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1.09.11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11 (일)
- 성경 본문
- 밤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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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이 목적이다
작성일: 2011. 6. 29. (수) 밤 11:00~
작성자: 박지혜
[ 섭리의 일들로 계속 바쁘다가
오랜만에 집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버지의 핍박이 시작되었습니
다.
이렇게 손가락질 당하고 오해를 받아도 사랑하니
그들의 구원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지만,
이제는 그것조차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낙심된 마음으로 주님 앞에 펑펑 울어 버렸
습니다.
주님이 저를 안으시고, 함께 눈물 흘리며
슬퍼하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주님께 죄송해 더 눈물이 나왔지만
오늘은 도저히 의로운 기도가 나오지 못하고,
“가정국, 장년부 자녀들이 부러워요.
가정에 핍박 모두 이겨 낸 자들이 부러워요.”하며
제가 들어도 어처구니없는 말들을
주님 앞에 구구절절 늘어놓았습니다.
이대로는 정말 안 되겠다 싶으셨는지
예수님께서는 아주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네 마음이 문제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네 자신이 문제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너는 이 길을 가야 한다.
이 길을 가야 하는 운명으로 태어났고,
네게 맞는 길로 너의 때에 잘 들어섰다.
그런데 주변 환경이 받쳐 주지 않는다 해서
구원길을 못 갈쏘냐.
영원한 행복에서 돌이킬 것이냐.
나의 사랑을 저버릴 것이냐.
포기치 말아라.
내 너를 눈물로 위로하기보다는,
확실히 마음 교육, 정신 교육 시켜 주겠다.
사탄이 하는 것 뻔히 알고서 넘어질 것이냐.
일이 터질 때마다 매번 이렇게 눈물 흘리며
내 이름만 부르고 있을 것이냐.
이겨 내야지. 강해져야지. 담대해야지.
네 부모를 미워할 것이냐.
네 가정을 탓할 것이냐.
이겨라. 사탄을 멸해라.
환경을 주관하여라. 담대해라.
겁내지도, 걱정하지도, 슬피 울지도 말아라.
오직 나 의지하여라. 무장하여라.
사탄과 싸워 이겨라.
그놈들의 목을 베고, 심장을 관통하고,
다리를 찢어 버리자.
담대한 나의 군사가 되어라.
전쟁이다.
선과 악, 어느 편에 설 것이냐.
생명과 사망,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이냐.
진리의 말씀으로, 나와 불타는 사랑으로,
나 예수로 모두 멸하자.
영육구원을 다 이루자.
너의 영을 구원했듯, 네 육을 구원하리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건져 내리라.
사랑한다.
매일 울고 있는 너를 바라만 볼 수는 없다.
심정으로, 사랑으로 위로만 할 수는 없다.
실질적으로 치유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교육시켜 스스로 이기게 하겠다.
스스로 견디게 하겠다. 스스로 빛을 발하게 하겠다.
승리하게 하리라.
사는 것이 사명이다.
네 생명 강하게 키우고 훈련해라. 만들어라.
영원히 나 위해, 선생 위해 산댔지?
그리 살고자 했으면 강인한 여인,
담대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스스로를 지키고, 하늘을 지키고,
뜻을 이루고, 역사를 펼쳐 나가야 한다.
연약하기만 한 정신,
말랑말랑한 어린아이 심장으로는 안 된다.
환경, 가정, 부모를 생각 말아라.
걱정하지 말아라. 다만, 기도하여라.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함을 알아라.
하늘이 절대적으로 너의 편이 되어 행함을 알아라.
당장 힘들어도, 어려워도,
넘어지고 쓰러져 피가 나도
결국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
하늘 편에 선 자가 승리한다.
기도하여라.
가정을 위해 온전한 기도에 힘써라.
영계 실상을 보면 그들은
사탄의 행함을 받아 행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과 그 마음과 정신이 통하고
그 사상이 서로 맞는다는 것이다.
행한 대로 그의 영원이 결정된다 하였다.
이같이 살다가 결국 영원히 갈 곳은 어디겠느냐.
그들의 영을 위해 기도하여라.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사도행전 16:31)”
내 너의 조건을 보고
그들을 사망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리라 만은,
결국은 자신의 행위다.
하늘의 역사를 막고 핍박하는 자는
완전한 구원을 받지 못한다.
대신 회개해 주고, 기도해 주어라.
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스스로 하늘의 역사에 와서
신부급 의를 행함으로
완전한 구원을 받도록 기도해 주어라.
나 예수가 그 누구보다도
그들이 회개하여 돌이키기를 바란다.
너의 조건이, 너의 수고와 노력이,
너의 몸부림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을 약속하노
라.
너희 가정과, 부모와, 형제를
잊지 않을 것을 약속하노라.
영육의 구원을 완전히 이루자.
사탄의 행위를 멸하자.
가정 사탄, 이성 사탄 멸하자.
이 가정의 기준을 너로 정하였으니,
네가 이루어야 가정이 산다.
포기치 말아라.
내가 온 인류를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음과 같이,
너 또한 끝까지 가자.
영원을 보고 살아가되,
인생 100년 동안 이룰 것을 다 이루고 가야 한다.
그리하자.
(“예수님, 감사해요. 주님의 말씀을 들으니
강하고 위대하신 전능자 하나님의 힘이 느껴지고,
그 마음이 느껴져 희망이 생겨요.
그런데 당장 말씀 받던 펜을 놓고
주위를 돌아보면 앞이 깜깜해요.”)
영원을 보고 가자.
선생도 가정 핍박, 의심 다 이겼다.
영원한 것을 보고
끝까지 하늘 앞에 옳은 것을 행하면
이루는 것이고, 이기는 것이고, 승리하는 것이다.
그 행함을 본 자는 인정하는 것이다.
그로 이룬 것을 본 자는 인정하는 것이다.
하루, 이틀 말고.
한 달, 두 달 말고.
10년, 20년, 30년... 끝까지다.
끝까지 이기자. 매일 승리하자.
매일 1g이라도 더 구원시키며 가자.
네 마음을 내가 아노라.
나도 그와 같이 모든 자들 구원시키고자 하니
나와 함께 구원하자.
인생, 삶의 목적은 구원이다.
먼저 영, 혼, 육의 구원이 아니고서는
그 외 다른 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구원시키자.
미움 받아도, 핍박이 와도,
이해받지 못해도, 손가락질 받아도
결국엔 구원이 목적이다.
구원이 아니고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구원이 목적이다.
구원이다. 사랑하자.
오늘, 큰 가르침 네 마음에 두고 간다.
행하여 큰 자가 되고,
크게 이루고, 반드시 구원시키자.
사랑한다.
늘 너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는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