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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1.09.23 (금)

계시말씀 311fabba

선포일
2011.09.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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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도(道) 작성일: 2011년 7월 16일 저녁 10시 12분 작성자: 김혜영 [ 오늘 있었던 작은 일을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제 자신의 부족을 깨달았습니다. 어느 순간 마치 유 체이탈을 한 듯 제가 옆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많이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미처 깨닫지 못한 저의 부족한 면을 보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고 치고 난 뒤 저녁 기도 시간에 이를 감사하며 기도 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깨닫는 것이 지혜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해 깨닫는 것이 지혜야. 지혜자는 자신을 보려고 애쓰는데 미련한 자는 남들만 쳐다보고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는구나. 남들 보면서 이러쿵저러쿵 할 시간이 없는데 말이 다. 자기 깨닫기도 부족한 시간이지. 인생이 자기만 제대로 깨달아도 기쁨을 누리고 인생 성공하며 결국엔 나와 함께 구원에 이르는데 말이다. 그래, 나와 함께해야 자기를 제대로 볼 수 있지.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는 안 된다. 나 예수가 이 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으로 이끄니 너희가 자기를 깨닫는 경지에까지 이르게 되었구나. 자기를 깨달아야 자기를 변하게 하지. 자기를 변하게 해야 신부로 만들 수 있지. 신부로 만들어야 나와 함께 살 수 있지. 너희가 땅에서 받은 육성을 온전히 버리고 하늘의 영성으로 전환되어야 나와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다. (“그런데 예수님, 사람은 왜 자기를 깨닫기 어려운 것일까요. 저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들이 남은 잘 보 는데 자기를 깨닫기는 어렵습니다.”) 자기 마음의 문고리를 자기가 잡고 있기 때문이야. 자기 마음의 문고리를 내게 맡겨야 내가 그를 주장하여 깨닫게 하는데 자기가 꽉 쥐고 있으니 깨달을 수가 없단다. 너는 깨달음의 비밀을 깨닫도록 하여라. 매주 금 같은 말씀이 쏟아져도 깨닫는 것은 자기 몫이야. 말씀을 듣는 이유는 그 말씀으로 자기를 깨달으라는 것이야. 말씀을 깊이 듣는 것은 바로 말씀으로 자신을 깨닫는 것이지. 자기 부족한 점, 자기가 잘못한 점, 자기가 고치지 못한 점을 깨닫는 것이 너희가 말씀 들으면서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다. 옆 사람 보지 마. 옆 사람 구원에 신경 쓰느라 네 구원 놓치면 안 된 다. 네가 네 부족을 깨달아야 내가 너에게 깊은 말씀을 해 줄 수 있어. 진리는 깨닫는 것이야. 진리는 배워서 아는 게 아니라 깨달아서 아는 것이다. 기도를 하는 것도 자기를 깨닫기 위함이다. 나와 깊은 대화를 함으로써 영적인 눈을 떠서 자기를 보기 위함이지. 기도를 깊이 하여 자기 마음의 문을 누가 쥐고 있는지 보아라. 그 손잡이를 나 예수가 쥐고 있는지, 아니면 네가 쥐고 있는지 각자 살펴보도록 하여라. 깊이 기도하면 느껴진다. 너희가 깊이 기도하면 내가 보게 해 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모두 기도와 말씀으로 자기를 깨닫는 데 힘쓰도록 하여라. 자기를 아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네가 오늘 너에 대한 부족함을 깨달았으니 너는 오늘 큰일을 한 셈이다.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이끈 보람이 있구나. (“예수님, 정말 너무나 위대한 말씀입니다. 50년이 다 되도록 볼 수 없었던 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 다니요. 이 말씀이 아니었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입 니다.”) 너희가 성령을 체험하고 나 예수와 깊은 사랑을 하니 사람의 본질을 바꾸는 차원의 말씀이 나오게 되었 다. 사람이 유전자로 타고난 본질을 고쳐서 온전한 경지에 오른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이 다. 세상의 철학자들과 다른 종교가들을 보아라. 몸을 깎는 고행과 수도를 몇 십 년 하여도 결국 자기 하나 제대로 못 깨닫고 가고 만다. 더구나 그들은 구원의 경지에는 근처도 못 가고 죽 고 말지. 인간이 신이 된다는 것은 신중의 신이신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고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또한 시대가 와야 하고 중심자가 먼저 그 길을 걸어가야 하느니 길을 내며 가는 이의 수고를 잊어서는 안 된다. 따라가기도 쉽지 않은데 그는 지금도 길을 내면서 가고 있다. 그의 길을 평탄케 하기 위해서라도 어서 너희가 부지런히 깨닫고 각자 자신을 만들도 록 하여라. 그가 가르치는 대로 따라가며 매일 깨달음의 도를 닦도록 하여라. 깨닫는 것은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나는 말씀을 주고 너희는 깨닫는 것이다. 각자의 잘못을 자기가 깨달아야 한다. 내가 몰라서 말을 안 하는 것이 아니다. 네 잘못은 네가 깨달아야 된다. 그래야 휴거가 진행된다. 휴거가 되어야 나랑 천국에 가지. 다시 한 번 말하노니 깨닫는 것이 지혜다. 각자 자신의 문제를 깨닫도록 하여라. 오늘 네가 깨달으니 지켜보는 내가 더욱 기쁘구나. 잘 하였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끝까지 잘 하자. 사랑한다. 내일도 잘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