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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1.09.19 (월)

110919 ~110924 새벽잠언

선포일
2011.09.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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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9일 월요일 새벽 잠언> 1. (주 편) 네가 맡은 일을 다 끝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하지 말고,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나 예수와 함께 행하는 것으로 스트레 스를 해소하여라. 2. (주 편) 맡은 일을 다 하는 것으로 무거운 짐을 벗겠다고 생각하고 일하면 일이 끝날 때까지 지친다. 나와 같이 하면 과정 중에 무거운 일의 짐을 벗어 일이 쉽고, 일을 하다가 쉬어 가는 격이 된다. 3. (주 편) 일 다 하고 그것으로 마음을 풀고 피곤을 풀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하는 과정 중에 나 예수와 같이 하자. 그러면 일하면서 마음 도 풀리고 피곤도 풀린다. 4. 농부가 하루 일을 속 시원하게 다 해 놓고 쉬겠다고 목적을 두고 일 을 하다 보면 일이 다 끝날 때까지 피곤하고, 일이 지겹고, 일에 지 쳐 쓰러진다. 주 앞에 사명의 일을 하는 자들도 그러하다. 5. 주님과 같이 일하면, 일하는 과정 중에도 피곤함과 지겨움과 힘든 것 이 풀리고 놀면서 한 격이 된다. 6. 일을 빨리 하여 속 시원히 끝내 없애 버리고 일 끝난 후에 쉬겠다는 목적으로 하면 일에만 빠져 힘을 다 뺏기고 힘도 맥도 없이 곤고하 다. 7. 가령 애인과 같이 일하는데 일을 다 끝내 놓고 같이 먹고 쉬자고 하 며 둘이 정신없이 일만 하다 보면 피곤하여 결국 일이 끝나고서도 같이 먹지도 못하고 쉬지도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하고 지쳐서 쓰러 진다. 8. 애인과 같이 일하면서 대화도 하고 먹기도 하고 쉬기도 하면 일에 지치지 않고 잘하게 되고, 일이 끝나고 나서도 서로 좋은 시간을 갖 게 된다. 주님의 일을 하는 자들도 주님과 같이 하여라. 9. 가령 애인과 1000리를 가야 할 하루의 일을 놓고 10분이라도 빨리 목적지에 가서 편히 쉬자고 하고 가면 가다가 지쳐 둘 다 쓰러지고, 목적지에 다 간 후에 시간이 있어도 지쳐서 쉬지도 못하고 피곤하여 둘 다 쓰러져 길바닥에서 자게 된다. 10. 목적지까지 가는 첫 발자국부터 애인과 같이 대화하면서 의논하면서 쉬면서 가면 천릿길도 피곤하지 않고, 목적지에 가는 일까지 하게 된다. 이처럼 애인과 같이 일도 하고 일의 과정 가운데 쉬기도 하면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니 많이 쉬고 일도 많이 하게 된다. 주님과 도 이같이 살아야 된다. 일을 맡긴 사명자와도 그리해야 된다.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새벽 잠언> 11. 일은 죽는 날까지 있다. 사람은 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12. 일을 다 해 놓고 쉬려고 하는 자기 생각에 속지 말아라. 13. 인생 하루를 놓고 봐도 하루 종일 일해야 된다. 일을 다 해 놓고 쉬 려면 일이 끝났을 때 피곤하여 쓰러져 잠자게 된다. 인생 일생도 그 러하다. 14. 일하면서 주와 같이 대화하고, 주와 같이 쉬고, 온종일 마음과 몸의 피곤을 그때그때 풀면서 하여라. 그러면 일도 쉽고, 지치지 않고, 일 에 물리지 않고, 일에 진절머리 쳐지지 않고 하게 된다. 15. 오죽해야 주님이 이런 잠언을 주시겠느냐. 내 오죽해야 이런 잠언을 쓰겠느냐. 16. 새벽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해야 겨우 그 날 의 일이 끝난다. 그러고 나서 쉬려 하니 피곤해서 쓰러진다. 17. 인생, 일 다 하고 죽은 자는 없다. 18. 인생, 일하다가 죽는다. 19. 일 다 해 놓고 쉰다는 생각에 속지 말아라. 20. 일만 하다가 죽는 자는 바보다. 21. 일 다 해 놓고 놀러 간다고 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미련한 자다. 22. “일 다 해 놓고 어디 놀러 가야지.” 하는 자는 자기에게 또 속는 다. 23. 주님의 말씀처럼 주님과 같이 일하면서 과정 중에 쉬고 먹고 즐기 자. 24. 일하다가 일을 집어던지고 놀고 와서 일하여라.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새벽 잠언> 25. 일 다 해 놓고 어디 가서 쉬고 온다고 하지 말아라. 또 속는다. 그러 다가는 일하다가 죽는다. 피곤할 때는 일하다가 그냥 놓고 가서 쉬 고 와서 일하여라. 26. 하루해를 놓고 정한 일을 다 하고 쉬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 아라. 일하다가 쉬고 싶으면 일을 못 해도 쉬다가 하여라. 그래야 힘 을 얻고, 일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서 나머지 일도 능히 한다. 27. 일 다 해 놓고 쉬려는 사고와 철학의 항아리를 주님의 철장으로 깨 부숴라. <삽화 : 일 다 해 놓고 쉬려는 사고와 철학의 항아리를 깨부수는 모습> 28. 일 다 해 놓고 주님과 같이 쉰다고 수천 번을 결심했는데, 결국 일 은 다 했어도 못 쉬었다. 29. 일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과 같이 쉬면서 하여라. 쉰다는 것은 주와 같이 일하는 것이다. 그래야 온종일 일하면서 주님과 같이 대 화하면서 쉬게 된다. 30. 일에 속지 말아라. 31. 일하는 법을 모르면 일이 짐이 되기도 하고, 죄 짐이 되기도 한다. 32. 이제 일을 할 때는 누가 애원해도 오직 주님이 시키는 방법대로만 하자. 33. 사람들이 애원해도, 일의 짐 보따리를 내게 맡겨도 주님이 같이 해 주신다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길바닥에 내던지고 가자. 34. 오직 주님이 같이 해 주신다고 하는 일만 해야 된다. 35. 필요 없는 일은 죄 짐과 같이 무겁다. 36. 주님과 같이 대화하며 하지 않는 일은 끝날 때까지 일의 짐이 양어 깨를 누르고 마음을 누른다.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새벽 잠언> 37. 처음 볼 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이던 것도 자주 보면 보 통으로 보인다. 38. 처음 볼 때 놀라던 미인도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미 인이 변한 것이 아니다. 보는 자의 눈과 마음에 면역이 되어 무감각 해진 것이다. 39. 사람이 어떤 것을 처음 볼 때는 감격하며 놀라던 것도 자주 보면 보 통으로 본다. 이는 사람의 눈과 정신과 마음이 첫 감각을 잃었기 때 문이다. 첫사랑을 잃었기 때문이다. 40. 첫사랑의 감각을 잃으면 맛이 간다. 41. 웅장한 산도, 귀한 작품도 자주 보면 눈 밑으로 본다. 42. 하늘이 보낸 자도 처음에는 크게 보다가 자주 보니 작게 보고 그 말 도 작게 여긴다. 그러다가 자신만 난쟁이 신앙인이 된다. 43. 사람은 그보다 더 이상적인 것이 이제 없다는 것을 알고 봐야 놀라 고 감격하며 만족한다. 44. 아무리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작품이라도, 환경이라도, 귀중한 보 화라도, 미인이라도 자기 몸에 접하듯 접하며 살면 보통으로 보여 보통으로 대하며 무감각하게 산다. 45. 바닷물도 자주 보고 살면 하나의 댐이나 호수로 보인다. 46. 처음 보는 자는 댐이나 호수만 봐도 소리치며 놀란다. 그러나 자주 보는 자는 바다를 봐도 크게 안 본다. 인간의 인식관은 이와 같다. 47. 하나님도 처음 보면 놀라 쓰러지고 충격 받을 것이다. 그러다 자주 보면 사람같이 볼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사람이 그럴 줄 알고 안 나타나신다. 자주 나타나면 인간같이 보기 때문이다. 인간이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해도 하나님은 그 말을 믿지 않으시고 필요한 때만 보이신다. 천국에 가도 필요한 때만 보이신다. 48. 귀한 자도, 미인도, 미남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자도 자주 보면 보통 사람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같이 살면 다른 일반 사람이 더 호기심 있게 보이고 더 크게 보이기도 한다. 사람의 뇌, 생각, 마 음은 항상 다른 것을 추구하고 바라고 희망하기 때문이다. 49. 만왕의 왕, 전능자 예수님도 사람들이 믿으면서 처음에는 신같이 본 다. 그러다 점점 자기 수준으로 보고 사람같이 본다. 이는 사망의 절 벽에 떨어진 것이다. 50. 귀한 자를 귀히 보고 대하지 않으면, 귀한 자는 그 사람을 떠나가고 사라진다. 51. 귀한 자는 자기를 귀하게 보고 대하는 자에게 간다. 주님도 그러하 시다. <2011년 9월 23일 금요일 새벽 잠언> 52. 어떤 사물을 처음에는 귀하게 보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고 놀라며 대하다가도 자주 보니 귀한 것을 모르고 보통으로 생각한다. 그러다 가 자신이 그 귀한 것을 멀리하게 되고 가진 것들을 헐값에 팔기도 한다. 고로 귀히 보는 자가 그것을 사 가서 귀히 쓴다. 53. 보물은 더 좋은 것이 있으니, 그것을 얻기 위해 전의 것을 팔아 더 좋은 것을 사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의 귀한 사명자는 하나다. 고로 귀히 안 보면 무지로 뺏기게 된다. 54. 자기 사명이 귀한 것을 모르면 뺏긴다. 주님은 그 사명을 평생 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신다. 55. 주님과 선생이 사명을 준 자를 귀히 여겨야 자기도 그와 일체 되어 빛이 난다. 56.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보통으로 본다면, 그 작품을 만들어 준 자도 그같이 보통으로 보게 된다. 그러다 가치를 상실한 무지한 자의 위치로 탈락된다. 57. 전능자가 주시고 주님이 주신 것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감격함과 감 사함으로 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대하고 관리하는 자에 게만이 그 기쁨이 마음에서 떠나지 않고 눈에서 떠나지 않는다. 58. 하늘의 사명자는 사명에 있어 변함이 없다. 다만 사람이 자주 보니 면역이 되어 낮게 보통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독수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독수리요, 호랑이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호랑이다. 그 러나 보는 자가 자주 보니 독수리를 보통 날짐승으로 보고, 호랑이 를 보통 동물같이 본다. 주님도,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다. 오히려 시대에 따라 더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 59. 사람이 면역이 되는 것이 무섭다. 이는 하나의 중독성을 유발한다. 60. 귀한 자를 귀히 여기지 않는 자와는 뜻을 못 펴니 멀리 날개 치고 날아가서 자기를 귀히 여기는 자에게 간다. 61. 인간이 무지하면 전능자 하나님과 예수님까지 귀히 여기지 않는다. 62. 주님이 보낸 자가 귀한 것을 모르는 자는 가치를 상실한 인생을 살 다가 가치 없이 끝난다. 63. 가치를 모르고 산 자는 무가치하게 살다가 그 영도 1원짜리도 안 되 는 무가치한 영이 되어 버린다. 64. 귀한 자를 귀히 보고 대해야 자기도 그와 같이 행하여 변화를 이루 며 점점 귀한 자가 된다. 65. 귀한 자를 알고 대해야 자기도 귀한 자에게 붙어 가지에 새순이 나 서 자라나게 된다. 66. 귀한 과일나무를 아는 자는 그 한 가지를 꺾어 자기 집에 심어 귀한 나무를 만들어 열매를 열게 한다.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새벽 잠언> 67. 주님이 주시는 말씀도,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도 처음 첫사랑 때같이 감격하고 감사하며 놀라서 대하며 살지 않으면 결국 뺏긴다. 68. 자기 영적 육적 수준이 낮아지면 주님의 말씀도, 주님의 사랑도 낮 게 보이고 보통으로 보인다. 주님의 말씀과 사랑이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자기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69. 주님은 자신을 놀랍게 보고 대하고, 감격하며 대하고, 좋아서 대하는 자에게로 가신다. 70. 주님을 귀히 보지 않는 자에게는 주님을 빼앗기고 슬피 울며 이를 갈 때가 하루하루 점점 다가온다. 71. 주님을 뺏기면 마귀와 악인들과 같이 살아야 된다. 그제야 그 세계 를 벗어나려 하지만 어렵다. 주님을 귀히 여기지 않고 처음같이 감 격 감사하며 놀랍게 대하지 않은 연고요,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귀히 여기지 않은 연고다. 72. 주님을 오래 믿고 오래 대했어도 늘 처음 봤을 때처럼 감격하고 감 사하며 대하면, 주님은 늘 다른 모습으로 차원 높여 대해 주신다. 그 리고 남 몰래 자꾸 주실 것을 주신다. 73. 늘 주님의 말씀을 듣고, 주님이 하시는 일을 자주 본다고 보통으로 본다. 이는 자신이 정신의 수준과 행동의 수준을 높이지 않았기에 보통으로 보이고 느끼고 대하는 것이다. 74. 자신이 매일 보고 들었기에 눈과 정신이 면역이 들어 보통으로 볼 뿐이지, 귀한 작품은 여전히 귀하고, 미인은 여전히 아름답고, 큰 자 는 그 사명이 여전히 크다. 75. 큰사람을 처음 볼 때는 놀라고 좋아하며 감격하며 대한다. 그러다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대한다. 이는 그와 같이 뛰고 행 하면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76. 큰사람도 처음 보면 놀라고 두렵고 감격하지만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보인다. 이는 큰사람이 작아진 것이 아니요, 보는 자가 실력과 능력 과 위력도 없으면서 자꾸 보니 눈만 높아졌을 뿐이다. 자기도 큰사 람같이 자꾸 해 봐야 그가 귀한 자라는 것을 갈수록 더욱 알게 된 다. 77.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귀한 것도 자주 보기만 하면 보통으로 보인다. 자기가 귀한 것을 알고 써야 더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 고 귀하게 보인다. 눈으로 보기만 해서는 눈만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