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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3 (금)

장정임 부산주마음 4기 음성

선포일
2011.09.23 (금)
성경 본문
아모스 3장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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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의 권세 작성일: 2011. 9. 23(목) 새벽 1시 40분 작성자: 장정임 (현직 교사회, 부산 주마음 가정국) [ 지난밤 꿈에 선생님께서 계시던 곳을 급작스레 은밀히 옮겨야 할 상황이 닥쳐서 부흥 강사님과 긴급히 짐을 정리하게 되었고 거하시던 좁은 방에서의 마지막 예배를 저도 함께 드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심정이 타시듯 매우 빠른 속도로 기도하셨 고 급히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 말씀 본문이 아모스 3장 7절이었습니다. 말씀을 서둘러 끝내시고 몇 가지를 당부하신 후 신분이 드러나지 않게 몸을 가리며 방을 나서셨고 부흥 강사는 선생님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곁에서 선생님의 옷차림을 만져 주며 함께 빠져 나갔습니 다. 새벽기도 중 이 꿈이 선명하게 생각나서 주님께 무슨 의미인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하나님은 시대마다 중심인물들을 세워 놓으시고 그들에게 시대의 죄를 담당하게도 하시며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도 하신다. 엘리야, 에스겔, 호세아가 그러했으며 모세, 다윗, 솔로몬이 그러했다. 에스겔 4:4-8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 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구십 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일 일이 일 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 메고 예언하라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맞도록 몸을 이리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고로 시대마다 그들은 고난의 길을 걷기도, 영광의 길을 걷기도 하였다. 그러나 성서의 여러 중심인물들과 선생이 다른 점이 무엇인 줄 아느냐? 그들은 시대에 따라 내려지는 하나님의 축복과 심판을 대변하는 자에 불과하였지만 선생은 나와 같이 하늘의 운세권을 가진 자로 심판을 멈추게도, 감하게도 하는 자이니라. 허나 심판이란 죄악에 대한 형벌로서 이를 감하기 위해서는 분명 치러야 하는 대가가 필요하며 그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자는 일반 중심인물이 가지는 사명과는 다른 메시야 급의 사명을 가진 자라야 하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분노의 포도주 틀에 들어가 심판을 감하게 하는 능력을 받은 자로 곧 하나님의 권세를 가진 자이다. 인생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오직 구원자 사명을 가진 자의 희생이 필요하다. 자식이 지은 죄를 대신 갚기 위해 부모가 대신 죽어 주었다 한들 그 영혼이 어찌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겠느냐. 오직 너희 죄를 대속하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기 위해서 는 메시아 자격을 가진 자의 희생과 조건이 필요하며 시대에 이러한 사명자로 택함 받은 자가 전 인류를 향한 구원의 뜻을 위해 희생할 때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고로 이 시대 너희의 구원을 책임질 수 있는 자가 누구인지를 진정 깨달아라. 나 주 예수, 지난 신약 2000년의 역사 가운데 지구촌의 수많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육으로 영으로 십자가에 매달려서 구원의 뜻을 이루었다. 허나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이루려 했던 궁극의 뜻을 이 땅은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했고 결국 낙원급의 역사, 아들급의 역사로 끝나고 말았노라. 때가 되어 이제 하나님은 기필코 그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 번 나의 사명을 가진 자를 이 땅에 보내어 신부의 역사를 일으키시나니 곧 너희 선생이요 선생을 통해 마지막 구원의 역사, 사랑의 뜻을 온전히 이루고자 섭리를 펼치게 되었으니 너희는 선생을 진정 똑바로 알고 대해야 할 것이다. 구원이 그에게서 남이라. 구원자는 구원의 조건을 세운 자이며 하나님이 정하신 뜻을 따라 세워진 자이므로 그에게 심판과 구원의 모든 권세가 있어 정해진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게도 감하게도 하는 것이니 라. 삼위는 땅이 선생을 대하는 대로 이 땅을 대할 것이다. 이미 의인을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이 땅에 대한 심판은 결정되었으나 그 심판을 멈추게도 감하게도 할 권세를 가진 자가 또한 바로 너희 선생이니 너희가 선생을 위해 얼마나 깊은 기도를 해야 할 것이며 선생을 어찌 대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다. 죄를 지으면 회개한다 하여도 반드시 그 죄에 대한 탕감은 받게 되어 있는 법! 나와 선생이 십자가를 지고 시대의 죄를 대속하였다 하여도 메시야를 죽이고 핍박한 죄는 벗어날 수가 없으니 시대 심판은 이미 정해져 버렸음을 알아라. 허나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에게는 그 심판이 감해질 것이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얻도록 해 놓았으니 이를 위해 십자가의 조건을 세워 구원의 길을 낸 선생이 얼마나 귀한 자인지를 정녕코 깨달아라. 알든 모르든 시대는 선생을 대한 대로 운명이 돌아간다. 알고도 불신함으로 따르지 못한 죄는 두말 할 것 없으며 몰라서 믿고 따르지 못했다 하여도 그 무지가 곧 죄가 됨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니 이는 이미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멈추고자 하여도 정한 때가 되면 해가 지듯 하늘의 역사가 어찌 진행되는지 지구촌 모든 자가 몰라도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의 역사는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라. 선생으로 시작된 이 신부의 역사, 사랑의 역사는 분명히 진행 중이며 내 사명의 바통은 이미 선생에게로 이어져 갔다. 릴레이를 할 때 출발한 자와 결승점에 도착한 자는 같은 운명을 가지게 되듯 이 하늘역사도 시작한 자와 이어받은 자는 다만 한 목표를 위해 질주하는 것이니 하나님도 나도 선생도 한 마음, 한 몸, 한 뜻인 것이다. 이젠 선생이 바통을 쥐고 뛰기 시작한 때이다. 역사를 시작한 하나님과 2000년을 달렸던 나 주 예수는 마지막 승리를 위해 함께 응원하며 힘을 더하고 있다. 육으로 달리는 자는 선생이나 동일한 마음과 뜻으로 함께 뛰는 삼위가 있으니 너희는 선생의 육만 보지 말고 그와 함께 뛰는 하나님과 나 주 예수를 보아라. 이 역사는 선생을 마지막 주자로 삼은 삼위의 것이니라. 너희가 섭리에 불림 받은 것을 작은 일로 여기느냐. 시대가 중심자를 어찌 대하느냐에 따라 심판과 축복이 좌우될진대 삼위가 너희를 이 섭리에 불러 시대 중심자가 누구인지 깨닫게 함으로써 너희로 하여금 그를 믿고 따르게 하였으니 결국에는 불림 받은 너희가 그를 대하는 대로 시대 운명이 돌아가는 것임을 분명코 알아야 한다. 고로 너희는 땅을 대표하여 시대 중심자를 대하는 각 가정과 민족의 핵심 인물들로 뽑혀진 자들이니 지난날 그를 온전히 대하지 못함으로 그를 고난의 길을 가게 했던 잘못을 철저히 깨닫고 선생이 심판을 감하기 위해 하나님 분노의 팔을 붙잡고 있는 이때 하루바삐 다시금 사랑과 믿음의 조건을 온전히 세우며 그를 대해야 할 것이다. 깊이 깨닫고 이 땅에서 이루는 하늘의 역사를 평탄케 하는 너희들이 되기를 바라노라. (이 후 오전 시간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던 중 쫓김으로 인해 긴박했던 꿈속의 순간들이 다시 느껴져 혹여 아직도 쫓기고 계시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 가슴이 아파 눈물이 났습니다.) 선생은 더 이상 육으로 쫓김을 당하려야 당할 수 없는 곳에 있으 나 지금도 그 마음은 내 역사를 진행시키기 위해 한 시도 편할 날 없이 쫓기고 또 쫓기고 있다. 선생의 쫓김이 어디 선생 자신을 위함이겠느냐. 나를 대적하는 사탄으로부터 이 역사를 지켜 이 땅에 나의 뜻을 이루려 함이 아니겠느냐. 지난날 그의 육이 쫓기던 시간이 지나고 너희의 죄를 대신하여 사탄에게 내어 준 바 된 후 이제는 그 좁디좁은 곳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피를 말리는 고통을 받으며 마음의 쫓김을 당하고 있구 나. 지체할 수 없는 이 역사를 위해 저들을 따돌리며 가는 이 길은 진정 외롭고도 험난한 심정의 소롯길이니라. 마치 하늘 높이 매달린 외줄을 홀로 한발 한발 내딛으며 가듯 이 역사를 이끄는 그의 심장 소리는 그 육을 진동시키기라도 할 것같이 커져만 가는구나. 시간이 없기에 그의 말은 빨라지고 짧아지며 그의 심정은 더욱 애가 탄다. 곁에서 수종을 들며 함께 사탄을 따돌리고 뜻을 위해 목숨 걸고 가는 자가 있으니 그는 오직 선생을 지키기 위해 그림자처럼 따르며 어디로 향하든 함께하는구나. (“주님,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시는 것이었을까요? 함께 갈 수가 없어서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어디로 향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가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목적은 하나, 오직 생명을 살리고 이 신부의 역사를 펴는 것이니 그가 어디로 향하든 그로부터 나오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너희 각인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그는 곧 나이니 선생 곁을 붙어 따르던 부흥 강사처럼 내가 어디로 향하든 선생은 나와 함께할 것이요 너희는 선생의 육을 통해 나로부터 시작되는 생명의 말씀을 듣게 되는 것이니 걱정 말아라. 그가 진리 말씀을 전하여 줌으로 너희로 하여금 나에게 이르도록 하는 길을 열어 줄 것이 요 너희는 그 길을 따라 내게 오면 된다. 어디로 가는지 두려워도 말 것이요 방황치도 말 것이라. 가리킨 바를 충실히 행하며 때를 기다리면 내가 와서 너희를 데려가리니 길을 따라 부지런히 걷는 지혜자, 충성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영원히 너희와 함께할 주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