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13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13 (화)
- 성경 본문
- 오후 3:40~4
첨부 파일
- PDF
20110913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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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훈련 중에 주신 글
작성일: 2011. 7. 9 (토) 오후 3:40~4:10
작성자: 고솔화 (부산 주진리 교회 교역자)
[ 7시간 정도 계속해서 강사 훈련을 하고 있는 중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강사 훈련 하는 것을 너무 귀하고 중요하
게
생각하신다는 것과 섭리인 모두가 이 말씀을 외치
기를
너무나 원하시는 주님의 심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전 섭리인들이 이 말씀을 외칠 수 있는 그
날까지
저희들은 연구하며 몸부림쳐야 되겠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지금 너희 한 명 한 명
나의 말씀을 전하는 이 순간을
단 한 번도 눈을 떼지 아니하고
보고 있고 듣고 있노라.
많이 준비한 자가 있고,
준비를 많이 하지 않은 자...
제 각각이구나.
나는 이 시간을 위해서
어느 때보다 더 기도로 많이 준비하고 왔노라.
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데
이 말씀을 누가 가장 확실하게 정확하게 알겠느냐?
하나님과 나 예수다.
너희는 나와 내 아버지의 말씀을 전하는데
누구보다도 알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하며
정확하게 완전하게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연구를 얼마나 많이 해야 하며
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얼마나 간구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얼마나 나와 내 아버지의 뜻을 알기 위
해서
기도를 많이 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나의 뜻과 하나님의 역사를 온전히 알기 위해서
나의 의중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신령한 말씀을 신령한 마음에 받아서 전해야 된다.
신령한 말씀을 학적으로 지식 차원에서
너희 머리로만 알고 전하면 안 된다.
먼저는 기도로 준비하고
말씀의 핵심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기본을 외워야 되며
내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서
나와 온전히 일체 된 신령한 삶을 통해
나를 더욱 힘 있게 전해야 된다.
(“주님, 이들이 아직 처음이라 준비하는 기본만 준
비하였습니다. 복음을 외치려니 두렵고 떨리는 마음
으로 준비했는데 주님 보시기에 많이 미흡하시
죠?”)
내가 계속해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겠다.
이미 너희 선생을 통해서 20년 동안 가르치고
30년 동안 이 시대 나의 말씀을 외치게 했다.
이미 다 만들어진 강의안에
너희의 신령한 삶,
즉 나와 일체 되어 통하는 삶을 삶으로
너희의 변화된 삶을 보여 주어라.
나를 만나 변화된 너희의 삶과
신앙과 믿음과 사랑을 보여 주어라.
그것이 핵심이다.
다음에 또 가르쳐 주마.
모두들 내 살과 피인 이 말씀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준비하고 외치도록 하여
라.
너희들이 외칠 때 함께 외치는 주 예수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