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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0 (화)

계시말씀 00763392

선포일
2011.09.20 (화)
성경 본문
새벽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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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전 심판, 선생에게 매달려라 작성일: 2011. 8. 19 (금) 새벽 2:30 작성자: 주은혜 [ 기도할 때 예전보다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 하고, 주님을 만나는 것도 더 많은 집중력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탄도 많이 보이고, 기도 시간에 사탄의 방해도 극심했습니다. 더 깊이 기도하려고 노력했고, 제가 받는 계시의 조건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 지만 주님은 계속 차원을 높이시고, 사탄은 끊임없이 따라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계시를 받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듭니까? 주님께서 차원을 높이시기 때문일까요?” 주님께서는 “이제 내가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 기 때문이다. 이는 차원성의 이별이 아니라, 재림 전 내가 너희를 떠나는 이별이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하였고 받아쓴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이 말들을 정확히 알아라. 너희는 이제 환난의 핵심 주관권 안에 들어왔다. 육적 환난 뿐 아니라 영적 환난, 정신적 환난 가운데서 너희 스스로 심판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는데도 시대의 때와 하늘의 때를 모르는 자들이 많다. 사랑하는 자들아. 때가 가까웠으니 무화과 잎이 변하는 것을 보고 시대를 알라 한 것과 같이 너희는 지금 너희 앞의 현상들을 보고 너희 앞에 진행 중인 너희의 때, 인류의 때, 하늘의 때를 알아야 한다. 너희는 하나님의 심판 한 가운데에 서서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있다. 너희는 심판의 대상자요, 환난 가운데 있음에도 너희가 심판 가운데 있는지 환난 가운데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하는구나. 시대의 사명자가 너희로 인해 많은 질고를 짊으로, 많은 오해와 심정의 십자가를 짊으로, 시대의 뜻은 점점 기울어지게 되었고 그로 인해 너희 또한 심판의 주관권에 서서히 거할 수밖에 없었다. 99년 이후부터 한국 및 모든 세계는 심판의 주관권에 속하고 환난과 어려움의 주관권에 있을 수밖에 없었고 중심자가 환란을 당한 그때부터 핵심 심판 즉, 영, 혼, 육의 심판의 주관권에 너희 모두 인류 모두가 속할 수밖에 없었다. 너희는 이 사실을 진정 알아야 한다. 시대의 사명자를 이 시대, 이 나라, 너희 각각이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인류가 축복을 받느냐, 너희의 인생이 복을 받느냐가 달라지는데 너희는 너희 스스로 중심자라는 복을 감당키 어려워했고 인간적인 마음으로 대했으니 그를 위해 몸부림치지 않은 대가를 받게 된 것이다. 그는 곧 나다. 인류는 신을, 삼위의 마음을 거부한 고로 너희가 지금에서야 몸부림친다 하여도 너희는 심판과 환난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나의 환난은 나의 재림을 동반한 환난으로 시대 육적 중심자를 사탄에게 내어준 바 된 너희의 죄를 심판하기 위함이며 모든 것을 청소하기 위함이며 선과 악을 정확하게 분별하기 위함임을 알아라. 섭리사 너희부터 측량에 들어가게 된다. 너희는 말씀을 제대로 듣고 실천하고 변화하라는 선생의 시급한 말씀을 계속 듣고 또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주저앉아서 불평불만하고 변화하기 위해서 몸부림치거나 나에게 매달리고 노력하는 자들이 참으로 적었다는 것을 아느냐. 말씀을 전하여 너희의 마음을 두드릴 때 너희는 너희의 마음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탓하고, 나를 탓하며, 선생을 탓하고, 섭리를 탓하며 너희의 준비가 안 됨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였다. 내가 원하는 수준과 선생이 원하는 수준까지 오르지 못한 자들이 많으니 신앙의 환난과 육적 환난 가운데에서 환난의 바람에 휩쓸려 갈 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라. 마지막 극적인 바람이 분다. 시기와 기간을 정확하게 말할 수 없지만 너희는 그 기간 가운데 들어왔고 너희의 마음이 온전히 변화되지 않은 자들은 살기 위해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생은 너희를 환난의 주관권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수준과 차원을 높이는 말씀들을 재림 주관권에 속하게 되면서 계속 전하였다. 재림 주관권은 즉 나의 환난 주관권 안에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성서에 나와 있듯이 재림을 맞이하기 직전 많은 환난들이 세상을 덮을지니 너희가 그 환난을 이기고 승리했을 때 나를 맞이할 수 있다 하지 않았느냐. 그러하니 내가 너희를 이 환난에서 승리케 하기 위해 너희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선생의 손끝, 펜 끝을 통해 그리도 외치지 않더냐. 하지만 자신의 상황에 빠진 자들, 잠자는 자들이 너무나 많아 선생도 나도 심정이 타고 애가 탔다. 너희에게 부는 바람은 서서히 강풍이 되어 굳건하지 않은 자들은 뽑아내어짐을 알아라. (“주님, 요즘 선생님의 말씀은 왜 짧은 건가요?”) 말씀의 물줄기를 주관하는 것은 성삼위임을 알아라. 줄이는 것도, 폭포수 같은 말씀을 주는 것도 나의 뜻이 있고 선생과 함께 의논하여 하는 일이다. 사랑하는 자야. 너희는 이제 곧 가뭄의 때도 오고, 갈급한 때도 오고, 스스로 곤고한 때도 올 것이다. 믿음이 흔들리는 때도 오고, 너희의 사랑이 불분명해 보일 때도 올 것이다. 재림 전 마지막 심판이자 환난이고 너희 또한 내 주관권 안에서 견디어야 하는 환난이 다. 그러하니 너희는 견디고 이기고 승리하도록 하여라. (“주님, 심판을 받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없다. 모두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다. 마치 죽어서 영계가 결정되기 전에 서서히 자신의 근본체를 띠게 되듯 너희 또한 이때에 너희의 영적 상황과 너희의 정신 생각,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정확히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다. 재림을 스스로 맞이하느냐 맞이하지 못하게 되느냐를 알 수 있게 된다. 삼위는 서서히 물을 빼게 하여 너희가 어느 위치에 존재하고 있고 삼위 앞에 어느 정도 성장했는지 확인하신다. 심판대 앞에서 성삼위는 사랑의 근본자로만 계시지 않으시고 정확하고 분명하게 너희를 판단하고 보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급한 때, 지금 이때에 너희를 빨리 변화시켜라. 시간이 없다. 내가 다시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내가 너희와 만나서 사랑을 나눌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이때 나를 알지 못하고 너희의 변하지 않은 모습만을 가지고 있다면 너희는 환난에 떠내려가니 진정 나를 알고 몸부림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 [ 다음날 새벽, 주님과 다시 한 번 재림 전 환난에 대해 대화했습니다. 주님은 “이제는 다시 선생을 중심한 섭리사로 돌아와야 할 때다.” 하시며, “재림의 때를 외치기 위해 나는 너희 앞에 나타나 직접 말씀하기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였다. 이제는 선생을 중심해서 다시 섭리사를 펼쳐 나가 야 하는 때가 되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하신 말씀을 받아썼습니다. ] *예수님 말씀* 1999년 섭리사 측량부터 시작한 심판은 너희의 마음, 신앙, 사랑, 믿음을 판단하여 이기는 자에게는 축복을, 지는 자에게는 탈락을 주었다. 섭리사 많은 자들이 이 시기에 탈락되고 죄를 짓기도 했고, 자신이 가진 신앙의 거품을 빼고 본심으로 행하여 심판과 축복의 길을 걷기도 했다. 이후 심판의 바람은 온 세계 전역에 불기 시작하였다. 수많은 자들이 죽고, 혼란에 빠지면서 옳고 그름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다. 이제 너희는 극적 환난, 환난의 중심권 가운데 다시 한 번 서 있다. 미끄러지는 자를, 떨어지는 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사탄은 너희를 노린다. 나는 차원성의 이별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해가 지듯, 너희를 떠나는 이별 또한 준비하고 있 다. 곧 완전한 어둠이 찾아올 것이다. 빛은 오직 선생으로, 선생과 딱 붙고 선생을 제대로 아는 자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섭리사 안에서도 선생을 놓치는 자, 신앙의 환난을 받게 된다. 내가 너희를 떠나면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선생에게 바짝 붙어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그래야 이 시기를 견딜 수가 있다. 내가 떠나고 나면 흑암과 사탄이 덮칠 것이나, 그들은 7수는 이기지 못하니 선생과 하나 되면 그들이 너희를 이기지 못할 것이 다. 더 완전하게 선생과 접붙여라. 그리하지 않은 자들은 뿌리가 약해 극심한 환난을 이기지 못한다. 선생과 붙어야 산다. 다시 한 번 환난의 강풍이 분다. 내 아버지가 선과 악을 분별하고 마음까지 측량하기 위해 불게 하는 바람이다. 내 사랑아, 두려워 말아라. 선생과 하나 되어 있다면 심판 중에도 고요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선생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 이제 내가 떠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떠나면 나만 바라보고 있던 자들은 어찌 할 것이냐. 나에게 매달리고 있던 자들 이제는 선생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 (“주님, 근본은 주님이시잖아요. 주님께 매달려 있다면 심판도 수월히 피할 수 있지 않나요?”) 심판은 땅에서 일어나는 심판이다. 이 심판은 신이 인간을 심판대에 세워 육인 너희를 측량하고 감찰하기 위한 심판이다. 그렇기에 나도 심판대 위에 서 있는 너희를 도울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살리고자 선생을 키우고 세우지 않았느냐. 그는 땅의 사람, 인간이나 하늘의 사상을 가진 하늘 사람이요, 무엇을 어떻게 심판하는지 정확히 아니 그에게 배우고 실천하여 무사히 이 환난과 심판의 고비를 넘어라. 나도 심판의 바람을 불게 하는 삼위의 신 중 하나로 너희의 손을 잡아 줄 수 없으니 모든 것을 내게 배운 나의 육신 선생에게 매달려라. 그에게 매달리면 심판을 알고 환난도 알아 이 모든 것을 이기게 될 것이다. (“주님, 선생님이 고통 받지 않았다면 환난의 바람도 조금은 고요했을까요?”) 삼위는 이유 있는 심판과 환난의 바람을 불게 하신 다. 선생의 기도가 너희의 환난을 조금은 더 잠잠하게 하였을 것이지만 재림 전 환난과 심판은 예정이다. 하지만 너희는 중심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고로 더욱 극심한 환난을 겪고 있다. 겪지 않아도 될 환난을 겪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보아라. 영, 혼, 육에 이르는 이 심판이 너희를 덮을지니 너는 오직 하나님의 날개인 선생이라는 피난처에 숨어라. 나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었다. 너희에게 선생이라는 안식처도 주었다. 내가 떠나고 이제 극적 환난이 불 때 나의 육신 된 선생을 붙잡는 힘이, 매달리는 힘이 강해지도록 하여라. 그 힘으로 네가 생명을 얻으리니 매달리고 또 매달려라. 구원은 그에게로부터 난다. 재림과 휴거의 열쇠를 이제는 그에게 주었으니 그를 붙잡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한다. (“주님, 떠나시지 않으면 안 되나요?”) 나는 떠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내 사랑의 증표인 선생을 두고 가니 선생을 보고 이 기간을 견디도록 하여라. 깨끗해지기 위한 심판이다. 그리고 너희를 살리기 위한 심판이다. 썩는 것과 같이 있으면 썩지 않겠느냐. 선생의 말씀을 들으면 안전하다. 환난도, 시험도 능히 이긴다. 너희 가운데 개개인 모두에게 부는 심판을 잘 넘을 수 있다. 선생을 붙잡고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니 기도하여야 한다. 근심 염려 내려놓자. 오직 사랑이다. 사랑과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