 교회에 대해 대화하다가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미자립 교회에게.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나 예수이다. 오늘 진실로 나의 속 얘기하고 싶구나.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다. 내 지체 중에 손가락이 아프다고 손가락을 잘라 내 겠느냐? 손가락 또한 나의 지체 중 하나이며 손가락이 없으면 온전한 삶을 살 수가 없지. 이처럼 세상 인생들을 보면 나의 지체처럼 모두 소중하고 귀하다. 이는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을 보아도 마찬가지인 삼위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다. 축소해 보면 섭리의 나의 지체 중 하나인 너희 교회도 나에게는 진정 귀하고 소중하다. 교인 수가 많지 않아 힘이 빠지기도 하고 몇 명이서 예배를 드릴 때면 기쁨보다는 걱정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나의 사랑 미자립 교회야, 내가 진실로 말하니 너희는 나의 소중한 교회. 마치 허허벌판에 땅을 고르고 건물을 지어 큰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공사를 시작하듯이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시작하는 나의 교회, 그러한 교회이기에 나의 기대가 크고도 크다. 이러한 나의 마음을 아는 선생은 교회를 세웠고 몸 된 자를 목자로 보내었다. 한 생명의 목숨이 귀하다 하지 않을 수 있느냐? 교회는 한 생명과 같은 곳이니 영의 육신에 해당된 다. 영인 나만 있고 육인 너희 교회가 없다면 살 수 없 지. 나와 선생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누구보다 너희의 고충을 알고 있다. 단지 너희는 나와 선생의 육신 되어 교회를 잘 운영해 주길 바란다. 너희의 교회가 아니다. 나 예수는 세상 어디서라도 내 사랑하는 자가 부른다면 달려간다. 그곳에 머무르며 역사한다. 나 예수는 좁고 작은 환경은 상관하지 않는다. 환경에 구애받는 것은 인간들의 한계이다. 사랑하는 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선생이 있는 곳이 환경이 좋더냐? 너희가 있는 교회는 선생이 있는 곳보다는 넓지 않 느냐? 선생은 홀로 그곳에 있으나, 너희 교회는 작은 인원일지라도 신부들이 함께 있지 않느냐. 오직 사랑함으로 뜻을 이루어 가자. 내가 너희 교회와 함께하리라. 나 예수만 있으면 되지 않느냐. 한 생명을 전도해서 세우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먼저 삼위께 간구하라. 나 예수가 역사함으로 생명이 스스로 찾아오도록 하라. 나 예수가 예비하고 준비한 생명을 만나도록 하라. 기준의 역사는 육적인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 혼적 모두 보라. [환상이 보이길, 많은 돌들을 끌어 모으고 있었습니 다. 그 중에 튼튼하고 온전한 것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온전한 것을 고르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모아 살펴 라. 기도하여라. 삼위의 역사함으로 생명의 표적이 일어난다. 전국 곳곳에 나 예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자. 너희 교회는 특수 파견 교회이기도 하다. 전쟁이 나는 것을 대비하여 최전방 부대를 세우지 않느냐. 너희 교회 역시 그러하다. 최전방 부대가 약하면 적군이 바로 침범한다. 나라 전체가 위험하다. 그러니 정말 중요하다. 강하고 튼튼해야 한다. 진리로 무장해야 한다. 선생이 너희 교회에 특히 강하고 굳센 자를 목자로 보내었으니, 하나 되어 더욱 마음을 굳세게 가지도록 하여라. 너희가 있는 곳에 많은 자가 없기에 분위기도 안 되고 선교도 힘들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들어 보라. 선생은 처음 역사를 시작했을 때 갖춰진 곳이었느 냐? 아니었다. 그러나 그의 외치는 심정과 생명에 대한 사랑, 특히 시대 진리는 생명들이 몰려들게 만들었다. 그러니 모두 담대히 외쳐라. 기도하면 불가능은 없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선생은 이 역사의 승리를 절대 믿었다. 비록 지하의 단칸방이라 할지라도 진리의 무기를 들고 있으니 결국 승리함으로 증명해 보이지 않았느냐. 담대히 시대를 외쳐라. 반드시 승리함을 믿어라. 나 예수가 더욱 너희와 함께하리라. 재림 전, 더 큰 부흥의 역사 나의 특수 교회에서 이 루자. 자, 펜 끝으로 전해지는 선생의 심정을 느껴 보라. 될 때까지 하는 것이다. 해 놓은 것만, 뜨거운 것만 취할 것이다. 불평만 하지 말아라. 오직 삼위를 위해 살라. 나의 특수 교회야, 더욱 나와 일체 되어 살자. 사랑한다. 목자들아, 힘을 내라. 너희는 강하고 담대한 나의 육신 된 자들이라 말해 주고 싶구나. 훗날 그 상이 진정 크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