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9.15 (목)
계시말씀 9cd2ec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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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5 (목)
- 성경 본문
- 에스겔 3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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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장 11절,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전하여라.
작성일: 2011. 6. 22.
작성자: 장정희
[ 다리골기도굴에서 찬양 후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에스겔 3장을 펴라 하신 후 말씀하셨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에스겔 3장의 말씀은
지금 그곳에서 선생이 어떻게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전해 주는지 밝혀 주며
그러한 말씀을 받은 너희들이 어떻게 전도해야 되
는지
그리하여 생명의 대역사를 어떻게 이루는지
그 방법을 일러 주는 말씀이다.
너는 받아 기록하라.
『에스겔 3장 1절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발견한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하시기로』
인자는 시대 중심자이며
이 중심자는 삼위의 말씀을
시대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역할을 하는 자로
먹으라는 의미는 인자가 말씀을 먼저 실천하란 의
미이니
이 표현을 감당하는 자는
이 시대 너희 선생밖에 없노라.
말씀을 실천하여 받아다가 시대 사람들에게 외치는
것이
시대 인자, 즉 중심자의 역할 선생의 역할이니라.
『에스겔 3장 2절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
며』
두루마리는 말씀이지 않느냐.
이 시대 두루마리는 재림 말씀이다.
먹인다는 것은 선생이 먼저 말씀을 실천케 하는
모든 상황을 의미한다.
『에스겔 3장 3절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
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달기가 꿀 같다 함은 영적인 표현이 아니냐.
말씀을 실천함으로 영의 부활을 이룬 표현을
달기가 꿀 같다 표현하였다.
먼저 중심자 인자가
육의 행실을 통하여 자신의 영의 부활을 이룬 뒤
말씀을 전하는 것이 순서가 아니겠느냐.
말씀을 전하는 목적이
육의 행실을 통한 영의 부활이기에 그러한 것이다.
『에스겔 3장 4-5절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
이라.』
항상 너희는 성경을 영적으로 풀어야 함을 잊지 말
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
이
아니라는 의미가 무엇이냐.
이 언어는 육적 언어를 말함이 아니라
영적 언어 즉 말씀을 말함이라.
이 말은 같은 하나님을 믿고
같은 영적 언어를 사용하는 백성은 이 시대 기성이
니
이들에게 삼위가 선생을 보내어
말씀을 전하게 했다는 의미이다.
『에스겔 3장 6절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그들의 말
을
알아듣지 못할 나라들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면
그들은 정녕 네 말을 들었으리라.』
3장 6절은 외식과 형식 신앙을 하는 기성이 아니라
이 영적 언어를 알지 못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에게
선생을 보내 말씀을 전했다면
받아들였을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현재 섭리사에 진행 중인
생명의 구원 역사를 말함이니
이 시대 인자가 말하는 말씀이 기성과 다르다 하여
받아들이지 않고 악평하면 되겠느냐.
하나님과 나 예수의 입장에서 봐야 비진리가 가려
지니
비진리를 비진리라 말하고
진리를 진리라 말하는 사람들에게
시대 중심자 선생을 보내면
선생의 말씀은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
실제로 이러한 역사를 섭리사에서 펴 오고 있으니
외식과 형식 신앙이 아닌 자들 또한
말씀을 받아들이며 가고 있노라.
『에스겔 3장 7절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다는 말은 생각이 육적이며
육성과 자기주관이 뇌에 꽉 차 있는 자로
이런 자는 신부되어 천국 가게 해 주는
시대 재림 말씀을 외쳐도 듣지 않고
들어도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것처럼
잘 알아듣지 못한다.
『에스겔 3장 8절
보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 보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마주 보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이제 재림의 때가 되어
시대 인자가 전하는 말씀을 안 믿는 자체가
인자와 인자를 보낸
나 예수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되어
심판의 때를 각 민족과 각 개인이 처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 예수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의 얼굴을 마주 보도록
즉 심판하도록
시대 인자인 선생의 얼굴을 굳게 하였으니
이 얼굴을 굳게 하였다는 말은
선생이 그곳에서 겪은 고통을 말함이다.
그들의 이마를 마주 보도록 선생의 이마를 굳게 하
였으니
이 말 또한 행한 대로 갚아 주는 공의의 심판을
선생 통해 실행한다는 의미이다.
선생의 이마는 나 예수의 이마요,
선생의 얼굴은 나 예수의 얼굴이니
인자의 얼굴이 삼위의 얼굴이니라.
심판에 대한 삼위의 마음과 심정은
시대 인자를 통해 나타내노라.
『에스겔 3장 9절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다는 말
은
성령과 진리와 사랑의 불로
선생의 마음이 온전히 삼위의 마음 되어
삼위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주관한다는 의미이니
시대 인자인 선생을 배신하는 자라 할지라도
섭리사 생명을 노략질하는 자라 할지라도
그들은 공의의 심판으로 멸해질 것이니
너희들은 두려워 마라.
『에스겔 3장 10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
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선생이 삼위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전하여
너희가 그 말씀을 귀로 듣는 것이
현재 선생의 말씀 받는 상황과
지금 너희들이 말씀 듣는 상황이지 않느냐.
선생은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전한다.
말씀을 마음으로 받는다는 것은
나 예수의 마음, 나 예수의 사랑,
나 예수가 주는 성령 모두를
선생은 말씀에 녹여 자신의 삶의 향기로 뿜어 내
우리에게 전한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을 전하
여라.
『에스겔 3장 11절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너희는 고하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사탄에게 영 혼 육 마음이 사
로잡혀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하나님을 믿어도 외식과 형식 신앙하는
또한 선생과 섭리사를 악평하는 누구에게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고하여라.
『에스겔 3장 12절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내가 내 뒤에서 크게 울리는 소리를 들으니 찬송할
지어다
여호와의 영광이 그의 처소로부터 나오는도다 하
니』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을 고하였을 때
그 이후는 삼위의 책임분담으로
삼위가 그들의 영혼에 성령을 보내어
선한 것이 선한 것을 알아보듯
선한 마음이 선한 나 예수의 진리를 깨닫게 할 것
이요
악한 마음은 사탄을 따라 지옥으로 갈 것이니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는 너희의 책임분담을 했
을 때
뜻이 있는 영혼을 섭리사에 보내 주겠으니
너희는 최선을 다해 관리하라.
그 영혼을 자기의 영혼으로 생각하고 관리하라.
오직 전도이니 생명의 대역사를 일으켜라.
전도는 삼위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3장 25절
너 인자야 보라 무리가 네 위에 줄을 놓아
너를 동여매리니
네가 그들 가운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라.』
동여맨다는 의미는
말씀을 전하여 고통 받고 있는
선생의 현재 처지를 말함이니
선생이 육신의 자유가 구속되어
이 시대 행악자에게서 빠져 나오지 못함이라.
『에스겔 3장 26절
내가 네 혀를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그들을 꾸짖는 자가
되지 못하게 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선생이 말로 외치지 못하니 글로 외치는 자 되어
사랑의 세계, 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입을 다무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 타락의 족속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3장 27절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
하리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니라』
그러나 삼위는 선생이 기도할 때 선생의 입을 열어
삼위의 마음을 전해 줄 것이니
선생은 삼위의 말씀을 선포할 것이다.
이 말씀을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어하는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이들은 진실을 반역하는 족속이라.
그러니 너희는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을 전하여
하늘 역사를 성대히 이뤄 가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여
삼위의 한과 선생의 한, 너희의 한을 온전히 풀어내
자.
우리의 사랑을 이뤄내자.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라!
이것이 생명의 대역사 이루는 방법이다.
안녕!
섭리 대역사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