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18 (일)
계시말씀 884acc3a
- 선포일
- 2011.09.18 (일)
- 성경 본문
- 새벽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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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중심 의인
작성일: 2011. 8. 10. 새벽 12:10
작성자: 김기자
[ 잠이 오지 않아 기도하려고 무릎 꿇고 있었습니
다.
기도하기 전 찬양 몇 곡 해 볼까 했는데
며칠 전부터 혼자 있을 때 찬양을 하려고만 하면
목구멍에 뭐가 걸린 것처럼 나오지 않았습니다.
교회에서 여러 명 같이 부를 땐 함께 찬양하는데
혼자 따로 부르려고 하면 마음에 감동이 없으니
입도 떼기 싫고 부르기가 싫었습니다.
이전에는 안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 그러니
이런 증상이 이상했지만 깊게 생각 안 하고
때 되면 하겠지 싶어 그냥 기도했습니다.
눈을 감으니 흉측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딱딱한 나무껍질처럼 두꺼운 것이
제 목을 감싸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징그럽고 무서워서 소름이 돋았고
순간 파충류 등껍질과 비슷하기도 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혹여 찬양을 못 부르고 있던 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아
목에서 소리도 안 나올 것 같았지만
억지로 입을 벌려 찬양했습니다.
그런데 이 곡 저 곡 다 감동이 안 오고
다시 부르기가 싫어졌습니다.
영적으로 흉한 목이 보이니 끔찍하고
입에선 찬양이 안 나와서 괴로웠습니다.
며칠을 감사 영광 찬양 안 하고 지내니
영적으로 저렇구나 생각하니 너무 무서워
선생님을 많이 불렀습니다.
선생님을 여러 번 부르자 가슴에 불이 왔고
자신감이 생기며 제 입이 떡 벌어지듯
술술 찬양이 나왔습니다.
‘의인의 삶’을 부르는데 제 육이 부르는 게 아니라
영이 너무나 갈급한 심정으로 부르는 것 같았습니
다.
1번, 3번이 아니라 7번, 10번 연 이어
계속 불러졌습니다.
찬양을 뜨겁게 부르니
그 딱딱한 나무껍질이 벗겨지고
그 안에 하얗고 깨끗한 살이 보였습니다.
또 부르면 부를수록 ‘의인의 삶’의 의인이
우리가 아니라 선생님이라는 감동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그 찬양 속의 ‘의인’을
우리 모두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 진짜 의인은 선생님 한 분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찬양이 입에서 계속 나왔습니다.
또 이때 머리가 어질어질 할 정도로
크고 뚜렷한 환상이 보였습니다.
눈앞에 푸르고 신비로운 지구가 보였고
그 지구가 빙글빙글 돌다가
선생님 눈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다시 신비로운 모습을 한 지구가
빙글빙글 돌다가 이번에는
예수님 눈에 콕 박혀 버렸습니다.
강한 영적 기운이 느껴진 것인지
너무 어지러웠습니다.
다시 한참을 보고 있는데
큰 지구가 눈앞에 빙글빙글 돌고 있었고
우주 공간 어디선가 흰 소맷자락을 한
남자의 큰 손이 내려와
지구를 두 손으로 잡으니
지구가 마치 그 남자의 작은 공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큰 손은 지구를 쓰다듬기도 했고
다시 지구의 바다도 만지고
나무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 손이 하나님 손처럼 깨달아졌습니다.
그 손을 한참 보고 있으니 성경 창세기가 떠올랐고
창세기 1장 1절부터 제 머릿속으로
그림처럼 쭉 스쳐 지나갔습니다.
창세기의 아담 하와가 타락하여 하나님께 쫓겨나
에덴동산을 나가는 부분쯤에서
저도 모르게 격한 감정이 올라오면서
크게 흐느끼며 울음이 나왔습니다.
섭리 이성 타락한 자들에 대한 아픈 마음과
또 상처 받았을 선생님, 그리고
선생님과 같이 충격 받은 사람들 모습에
너무 말 못할 속상함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때 주님이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도 알았느냐?
그때 그 하나님의 마음을.
그 깊은 하나님의 심정을 이제 알게 되었느냐.
인간 최초의 살인자는 하와다.
성경은 하와의 자녀 가인이 최초의 살인자라고 말
하지만
실상 그는 육에서의 살인자이고,
그의 어미 하와가 루시퍼의 꾐에 빠져
하나님의 법을 최초로 어긴 자요,
하나님을 최초로 큰 충격에 빠지게 한 자요,
하나님을 최초로 사랑의 칼로 찌른 자니라.
인간도 큰 충격을 받으면
한 동안 아무 것도 못할 정도로
살아 있으나 죽은 자처럼
한 동안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 못하게 되듯
하나님도 첫 사랑에게 사랑의 충격,
사랑의 배신을 당해서 긴 시간 동안
아무 말씀을 하실 수 없으셨다.
한 동안 그 어떤 말도 흔적도 보이지 않으셨다.
너 역시 사랑의 배신을 저지른 자를 보니
충격 받아 몇 날 며칠을
힘없이 지냈고, 울기도 하고,
배신감에 속이 상해 화가 났지 않았느냐.
(“그렇습니다, 주님. 너무나 마음이 아파요.”)
하나님 역시 그러했다.
사랑으로 창조하셨고
사랑으로 구상했으며,
사랑으로 역사를 이루시려고 했는데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게 되었도다.
하나님은 사랑으로 지구촌을 창조하셨다.
하지만 그 첫 사랑!
첫 작품이 깨지니 하나님은 큰 충격을 받고
그 어떠한 말씀을 하실 수 없으셨다.
하나님의 충격,
영의 세계에서는
사랑하는 천사가 하나님 대적자가 된 것이 충격이
었고,
육의 세계에서는 인간 대표로 뽑은 자들이
하나님께 사랑으로 배신한 것이었다.
충격의 시간은 참으로 길고 긴 시간이었노라.
1600년이 지난 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있었
는데
바로 노아라는 시대 의인이었다.
하나님이 원하는 역사로 이루어지게 한
그 중심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셨고
또 다시 그 자손을 축복하여 대대로
하나님의 뜻을 점진적으로 이루어 가셨다.
노아 이후 아브라함, 모세, 이삭과 같이
그 시대마다 하나님은 중심자를 세워
하나님의 깊은 뜻을 조금씩 이루어 나가셨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사 그 긴 역사를 오시면서
그 시대 의인이 있는 중심권 역사를
중심해서 만방 가운데 하나님의 흔적을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또 순리적으로 남기셨노라.
사랑으로 창조하시어 모든 생명들을
종도 아닌 자녀도 아닌 완전한 신부로 취하시려고
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겼던 천사가
루시퍼가 되어 하나님의 것을 취해 버렸으니
그 얼마나 원통하고 분했겠느냐.
깨끗하고 순결하고 정결한 사랑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그대로 성장시켜
지상에서도 천국의 사랑 역사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껴 두었던 신부를 일순간에
타락시켜 버린 루시퍼를 생각할 때
하나님이 그 얼마나 마음이 상했겠느냐.
그 아픈 4000년을 지나 나를 탄생시키셨다.
그의 뜻을 알고 외친 내가 시대 악으로
시대 무지로 다시 십자가에 올라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눈물을 흘리셨노라.
시대 중심자의 육을 악한 시대에 내어 주고
더 이상 중심자가 직접 외치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큰 슬픔은 잠시 두고
하나님은 급히 서둘러 내가 지상에서 외쳐 깨운 자
들을
쓰셔서 이 말씀이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하셨노라.
그리고 하나님의 마지막 구상을 이루시고자
때를 계산하시어 전 세계 이곳저곳 보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변하지 않고
외칠 자를 찾았고, 나 예수와 가장 뜻이 맞고
영의 궁합이 맞는 자를 찾았노라.
<의인의 삶> 찬양 속에 나오는 내 말처럼 말이다.
바닷가의 많은 인생 중에서
저 하늘의 수많은 별같이 많은 자 중에서
주만 찾고, 진리만 찾으며
공의롭게 사는 자 중에서 뽑고 뽑은 자를
하나님이 만나신 것이다.
나 예수가 먼저 만난 것도 아니고
나 예수가 뽑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친히 뽑고 뽑았노라.
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완성된 역사 마무리를 할 육신을 뽑았노라.
사람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 구상 역사이기 때문
이다.
‘선생’은 하나님의 은밀한 계획 하에 키운 바 되었
고
사탄들이 노리지 못하게 더 말씀과
기도로 강한 실천으로 영육 단련을 시켜
지금 이렇게 장성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몸 되
었고,
주 예수가 다 하지 못한 일까지도
지금 이렇게 이를 악물고 해 나가고 있는
시대 중심자가 되었도다.
그는 시대 창조 목적을 이룬 자이며
그는 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룬 자이며
그는 시대 하나님의 한을 풀어 준 자이며
그는 시대 악을 물리치는 능력자이며
그는 시대 축복권 키를 받은 자이며
그는 나와 일체되어 나를 뚫어 말씀을 손에 넣은
자요,
그는 시대 주 예수 몸 되어
시대 운세권을 가진 자이니라.
너희는 그리 가까이 있는 ‘선생’을 말로만
‘선생’이라고 부르며 그 깊은 속 뜻 ‘선생’
이라는 뜻을 정녕 잘 모른다.
나 예수가 누누이 이리 말하는데도
아직도 선생에 대해 잘 모른다.
하나님의 한을 풀고 하늘의 깊은 비밀 말씀을
선포하는 권세를 가진 자로
나 예수 육 된 몸으로 사는 자인데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길게 해도 선생을 단순히
한 인간으로만 생각하고
나의 육 된 자라는 그 의미도 정확히 모르고
살고 있는 자들 참 많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결단의 기도를 깊이 하든
지
또 아니면 말씀을 깊이 듣고 생각을
골똘히 해 보고 깨닫도록 하라.
섭리 역사 처음 신부 역사로 시작하였고
그 신부 역사 첫 출발에 ‘선생’을 선두에
세웠으며 태초 하나님의 창조목적
신부 역사 제대로 이루어 보려고
땅에서 선생과 함께 나 예수가 해 왔다.
(주님이 긴 한숨을 쉬셨습니다.)
내 이렇게 전하고 전한다.
너무도 모르고 지내는 섭리 신부들이
선생이 누구인지, 섭리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창조목적을 깨뜨리고
변명으로 가득한 자들이 있기에
이리 다시 심정 토로하고 가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기도하여 깊은 말씀 속으로 들어가야
만
영적 흐름의 속뜻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사랑하니 애가 타서 이리 전하고 가노라.
사랑하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