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19 (월)
계시말씀 70c0ef00
- 선포일
- 2011.09.19 (월)
- 성경 본문
- 오후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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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9 계시말씀_70c0ef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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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작성일 : 2011. 07. 12. (화) 오후 12:52
작성자 : 김진미
낮 12시 예수님과 약속한 시간에 깊은 사랑의 대화
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후 예수님께서 말
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지극히 사랑하여
나 예수가 너희에게 말하노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진실로 사랑하노라.
오늘은 준비하고 예비하는 사랑에 대해 말하겠노라.
진정 내가 너희 가운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말하였다.
시간이 하루 이틀 촉박함을 두고 말함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정해진 그 때까지 온전한 신부로
준비하고 예비할 시간이 부족하다 함이다.
마치 신데렐라가 왕자를 만나기 위해
파티 장에 가기 전 요정이 손짓을 하면
뿅~ 하고 옷이 생기고 구두가 생기고
재투성이 소녀가 갑자기 아름다운 공주처럼
한 순간에 변하여 왕자를 만나는
동화 같은 사랑을 꿈꾸느냐?
그것을 동화일 뿐이다.
진정 성삼위를 사랑으로 맞이하는 그 날,
신랑 집 혼인 잔치하는 그 날,
나의 신부로서 나와 일체되는 그 날,
그 한 날을 그저 꿈꾸듯 막연히 기다린다고
맞이할 수 있겠느냐?
그 날 이미 신부로서
다 갖춰진 자를 데려가는 것이다.
그러니 실상 그 재림, 휴거의 한 날보다
더 중한 것은 그 날이 이르기 전
준비하고 예비하는 이 기간이 더 중하고 중하다.
내 사랑, 내 신부가 그저 되는 것이냐?
나의 신부의 자격을 갖추어야 신부가 되는 것이지.
신부의 자격은 이미 말씀을 통해
많이 얘기하였다.
섭리에 많은 자들이 이제 이론은 머리에 가득하나
그 말씀을 가지고 실체적으로 사는 자는 많지 않다.
신부가 준비해야 할 것은
‘사랑과 정결함’이다.
‘회개와 사랑’이라고 했지.
회개라 함은 말씀을 통해
죄의 세계를 온전히 깨닫고
자신의 모순과 죄의 근성들을 뿌리 뽑고
다시는 죄를 행치 않고
의롭게 살 때 가능한 것이다.
그러니 하루 속히 너희 성격, 부족한 인격,
모순들을 고치라고 한 바 있다.
그리고 깨끗한 마음의 그릇에
오직 나 예수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우라고 했다.
나를 문 밖에 둔 자 아직도 많다.
문 밖에 두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계획에 꽉 차
나 예수가 네게 들어갈 틈이 없음을 말한다.
문득 문득 나를 찾기는 하나
늘 나와 사랑의 시간이 맞지 않으니
만날 수가 없지.
그것이 너희 현실이다.
또한 문 밖에 두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너희 마음의 사랑방에 나를 들여보내 주지 않고
늘 문 밖에서 지켜만 보는 초라한
내 모습을 말하는 것이다.
나를 좋아하지, 물론 사랑한다.
그러나 네 마음에 사랑방이 있지 않느냐?
오직 사랑하는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
그 곳에 왜 나를 들여보내 주지 않는 것이냐?
너희는 나를 사랑한다 하지만
내가 느끼는 너희의 사랑의 정도는
아직도 남남이다.
정말 사랑해 보아라.
너희는 그 사랑하는 자를 어이하겠느냐?
너무 보고 싶어 밥도 같이 먹지.
너무 같이 하고 싶어 쇼핑도 같이 갈 것이다.
너무 사랑하니 아름다운 곳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
질 것이다.
너무 사랑하니 그 사랑 표현하고 싶어
손도 잡고 각종 사랑의 표현을 할 것이다.
그리고 사랑의 극점에 가면
모든 것을 다 내어 주는 사랑할 것이다.
너희는 나를 어찌 사랑하느냐?
참... 너희 사랑, 막연하고 관념적이고 답답하다.
정말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맞더냐?
늘 너희는 나에게 사랑의 한계를 정한다.
기도할 때 눈물 흘리며 나를 사랑한다고 하고
찬양할 때 나를 사랑한다 한다.
그래. 그것도 사랑이지.
그런데 그 시간이 지나면
나를 전혀 생각지 않을 때가 많다.
진정 연인이라면
같이 해 보고 싶은 것이 얼마나 많겠니?
내가 영이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보이는 육을 대하듯
사랑하라고 선생이 말하지 않았니?
너희 사랑, 아직도 나를 외롭게 하는 사랑이다.
마치 TV 속에 나오는 연예인 좋아하듯
나를 보고 좋아하고 열광하지만
거기에서 더 진전 없는 사랑이다.
TV 속에 나오는 좋아하는 연예인과
너는 손잡고 같이 밥 먹고 끌어안고 사랑하고
애인처럼 부부처럼 사느냐?
아니지. 좋아하는 마음 그 뿐이다.
일 대 일 이뤄지지 않는 사랑,
참 물거품처럼 사라질 사랑이다.
너희는 정녕 그런 사랑에 그칠 것이냐?
군중 속에 나를 좋아하는 차원으로
그치는 인생 될 것이냐?
진정 나 예수는 지금 너에게 다가가
너의 마음 문에, 너의 마음의 사랑방에 노크하고 있
다.
네가 이리도 가까이 왔는데
왜 나를 못 알아보고 왜 나를 네 마음 밖에
초라하게 세워 두는 것이냐?
진실로 나를 맞아야지.
연인들이 24시간 육으로 붙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딱 붙어 있지. 어떻게 붙어 있느냐?
24시간 무엇을 하든 사랑하는 애인을 생각한다.
그리고 애인을 생각하면 늘 그를 느낄 수 있고
사랑의 흥분을 느낄 수 있다.
왜 그렇겠느냐?
바로 마음의 사랑방에 늘 애인이 있기에
늘 그만 생각나고 사랑의 흥분을 느끼는 것이다.
너희를 보아라.
너희 마음 가장 깊은 곳,
어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
마음의 사랑방에 나를 두었느냐?
가끔 문 열어 밖에 있는 나를 보며
‘사랑한다.’말하느냐?
나는 네 마음 깊이 들어가길 원한다.
네 사랑의 문을 열어 다오. 활짝 열어 다오.
내가 깊이 들어가 그 곳에서 쉬길 원한다.
지금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그 재림의 날 직전
전정 나 예수와 연애하는 기간이라 말하였다.
하루하루 온전히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고
모순도 고치고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로 만들어
네 마음의 깊은 사랑방에 내가 들어가
극적인 사랑을 하는 최고의 연애 기간이다.
그런데 지금 너희의 사랑의 감각으로
어찌 나와 깊은 사랑하겠느냐?
‘준비하고 예비하는 사랑’
결국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느냐?
나의 신부로,
나의 애인으로 완벽히 자신을 만들고
내 사랑의 수준만큼 너희도 나를 사랑하도록
사랑의 기름을 준비하고 예비해야 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
사랑의 기름이 너무 부족하다.
그 사랑의 기름을 담는
너희 육신도 너무 연약하구나.
모든 것을 다시 하나하나 점검하여라.
사랑의 기름을 담는
너희 영, 혼, 육을 온전케 하고
신부의 핵심 ‘사랑의 기름’을
충만히 준비하고 예비하라.
사랑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신랑이 원하는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알아야 한다.
밥만 같이 먹는다고 만족하겠느냐?
손만 잡는다고 만족하겠느냐?
너의 모든 것, 너의 모든 사랑
너희 사랑의 핵심을 가지길 원한다.
알겠느냐?
전심으로 나를 사랑하여라.
너희 모든 마음,
너의 모든 사랑을 나에게 다오.
나는 24시간 네 마음의 사랑방에 거하길 원한다.
나를 더 이상 문 밖 외로운 곳에 홀로 두지 말고
너의 깊은 사랑의 방에 나를 불러 다오.
깊이 사랑하자.
진정한 연애하자.
내 사랑을 충만히 받고
사랑의 기쁨 누리길 원한다.
진정 온전히 사랑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는
너희들이 되길 원한다.
사랑하기로 깊은 얘기하였다.
-너희 마음의 문 밖에서 기다리는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