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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0 (화)

장정임 부산주마음 4기 음성

선포일
2011.09.20 (화)
성경 본문
새벽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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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작성일: 2011. 9. 20(목) 새벽 1:40 작성자: 장정임 (부산 주마음 가정국, 현직 교사회) [ 주님과 대화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땅을 바라보시는 주님의 무거운 마음이 느껴졌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차례로 스쳐 지나갔습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이 인간의 손에 죽임을 당하셨던 지난 역사가 떠올라 슬픔으로 위로할 때 주님께서는 지난날 제가 어떤 죄와 의를 행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깨닫게 하셨고 “죄와 의에 대해 이르겠노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의란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요, 죄란 보낸 자를 불신하고 배척한 것이다. 창세기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보낸 자를 믿는 것이 시대의 의요, 불신하는 것이 죄라. 로마서 1:17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니 믿음을 가진 자는 그 믿음이 저에게 의가 되어 저를 살릴 것이요 그렇지 아니한 자는 스스로가 죄의 올무에 걸려 영원한 사망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이 땅은 보낸 자를 불신하는 죄악의 먹구름으로 가득 뒤덮여 있다. 그 가운데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자는 먹구름 위로 날아올라 언제나 비취는 태양의 빛을 받으며 빛 가운데 거하니 환난과 심판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게 됨이라. 시대는 스스로가 먹구름을 부르며 환난과 심판을 자초하고 있다. 어두운 기운이 땅을 감쌀수록 더욱 죄를 토해 내며 죄로 물든 땅에서 벌거벗은 알몸으로 토해 낸 죄를 다시 먹고 마신다. 이를 본 시대의 의인이 죄인을 구하려 먹구름 아래로 다시 내려갔구나. 모든 죄들이 달려들어 그를 만신창이로 만들어 버린다. 짓밟고 욕하고 때리고 가두어 놓고서 조롱한다. 악을 멸하기 위한 환난의 비바람이 몰아닥친다. 심판의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모든 악인을 초개같이 사른다. 이들의 끝은 영원한 사망이다. 시대 의인을 쫓는 자들아, 들어라. 심판의 불이 네게 임하기 전에 먼저 성령의 불을 구하여 네 속에 든 악을 모두 불살라라. 이 불 받지 않으면 저 불 받는다. 어느 불을 받느냐에 따라 영원한 생명과 사망이 결정된다. 하늘로부터 내리는 진리의 불, 성령의 불을 받아 네 속의 모든 악을 호리도 남기지 말고 멸하여라. 성령의 불도 때 지나면 아무리 받고자 하여도 못 받는다. 그때는 너희 속에 도사리고 있는 죄의 냄새를 맡고 땅에서 솟아오르는 심판의 불이 너를 감싸리라. 화, 화, 화로다. 마지막 화까지 미치면 지옥의 인을 받고 영원한 멸망에 거하게 되니 화를 피하여라. 오직 주의 날개 아래이다. 시대 보낸 자의 날개 아래 거하여야 한다. 보낸 자를 믿고 따르는 것이 의가 되어 저의 생명을 살리리니 저가 믿음으로 의인되어 살리라. 천국과 지옥을 불신하는 것이 첫 번째 화요, 보낸 자를 불신하는 것이 두 번째 화요, 보낸 자와 함께하는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것이 세 번째 화라. 세 번째 화를 당하는 자는 666인을 맞은 자이니 저가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너희는 속히 세상에 나아가 이 땅에 세 번째 화가 미치지 않도록 진리의 불을 놓아라. 이 진리의 불이 붙는 자는 지옥의 불로부터 건짐을 당하게 되리라. (“학교에서 학생들과 생활하다 보면 이성 타락뿐 아니라 남을 비방하고 참소하고 괴롭히며 악한 행실을 하는 자들이 날이 가면 갈수록 너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수업 시간에 섭리에서 지옥 체험한 자의 계시글을 전체에게 읽어 주었는데 이것이 효과가 있을까요?”) 네가 보지 않았느냐. 혹은 충격을 받고 그 영이 놀란 자도 있으며 혹은 이미 그 양심에 화인을 받아 듣고도 돌아서서 여전히 악의 행실을 되풀이하는 자도 있지 않더냐. 양심이 살아 있는 자, 그 마음 가운데에 내가 작은 불씨를 놓았으니 이로 말미암아 각각의 인생이 때가 이를 때 내가 그들을 생명의 길로 이끌 것이다. 잘 하였다. 허나 이미 양심에 화인을 받은 자는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야 네가 전한 그 말이 생각나리니 그때 저가 들은 그 말이 저를 심판하리라. (“주님, 저들을 살려 주세요.”) 이미 화를 받은 자들이 많도다. 허나 그들이 알든 모르든 선생의 조건이 그들에게는 생명의 길로 나올 기회가 되어 주어지고 있으니 믿고 담대히 전하라. 그들의 생명이 이 복음을 전하는 너희들에게 달렸으니 선생과 보다 하나 되고 일체 되어 생명의 역사를 펴 나가라. 악을 멸하고 죄인을 구원하는 것이 의인의 할 일이다. 어떠한 환난과 어려움이 몰려와도 내가 함께하리니 두려워 말고 이 길 가자. 의인될 자를 찾아라. 시대 말씀의 그물을 던져 찾는 것이다. 너희에게는 세상을 뒤집을 이 말씀이 있지 않느냐. 너희에게 퍼부은 다양한 말씀을 때에 맞게 듣는 자에게 합당하게 골라 먹이고 말씀의 그물에 걸리는 자를 데려오라. 나와 일체 되어 나의 뜻대로 움직이면 베드로와 같이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 ‘많다’ 함은 숫자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요 대어를 낚으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니 깊이 깨닫고 그물을 던져 1차 딸려 올라오는 자들 중 대어를 낚아 시대 진정한 나의 신부가 되도록 이끌어 주어라. 큰 자란 참 신부가 될 자를 의미하는 것이니 나의 역사가 숫자의 많고 적음에 좌우되는 것임을 알고 완전한 신부가 될 자를 고르고 골라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자. 나의 원대로 나의 뜻대로 움직이는 나의 몸이 되어라. 그날에는 내 몸이 되어 준 자들을 데려가리라. 사랑한다. 더욱 기도하고 성령의 불을 받아 선생과 일체 되어라. 선생 위해 기도해. 사랑한다. (지난날 주님 사랑 모르고 철없이 보낸 시간들이 생각나 주님께 아프게만 해 드려서 죄송하다고 울며 말씀드리니 “그래도 네가 날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해 주었고 내 마음 헤아려 위로해 주었으며 기쁨으로 찬양 영광 돌려주었으니 그 추억들 가슴에 새겨 두었다. 기쁨이다.”하시며 “선생 잘 부탁해.”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고 여쭈자 “심정 잘 살피고 뜨겁게 사랑해 다오. 늘 사랑으로 기도해 주고 절대 곁을 떠나지 말고 지켜 주며 끝까지 함께하여라.”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