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9.11 (일)
계시말씀 5336e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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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나타나신 주님
작성일: 2011. 7. 12. 철야기도 중
작성자: 황인선
[ 7월 10일 주일말씀을 상고하던 중 몇 가지 궁금
한 것이
생겨 주님께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을 정리하였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구원은 삶의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차원 높인 삶을 살아야 해.
음부와 무저갱 차원의 삶에서 매 순간 휴거되어,
선영계 또는 낙원 또는 천상천국의 삶으로 휴거되
어야 한다.
매일 또 매일이 휴거되고 구원받는 삶을 살아야 한
다.
오늘 구원받지 못하면 내일은 확신할 수 있겠느냐?
육의 부활에 대해 말해 주었었지?
육신의 행함을 입지 않고서는 혼도 영도 변화할 수
없다.
도미노를 생각해 보자.
처음 도미노가 넘어지며 밀어 주어야
나머지도 순차적으로 넘어지지 않느냐?
너의 구원의 시작점이 육이다.
보다 육적인 구원이 우선이요, 그 다음이 신령한 영
이요,
보다 육의 것에 속한 너의 영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보다 신령한 영의 구원 즉 나의 재림이 이루어진다.
최우선으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 너희가 할 일은
삶 가운데 변화하는 것이다.
육의 변화를 입어야 한다.
삶의 휴거를 이루어야 시대적 구원을 이룰 수 있다.
애굽 종살이를 벗어나듯 세상 종살이를 벗어나야
한다.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를 이루어 냈듯이,
이제는 저 기성에서 새 역사 섭리사로 들어와야 한
다.
이것이 시대의 휴거다.
나의 뜻을 받아라.
나의 심오하고 깊은 뜻을 헤아릴 자 그 누가 되겠
느냐.
지구가 끊임없이 자전을 하며 공전을 하는 이치와
같다.
개인의 휴거와 시대의 휴거는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인생의 삶의 구원은 자전이라 비유하자.
시대적 휴거는 공전이 되는 것이다.
이해가 되느냐?
지구가 자전만 할 수 있겠느냐.
공전만 할 수 있겠느냐?
하늘 법에 어긋나지 않겠느냐.
동시성의 역사, 하나님의 깊은 뜻을 받아야 한다.
(“주님, 주님이 저희에게 약속해 주신
그 뜻은 무엇인가요?”)
인류 어느 누구 빠짐없이 나의 약속을 받았다.
바로 영원한 삶이다.
지금 삶이 고달픈 자들은 영원함에 미련 없다 하는
구나.
몰라서 하는 소리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을 나는 약속해 주었다.
나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해 주었다.
그보다 더 귀한 것이 어찌 있을 수 있겠느냐.
귀하고 귀한 하늘의 약속이다.
약속은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나의 책임을 다하니
너희는 너희의 책임을 다하여라.
몇 날 몇 시에 만나자 약속해도 상대가 지키지 않
으면,
그 무슨 소용이 있고 의미가 있겠느냐.
나는 약속하였다. 그리고 반드시 지킨다.
반쪽 약속이 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집중하고 살아
야 한다.
(“말세 때에는 어떤 마음으로 신앙을 해야 하나
요?”)
때가 급하고도 급하도다.
빠른 구름이 되어라.
최우선으로 행해야 할 것을 행해야 이룰 수 있다.
쓰나미가 집을 삼키려고 하는 순간에 너희 인생들
은
통장 챙기고 귀금속 챙기기에 바쁘구나.
그럴 시간이 있느냐.
너희 생명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속히 재난과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나야 한다.
죽으면 무슨 소용이겠느냐.
너희 기준의 우선순위는 버려라.
하늘 기준을 세워야 한다.
아직도 세상의 것 꽉 쥐고 못 놓는 자 있구나.
곧 무너질 집에 뭐 건질 것이 있다고
옷가지 챙기고, 티비 챙기고 비상금 챙기고 앉아 있
느냐.
이와 같이 어리석음을 깨달아라.
서산에 해 넘어가듯 때가 곧이다.
수도 없이 선생 통해 가르치지 않았느냐.
100년이 남았어도 오늘 준비 못하면 아무 소용없
다.
너희 신앙과 마음을 늘 점검하여라.
스스로 규와 모를 갖추어야 한다.
심판의 때가 닥치기 전에
신앙의 성곽을 온전히 정비하여라.
사탄 개미 한 마리 들어올 수 없게 철저하게 점검
하여라.
이성이 약한 자들은 이성의 성곽을 다시 쌓아야 한
다.
질투와 시기심에 무너진 자들은 무너진 곳을 다시
세워라.
각자 스스로 알 것이다.
자신의 무너진 마음을 철벽같이 세워야 할 때이다.
마음 무너지면 끝이다.
너희 신앙의 중추가 마음이니까.
마음 잘 지켜, 정말 잘 지켜야 해.
말세는 시대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심판의 때가 되기도 하고 곧 축복의 때가 되기도
한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때이니 속히 행할 것을 행하여
라.
(“전도할 때 7가지 이상을 파악하라고 하셨습니다.
우선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세
요.”)
생명을 전도할 때 너희는 무엇을 보느냐?
키? 외모? 예술단 기준자만 혈안 되어 찾는구나.
때가 급하니 내게 합당한 자 구하라 하였다.
내 말을 너희는 이해하였느냐.
지금 이때에 내가 최우선으로 부르는 자들이 있다.
인격을 갖춘 자들이다.
인격 위에 신앙이 들어간다 말하지 않았더냐.
주위를 둘러보아라.
신앙생활 오래 하고 지도자가 되어도
인격을 갖추지 못한 자는 제자리이지 않더냐.
인격을 갖춘 자, 곧 마음밭이 옥토밭과 같은 자를
최우선으로 전도하여라.
다음은 그 자의 성향을 파악하여라.
공격적인 성향인지 혹은 지나치게 소극적이지는 않
는지.
성향은 외모로는 판단할 수 없다.
깊은 대화를 나눌 때 비로소 그의 마음이 보이게
된다.
양과 같은 모습이나 속은 이리의 성향을 가진 자
분별하라.
겉모습에 이끌려 전도했다간 전도자의 책임이 너무
무겁다.
결국 나 예수가 감당해 내야 하는 생명이니,
분별하여 데려오라 하였다.
생명의 마음 밑바닥까지 알아야 한다.
내 말을 명심하기를 원하노라.
생명 파악이 어려울 땐 그의 동무를 만나 보아라.
혼자 있을 때는 감출 수 있어도
가까운 자와 있을 때는 다 드러나게 되지 않느냐?
가장 빠르고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생명을 만나기 전 나에게 분별해 달라 간구
하여라.
능력을 달라 내게 기도하여라.
그 외에도 가정환경, 생활 습관, 취미
생명을 파악할 것은 많고도 많다.
너희 능력껏 보는 것이니, 먼저는 내게 기도하여라.
결국은 인격이다.
마음밭이 좋아야 그 열매도 좋은 열매가 열린다.
말씀의 씨앗을 뿌릴만한 자를 내게 데려와 다오.
나와 호흡이 중요하니 꼭 기도하여라.
알았지?
주일말씀만 제대로 듣고 깨달아도
수만 가지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다.
말씀 깊게 보아라.
무조건 읽지 말고, 생각하며 보아라.
나의 뜻을 헤아리며 읽기를 원하노라.
한 주의 운명이 이 말씀에 달렸다.
명심 또 명심이다.
나의 한마디에 세상 이치가 담겨 있으니 깊게 보아
라.
말씀으로 나타난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