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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13 (화)

계시말씀 3b799617

선포일
2011.09.13 (화)
성경 본문
새벽 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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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진정으로 위로하는 방법 작성일: 2011. 7. 10 (일) 새벽 4:00~5:30 작성자: 권세현 [ 선생님을 위해 매일 하루에 3~4번씩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 할수록 선생님 에 대한 사랑이 애틋해졌고 선생님의 마음이 더 많 이 느껴졌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선생님을 진정으로 진심으로 위로해 드리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2주 만에 주님과 약속을 지켜 새 벽에 깊이 기도하게 되었고 기도를 시작할 때 선생 님을 위한 기도를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고 그립고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는 마 음에 눈물이 멈추질 않았고, 그러다 선생님을 진정 위로하는 것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 님을 위해서 더 기도할 때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 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오늘은 선생을 위한 기도가 뜨겁구나. (“예수님, 사랑하는 선생님이 너무 그리워서 눈물밖에 안 나와요.”) 사랑아, 네가 선생을 진정 위로하고 진정 선생에게 힘이 되고 싶다 했지. 선생에게 어떤 말이 진정 위로가 되겠느냐? 선생에게 어떤 것이 정말 위로가 되겠느냐? (“선생님을 향한 저희의 사랑이 선생님에게 전달되 는 것이 선생님께 진정한 위로가 된다는 것을 기도 중에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맞다. 사랑아, 선생은 기도의 사람이다. 그리고 선생은 지금 사람의 육적 한계를 모두 벗어 나 영적 차원에서 영적으로 살고 있다. 선생은 육이지만 영으로 살고 있구나. 육으로만 살면 살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선생이 지금 무엇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 아느냐. 보다 영적으로는 나를 사랑하는 그의 사랑과 내가 그를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만나 교감하고 영적으로 사랑하는 그 사랑으로 존재할 수 있노라. 보다 육적으로는 너를 사랑하는 그 사랑과 너의 사랑이 만나 교감을 이루며 사랑으로 존재할 수 있노라. 오직 너의 사랑만이 그에게 큰 위로가 되며 힘이 된다. 너의 사랑이 선생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 너의 기도의 중심이 진정 사랑에서 나오는지 선생은 다 느낄 수 있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 있지만 진정 선생에게 사랑의 위로를 하고자 정말 선생을 간절히 사랑하여 오직 사랑으로 선생에게 위로하는 자 드물다. 선생은 오직 사랑의 힘으로만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여태껏 이 모진 환난 핍박 다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를 나에 대한 사랑이라 고백하지 않았느냐. 그 말은 굉장히 쉬운 말처럼 보이지만 굉장히 깊고 차원 높고 수준 있는 말이다. 살이 찢겨져 나가는 것과 같은 고통을 받으며 매일매일 두려움과 떨림과 힘듦 속에서 매일 쫓기고 목숨을 위협받으며 ‘정말 희망이란 존재할까? 내가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그의 인생의 반을 차지하며 무서움과 고통의 연속이었던 그가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으며 지금도 기쁨과 희망으로 이겨 나갈 수 있는 원동력 은 바로 나와의 깊은 사랑이다. 나는 항상 그를 사랑하기에 선생이 나를 사랑할 때 우리 사랑은 이루어지며 선생이 나를 더 깊이 사랑할 때 우리 사랑은 더 깊어지며 영적으로 깊은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선생의 노력에 따라 나와의 사랑의 정도와 깊이가 좌우되는 것이다. 선생이 인류 역사상 최초의 신부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나를 최초로 진정으로 사랑했기 때문이다. 나와의 사랑은 너의 수고와 몸부림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그 사랑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힘이 되어 이 섭리역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 다. 나의 무너져 가는 이 마음 부둥켜 잡으며 나를 위해 울어 주고 나를 위해 살아 주겠다는 선생의 진심 어린 고백이 나를 존재하게 하였다. 무너지고 무너져 내리는 내 마음 내 심정 깨닫고 엉엉 울며 나를 사랑한다 고백했던 그 기도가 성삼위의 마음을 울렸노라. 그 속에서 우린 희망을 보았고 사랑을 보았다. 그러함으로 사탄에게 빼앗긴 인류에게 희망을 걸 수 있었으며 기적과도 같은 사랑의 역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 다. 나에게 진정 위로가 되었던 것은 선생의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이었다. 지금도 나는 선생의 사랑 고백으로 존재하며 숨을 쉴 수 있다. 선생 또한 마찬가지이다. 선생은 나의 육신이니 선생은 나의 육이 되어 너희들을 모두 다 사랑한다. 그러하기에 선생과 너의 사랑이 이루어지려면 네가 선생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된다. 선생을 정말 사랑하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선생을 위해 매일 기도하게 될 것이다. 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 매일 기도하는 너의 고백이 선생의 마음을 울리며 영혼을 깨운다. 선생은 선생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자들을 다 알고 있다. 영계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진심으로 진정으로 사랑으로 고백하는 너의 사랑의 고백이 그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 많은 자들이 선생을 정말 위로하고 싶다며 많은 편지를 보낸다. 선생과 진정 소통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다며 편지 를 쓴다. 선생은 영과 육의 사람이다. 신인 나의 영의 것과 육의 것을 동시에 지닌 자이 다. 나와 영적으로 일체이며 나의 육이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선생에겐 육의 것만으로는 위로가 되지 않는다. 편지가 하루에 수백 통이 들어오지만 선생에게 진정 기쁨과 위로가 되는 편지는 몇 십 통밖에 없다. 나머지는 짐이 되는 편지와 기도하지 않고 진정 행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보내는 편지가 대부분이다. 선생은 편지로 신혼골수를 꿰뚫어 보기에 너의 편지에 담긴 진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널 사랑하기에 선생의 사랑으로 그 사랑을 더 채우며 선생이 널 위로하는 것이다. 정말 위로받아야 될 선생이 너를 위로해 주며 격려해 준다. 사랑아,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선생에게 위로를 받으려 편지를 많이 쓰고 있다. 그래서 선생을 진심으로 위로해 줄 자가 없다. 너무 적다. 그래서 그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메어진다. 선생은 내가 있으니 괜찮다며 밤낮 너희들 걱정이 다. 선생처럼 힘든 자를 위로해 주지 못해서 선생처럼 힘들어 할까 봐 너희들의 편지에서 손을 떼지 못하는구나. 섭리사 내 신부들아, 선생의 마음을 진정으로 위로해 다오. 선생은 너와의 사랑으로만 존재할 수 있노라. 선생에게 힘이 되는 편지는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적은 사랑의 고백 편지이다. 그 사랑은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로 전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을 진심으로 진정으로 사랑하여 애틋하고 눈물 나도록 그립고 보고 싶고 선생이 너무 생각나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는 그러한 너의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에 사랑이 전해지는 것이며 그러한 편지가 진심 어린 위로의 편지가 되는 것이 다. 사명과 직책으로 섭리 연륜으로 선생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내가 기성인들의 기도에 왜 위로받지 못했겠느냐.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선생의 진심 어린 고백에 나의 마음이 녹아내렸다. 선생은 지금 그런 자를 찾고 있다. 정말 어떤 것도 바라지 않고 선생을 마음으로 위로하여 그 마음을 전달하고자 쓴 편지를 기다리노라. 그런 기도 소리를 듣기 원한다. 선생을 진정으로 위로해 줄 자가 어디 있겠느냐. 선생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줄 자가 어디 있겠느 냐. 섭리사 내 신부들뿐이로다. 그러니 신부들아, 선생에게 진정으로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을 하는 자 되어라. 섭리에 온지 오래된 자들아. 너희가 지금은 섭리의 어른이 되었다 한들 선생 앞에서 네가 어른이 되었다 말할 수 있겠느냐. 연륜은 깊어가지만 선생을 향한 마음만큼은 순수하고 사랑 가득 담긴 신부의 모습이 되길 원하노라. 선생은 오직 너의 사랑의 기도에 응답하며 너의 사랑의 고백에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다. 너희 또한 선생을 사랑하는 그 사랑. 나의 사랑으로만 너희의 모든 아픔과 슬픔이 치유되지 않느냐. 그 사랑이 아니고서는 견딜 수가 없지 않느냐. 너희도 힘들고 어렵지만 나 예수의 위로의 한마디 선생의 위로의 한마디에 울고 웃으며 그 한마디 말에 희망과 기쁨과 소망을 얻지 않느냐. 그 말 한마디면 어떤 어려움도 힘듦도 다 이길 수 있다고 고백하지 않느냐. 네 선생 또한 마찬가지이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니 그 힘듦과 어려움 멋있게 이겨 나가고 있다. 그러한 너희 선생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한마디 사랑 고백으로 선생의 마음을 움직여 보아라. 너희도 나와 선생 바라보며 이겨 나가듯 나와 선생도 너희 바라보며 이겨 나간다. 너의 사랑으로 이길 수 있노라. 그러니 우리 사랑의 대화하며 사랑의 위로하는 사랑의 신랑 신부 되자꾸나. 너희가 진정 선생을 위한 사랑의 기도 사랑의 고백 하여 선생의 외로운 마음을 위로해 주길 바란다. * 선생님 말씀 * 안녕. 나 선생이에요. 사랑이가 내 기도를 매일 하니 나 또한 매일 위로받고 사랑 받아서 힘 받아 이렇게 전체에게 편지해요. 주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나에게는 오직 여러분들 우리 신부들의 사랑 고백이 최고예요. 난 정말 더 사랑하고 싶어요. 그래야 내가 존재하고 숨을 쉴 수 있으니까요. 신부들의 사랑이 없으면 난 존재할 수가 없어요. 아무 희망도 소망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편지하는 거예요. 우리 신부들과 사랑의 대화하고 싶어서요. 보고 받고 일하는 것도 사랑의 대화하는 거예요. 사랑하니까 하는 거예요. 사랑의 핵심 빠뜨리지 말고 편지해요. 난 우리 신부들 사랑으로 만나고 싶고 보고 싶으니 사랑으로 날 만나러 와요. 사랑으로. 날 보고 싶으면 사랑으로 기도해요. 그럼 우린 사랑으로 만나는 거예요. 우리 신부들과 나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으니 우리 사랑으로 찐하게 뜨겁게 사랑 불태우며 살아요.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사랑으로 나에게 고백해요. 그 고백 소리, 기도 소리에 내 마음 녹아지고 힘이 펄펄 솟아요. 여긴 아무 희망이 없어서 내 신부들의 사랑의 편지, 사랑의 기도, 고백만이 나에겐 희망이에요. 내 희망들, 사랑들, 너무 사랑해요. 안녕. 우리 기도로 편지로 사랑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