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1.09.21 (수)
110921 수요말씀 귀한 자도 자주 보고 귀한 말씀도 자주 들으면 보통으로 보고 대한다
- 선포일
- 2011.09.21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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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1일 수요말씀>
귀한 자도 자주 보고 귀한 말씀도 자주 들으면
보통으로 보고 대한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4-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밤에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역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일에 주님은 “일을 다 해 놓고 쉬고 노는 것을 목적하고 일
하면 누구든지 그 일 자체가 피곤하고, 곤고하고, 일이 지겹고, 일이 짐
이 되고, 일을 다 할 때까지 괴롭고, 그 일이 마음과 몸의 무거운 죄 짐
같은 일이 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일을 다 하고 쉬려면 시간이 있어도
피곤해서 못 쉬고 지쳐서 쓰러져 버린다. 일하다가 피곤하면 과정 중에
그때그때 나와 같이 쉬고, 나와 같이 놀고, 나와 같이 노래도 부르고, 나
와 같이 대화도 하면서 하면 일도 빨리 하고 피곤하지도 않고 표적이 일
어난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말씀대로 하여 급히 밀려 있는 일을 이틀 만에 다 했
고, 그 날의 할 일도 거뜬히 다 해 버렸습니다. 요즘은 매일 주님이 말씀
하신 방법대로 합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한 시간에 할 것을 10분 만에
하게 해 주십니다.
자기 혼자 하면 IQ 110~150으로 하니 절대 불가능합니다. 빛보다
수천억 배 빠른 주님의 생각과 방법으로 하면 주님과 같이 쉬고 놀면서도
언제 다 했는지 모르게 일을 다 끝내 버립니다. 내가 해 놓고서도 놀랍니
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안 믿으니 말로 못 할 정도입니다.
선생은 지금까지 매일 조금씩 밀린 일 석 달 치를 쌓아 놓고 있었습
니다. ‘언제 저 일을 다 할까?’ 했는데,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과
같이 쉬면서 대화하면서 했더니 이틀 만에 밀린 일을 다 했습니다. 그 날
할 일을 하면서 석 달 밀린 일까지 다 한 것입니다.
내가 해 놓고서도 주님께 참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
시기를 “걸어가는 것과 빛으로 간 것같이 차이가 있는데, 네 머리로 이
해가 되겠느냐. 아무튼 다 했으니 되지 않았느냐. 믿어지지 않지?” 하셨
습니다.
전도도, 강의도, 생각도, 말도, 어떤 사명의 일을 할 때도 이번 주에
주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해야 올해 남은 기간에 대역사를 하게 됩니
다. 주님과 같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영상1>
① 일 다 하고 쓰러져 있는 모습 (실제 영상)
<자막과 설명> 일을 다 하고 쉬면 시간이 있다 해도 일에 지쳐 피곤
해서 쉬기는커녕 쓰러져 자게 됩니다.
② 일하면서 주님과 대화하고, 쉬는 모습
<자막과 설명> 일을 하면서 과정 중에 주님과 대화하고, 피곤하면 그
때그때 쉬면서 해야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종일 일할 수 있습니다.
<자막> 전도도, 강의도, 생각도, 말도, 어떤 사명의 일도, 삶도 과정
가운데 주와 같이 하면 대역사를 이룬다.
주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한 가지 더 전초할 것이 있습니다.
이 전초는 잠언으로 하겠습니다.
1. 첫사랑을 잃고 그 감각을 잃으면 사랑의 맛이 간다.
2. 세계적인 미인이나 작품을 처음 볼 때는 놀라서 넘어진다. 그러나 자
주 보면 보통으로 본다. 놀라기는커녕 눈 아래로 본다.
3. 바다도 처음 볼 때는 너무 커서 가슴이 멈출 정도로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자주 보면 보통 호수같이 본다.
4. 중심자도 사명자도 처음 볼 때는 사명을 알고 놀라 충격 받고 감격
해 말도 못 한다. 그러나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본다.
5. 만왕의 왕이신 전능자 예수님도 처음 볼 때는 놀라서 기절하고 기뻐
뛴다. 그러나 자주 보면 푸념하고 불평하고 보통으로 대한다.
6. 동물의 왕인 호랑이를 처음 볼 때는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자주 보면 만지기도 한다. 자주 보니 두려움 없이 개같이 보다가 호
랑이가 한 번 배를 긁어 버리니 창자가 다 나와 구사일생하고 그제
야 “제일 무서운 게 호랑이야.”라고 말한다.
7. 처음에는 계곡물이 깊다고 무서워하다가 자주 보니 보통으로 보고
뛰어든다. 그러다 물을 먹고 질식하여 죽었다 살아난다. 깊은 물을
자주 본다고 해서 낮아지지 않는다. 자기만 겁 없이 그리 볼 뿐이다.
바보다.
8. 처음에는 놀라서 보던 것도 자주 보니 면역되고 중독되어 눈 아래로
내려다보게 된 것이다. 내려다보고 보통으로 본다고 호랑이가 고양
이 되겠느냐. 주님이 인간 되겠느냐. 중심자가 평신도 되겠느냐.
9. 처음 본 대로 대해야 감동받고, 계속 희망에 차고, 육신이 변화되고,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감동받고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어 더 높은
차원의 빛나는 영이 된다.
10.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모세를 처음 봤을 때는 하나님이 보내
신 이스라엘의 구원자라고 하며 “주여! 주여!” 하고 대했다. 그러
다가 자주 보니 형제같이 대하고, 불평불만 하고 원망까지 했다. 하
나님이 모세를 쓰시고 행하신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처음 마음을 잊
어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까지 그리 대하게 되어 하나님은 그
들을 광야에 버려두셨다.
11. 미인이라도 늙으면 처음보다 안 예뻐서 보통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하늘 사명자는 나이가 들어도, 자주 봐도 그 사명은 시간이 갈수록
악한 시대와 어두운 세상 앞에 더욱더 빛이 난다. 주식은 떨어져도
하나님이 보낸 자의 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빛이 난다.
12. 예수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만왕의 왕이시다. 전능자이시다. 아무리
우리가 그의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어 가까이 지내도, 자주 접하고
자주 봐도 주님은 역시 만왕의 왕이시다. 시간이 갈수록, 보면 볼수
록, 대하면 대할수록 더 귀히 여기고, 더 중히 여기고, 더 까무러치
게 놀라서 사랑하며 대해야 된다.
13. 왕을 자주 본다고 경히 여기고 보통으로 여기고 대한 신하들은 다
처형시켰다.
14. 주님께서 계시하시기 위해 계시자들에게 자주 나타나니, 자주 보니
귀히 여기지 않고 보통으로 본다고 주님은 충고하셨다.
15. 주님은 삼위의 하나님이시다. 전능자요, 만왕의 왕이시다. 수천억의
천인들이 그를 시중들고 따른다. 지구촌 사람들을 다 합쳐도 천인들
의 수에 비하면 한 줄밖에 안 되는 인원이다. 주님은 혼자서 지구를
일순간에 멸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고 하늘 대군을 거느리고 계
신다. 늘 주님을 두려움과 감격함으로 대해야 된다.
16. 주님이 쓰시는 자를 웃기게 보면 천사가 채찍으로 마구 때려 버릇을
고친다. 주님도, 주님이 보낸 사명자도 귀히 보다가 귀히 안 보면 주
님은 말없이 귀히 보는 자에게로 가서 그 사람과 새 역사를 펴신다.
주님과 사명자를 귀히 안 보다가 고통을 당하게 되면 자기 혼자 다
당해야 된다. 주님과 사명자를 귀하게 보는 만큼 주님과 같이 천국
의 귀한 자리에 가고, 지상에서도 귀히 여김을 받으며 살게 된다.
17. 주님이 귀히 보시고 주님을 귀히 보는 자와 가까이하여라. 그리하면
그로 인하여 귀히 여김을 받고 높임을 받게 하신다.
<영상2>
① 처음에 미인을 보고 놀란다. / 그러다 보통으로 대한다. / 그러나
세계적인 미인은 여전히 아름답다.
<자막과 설명> 세계적인 미인도 처음 보면 놀라서 귀히 대하다가 자
주 보면 보통으로 보고 대합니다. 그래도 세계적인 미인은 여전히 아
름답습니다.
② 처음에 바닷물을 보고 놀란다. / 그러다 보통으로 본다. / 그러나
바닷물은 여전히 장엄하다.
<자막과 설명> 바닷물도 처음 보면 놀랍니다. 그러다 자주 보면 후에
는 보통으로 봅니다. 그래도 바닷물은 여전히 웅장하고 장엄합니다.
③ 처음에 호랑이를 보고 놀란다. / 그러다 보통으로 보고 개같이 대
한다. / 그러다 물려서 해를 당한다.
<자막과 설명> 호랑이도 처음 보면 놀라고 두려워하며 그 모습을 극
찬합니다. 그러다 자주 보니 강아지처럼 대하다가 결국 물려서 큰 해
를 당하게 됩니다.
④ 처음에 말씀 하나 깨닫고 놀라 감격해 운다. / 그러나 자주 들으
니 후에는 무표정에 무감각이다.
<자막과 설명> 시대 말씀도 처음에는 듣고 놀라서 감격해 웁니다. 그
러다가 자주 들으면 눈물이 마르고 감격하지 않습니다. 듣는 자가 귀
히 듣든지, 귀히 듣지 않든지 시대 말씀은 이 시대 모든 사람들을 살
리는 생명의 양식입니다.
⑤ 해당 영상 / 처음에 주님 보고 놀라다가 후에는 그냥 보통으로 대
하는 모습
<자막과 설명> 섭리사 하늘 사명자도 처음에는 귀히 보다가 나중에
는 보통으로 대합니다. 더 나아가서 주님도 그같이 대합니다. 그러다
가 스스로 자기 영혼을 사망으로 보냅니다.
<자막> 첫사랑을 잃고 그 감각을 잃으면 사랑의 맛이 간다.
첫 마음을 잃고 그 감각을 잃으면 신앙의 맛이 간다.
이제 주님께서 전초한 두 가지 말씀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말하는 소리를 진정 잘 들어야 마음 천국을 이루고, 너희
육도 천국 주관권의 삶을 살게 되고, 너희 영도 최고로 차원 높은 구원을
받고 나의 재림을 맞아 나와 같이 천국에 오게 된다.
첫 번째로 ‘일’에 속한 것을 먼저 말할 테니 듣자.
너희가 일을 다 하고 쉬고 놀려고 한다면 일평생 그같이 못 한다. 일
다 하고 나면 해가 저물어 거기서는 놀 수가 없다. 또한 피곤해서 놀아도
피곤하다. 들에서 일 다 하고 밭에서 쉴 것이냐, 놀 것이냐. 해는 서산에
목매달고 산짐승들이 어슬렁어슬렁 내려오니, 어서 소를 몰고 짐을 챙겨
서 집에 돌아가야 되지 않겠느냐.
일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일하면서 피곤하면 그때그때 쉬는
것이다. 일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일을 맡긴 나 예수와 같이
의논하면서 하면 쉽다. 일의 주인이 쉬면서 놀면서 하자고 하니 얼마나
좋으냐. 과정 가운데 하늘 뜻대로 하면 즐겁고, 힘도 충전되어 더 잘하게
된다. 하루 종일 일의 과정 중에 쉬고 놀면서 일하면 일을 멋있게, 쉽게,
가볍게 최첨단의 방법으로 하게 된다.
너희 선생도 이같이 하니까 그 날의 일도 다 하면서 그동안 밀린 일
들까지 다 했다. 그러니 피곤함도 없고, 마음이 좋고, 기뻐하며 나와 같
이 가볍게 일하게 되었다.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섭리사와 각 교회의 모
든 사명자들은 처음부터 나중까지 그리하여라.
직장을 다니는 자들도 나 예수가 너희의 애인이며 신랑이니 나와 같
이 다니면서 직장생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이 지겹지도 않고 기뻐하게
된다. 직장 일이 다 끝난 후에 그제야 자기 시간으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풀지 말고, 일의 시작부터 끝까지 나 예수와 같이 하는 것으로 스트레스
를 풀면서 놀면서 하자. 온종일 일하고 일이 다 끝난 후에 스트레스와 피
곤을 풀려면, 일할 때의 시간들은 피곤한 고통의 시간이 된다.
하늘의 방법을 배우자. 영에 속하여 하면 육적인 일을 능히 쉽게, 좋
게, 가볍게 다스리게 된다. 모두 어떤 일이든지 처음부터 끝까지 나 예수
와 같이 하면서 하자. 인생의 일도 그리하고, 평생의 일도 그리하자. 그
러면 인생 어느 환경에 있든지, 어느 곳에 있든지 다 천국이다. 희망이
다.
인생, 일 다 하고 놀고 쉬려고 하느냐. 인생이 일을 다 하는 날은 죽
는 날이다. 그리고 이미 세월이 가서 늙고 병들어 있다. 늙고 병들어서
놀 수 있겠느냐. 너희 선생은 이를 일찍 깨닫고 늘 자기 엄마에게 쉬면서
일하자고 하며 호미를 집어던졌다.
나 예수와 말을 해 보아라. 대화를 해 보아라. 벙어리 매미가 되지
말아라. 말을 잘하는 사람도 입을 다물면 벙어리가 된다. 성경을 보면 벙
어리들이 나를 만나고 나서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는 벙어리가 아니니,
내 앞에서 스스로 벙어리가 되지 말고 자꾸 말을 해라. 네 마음속에 있는
것을 진정으로 내게 말하여라.
일 다 해 놓고 해 질 때 말하면, 나 예수는 그때까지 기다리며 서 있
다가 대화할 수가 없다. 하루를 사는 과정 중에 나와 대화하지 않으면,
나는 네 옆에 서 있다가 혼자 말하든지, 속상해서 가 버리는 애인같이 가
버린다. 신은 최고로 민감하고 예리하다. 나의 1시간은 너희들의 10시간
보다 더 지루하다. 고로 즉시즉시 내게 할 말을 해야 된다. 지금 속으로
말하더라도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은 대화를 해 주신다.
내가 보낸 너희 선생도 대화하지 않는 자는 문제 있는 자로 본다. 대
화하지 않으면 못 사귄다. 내가 보낸 자, 내가 쓰는 자와 대화해야 나 예
수와도 통한다. 알겠지? 성경 역사상 하나님의 사람들인 선지자들과 중
심인물들이 남긴 것이 무엇이냐. 전능자 하나님과 대화한 것과, 나 예수
와 대화한 것을 성경에 남겼다. 후대가 그것을 보고 그들을 위대하게 여
기면서 그 말씀을 지키면서 역사를 따르지 않았느냐. 진정 사랑해야 대화
도 하는 것이다.
너는 나의 이 말을 귀히 여기고 살아라. 깊은 말이며 귀한 말이다.
삶 속의 대화다. 일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같이 대화하면서 과정 중
에 나와 같이 쉬고 놀자.
<영상4>
<자막> 일을 다 하고 쉬고 놀려고 한다면 일평생 못 한다.
① 하루 종일 밭일을 하는 농부 / 일 다 하니 해가 저물었고, 피곤하
여 지쳤고, 산짐승들이 어슬렁어슬렁 내려온다. / 어서 소를 몰고
짐을 챙겨서 집에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자막과 말씀> 일을 다 하고 나면 해가 저물어 거기서는 놀 수가 없
다. 또 피곤하여 지치기도 하고, 산짐승들이 어슬렁어슬렁 내려오니
어서 소를 몰고 짐을 챙겨서 집에 돌아가야 한다.
② 인생이 일을 다 하는 날은 죽는 날
<자막과 말씀> 인생, 일 다 하고 놀고 쉬려고 하느냐. 인생이 일이
끝나는 날은 죽는 날이다.
③ 농부가 일하면서 쉬고 노는 모습 / 공부하면서 주님과 같이 쉬고
노는 모습 / 직장에 다니면서 주님과 같이 쉬고 노는 모습 / 집안 일
을 하면서 주님과 같이 쉬고 노는 모습 / 전도하면서 주님과 같이 쉬
고 노는 모습 / 관리하면서 주님과 같이 쉬고 노는 모습
<자막과 말씀> 일하면서 그때그때 나와 같이 대화하고, 쉬고, 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자.
④ 주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하루 종일 주님과 대화하지 않는 사람 /
주님은 기다리다 가신다. / 하루가 다 끝나고 주님이 가신 후에 그
제야 주님께 말하니 대화가 안 된다.
<자막과 말씀> 일 다 해 놓고 해 질 때 내게 말하면, 나 예수가 그때
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대화할 수가 없다. 삶 속의 대화다. 하루의 시
작부터 끝까지 나와 같이 대화하면서 과정 중에 나와 같이 쉬고 놀면
서 살자.
다음은 너희 선생을 통해 두 번째로 전초한 말씀에 대해서 말씀하자.
사람들은 세계적인 미인이나 스타나 하늘의 사람을 보면 처음에는 놀
라고 좋아서 소리치고 뛴다. 그러다 자주 보면 보통으로 본다. 그 결과
유익이 없고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하늘 사명자는 처음이나 나중이나 여전하다. 자주 보고 같이 산다고
해서 낮게 보고 보통으로 보고 대하면서 처음보다 증거하지도 않고 이미
알고 있는 것도 관심 안 갖고 살면, 그렇게 대하는 자는 육과 마음과 영
이 변화되는 삶을 살지 못하여 나비로 부활되지 못한 애벌레 같은 영과
육으로 끝나고 말게 된다.
나 예수가 이스라엘에 왔을 때, 어떤 자들은 처음에는 하늘에서 온
구세주로 알고 귀히 대하다가 자주 보니 점점 일반 사람같이 대했다. 그
러다 나의 전지전능함과 웅장함을 느끼지 못하고 신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잃고, 환난에 넘어졌다. 나 예수는 그런 자들에게서 멀어져 나를 귀히 보
는 자에게로 갔다.
월명동도 처음 봤을 때는 “아름답다. 웅장하다. 신비하다.” 했다.
그러다 자주 보니 보통으로 본다. 월명동 돌이 작아졌느냐, 나무가 더 작
아졌느냐. 이전보다 더 많이 돌도 세웠고, 나무도 한 아름씩 더 크지 않
았느냐. 자주 보니 귀한 맛을 잃은 것이다.
내가 쓰는 자를 처음에는 귀히 보다가 자주 보니 눈 아래로 보고 보
통으로 보면 네 스스로 네 영혼을 사냥하고 죽이는 자가 된다. 내가 쓰는
자를 귀히 봐야 나 예수가 그를 통해 주는 말을 귀히 듣고 행하여 이 급
한 때 육도 영도 더욱 온전히 변화된다.
고로 자주 못 본 어린 자들은 귀히 보고 행하여 더 변화되고, 나이
든 자들은 자주 보니 면역이 되어 보통으로 보고 행하여 변화가 더디다.
내가 보낸 사명자를 보통으로 보고 사는 자는 아직도 땅에 기어 다니는
애벌레와 같고, 열매를 맺지 못하여 잎만 무성한 과일나무와 같다.
나 예수는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 역사한다. 고로 처음이나
나중이나 항상 귀하고 중하다. 내가 보낸 자를 귀히 안 보면 그를 통해
나가는 나의 말씀도 경히 여기고 성령의 역사도 경히 여기게 된다. 그러
다 나 예수도 귀히 안 보게 된다. 사명자가 깨닫고 심정 뜨겁게 외칠 때
같이 심정에 불을 붙여야 된다.
내가 보낸 자를 귀히 여기지 못하여 그를 통해 나가는 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좌절시키는 것이 되고
자기로 인해 심적 고통을 받게 된다. 확실히 알아라. 나 예수가 누구를
통해 어떤 일을 했는지 모르면 믿지 못하고 행하지 못함으로 그 육도 영
도 변화를 이루지 못하여 애벌레 존재로 끝나고 만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이 보내신 모세를 하늘같이 받들고 따랐을 때
는 이집트를 벗어나 홍해바다를 건너왔다. 그러나 그 후 모세를 보통으로
보고 악평하고 불평하며 대하니 결국 하나님과 멀어졌고, 모세를 통해 말
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게 되어 자신들의 행위대로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다. 그들은 1차 구원을 받아서 이집트의 종 된 몸에서는 벗
어났지만, 가나안 복지로 가는 2차 구원은 받지 못했다. 가나안 복지는
보다 차원 높은 영적 구원세계였다.
1차 구원은 자녀급 신약세계다. 너희는 2차 구원을 이뤄야 한다. 2
차 구원은 신부급 성약세계의 영적 구원이다. 이 2차 구원은 나 예수가
보낸 자를 나의 육신으로 삼고 땅에서부터 이루어 가니, 너희는 내가 보
낸 사명자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된다. 어느 시대든지 내가 쓰는 자를 보
는 것은 나 예수를 보는 것과 같다. 그를 보통으로 대하면 호랑이를 개로
보고 막 대하는 것과 같아서 크게 상함을 입게 된다.
나는 나의 재림을 위해 말씀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를 진행한다. 말씀
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나서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어라.
알지 못하는 자들이 내가 보낸 자를 힐문하다가 더욱 사망에 속하게
되어 사탄의 몸들이 되기도 했다. 내가 보낸 자를 무시하고 불신하고 원
망하면, 이 시대에 예언된 성경의 뜻과 구원역사가 이루어져도 거기에 못
들어온다. 이를 깨닫고 이 역사에 온 것을 감사하며 시대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내 말을 듣고 행하여라.
내가 보낸 자를 처음부터 나중까지 나 예수를 대하듯 대하여라.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외면하면 나 예수도 그를 소홀히 대하고,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힐문하면 나 예수도 그를 멀리한다. 제대로 못 보고 살면 자기
주관대로 살게 되고, 이성의 죄까지 짓게 된다.
말씀을 귀히 보아라. 말씀을 귀히 보는 자에게 나는 더 깊은 말씀을
준다. 시간도 귀히 보고 쓰는 자에게 더 귀하게 시간을 쓰도록 지혜와 능
력을 준다.
섭리사 따르다가 자기 사명을 못 하고 세상으로 나가면 거의 복직이
어렵다. 자기 영을 사망에 빼앗기기 때문이다. 자기 영을 자기가 관리하
고 살려야지, 누가 하느냐. 나 예수가 사명자를 보내어 할 일을 다 해 줘
도 너희 영과 육은 너희 자신이 힘써 관리하고 구원해야 된다. 아무리 잘
하던 자도 가다가 말면 사망으로 미끄러져 어이없이 끝난다. 끝까지 가야
한다.
오늘 내가 전한 두 가지의 말을 귀히 듣고 행하며 살자.
너희를 구원하고 더욱 변화되라고 말한 주 예수다. 샬롬!
<영상5>
<자막> 예수님 / 시대 하늘 사명자 / 시대 말씀
처음이나 나중이나 여전히 귀하다.
① 해당 영상
<예수님 말씀> 이집트의 종으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처음에는
모세를 하나님같이 보고 따랐다. 고로 모세를 귀히 여기고 그 말을
귀히 여겼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② 해당 영상
<예수님 말씀> 그러나 신광야에 나와서 모세를 자주 보고 사니 이스
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보통으로 보고 대했다. 그러니 하나님이 모세
를 통해 말씀하셔도 처음같이 귀히 여기지 않고 오히려 불평불만 했
다. 그들은 모세를 귀히 여기지 않고 그 말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결
국 가나안 복지에 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멸망받았다. 모세를 귀히 보
고 그 말을 귀히 듣고 행한 자들만 가나안 복지에 갔다.
③ 이집트 → 신광야 (1차 구원) → 가나안 복지 (2차 구원)
모세
<자막과 말씀> 그들은 1차 구원을 받아 이집트의 종 된 몸에서는 벗
어났지만, 가나안 복지로 가는 2차 구원은 받지 못했다. 가나안 복지
는 보다 차원 높은 영적 구원세계였다.
④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현재 섭리사 사람들도 그러하다. 처음에는 귀히 보고
따라오다가 점점 가치성을 잃은 자들은 광야 벌판에 나가 사는 자들
이 되었다. 섭리사를 귀히 보고 따른 자들만 구시대 자녀권을 벗어나
나 예수의 신부가 되어 땅에서 나를 맞아 살고,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⑤ 구시대 기성 → 섭리사 (1차 구원) → 섭리사 2차 구원
자녀급 신약세계 신부급 성약세계(육적 구원) 신부급 성약세계(영적 구원)
<자막과 말씀> 자녀급 신약세계에서 섭리사로 와서 1차 육적 구원을
이루었으나, 여기서 낙오되는 자는 섭리 광야에서 남고, 온전히 따르
는 자들만 섭리 가나안 땅에 간다. 2차 구원은 신부급 성약세계의 영
적 구원이다. 2차 구원을 이룬 자들의 영은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나
의 재림을 맞아 하늘로 휴거된다.
⑥ 해당 영상 / 예수님 인사
<자막과 말씀> 하루를 살면서, 평생을 살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처
음부터 끝까지 나와 같이 하자. / 내가 보낸 자를 귀히 보고, 시대 말
씀을 귀히 보고, 나 예수를 처음부터 끝까지 귀히 보며 끝까지 나와
같이 가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