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1.09.22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1.09.22 (목)
- 성경 본문
- 요 2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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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뿌리
작성일: 2011. 6. 15. (수)
작성자: 주사랑빛
[ 낮 기도시간에
“선생님이 튼튼한 뿌리라면 저희는 양분을 흡수하
는
작은 가지들과 같아요. 뿌리가 없으면 저희는 살 수
가
없어요. 그러니 뿌리와 같은 선생님을 늘 보호해 주
시고
지켜 주세요. 선생님께 힘을 주세요.”라고 하며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저의 기도를 들으신 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 나의 신부들.
오늘도 너희 가지 하나하나 튼튼히 잘 살아 있느
냐?
내가‘선생’이라는 뿌리를 통해
최고급의 양분을 매일 공급해 주는데
잘 흡수하여 성장하고 있느냐?
잘 흡수하여 성장하는 자는 가지가 튼튼해져서
각종 열매 주렁주렁 열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는 가지가 약해지고 부실하여
꽃도 피지 못했을 것이다.
뿌리가 없으면 가지는 살 수가 없다.
너희 선생은 섭리사의 뿌리일 뿐만 아니라
이 지구촌 모든 인류의 뿌리와 같다.
그리하기에 뿌리를 해하면
가지 즉, 개인, 가정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영향을 받는 것이다.
철저히 뿌리를 보호하고 더욱 양분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머리가 아프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듯이
엔진이 고장 나면 차가 움직일 수 없듯이
선생은 지구촌의 중심이기에 가장 중요하다.
인류의 역사는 삼위의 역사하심에 따라 흘러간다.
삼위의 육신 된 자, 선생을 통해 이루어지기에
‘선생’이라는 문이 닫히면 더 이상 역사하심은 없
다.
모두 알아야 한다.
날이 어두워지면 밤이 된 것을 알고
날이 환해지면 낮이 된 것을 아는 것과 같은 상식
이다.
여호와께서는 쉽게 인생들을 다스리신다.
그 이유는 하나의 뿌리를 통해
가장 중요한 일을 행하시기 때문이다.
뿌리를 통해 양분을 주면 가지 모두가 공급받듯이
한 중심자를 통해 모든 자에게 역사하신다.
해를 창조하셔서 낮이 되면 모두가 빛을 받게 하고
달과 별을 창조하셔서 밤이 되어도
모두가 캄캄한 어둠에 갇히지 않게 해 놓으셨다.
이처럼 중심자 한 명으로 인해
인류 모두가 진리의 양식을 먹으니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쉽고 위대하다.
모든 역사 속에 하나님의 이끄심의 이치가 이러하
다.
그러니 해가 싫다고 해를 없애고
달과 별이 싫다고 달과 별을 없애면
어찌 태양빛을 받아 존재하고
달빛, 별빛을 받아 어둠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느냐?
이와 같다.
삼위께서 세우신 시대 중심자가 싫다고 없앤다면
온 인류는 더 이상 삼위의 빛을 받을 수 없다.
모두 이를 알고 그를 위해 기도하라.
그의 삶은 너희의 삶과 직결되어 있다.
이가 바로 중심자이며 인류의 뿌리이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나 예수는 뿌리를 통해서만
온 인류 각자의 가지에 양분을 공급한다.
이것이 삼위의 법이다.
『요 20: 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나 예수의 이름으로 온 인류가 살리라.
나 예수의 이름은 오직 나의 육신 된 자를 통해
제대로 알려지며 나타내리라.
하나의 뿌리를 통해서만 생명의 양분이 공급되리라.
믿는 자에게 표적의 역사가 일어나리라.
나 예수는 각자의 마음 밭에
선생이라는 뿌리를 심어 놓았다.
얼마나 나 예수를 진실로 사모하고
이 역사를 아느냐에 따라
마음의 땅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것이다.
깊이깊이 내려진 뿌리를 통해
더욱 강하게 양분을 흡수하면
튼튼한 마음의 땅이 된다.
선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마치 뿌리가 땅 속에 깊이 박히지 못하여
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니
이내 시들시들해져 곧 메말라 죽게 된다.
어떠한 종교도 마찬가지이다.
인류의 뿌리는 단 하나이다.
그러니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이를 일러주어
어서 모두 깊게 뿌리내리게 하자.
애가 탄다.
이제 더 이상 농부가 인생-농사 짓지 않고
떠날 시간이 다 되었다.
‘선생’이라는 뿌리를 깊게 내려라.
그를 통해서만이 너희 인생의 양분이 공급된다.
사랑은 이토록 애가 타게 한다.
진정 사랑한다.
매일 너희의 삶의 빛이 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