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15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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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정 아는 자들아, 뜨겁게 기도 할지어다
작성일: 2011. 6. 7. (화) 오전 10:00
작성자: 장정임
[ 마음이 냉랭해져 진리의 불, 성령의 불을 받지 못
하는
자들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시간을 두
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애타는 눈물이 흘렀
고,
주님의 심정이 느껴져 주님을 위로할 때 ‘내가 불을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라
는
주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세차게 때렸습니다.
그러던 중 ‘선생을 위해 기도하면 모든 문제가 풀어
진다.’
라는 말씀이 떠올라 주님께 “혹여 선생님께서 불을
받지
못하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오늘도, 지금도 불같은
말씀이
선포되고 있으니 선생님께서 불을 받았기에 주시는
거잖아요.”라고 말씀드릴 때 예수님께서 들려주신
마음의 음성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불은 불을 만날 때 더욱 세차게 타오른다.
물과 물이 만나야 끝없는 대양을 이루고
불과 불이 만나야 산천초목 모두를 태운다.
아무리 선생이 불을 받았어도
너희가 그 불을 받아 같이 타오르지 않으면
선생의 불도 역시 식어지고 말게 된다.
선생에게 불이 되어 주어라!
선생을 위한다면 그가 홀로 힘겹게 타오르지 않도
록
너희가 불이 되어야 한다.
(“주님, 같은 말씀을 듣고도 불을 받는 자가 있는가
하면
역시 냉랭하여 습관적으로 말씀을 듣는 자도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무릇 있는 자는 더욱 받고
궁핍한 자는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는 성령에 관한 말씀이라.
지금 이 시대, 살고자 하여
성령을 목숨처럼 귀히 여기며 받는 자들은
진리와 사랑의 성령이 충만히 임할 것이요,
성령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자는
말씀도 내 사랑도 온전히 받지 못하게 되어
점점 내 주관권을 벗어나게 되느니라.
심판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
미련한 자, 무지한 자, 깨어 있지 못한 자들은
스스로가 심판의 날을 향해 빨리 달리는 자와 같으
니
제 목숨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 채
넋을 놓고 육적 삶에 안주하며
‘평안하다. 평안하다.’ 되뇌고 사는 자들이다.
홀연히 환난이 그들을 덮칠 때에는 돌이킬 수 없느
니라.
지금은 나 주 예수가 너희를 향해
긍휼의 손을 내미는 마지막 때라 하였다.
지금 잡지 않으면 사탄이 네 목숨을 빠르게 덮치리
라.
(대륙을 강타한 토네이도의 모습과
트럭이 믹서에 갈리듯 갈려 나가는 장면이 떠올랐
습니다.)
환난을 당하여 제 영혼이 사망에 삼킨 바 되는구나.
내가 지금 이 마지막 긍휼을 베푸는 것도
모두 섭리사를 향한 너희 선생의 애절한 간구 때문
이라.
허나 장터에서 피리를 불러도 애곡하지 않는 자와
같이
나의 애절한 부르짖음을 귓등으로 듣고 흘리는 자
많구나.
너희 선생 눈물 하염없다.
내 심정 알았느냐?
내 마음을 읽었느냐?
마지막 때와 심판, 그리고 끝까지 자비와 긍휼을 베
푸는
삼위의 마음을 읽었느냐?
각자로부터 나 주 예수가 떠나는 때가 다가오고 있
다.
심판이 이미 시작되었듯
나를 이미 떠나 버린 자들도 있구나.
사망에 처하는 자들은
내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내 손을 무렴케 하며 잡지 않음이로다.
내가 그토록 잡으라고 애원하였건만
그의 귀는 나의 호소를 듣지 못하더구나.
섭리에 거하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진정 마음의 눈을 떠서 네 모습을 보아라.
섭리에 있다고 모두 구원받은 줄 아느냐?
아서라.
네 선생 목숨 걸고
너희 모두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하고자
혀를 깨물고 기도하고 있지만
결국 구원은 너희 각각에게 달렸다.
허나 너희로 하여금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너희로 하여금 몸부림쳐 변화되게 하기 위해,
온 힘 모아 너흴 위해 기도하는 그의 피맺힌 기도
소리를
매일매일 들어야만 하는 삼위의 심정을 너희는 아
느냐?
마지막 순간까지 심판의 손이 멈추고,
너희를 향해 내민 내 떨리는 손이 거둬지지 않는
이유를
진정 알아라.
기도하면 느낄 것을...
간구하면 깨달을 것을...
너희의 여유로운 웃음 뒤로 드리워져 있는
심판의 먹구름을
너희 선생은 보고 있구나.
너는 그 마음 헤아려 보겠느냐?
(“주님, 조금은, 아주 조금은 느낍니다. 저 또한 너
무도
사랑하는 자가 아무리 애타게 말하여도 냉랭한 모
습을
보이며 깨달으려 노력하지 않거나 혹은 듣기 싫어
하는
모습에 심정이 타고 또 탑니다.
때가 되면 스스로의 힘으로 함정에서 나와야 하는
것과,
주님이 손 내밀어 붙잡아 주시는 이 좋은 때에도
하지
못하면 그때는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심정
이 타서
눈물만 흐릅니다.”)
내 마음 헤아렸구나.
그래서 내 심정의 말씀이 나가는구나.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는 저들...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저들...
그래서 너는 무엇을 하느냐?
(“주님, 기도밖에 할 것이 없어요. 주님의 말씀을
알아듣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밖에 없어
요.
성령의 불을 내려 달라고 기도밖에 할 수 없어요.
주님, 이 시간도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하오니
저들에게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해 주세요. 제게 내
리실 불,
제가 안 받아도 좋으니 저들에게 그 불을 내려 주
세요.
회복되게 해 주세요. 살아나게 해 주세요.”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불을 내리리라.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는 간구하여라.
내가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의 불을 내릴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여는 기도를 하여라.
굳게 닫힌 철옹성의 벽도
나 여호와의 불 앞에는 초개같이 불타리라.
여리고 성벽처럼 무너지리라.
허나 기도의 조건이 필요하다.
내 심정을 아는 자들이 뜨겁게 기도할지어다.
나 여호와가 시행토록 기도할지어다.
너희 선생과 함께 동일한 심정으로
생명을 위해 기도할지어다.
(다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명을 향해 흘리는 뜨거운 눈물은
삼위가 흘리는 눈물이다.
내 심정을 받은 너희가 그 눈물을 흘릴 때
삼위는 너희와 일체 되나니
곧 너희는 천국을 상속받게 되는 것이다.
천국은 여기에도 저기에도 있지 않으며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너희 마음 가운데 피어난다.
나 예수가 있는 곳이 천국이 됨이라.
내 마음이 있는 곳이 천국이다.
영계 천국도 그 실상은 이와 같다.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기도하며 위하며 섬기는 곳.
자신의 귀한 것을 아낌없이 내어 주며
찬란한 웃음의 꽃을 피우는 곳이다.
내 마음 받은 자들아,
이로써 천국을 이루어라.
선생과 함께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로다.
사랑한다.
내 마음 알아주고 내 심정과 일체 되는 너희들이
내겐 기쁨이로다.
앞선 자 이끌고, 처진 자 따라가자.
앞섰다고 홀로 가지 말고,
처졌다고 낙심하며 마음 문 걸어 잠그지 말아라.
모두모두 하나 되어 같이 가자.
너희 선생이 진정 바라고 원하는 바이다.
끝 날에는 그리하는 너희 모두를
나 예수의 나라에 이르게 하리라.
기도하자!
나도 성령님도 너희 선생도 기도하니
너희도 기도하자.
기도로 죽어가는 생명, 시든 영혼을 살려 보자.
기도 외에는 방법이 없느니라.
너와 나 심정 일체되어 하나님의 마음 움직여 보자
꾸나.
사랑의 하나님께서 들으시리라.
듣고 시행하시리라.
그 분은 진정 너희 모두를 사랑하여 창조하신
생명의 주관자 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