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09 (금)
계시말씀 b1c66de9
- 선포일
- 2011.09.09 (금)
- 성경 본문
- 새벽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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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 역사의 중심자 선생을 증거하라
작성일: 2011. 8. 13 (토) 새벽 1:30~2:30
작성자: 주은혜
[ 주님께 선생님을 증거하는 계시를 받고 싶다고
며칠 전부터 기도했지만 자신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심으로 계시를 받고 싶지는 않아
합당하시면 주시라고 계속 간구하였고
주님께서 철야 중에 “요한계시록 7장과 창세기 45
장을
보아라.”라고 하신 후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의 말씀의 주인공은
신천지의 그 자가 아니다.
또한 선생은 마치 창세기 45장과 같은 입장임을 알
아라.
내 앞에 귀한 자가 되어 너희 민족, 너희 인류를
환난과 고통 중에 구원하는 입장임을 알아야 한다.
그 속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마치 애굽에서
고통을 받았던 요셉과 같은 입장이다.
이제는 요셉이 자신을 드러내듯
선생이 스스로 자신을 드러내고,
너희가 선생을 증거해야 할 때가 되었다.
그의 영광이 해같이 빛나리라.”
주님께 “계시록 7장에 대한 말씀은 어떤 말씀입니
까?”
여쭈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각 지파는 각 개성급의 나라들이다.
한 나라로만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유럽권, 아시아권과 같이 지역이 비슷한 곳이나,
서로 비슷한 개성을 가진 지역을
베냐민 지파, 유다 지파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또 각 지파는 각 개성을 가진 자들로 나눌 수도 있
다.
이와 같이 지구촌에 각 지파를 대표할 만한 자들이
각 1만 2천씩 있는 것이다.
즉, 전 세계를 대표하는 각 지파,
열두 가지 특성을 가진 인류의 대표,
즉 기준자들이 14만 4천이라는 말이다.
나의 뜻은 모든 자들이 나에게 나아와야 하는 것이
다.
내가 14만 4천만 구원하겠느냐.
누구만을 선택하여 구원한다는 것은 지옥 갈 자가
태초부터 정해져 태어난다는 것과 같지 않느냐.
지옥 갈 자를 내가 왜 창조하겠느냐. 그것을 알아
라.
이치로 알고 깨달음으로, 배움으로 알아라.
인간은 구원의 특권이 없다.
특권 의식을 가질 수 없다.
내가 원하는 자를 나는 구원하고,
내게 합당한 자를 나는 구원한다.
내가 원하는 자, 합당한 자가 되는 방법은
사랑이라 하였는데
지금 이 시대 사랑을 누가 외치느냐.
애인적, 신부적 사랑 누가 외치느냐.
진짜 사랑을 외치는 곳이 진짜 역사고,
완전한 사랑을 외치는 자가 진짜 사명자다.
선생이 누구냐.
나의 중심자요,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랑을 외치는 자가 아니냐.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을 통해 흐른다.
하나님이 직접 사명자에게 임하시고,
삼위가 임한 사명자가 사람들을 삼위에게 이끈다.
성경 모두를 보아라.
성경 어디를 펴든 동일하다.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성서의 중심인물 모두는 인간이었다.
나 예수까지도 인간으로 오지 않았느냐.
성삼위가 임하고,
이후 신의 육신 된 자가 인류를 이끈다.
성경 속의 역사의 흐름을 정확히 보아라.
늘 동일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역사를 보자.
누구에게 임하였느냐.
나는 말씀으로 감동으로 모든 자에게 임하지만
말씀의 근본, 즉 말씀의 물줄기의 시작은 단 한 사
람이다.
이 시대 말씀의 줄기가 어디서 나오느냐.
생명수 말씀 샘의 시작, 그 입이 누구냐.
섭리사야, 들어라.
선생이 아니냐.
인간을 통해 역사하는 나 예수가 임한 자,
삼위가 임한 자, 바로 선생이 아니냐.
요셉과 같이 모든 형제,
모든 지파를 하나로 만들어
나에게 영광 돌릴 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는 잘못된 진리를 반박하라,
또한 잘못된 진리를 부정하라.”
이후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주신 말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선생을 통해 역사는 오르는 것이라 말하여 주었다.
또한 내 너희에게
나는 수준과 차원을 높이며 역사하는
권능의 신이라고도 말씀하였다.
그 모든 말씀들이 기억나느냐.
(“네, 기억합니다.”)
그래. 이 역사는 신이 인간을 통해 이룩하는 극적인
역사다.
신은 신으로 역사하지 않고 사람을 통해 역사하니
중심인물은 나의 능력과 권세를 받고
인류를 구원하는 자,
즉 죄에서, 사망에서 너희를 이끌어 오는 자다.
중심 역사의 중심자를 뽑으면
나는 중심자를 통하여
각 사람에게 직접 나타나기도 하고
중심자의 말씀으로, 감동으로
그 중심 역사의 차원을 따라 나타나기도 하여
시대를 따르게 한다.
한 사람을 세워 이리 역사함은
시대적 차원을 높이는 표상자로 인해
사람들이 따라오게 하여
인류의 수준과 차원을 높이게 하기 위함이다.
중심 섭리와 중심자는 쉬이 변하지 않는다.
왜인 줄 아느냐.
첫째, 중심자는 하늘의 때와 땅의 때에 맞추어 나게
한 자요,
둘째, 인류 전체를 보고 뽑았으며
셋째, 내가 그의 평생을 두고 기른 자이기 때문이
다.
또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내가 심사숙고하여 고르고 또 고른 자이니
변질될 확률도 낮고, 탈락될 확률도 낮다.
땅의 사람은 변질되어 탈락하나,
하늘 사람이 된 자는 변질되어 탈락하지 않는다.
그러하니 시대를 대표하여 뽑힌 단 하나의 하늘의
사람,
즉 나의 육신 된 중심자는
쉬이 변하지도 않고 바뀌지도 않으니
너희는 이 말의 뜻을 진정 알아야 한다.
성약 역사 천 년의 섭리가 흐르는 동안
사명자를 여럿이 세워갈 수는 있으나
인류의 중심자는 단 하나요, 여럿을 세우지 않는다.
구약은 영적인 발판이 된 이스라엘에서
사람을 뽑아 나의 역사를 일으켜 왔다.
신약 또한 시대의 사명자들을 뽑아 역사를 일으켰
다.
성약은 대한민국 이 나라에서 많은 자들을 뽑아서
신앙의 불을 지피며 역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인생들아, 너희는 알아야 한다.
구약 4000년을 대표하는 중심자는 단 하나 아담이
다.
그는 죄를 짓고 내 앞에 합당하게 행하지 못했지만,
처음 삼위의 뜻은 아담이 구약의 중심자였고,
나의 육이자, 시대의 구원자였다.
신약 2000년 중심자, 구원자 또한 하나이니
바로 내 아들 예수였다.
예수는 육신을 쓴 신으로
2000년 간 신약을 대표하는 인물이 되어
너희를 이끌어 왔다.
이 시대 성약 1000년을 대표하는 중심자요,
너희를 구원할 자도 단 하나며,
이 자는 바로 선생이다.
천 년 역사 단 하나의 주인공,
선생이 너희가 사는 시대에 함께 사니
너희는 자부심을 느껴라.
선생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때,
하늘을 땅이 사랑하는 역사로 시작하였으나 무너져
서
하늘 사람 예수가 땅으로 내려와
땅이 하늘을 사랑하는 본이 되었다.
이후 다시 땅의 사람 선생이 이 성약의 때에
복직된 인간으로, 하늘 사람이 되어
나를 사랑하는 본이 되고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널리 외쳐라.
시대를 구원하고 복직시킬 성약 역사 중심자가 왔
다고
소리 높여 말하여라.
이 시대 너희가 살아 있는 때에
선생과 만나고 호흡한다는 것만 해도
너희의 인생의 자부심이요, 영광이다.
(“하나님, 저희가 어떻게 선생님을 증거하면 좋을까
요?”)
앞서 말했듯 성약역사의 중심자,
너희의 인생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원할 자로
선생을 증거하라.
또한 선생이 시대 무너진 인간을 복직시키러 왔다
고 하라.
담대하게 선생을 증거하라.
선생을 전하는데 위축받지 말아라.
담대하게 외치는 자,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외치는 자가 섭리사에 없다.
귀한 보물이 있는데 숨겨 놓고 말하지 않고 있으면
사람들도 모른다.
모르니 구경하러 안 오고 알지도 못한다.
말해야 구경도 하러 오고,
호기심 가득하여 보러 오지 않느냐.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을 숨기지 말아라.
섭리의 자부심은 선생 하나밖에 없다.
새 시대, 새 역사 내가
너희에게 내어 놓을 것도 선생밖에 없다.
그러하니 선생 숨기지 말고
멋있게 호기심 생기게 전하여라.
뜻한 자는 따라온다.
사람들이 모이면 청중 심리를 가지고도 따라온다.
또, 멋있고 담대하게 목숨을 내어 놓고 증거하면
무엇인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따라온다.
너희가 선생 감추니 사람들도 이상하게 보지 않느
냐.
드러내라, 빛이 나게 증거하라.
핍박이 두려우냐.
너희가 증거하지 않는 고로
선생이 핍박받고 고통당한다.
너희가 사람들로 인해 받는 핍박은
목숨이 위험한 핍박이 아니지 않느냐.
목숨을 내어 놓고 뛰고 달려라.
너희는 새 시대 새 구원을 받는 자들이다.
새 구원, 높은 차원의 구원에
목숨을 아끼며 뛰고 달리지 말아라.
이 시대 예수의 신부 된 자가 역사하고
신부의 역사가 그로 인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소리 높여 외치자.
선생을 너희의 생각으로 가두지 말아라.
그는 위대한 자요,
그 누구에게 내어 놓아도 인정받을 자다.
인류는 선생이 필요하며
선생을 통한 구원의 손길이 너무나 필요하다.
그러니 돌들도 깨어나 듣도록 소리 높여라.
사랑한다.
나의 진리를 부끄럽지 않게 하여라.
일어나 이 진리를 담대히 전하여라.
담대함과 뜨거운 성령이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평강의 여호와가 말하였다.
선생님의 편지
창세기 45장 같은 입장이라고 선생 통해 지난날 설
교 많이 했다.
기독교 앞에 마치 요셉 같기도 해. 요셉 미워하듯
미움 받고 있지. 하지만 하늘로는 선생이 사명자가
되고 형제들 살리듯 기독교를 시대 말씀으로 살리
는 것이다. 결국 자신들의 소망의 돛인데 외면했지
않았느냐. 14만 4천도 이미 말했듯이 우리 신부들
이 중심이다. 신부 중에 더욱 핵이 된다. 지구촌에
서 확대해서 뽑아. 상징 표상적인 숫자다. 나머지는
수를 못 센다. 하늘 계산법이 인간 숫자와 다르다.
날짜도 10일 하면 10달, 10년. 한 때하면 1년 혹은
천년. 구약기간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이 4000년
이니 한때가 천년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