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14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14 (수)
- 성경 본문
- 새벽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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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가치성
작성일: 2011. 5 .12 (목) 새벽 5:10
작성자: 천란 강도사
[ 선생님께서 계시 결재를 해 주시면서 나태해지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마음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새벽 기도
를 하면서
그간 더 열심을 내지 못한 저의 모습을 회개하며
모든 것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을 찾고 부르며 더욱 기도하
였습니다.
기도하면서 가치성에 대해 깨달으며, 결국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우선시 하며 살
아가는데
나는 무엇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가를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결국 사랑의 귀함인 것을 시인하며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
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나의 영원한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애인아,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신부의 고백은
늘 나를 황홀하고 기쁘게 하는구나.
사랑한다.
영원한 나의 사랑을 너에게 주노라.
사랑아,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사랑아!
내게 그 무엇보다 귀하고 귀한 것은
내 사랑의 애인 되는 너이다.
가치성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너의 존재,
즉 너의 가치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다시 말해 내가 사랑하는 너의 가치를
상실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전능자 나 여호와의 사랑을
외면하는 것과 같다.
내 사랑의 귀함을 모르고 배척하며 외면하는 것이
가치성을 상실하고 잃어버리는 것이다.
사랑은 이루는 것이다.
고로 사랑을 잃어버리면 사랑의 역사 이룰 수 없다.
이 시대는 사랑의 역사를 복직하며 완성시키는 때
로
사랑이 없이는 할 말이 없는 때이다.
나의 아들 예수도, 시대 사명자 너희의 선생도
그 사랑의 역사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하여
완성된 사랑 근본체를 이루기 위해
그토록 애쓰고 힘쓰고 있는 것이 아니냐.
고로 가장 귀한 것은 사랑이다.
너도 알다시피 사랑이 귀하다.
진리보다 귀한 것이 사랑이라 하였다.
사랑이 그만큼 위대하고,
나 여호와의 사랑의 가치를 깨닫고 이루며 가는 것
이
가장 위대한 가치성을 깨달으며 가는 것이다.
무엇이 네게 그토록 귀하냐.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며 갈 때,
가치, 곧 사랑을 빼앗기지 않는다.
언제나 근본, 사랑이다.
너의 정신, 너의 행위, 너의 실천, 너의 마음,
진리, 순종, 충성, 믿음, 이것들이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사랑이 문제 아니더냐.
사랑 없는 믿음은 없다.
이는 내가 인정치 않는 믿음이다.
나의 말이 아니고서는 인정되지 않아 무의미하듯
내가 인정치 않는 믿음, 실천, 진리, 화평, 회개는
무의미한 것이다.
사랑이 없는 연고이다.
때때로 너희는 무언가 되지 않을 때
혹은 너의 신앙이 약해졌다 생각할 때
너의 정신을 탓하나, 정신이 문제가 아니다.
사랑이 문제인 것이 맞다.
사랑의 가치성 깨닫지 못해,
깨달았어도 금세 상실해 버려 무뎌졌기로
무기력해지고 나태해지고 헤이해지기 마련이다.
늘 사랑을 점검해 보아라.
나를 사랑하는 만큼 변화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나를 사랑해 보아라.
내 사랑을 깨닫고,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를 향한 내 사랑의 귀함을 깨달아라.
무리 가운데의 네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너 하나만을 향한 사랑이다.
그렇게 하나하나가 내게 보화요, 생명이다.
내게 가치 있는 것은 너이기에
네가 그 가치를 알아야 내 마음 알게 된다.
더 내게 사랑 고백함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지금처럼 네 몸이 아파도
더 나를 사랑함을 우선으로 여기며
내게 사랑 고백할 것이다.
사랑하는 자의 외침을 내가 지나치겠느냐.
내가 다 치유해 주리라.
내가 함께함으로 능히 이기고
승리하는 길로 인도하느니라.
사랑해야 내가 돕는다.
사랑하는 만큼 사랑의 행위만큼 역사하리라.
나는 공의의 하나님이다.
헛된 기대나 망상은 금물이다.
네 자신을 네가 알리라.
사랑하는 자야,
쉬지 말고 기도하고 쉬지 말고 사랑하여라.
사랑이 힘이고 사랑이 약이며 사랑이 길이다.
알지 않느냐.
사랑을 모르는 자에게 알려 주어라.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내가 그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를 알려 주어라.
깨달은 자가 일깨워 줄 수 있다.
사랑의 문을 일러 주어라.
사랑 역사에 쉼이 있지 않게 틈이 있지 않게
노심초사 너희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불안하지 않
게
일러 주고 또 말해 주어라.
내 심정이 네게 원한다.
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이 시키시는 건 당연히 해야죠.”)
네 대답에 사랑을 담아라.
시켜서 하고, 형식과 외식으로 하고,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해서 하는 것이어야 된다.
틈이 생기긴 쉽다.
그러나 그 틈을 메우긴 어렵다.
그러니 그 조그마한 틈도 없길 바라는 나 여호와다.
더 내게 고하고 더 내게 몰두하여라.
사탄은 늘 주시한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너의 편이니
네가 내게 속하면 속할수록
나와의 사랑이 뜨거워질수록 사랑이 강할수록
그 사랑의 힘으로 능히 너를 막고 대적하는
너의 원수를 이길 수 있다.
사랑이 힘이요, 무기다.
사랑해야 진리가 진리인 줄 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는 말을
알아듣는다 하지 않았느냐.
귀 있는 자는 곧 사랑이 있는 자다.
나 여호와를 사랑하며
너희의 생명을 피의 값을 주고 산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는 사랑이다.
사랑이라고 다 같은 사랑이 아니지 않느냐.
나 여호와를 사랑하여라.
사랑이 너로 숨 쉬게 하리라.
살았다 하나 실상은 죽은 자,
그는 사랑 없이 사는 자다.
사랑하는 자야,
먼저는 네 가치성을 깨닫고 너의 존재를 시인할 때
내가 더 깊이 말해 주리라.
너로서 사는 것이 아님을 오늘 일깨워 준다.
너 하나의 개인의 인생이 아니라
너의 인생에 내가 있음을 잊지 말아라.
그래야 나와의 역사,
잃어버리지 않고 끝내 이루게 될 것이다.
늘 네가 아니라 나와 함께인 것이다.
올 한 해도 주와 대역사다.
얼마나 예수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대역사도 이루게 된다.
즉 너 홀로 대역사가 아니라
나와 함께할 때, 내가 될 때 대역사를 이루게 될 것
이다.
2011년 끝엔 내가 말할 것이다.
나를 올 한 해 얼마나 사랑했느냐,
나를 사랑한 만큼 너희가 대역사를 이루었다고
말할 것이다.
이는 깊은 진리의 말씀이다.
사랑의 차원을 높이자.
지금은 그리해야 될 때이다.
신앙의 고도를 높이고 사랑의 차원을 높여
너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쓸 때다.
주춤하고 나태해진 사이 추락한다.
사탄이 잡아 끌어간다.
모질게 힐문한다.
그러니 지금의 차원과 수준을 뛰어넘어 벗어나자.
내게 가까이 올수록 너를 자유케 하리라.
사랑한다.
선생에 대해 더욱 기도하여라.
내가 또 선생 통해 말할 것이니
기도하여 선생의 기쁨이 되어라.
사랑한다.
너의 신랑 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말씀을 받아 적은 후 다시 한 번 사랑의 귀함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회복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
해 주셨습니다.)
가치성을 깨달을 때 가치도 회복한다.
즉 나 여호와를 깨달을 때 나와의 사랑도 회복하고
시대 진리의 가치성을 깨달을 때 진리를 회복하며
선생과의 관계의 가치성을 깨달을 때
선생과의 관계성도 회복한다.
그러니 알고 깨닫고자 몸부림쳐라.
깨닫는 만큼 네게 역사할 수 있다.
그리고 네게 말하노니
늘 가치 있는 것을 가치 있게 여겨라.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 가치를 향해 좇는 자가 되어라.
지금 말해 보아라.
네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사랑과
시대 진리의 말씀입니다.”)
그래, 그러하다.
내가 너를 내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만큼
네가 나를 알아보고 가치 있게 여길 때
가치가 합하여져 역사가 이루어진다.
내가 주는 사랑을 알고 너의 사랑을 내게 줄 때
사랑 역사 일어난다.
그러나 물질 가치 우선으로 여길 때
네게 물질 역사 일어난다.
이성 가치 우선 여길 때 이성 역사,
세상 가치 우선으로 여기면 세상의 것이 되어 역사
된다.
어떤 역사 이루길 원하느냐?
(“당연히 이 시대 하나님, 주님과의
사랑 역사 이루고 싶습니다.”)
나는 늘 네게 100%이다.
너도 내게 100% 사랑하고 믿고 기도하며 나아올
때
네 우선되는 것을 얻고 이루게 될 것이다.
그러니 생명의 유익이 되며
너의 구원을 위한 가치를 상실치 않도록
또 그것이 소홀해지지 않도록 기도하여라.
기도가 나를 붙들고
너와 내 사랑의 열매 맺는 행위가 되리라.
사랑한다.
나를 부르고 찾기에 내가 더 일러주었다.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