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9.10 (토)
이선진 진주 주하나 캠퍼스(나 예수와 일체되기 위해서 먼저 선생과 일체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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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수와 일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작성일: 2011. 9. 10. (토)
작성자: 이선진 (진주 주하나교회)
[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노방으로 만난
중학생 2명에게 삼분설 강의를 해 주었어요.
9월 7일 수요말씀에 따라 처음 강의에서부터
선생님 증거를 호기심 넘치게 해 주었더니
그 생명들이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계속 말씀 배우고 싶다고 말했어요.
역시 시대의 중심자를 증거하니 표적이 일어나네요.” ]
* 예수님 말씀 *
시대의 중심자를 증거하였을 때
어떠한 표적이 일어난다고 말했지?
(“시대 중심자를 잘 증거할수록
주님께서 더 강하게 역사해 주셔서
생명 구원의 대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셨어요.”)
그래. 시대의 핵을 빼놓고서 말씀만 전하면
그건 핵 빠진 지구와도 같다고
내 너에게 말해 준 적이 있었다. 그렇지?
(“네, 주님. 지구에 핵이 없으면
우주로부터 들어오는 에너지의 유해한 입자선을 막아 줄
자기장이 생기지 않아
생명체들이 자라나는 데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듯이
시대의 핵인 선생님을 빼놓고
말씀만 증거하는 경우가 이와 같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늘은 다른 비유를 써서
시대의 중심자를 증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 주마.
인체를 보자.
심장이 없으면 인간이 살아갈 수가 있느냐?
심장이 온몸 곳곳으로
혈액과 산소를 공급해 주지 않는다면
아마 그 인간은 곧 죽고 말 것이다.
정자와 난자가 결합되어 수정된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되고 얼마 안 되어 심장이 형성된다.
태아의 발달 초기에서부터 형성되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와 같이 ‘시대의 중심자 증거’라는 조건은
‘섭리사’라는 태반 안에서 잉태된 생명에게
심장을 형성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심장 없이 태아가 성장할 수 있겠느냐.
태아의 발달 초기에서부터 심장이 형성되어야
태아가 성장할 수 있듯이
섭리사에 온 생명들에게도
선생을 확실히 증거해 주어야
그로 인하여 성장하여
어떠한 환난과 핍박, 유혹 속에서도
이겨 내고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생 증거를 확실히 안 해 주고 자라난 생명들은
마치 심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태아와도 같아
선생 증거가 확실히 들어간 생명들에 비해
쉽게 쓰러지고 무너지고 좌절해 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생명이 자라나기 시작할 때부터
확실히 선생을 증거해 주어라.
그래야 나의 뜻에 의해 오게 된 생명들이
잘 자라나는 것이다.
(“주님, 선생님에 대해 제대로 아느냐 모르느냐가
생명의 실제 영혼의 상태, 영계의 위치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셨잖아요.
그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주시겠어요?”)
선생에 대하여 제대로 배우고 알고 깨달은 생명들은
그 영도 정신도 아주 튼튼하다.
선생에 대하여 아는 만큼 행하게 되니
그 영도 정신도 그에 따라 차원을 높여 성장하지 않겠느냐.
영혼에게도 양식이라는 것이 있다.
또한 똑같은 양식일지라도 누가 떠먹여 주느냐에 따라
그 성장을 달리하는 것이다.
그처럼 너희가 너희 차원에서
생명들에게 양식을 떠먹여 주면
이는 마치 온전하지 못한 모태 안에서
생명이 자라나고 형성되는 것과 같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 선에서 시대의 말씀을 증거하지 않고
선생을 중심하여
선생이 어떻게 이 말씀을 받게 되었는가,
어떻게 섭리역사를 이끌어 왔는지에 대하여 증거하면서
시대의 핵심 말씀을 증거해 준다면
선생이 직접 시대의 말씀을
생명들에게 떠먹여 주는 것과 같아
결국 온전한 모태라 할 수 있는 선생 안에서
생명이 온전하게 자라날 수가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육신과 영혼이 온전하게 성장된다는 것이다.
알겠느냐.
(“네, 주님. 저희 섭리의 지도자, 계시자들이나
사명자들의 역할에 대해서 깨달았어요.
생명들을 저희와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온전하신 시대의 사명자 선생님과
접붙여 주고 일체시켜 주는 것이
바로 저의 사명이자 섭리의 지도자, 교역자 등
모든 사명자들의 핵심 사명이라는 것을요.
저희는 생명을 온전하게 키우고 양육시키고
구원시킬 능력이 없잖아요.”)
맞다.
너희 섭리의 지도자, 사명자, 교역자들은 들어라.
너희가 단 한 생명이라도
회개시키고 구원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온전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더냐.
만일 너희가 하나님에게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말미암아야 하는
나 예수와 온전히 접붙여져 있다면
너희는 너희 선에서 생명들을 가르치고 양육함이
합당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희 중 단 한 사람도
나와 온전하게 접붙여져 있는 자는 없노라.
오직 나와 온전하게 접붙여져 있는 선생을 통해서만이
나와 일체 되고 한 몸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나 예수와 온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오직 선생뿐이다.
너희가 나와 한 몸 되고 싶다면
먼저는 선생과 일체 되어라.
이처럼 새롭게 전도되어 온 생명들도
나와 하나 되게 해 주기 위하여서는
먼저 선생과 일체시키라는 것이다.
생명구원은 너희 능력으로 함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나와 일체 되어 있는
유일무이하며 온전한 존재인 선생을 통해
생명 구원을 하라는 것이다.
모세 때에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때에도
나 예수 때에도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에 이르는 데에는
오로지 땅에 있는 온전한 육신인
‘중심자의 육’을 통해서만이 가능한 일이었다.
중심자를 통하지 않고서는 구원은 없다.
이를 깨닫고 담대히 선생을 증거하여라.
들을 자는 듣고 듣지 않을 자는 듣지 않을 것이니라.
어차피 나 예수 때에도 구약의 중심인물들 때에도
오직 중심자의 육을 보고 따라올 자만 따라왔노라.
선생을 중심하여 나 예수에 이르게 해 주는
생명 구원을 하여라.
나 예수의 말이었노라.
(“주님, 선생님과 생명들을 일체시킨다는 말씀의
의미에 대해 더 깊이 자세히 가르쳐 주세요.”)
표상의 정신, 생각, 사상, 행함을 가르치고
그와 같이 행하게 하는 것이다.
선생이 어떻게 컸는지, 어떻게 나를 섬겼는지,
나의 손발이 되어서 어떻게 했는지,
이 시대 일을 나와 같이 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나와 함께 어떠한 역사를 펼쳐 왔는지를,
어떤 사명을 가지고
이 시대 나의 일을 하는지에 대하여 가르침으로
선생과 같은 자로 키우고 성장시키라는 것이다.
그리하였을 때 생명들이
선생과 일체 되고 나와 일체 되어짐으로
온전한 생명 구원의 노정을 걸어가게 되는 것이다.
(“주님, 또한 그 말씀도 참 와 닿았어요.
저희가 선생님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그대로 행해야 하는 이유는 저희가
선생님과 같은 노정을 가야 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요.
이 노정은 절대적 실천 신앙의 노정이며
시대의 환난, 핍박과 싸워 이겨 나아가야 하는 노정이기에
선생님의 중심자 사상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길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어요.”)
그래. 이곳 섭리사는
오직 선생의 실천으로 길이 나고 닦아진 곳이라 말하였다.
선생 같은 실천으로 나 예수의 신부가 되는 길이다.
그렇다면 선생과 같이 실천하기 위하여서는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바로 선생이 나와 함께 섭리의 노정을 걸어오면서 가졌던
선생의 중심자적인 사상이요 정신이다.
이를 통해 선생과 같이 실천하며
선생과 같은 자가 되라는 것이다.
그런 자가 바로 성약시대의 신부이자
1차적인 육신의 휴거를 이루는 자이다.
(“주님, 한마디로 주님은
저희 섭리인들이 제각각 제멋대로 성장하여
각자가 개성체임을 뽐내기보다
선생님처럼 성장하기를 바라시는군요?
그래야 저희 모두가 주님의 재림을 맞아
100퍼센트 휴거를 이룰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 지금은
‘이것이 나의 고유한 특성이다, 성품이다.’하며
자신을 드러낼 때가 아니다.
어서 빨리 너희의 정신과 사상과 기질을
선생화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기준이 있는데 따르지 않을 것이냐.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표상을 주었는데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는데 따르지 않을 것이냐.
언제까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에요.’라고 말하며
너희를 고치지 않을 것이냐.
중심자를 따르지 않고서
중심역사를 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중심자와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 자는
중심자를 거스르고 반대하는 자이니라. 알겠느냐.
(“주님, 중심자 선생님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생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존재하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마치 누군가를 사랑해야
그를 따라하고 싶고 같이 하고 싶은 것처럼요.”)
시대의 중심자 선생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와 같이 행하기 위함이다.
마치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에
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선생과 같이 행하기 위해서는 선생을 사랑해 주어야 한다.
그것이 인간의 특성이다.
인간은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대상을 따라 하기 마련이다.
그처럼 선생을 사랑하여
선생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라.
선생과 같은 삶이 곧 나 예수와 일체 되는 삶이다.
(“주님, 그러면 선생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선생과 같은 삶을 살려고 노력하며 그 심정을 느끼며
그를 위해 기도해 주며 위로해 주며
그를 통한 나의 말씀에 집중하는 것이다.
알겠지. 사랑한다. 안녕.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