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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13 (화)

계시말씀 ec6e3e0f

선포일
2011.09.13 (화)
성경 본문
새벽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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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부리는 세계에서 벗어나라 작성일: 2011. 8. 26. 새벽 4:20 작성자: 김혜영 ( [ 직장에서 있었던 일을 통해서 사람들이 주권의 세계에 빠져 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제 자신과 섭리사의 모습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세상이 나와 멀어질수록 그들은 보이는 육적인 힘에 의지해 갔다. 이 세상 곳곳을 자세히 보아라. 골목에서 뛰어 노는 어린아이들까지도 대장이라 하며 주권을 부리지 않느냐.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릴 때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주권을 부리는 일이다. 주권은 정치가들만 부리는 게 아니야. 정치가들이 주권의 정점에 있을 뿐이지 세상은 지금 모두 크고 작은 주권의 세계에 빠져 있다. 세 사람만 모여도 권력이 생기는 것이 세상의 모습 이다. 사람들이 얼마나 주권을 부리고 사는지,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그렇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모르고 사는 것을 아느냐. 자신도 주권을 부리며 살면서 자신에게 주권을 부리는 자들 때문에 아파하는 것 이 지금 너희가 사는 이 세상의 현실이란다. 주권을 부림은 자신을 망가트리고 상대를 아프게 하지. 주권 부림은 아들이나 종의 세계에 속한 것이지 신부의 세계에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특히 구원자 나 예수의 신부된 자들은 절대 경계해야 될 일이 바로 주권을 부리는 일이다. 주권을 부리다 보면 더 욕심을 내게 되고 욕심을 내다보면 거짓말과 각종 흉측한 모략이 생겨나게 되며 그럴수록 더욱더 죄의 수렁에 빠지게 된단다. 그러니 오늘 내게 배우고 주권의 세계에서 완전히 빠져 나오너라. 주권을 부리면 내 온전한 신부로 거듭날 수가 없다. 생각해 보아라. 신부가 주권을 부리면 진정한 신부이겠느냐. 신부가 주권을 부리면 신랑의 마음이 편하겠느냐. 신부는 은혜롭고 사랑스러우며 기쁨이 넘치고 온화하며 항상 감사하고 매사에 조심스러우며 더없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신랑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 입의 말이 은쟁반에 구르는 옥구슬 같으며 그 뺨은 신랑에 대한 사랑으로 발그레하고 그 귀는 항상 신랑의 말에 쫑긋하니 향하여 있고 그 손은 소리 없이 조용히 선을 행하고 있으며 그 발은 늘 사뿐사뿐 가벼이 신랑이 원하는 곳을 향하고 있느니라. 신부가 밥을 짓다가 그 밥주걱을 사람들에게 휘두르면 그것은 무기가 되고 신랑의 마음에 상처가 되는 법. 은혜로워야 될 일이 시끄러운 일이 되고 마니 신부들은 특히 조심하여야 된다. 내 지금부터 신부들이 조심해야 될 주권 부림에 대해 상세히 이를 것이니 다들 잘 따라 오너라. 주권을 부림은 너희 주변 곳곳에 있다. 밥을 하는 자의 주권이 있고 돈을 버는 자의 주권이 있다. 일을 잘 해서 생기는 주권이 있고 일을 잘 하려다 보니 생기는 주권이 있다. 기르는 자의 주권 부림이 있고 부리는 자의 주권 부림이 있다. 사명으로 인한 주권 부림이 있고 직급으로 인한 주권 부림이 있다. 지도자들에게 생기기 쉬운 주권 부림이 있고 책임자들에게 따라다니는 주권 부림이 있다. 보이는 세계에 갇혀 사니 주권을 부리게 되고 보이는 세계를 중심하니 주권을 부려도 모르고 사는 것이다. 섭리의 지난날에도 주권을 부리는 모습들이 있었다. 특히 2인자라는 인식을 가진 자들이 그러했다. 겉으로는 아닌 것 같이 보이나 그들은 주권을 탐했으며 무의식적으로 또 의식적으로 주권을 만들어 가기도 했었다. 부흥강사가 그들과 다른 것이 바로 이 점이다. 그는 모든 것이 나 예수의 것이고 선생의 것이라 생각하기에 주권을 부리는 세계에 미혹되지 않는다. 진정한 신부의 길을 가려고 몸부림치니 주권을 부릴 만한 입장에 있음에도 그 세계에 빠지지 않는 것이다. 이것이 온전한 신부 시대의 갈 길이다. 신부가 주권을 부리면 얼마나 흉측하겠느냐. 얼마나 뻣뻣하겠느냐. 나 예수의 신부는 절대로 그러해서는 안 된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그가 주권을 부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선생은 철저히 나를 중심하였기에 스스로의 주권이 없이 살았다. 다만 너희들이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따 름이다. 간혹 선생이 화를 내거나 너희를 책망할 때도 그건 나 예수를 모시고 섬기는 입장에서 한 것이지 자기 때문에 자기를 드러내려고 한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옆에서 보고 있으니 섭리 전체가 잘 해야 되기 때문에 혼을 낸 것이고, 나 예수를 절대적으로 모시고 섬기기 위해 너희를 가르치느라 책망하기도 한 것이다. 선생은 이처럼 자신의 주권이 없다시피 살아 왔는 데 너희는 아직도 주권의 세계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 했구나. 그래도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벗어났으니 내 너희들을 격려하며 이끌고 있노라. 육적 휴거 온전히 이루어야 영적 휴거 일어난다. 영적 휴거 이루면 네 영이 하늘나라를 오가며 더욱 신비하고 놀라운 세계로 너의 육을 인도할 것 이다. 신부로 매일 거듭나는 기쁨이 무엇인지 더욱 깨닫게 될 것이니라. 세상에 신부의 기쁨에 비할 것이 있을까. 나 예수의 신부 된 자의 기쁨은 누려 본 자만이 안 다. 아무리 말을 해 줘도 느껴 보지 않은 자는 알 수가 없지. 나 예수의 신부가 느끼는 기쁨은 매일 누리고 누려 도 더 이상적인 기쁨의 세계가 또 온단다. 세상의 기쁨은 한계가 있지만 천국의 기쁨은 한계가 없어. ‘한계가 있는’, ‘끝이 있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너희가 ‘한계가 없다’, ‘무한하다’는 의미를 깨닫기가 어려운 것이 참으로 안타깝구나. 육적인 세계에 갇혀 살면 절대 느낄 수 없지만 영적인 세계로 올라오면 그 의미를 알 수 있단다. ‘무한한 기쁨의 세계’, ‘천국의 사랑’, ‘천국의 기쁨’ 내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이 기쁨을 너희와 함께 누리고 싶구나. 나의 신부야, 나의 여인아. 우리 함께 사랑의 이상 세계를 누리자꾸나. 나는 다 준비해 놓았다. 나는 다 준비되었다. 너희가 준비되는 만큼 내가 준비한 기쁨을,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땅의 것을 버리고 하늘의 세계로 오너라. 오늘도 나는 기다린다. 땅의 주권은 참으로 부질없는 것이다. 땅의 권력자들에게 다가가려고 애쓰지 말아라. 보이는 세계의 힘은 하루살이 같아서 오늘 절대적인 것 같아도 내일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그러니 너희는 힘이 있다고 주권 부리지 말고 가깝다고 주권 부리지 말아라. 선생이 사람 같은 줄 아느냐. 선생, 가깝다고 주권 부리게 하느냐. 절대 그렇지 않노라. 선생이 오랜 시간을 두고 교역자 발령하는 것 보았 지. 이 역사 자기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나 예수의 것이라 여기기에 꿈에도 그는 내게 묻는다. 선생은 절대 자기 혼자 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 목회자들도 너희 스스로 하지 말아라. 꼭 깊이 기도하여 나와 함께하고, 또 선생에게 물어 가면서 해야 한다. 네 스스로 하면 주권 부리는 미혹에 빠질 수도 있 다. 그래도 섭리사 이제 많이 좋아졌다. 아직도 일부 변하지 못해 좋지 못한 냄새 피우는 자들이 있으나 그래도 교역자 수준은 과거에 비해 많이 높아졌다. 선생이 수고하고 부흥강사가 애쓴 덕분이다. 교역자들도 모두 수고한다. 특히 나와 깊이 대화하는 너희 모두에게 오늘은 내 기쁜 마음을 전하고 싶구나. 그래도 내 마음 알아 줄 이 신부밖에 없다. 그러니 섭리사 신부들이여, 더욱 정진하라. 우리의 밝은 날이 다가오고 있다. 천국 가기를 소망하고 깨어 기도하자. 그날에 너와 내가 웃으리라. 너에 대한 사랑으로 오늘도 희망에 노 저어 가는 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