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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12 (월)

계시말씀 91ed326f

선포일
2011.09.12 (월)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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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구원의 목적을 이루어라 작성일: 2011. 5. 27. (금) 새벽 3:30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 예수님께, 오늘은 저의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 맘 껏 쓰시도록 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준비 하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 오늘은 말씀을 주시려나 보다!’ 생각하며 감람산에 갔습니다. 찬양 드리고 기도하는 데 “제가 부족하여 드릴 수 있는 것이 적지만 제 몸부림만큼은 받아 주세요. 하나님께 한마디 하 고 싶어 이렇게 왔습니다.” 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너는 대변을 닦은 휴지 어찌하느냐? (“버리지요.”) 그래, 나도 그와 같다. 내가 악인은 쓰고 버린다. 아니, 내가 버리는 것 아니라 그들이 그들의 길을 사망으로 선택해서 갔지. 그러나 나는 의인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그들도 나의 길을 택하여 왔기 때문이고 내가 죽음으로 그들의 구원길이 되었기 때문이다. 내가 사용해도 의인과 악인은 끝이 다른 것이란다. 사랑하는 자야, 나 네게 할 말 있으니 집중해서 잘 들어라. 그리고 잘 적어라. 나 너를 사랑한다. 너의 몸부림 내가 알고 너희 선생도 안다. 몸부림, 몸부림으로 끝내지 말고 주렁주렁 열매 맺 자. 기도하고 간구한 것을 이루는 것이 열매 맺는 것이 다. 몸부림은 꽃에 불과하다. 그리고 비료와도 같아. 꽃은 열매 맺기 위해 생겨나는 것이고 비료도 열매를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열매 맺기 위한 몸부림이다. (“예수님, 어떤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인가요?”) 기도의 실체지. 바라고 원하는 것, 뜻한 바를 실체로 이뤄야지. 기도는 발판이다. 행함을 통해 결과물로 남아진다. 너희 선생 위해 기도하며, 그 심정 가지고 가서 외 치자. 전하자. 너희 선생 왜 그곳에 있더냐. 너희 생명들을 살리기 위함 아니더냐. 살리기 위함이다. 생명은 생명으로 살 수 있는 법. 그러니 너희 선생이 자신의 생명을 내어 놓지 않았 느냐. 돈으로 샀더냐? 명예로 샀더냐? 이 세상의 것으로는 귀한 너희 인생들의 생명을 절대 살 수 없노라. 그러니 하늘의 것, 즉 신령한 말씀으로 너희 선생은 너희 생명을 샀노라. 그러니 그 목적을 이뤄야 한다. 너와 내가 일체되어 나와 너희가 하나 되어 많은 생명이 돌아오게 해야 한다. 이 지구촌, 아직도 섭리의 말씀이 전해지지 않은 많은 나라가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당세에 말씀을 듣고 오는 것이 귀하다. 너희 선생이 나에게 말씀을 배워 성약역사를 시작하면서 외치는 이 말씀을 배우든 배우지 않든 하늘 법은 선포되었으니 법을 알든지 모르든지 법을 지키지 않으면 법에 걸리는 것이니라. 맞지 않느냐. 그와 같이 너희 선생이 역사를 펴면서부터는 이 성약 말씀을 듣고 따르든지, 못 들어 못 따르든 지 상관없이 법대로 처리된다. 하나님께서 법대로 처리하신단다. 그러니 너희도 생명을 귀히 여기고 생명을 긍휼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너희 선생의 몸 되어 뛰고 달리는 너희가 많은 곳에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지 않으면 그들은 말씀을 접할 기회를 상실한다. 그들이 말씀을 듣고 말씀에 따라 생각해 볼 기회도 없는 것이다. 불쌍한 영혼들이 누구를 탓하겠느냐. 누구의 잘못이라 하겠느냐. 사랑하여라. 긍휼히 여겨라. 너희 목숨이 귀함같이 다른 자들의 목숨 또한 귀하 며 이 말씀으로 너희를 변화시키고 구원시키듯이 그들에게도 동일하게 없으면 죽는 말씀인 것이다. 너희, 근본은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뜻하고 불 렀으며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성약역사에 왔지만 너희도 누군가의 전도자를 통해 오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이 그곳에 있는 목적을 너희가 이루길 나는 바라고 바라노라. 내가 이리도 십자가를 대신 져주고 죽음으로 생명의 길이 된 목적을 이루길 원하노라. 배우고 알고 깨달았으면 가서 전하자. 너희 선생도 나에게 배우고 깨닫고 전했다. 또 나에게 배우고 깨닫고 전했다.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사랑하는 자야, 목적을 이루어라. 너를 대신 살렸으면 너 대신 죽음의 길 간 너희 선생의 할 일 네가 이뤄야지. 하고자 했던 일, 너 위해 널 살리고 할 수 없게 되 었으니 네가 대신 해야 하는 것이 도리 아니더냐. 지금 하지 않으면 힘들다. 지금이 기회다. 그러니 이때 많은 생명들에게 전하고 또한 힘들어하고 어려워하는 자들에게 힘이 되어주 고 그들을 잡아주어라. 섭리에 뜻을 가지고 온 자들 너무나 귀하다. 그들 자꾸 사탄에게 뺏기면 사탄 놈들이, 이리 같은 놈들이 피 맛 알고 계속 온 다. 생명이 다쳐 피 냄새나면 많은 야수들이 몰려와 늘 도처에 있으면서 기회를 노리기 위해 주변을 떠나지 않고 맴돈다. 그러니 힘들어 다쳐 피 흘리며 아파하고 있는 자들 지켜주고 상처를 싸매줘야 한다. 너희 선생은 죽어라 손이 닳도록 전하고 살리고 관리하고 기도하고 정말 다 한다. 바빠. 그러니 그와 같이 손잡고 너희들이 대신 가서 더 전해주고 사랑도 알려줘서 그들 마음 가운데 나와 선생 사랑을 심어주길 바란 다. 목자와 같이 야수를 물리치고 양 같은 귀한 생명 지키길 원하노라. 특히 목회자들은 밤낮없이 지켜야 한다. 영적으로 더 무장하고 한 생명 한 생명 관심을 가 지고 세밀히 지켜야 한다. 사탄은 예전과 지금이 다르다. 사탄 자체가 달라진 것이 아니요, 그들의 수법들이 달라졌기에 고단수다. 그러니 생명을 아주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정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속이 썩어 곪아가고 있는 생명들도 많다. 문제는 자신이 곪아가고 있는 문제가 있는 것을 자신도 모른다는 것이니 고로 너희 지도자들이 더 근신하여 찾아내 알려주 고 치료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너희 선생이 곪아 있는 생명들이 죽지 않게 기도하며 관리하며 사탄이 그들 가운데 틈타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일을 하고 있으나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그들의 생명도 장담할 수 없 기에 제때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죽음의 길로 갈 확률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고로 자세히 세밀히 살피며 기도하자. 지금은 깨어 있지 못한 자체가 죽은 것이다. 중간은 없다. 산 자 아니면 죽은 자다. 섭리야, 모두 깨어 일어나 산 자가 되어라. 두뇌와 같은, 심장과 같은 너희 선생은 살아 뛰고 있는데 지체들인 너희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찌되겠느냐. 두뇌의 생각대로 움직여야 살아 있는 자로 더 큰 역사, 더 빠른 역사 일어난다. 다리의 역할은 움직여 목적지에 갔는데 입이 움직여 말하지 못한다면 목적지까지 갔지만 전해줘야 할 말을 전하지 못하니 답답한 것이다. 다리인 자, 팔인 자, 눈인 자도 모두 다 같이 움직 이면 목적을 쉽게 이루는 것이다. 우리 목적을 이루자. 생명 구원 역사다. 대역사다. 너도 나도 대역사다. 내 뜨거운 심정이 너희의 마음에도 늘 불타길 원하 노라. 평강을 빈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