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9.19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19 (월)
성경 본문
새벽 3:00~4

첨부 파일

나 예수의 심정 - 지옥 문턱에 서서 작성일: 2011. 8. 19. 금 새벽 3:00~4:50 작성자: 주사랑빛 [ 한밤중에 동생으로부터 힘들다는 문자가 왔습니 다. 너무 마음이 아파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미리 그를 위해 기도해 주지 못한 것이 너무나 후 회가 되고 여러 차례 섭리로 이끌었으나, 결국 세상을 버리지 못하고 살고 있는 동생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동생과 생명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데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 지옥 불구덩이를 바라보며 슬피 울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서 서 계신 곳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입구였 는데 온통 어둡고 습하며 금방이라도 악취가 밀려올 것 같은 곳이었습니다. 주님은 아주 슬픈 음성으로 말씀을 시작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는 지금 지옥 불구덩이 입구에 서 있다. 내 곁에는 아무도 없단다. 내 사랑하는 자야, 내 곁에 있어야 하는 자들이 또 나를 사랑하지 않 고 활활 타오르는 지옥 불구덩이에 들어가는구나. 너무 슬프구나. 내 곁에 있어야 하는 자들인데 나의 재림을 맞아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하는 자들인 데, 나의 신부로 맞이하기 위해 이들을 위해 긴긴 세월을 살아왔는데, 너무나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인생이구나. 나를 받아들이지 않고 알지 못하는 죄가, 나를 배신하고 사랑하지 않은 죄가 이토록 큰 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들은 나를 붙잡고 사랑했을 텐데... 너무나 많은 기회를 주며 사람을 통해, 만물을 통해 여러 현상을 통해 알려주었지만 스스로 마음 문 걸어 잠그고 나를 받아주지 않았으니 이 죄가 이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있구나. 이제는 알려나? 알겠지. 후회하며 슬피 울겠지. 그러나 더 이상 돌아올 길이 없는 사망길인 것을. 여호와 하나님! 저는 지금 지옥 문턱에 서서 저들을 바라봅니다. 제 눈에는 또 다시 피눈물이 흐릅니다. 멈춰지지가 않습니다. 저들은 신부가 되어 제 옆자리에 있어야 할 자들인 데. 제 옆자리는 오늘도 비워져 있습니다. 사랑하기에 평생을 지켜보며 그들 곁에서 살아왔는 데, 이렇게 지옥으로 들어가 버리니 이제 다시는 그들을 볼 수 없겠지요. 가슴이 아프다 못해 쓰라립니다. 여호와여, 당신의 가슴은 더 하시겠지요. (그때 주님 곁에 선생님이 주님의 손을 잡고 서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은 눈부시게 흰 슈트를 입고 계셨고 주님과 함께 슬픈 눈으로 지옥으로 걸어가는 자들 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여호와여. 선생이 어느새 제 곁에 와 있습니다. 나의 손을 잡습니다. 그리고는 함께 웁니다. 대신 지옥 고통 받겠다고 합니다. 내 사랑하는 자의 결심이 내 마음을 위로합니다. 선생을 진정 사랑하기에 더욱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 사랑의 한을 풀어 준 유일한 내 사랑, 그는 오늘도 담대히 나를 위해 외칩니다. 사랑하는 여호와여. 이 심정을 널리 전하게 허락하소서. 그리하사 제발이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저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들지 않게 하소서. 나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저들을 구원하소서. 여호와의 심정이 내 심정에 녹아내립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여호와여. 선생의 손을 잡고 지옥 문턱에 서 있습니다. 선생과 함께 지옥 불길 속의 그들을 봅니다. 고통 속 그들의 절규가 저를 더욱 슬프게 만듭니다. 선생은 다짐합니다. 자신의 희생과 생명을 바꾸겠다고 합니다. 나의 십자가를 선생이 지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여호와여. 선생을 구하소서. 당신이 진정 사랑하여 태초부터 이 시대를 위해 세 우신, 선생을 구하소서. 다시는 이 문턱을 넘어 강 건너로 가는 인생들이 없기를 소원합니다. 당신의 아들, 예수가 간절히 고합니다. 아, 나의 애인들이 지옥 불구덩이로 끌려 들어가니 이 슬픔이 차고 넘쳐 내 마음에 비가 되어 내리는 구나. 선생이 나의 마음을 받고 오늘도 애인에게 긴급히 편지 쓰듯이 말씀을 써 내려가는구나. 부디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귀히 말씀을 받고 나와 선생의 애탐을 깨달아 함께 외쳐야 할 텐데. 나의 사랑들이여. 오늘도 여전히 나는 지옥 문턱에 서 있다. 이 새벽에도 지옥 문턱을 밟고 지옥 불구덩이로 가는 수많은 자들이 있구나. 내 애인들이구나. 외쳐 다오. 내 심정을 널리 외쳐 다오. 한 생명을 애인으로 보고 목숨 걸고 사랑해 주는 선생과 같이 생명을 보아 다오. 모든 것을 다 바쳐 마음껏 사랑해 주는 나 예수의 사랑과 같이 생명을 사랑해 다오. 사랑은 강하다. 사랑은 결코 지옥 문턱을 넘게 하지 않는다. 사랑은 영원하다. 그러니 사랑을 생명들의 마음에 심어다오. 이것이 너희들의 가장 큰 사명이요, 나의 심정을 헤아리는 길이다. 사랑한다면,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그리 해 다오. 선생을 바라본다. 오늘도 내 사랑은 생명을 위해 고통 속에서도 말씀을 받아 기록하는구나. 누가 무어라 해도 나의 심정을 완벽히 받은 자이다. 사랑하니까 그리한다. 훗날 때가 되면 마치, 광산이 폐광하듯이 더 이상 지옥으로 가는 자가 없어 지옥문이 영원히 닫힐 것이다. 그때까지 단 한 생명도 저 문턱을 넘어가지 않게 하자.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안타깝구나. 모두 시대를 외쳐라. 선생을 증거하여라. 그리하여야 생명들이 내 품에 안긴다. 뺏기지 않는다. 미리미리 민족과 가정과 개인의 영혼을 위해 기도 하여라. 나의 슬픔을 멈춰 다오. 오직 섭리사에 나의 비밀을 은밀히 풀어 놓았으니 섭리사만이 알 수 있어 행할 수 있다. 선생에게 딱 붙어라. 그래야 나와 딱 붙는다. 나와 딱 붙어야 마지막 날에도 휴거된다. 나의 말을 받는 자가 힘이요, 능력이다. 지구촌에 나의 말을 받는 자는 많으나 모두 부분적 이다. 전체를 받고 아는 자는 유일한 자, 선생뿐이다. 섭리사 대표로 부흥강사가 나와 선생의 심정을 완벽히 받았구나. 함께 지옥 문턱에 서 있다. 그러니 그녀는 다르다. 나와 선생과 함께 온몸으로 이 고통을 체휼한 자이 다. 섭리사 너희도 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다오. 내 신부의 위로를 받고 싶구나. 오늘 새벽은 더욱 그러한 날이구나. 사랑하여 심정을 내려 놓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