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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9.21 (수)

정은별 천안소망 치어

선포일
2011.09.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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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엘리야의 심정, 갈멜산 사람, 선생을 알고 외치며 기도하라. 작성일: 2011. 9. 21(수) 작성자: 정은별 [ 이틀 전,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많은 자들이 주님과 함께 선생님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이 자들은 뜻이 있어 주님께서 선생님을 만나게 해 주시거나 주님 사랑과 선생님의 사랑에 불타 시대 사명을 온전히 감당한 조건자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저도 주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선생님을 꼭 만나고 싶다 생각하였습니다. 부족한 저였지만 선생님을 너무 만나고 싶어 그 문 앞에서 계속하여 간절한 눈빛으로 애타게 선생님을 만나고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주님을 너무 사랑하고 그와 같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는 선생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이 마음이 너무 애타고 간절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서 그 마음을 알아 주셨는지 갑자기 나오셔서 저를 보시고는 “꾸준해야 돼. 1년은 계속 해야지.”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틀 후에 주님께서 “계시 받자.” 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섭리의 갈멜산 사람들 위해 기도해 줘라. 섭리의 참고 견디며 눈물의 기도를 쉬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엘리야의 심정처럼 먹을 것 없고 입을 것 없어도 오직 시대 말씀과 중심자 정신 따라 살아가는 나의 기특하고도 사랑스러운 자들이 있다. 주님이 이들을 너무너무 사랑하신다. 늘 사랑으로 보듬고 챙겨 주신다. 선생의 기질을 닮은 사람이다. 끈기 있고 기질 있는 사람이다. 심정의 신부들이다. 이들이 있기에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크고 작은 일들이 잘 이루어진다. 순종으로 이 시대를 따르며 선생의 힘이 되어 주는 자들이다. 엘리야 정신을 지닌 자들이다. 먹을 것 없고, 춥고 배고팠던 엘리야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850명을 물리친 믿음의 사람이다. 이와 같이 너희 선생 인생 또한 춥고 배고팠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을 사모하며 나의 능력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나 주 예수의 눈길을 이끌었다. 엘리야가 일으켰던 불의 능력과 같이 시대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이끌고 있다. 갈멜산 위의 엘리야는 이 시대 선생처럼 고통스런 육적 환경과 다른 어떤 동역자도 없이 오직 혼자 주님의 사역을 감당해야 했다. 그러나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끈기 있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외치며 환경을 이기어 나가는 엘리야에게 역사했다. 그와 같이 선생도 다른 누구 하나 그 옆에 동행하지 아니하나 나 주 예수만이 그에게 늘 찾아가 역사하고 시대 말씀을 가르쳐 성약 1000년 신부 역사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선생 수도 생활 할 때도 오직 나 예수만이 그를 찾아가 그를 가르치고 그를 사랑으로 이끌었노라. 선생은 죽음과 같고 지옥 같은 환경이 그 앞에 있어도 ‘주님 나와 함께하시고 능력 주시니 시대 사명을 감당하겠다.’ 하며 지옥 같은 환경을 좁은 천국으로 이루고 있다. 얼마나 내 귀한 신부냐. 위대한 정신을 가진 시대 표상이라 하겠다. 사랑아. 시대 선생을 잘 보아라. 시대 선생은 갈멜산에서 대 승리를 이룬 엘리야와 같이 끈기와 눈물과 영웅적인 인물이다. 시대의 영웅이요, 시대의 걸작이요, 시대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심정의 사람이다. 시대 선생은 홀로 시대를 이끌고 있다. 심정의 고통 가운데 힘과 능력으로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시대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자다. 하나님 함께하시고 나 예수가 함께함을 알고 그것을 행복으로 삼고 사는 자니라. 참으로 진실되고 진실된 자니라. 이처럼 진실된 자가 없다. 시대 갈멜산 사람의 대표 인물이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선생 먼저 챙기고 선생 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리고 갈멜산 엘리야와 같이 기도와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면서도 시대 말씀을 외치는 섭리의 내 신부들에게 엘리야 시대 같은 능력이 일어나기를 진정 원하니 이들을 위하여서도 꼭꼭 기도해 주어라. 힘들고 외롭고 낙심하여 어느 곳 하나 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어 힘들어하는 자들에게 여호와 하나님과 나 주 예수가 함께함을 꼭꼭 가르쳐 주고 외쳐 주어라. 혼자는 감당키 어려우나 나 예수가 함께하면 능치 못함이 없음을 외쳐 주어라. 늘 나와 동행이다. 늘 나와 대화다. 늘 나와 사랑이다. 이것이 선생의 정신이다. 선생, 주님 너무 사랑하고 너희 너무 사랑하니 지옥 같은 환경도 천국으로 만들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선생 심정 알고 행하자. 잘하자. 나 예수의 재림을 알고 외치며 점점 떠나가고 있는 나 예수를 붙잡고 간절히 애원하며 시대 말씀을 하나라도 더 간구하며 사랑으로 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선생이다. 그러니 원수들이 무어라 한다 할지라도 낙심하고 낙담치 말고 주님의 능력과 선하심을 믿고 행하자. 세상 아무리 위대한 자라 할지라도 섭리사 신부 사명 따라가지 못하고 이 지구촌 70억 인구 다 합쳐도 선생 사명 따라오지 못한다. 그만큼 선생이 귀하고 시대 신부인 너희들이 귀하고 귀하다는 것이다.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본 자는 심정의 눈물이 무엇인지 안다. 나 예수의 심정과 선생의 심정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는 자다. 주님의 함께하심과 능력을 크게 느끼는 자다. 스치는 세미한 영적 감각이 깨어 있는 선생같이 나의 한 마디 말도 귀하게 여기며 행하는 자다. 이러한 자를 나는 크게 쓰고 나의 일을 맡긴다. 크게 깨닫고 크게 행하는 자에게 나의 크나큰 능력이 임한다. 알겠느냐. 그러니 시대 엘리야의 심정을 지닌 선생의 심정을 깨닫고 그를 위하여 기도하며 시대 신부들 위해서도 꼭꼭 기도하며 시대 말씀으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섭리사가 되기를 그와 함께 기도하라. 사랑한다. 지치고 외롭고 낙심하여 마음 하나 뉘일 곳 없는 자들과 그 환경과 여건 가운데 뛰고 달리는 자들과 나의 사역을 하며 진정으로 시대 말씀을 외치는 나의 신부들 모두에게 전한다.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 나 주 예수 그리스도 너의 신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