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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3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23 (금)
성경 본문
새벽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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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기도 작성일: 2011. 5. 27(금) 새벽 2:00~ 작성자: 양주희 [ 전에 몸이 피곤하여 힘이 없고 기력이 없었을 때 누군가 저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해 주어 힘이 생기고 몸이 좋아진 경험이 생각나서, 선생님을 위해 기도 할 때 정말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기도하고자 노력하 였습니다. 기도의 능력을 알기에 저의 기도가 선생님께 큰 힘 이 되길 바라며 기도하였습니다. 한참을 기도한 뒤 주님께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나와 깊은 대화하자. 서로 심정 맞아야 깊은 대화할 수 있다. 네가 나와 심정 맞는 기도를 하니 내가 너에게 한걸음에 달려와 너의 기도에 응답하여 내 너에게 깊은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내 마음을 받아 기록하여라. (주님의 마음이 와 닿아 눈물이 났습니다.) 사랑아, 나의 눈물의 의미를 아느냐? 내 심정 깊은 눈물의 의미를 너는 알아야 한다. 내가 왜 이다지도 마음 아파하며 너에게 내 슬픈 심정을 부어 주는지 알아야 해. 이 섭리는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나의 애인이 있는 곳이다. 이 세상 그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애인, 바로 나의 영원한 신부 선생이다. 선생을 보면 내 마음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마음이 아파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 2000년 전 내가 십자가 길을 갔을 때 내 아버지의 마음이 이 마음이었으리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이 깊은 슬픔 너희는 알지 못할 것이다. 한 마리 어린 양이 도살장에 끌려가듯 선생을 저 생지옥과 같은 그곳에 보낼 수밖에 없는 나의 이 슬픔을 너희는 정녕 모를 것이다. 내 아버지도 슬피 우시고 나 또한 그를 보며 얼마나 애달프게 우는지 아느냐. 그러나 선생 마음 무너질까 늘 그에겐 환한 미소로 다가갈 수밖에 없구나. 내 눈물 보면 선생 마음 찢어질까 그 앞에선 차마 울 수도 없는 나의 그 마음을 너희는 모를 것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가슴에 와 닿아 하염없이 눈물이 나왔습니다.) 사랑아, 이젠 더 이상 그를 위해 울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자. 지금 무엇보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기도이다. 네가 깨닫고 기도했던 것처럼 간절한 기도, 진실 된 기도, 진정 그를 위해 기도하는 그 기도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기도는 참으로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기도로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을 보지 않았느냐. 기도로 천지를 주관하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엘리야가 기도하니 비가 오지 않았고 그가 다시 기도하니 비가 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 것을 너희는 보았을 것이다. 또한 사르밧 과부의 아들이 죽었을 때 간절히 기도 하니 죽은 자가 살아난 것을 보지 않았느냐. 이처럼 기도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사도 시대 때도 보아라. 늘 모여 기도하니 시대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났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죽은 자를 살리는 일도 일어나게 되었다. 비단 이때뿐만이 아니라 성경의 모든 역사는 기도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 왔 다. 기도했을 때와 기도를 하지 못했을 때의 상황은 완전히 극과 극의 역사가 이루어짐을 알아야 한다. 기도는 내 아버지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것이고 너희 인간의 능력으로 차마 할 수 없는 그 모든 것 을 전지전능한 신의 능력으로 하고자 간구하며 나가는 것이다. 천 리 만 리 떨어진 곳, 너희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기도로 모든 역사가 돌아가고 상황이 돌아가는 것을 너희는 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하여라. 너희의 힘으로 하지 못하고 너희의 힘이 닿지 않는 곳에 너희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도이다. 기도로 모든 운세권을 잡고 가듯 선생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하면 모든 상황이 좋아지고 그에게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된다. 어리석은 자들은 사람에게 부탁하고 사람에게 의지 하지만 지혜자는 모든 세계를 운영하시고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뢰하며 그에게 간구하며 나간다. 그러니 너희는 무릇 지혜자가 되어 선생을 위해서도 간절히 내 아버지께 무릎 꿇어 기 도하며 그의 모든 상황을 놓고 조목조목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 되어라. 이 섭리에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너무 부족 하다. 기도의 용사들에게도 내 그리 부탁하고 말씀으로도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 이야기 하 였건만 심정 태우며 기도하는 자들이 많이 없구나.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지금은 다른 어떤 기도보다 큰 기도요, 가장 지혜로운 기도요, 가장 빨리 하늘과 닿는 기도이다. 다들 각자를 위한 기도는 많이 하고 생명을 위한 기도는 많이 한다. 물론 이 기도도 꼭 해야지. 그런데 내가 진정 듣고 싶어 하는 기도가 있으니 바로 선생 위한 기도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을 위한 기도 속에는 너희의 모든 기도가 다 들어 있다 생각하고 그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를 위해 기도하는 자에겐 내 더욱 함께하여 내 모든 축복을 빌어 주고 그 의가 참으로 큼을 알도록 하여라. 많고 많은 의가 있지만 선생 위해 기도하는 의는 참으로 큰 공적이 되어 하늘나라에 쌓이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영혼을 살리고 너희 육신의 안위까지도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선생을 위한 기도이다. 선생을 위한 기도가 곧 너희 자신을 위한 기도임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선생을 위해 그리 기도하라 하여도 그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아직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닥칠 수많은 환난과 너희 각 개인에게 임할 환난을 너희는 무엇으로 이기고 견딜 것이냐. 너희의 힘으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크나큰 재앙들이 일어나고 견디기 힘든 고통이 일어날 때 무엇으로 참고 인내하며 견딜 수 있겠느냐. 바로 내가 선생 통해 주는 시대 생명의 말씀이 아 니고서는 그 모든 어려움과 고통에서 견딜 수 없고 또한 이겨낼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나는 선생에게 더 깊고 깊은 말씀을 주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선생 또한 나의 심정의 말씀을 받기 위해 인간의 한계 이상을 넘어 기도하고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다. 말씀만이 너희의 모든 영, 혼, 육을 살리고 내 아버지께로 나아오게 만든다. 말씀으로 너희 영혼을 만들어 성장시켜 사랑으로 단장시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없으면 너희 영은 성장할 수 없고 제대로 형성되지도 못한다. 그러니 너희는 지금 선생 통해 주는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너희 영을 어서 성장시켜야 한다. 그래서 선생은 무릎이 닳도록 나에게 말씀을 달라 간구하는데 너희는 그런 선생을 위해 얼마나 기도를 하는지 너희의 각자 삶을 되돌아보아라. 밥을 먹을 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먹는 것이 너희 인간의 기본 도리이듯 귀한 말씀을 들으면서 그 말씀을 받아 주는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기본 도리가 아니겠느냐. 말씀을 들을 때 진정 그 말씀을 받아 주는 선생에 게 감사한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심정 맞는 말 한 마디로 모든 것이 풀어지는 것을 알아야 해. 이처럼 너희도 기도를 하더라도 내 심정에 맞는 기도가 얼마나 큰지 깨닫고 진정 내가 바라고 원하는 기도 바로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 다. 기도는 말로 하는 가장 큰 일이다. 말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꼭 알아야 해. 선생은 너희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한다. 너희 영혼의 생명과 육신의 생명을 위해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는지 아느냐. 그 간절한 기도의 능력으로 너희 영혼이 이 섭리에 존재하며 하늘 신부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고 너희 육신 또한 아무 사고 없이 잘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선생의 기도가 이렇게 큰 위력을 발휘하는데 그 기도하는 자를 위해 너희가 기도해 주지 않으면 선생이 무슨 힘으로 기도하고 무슨 힘으로 그곳에서 견딜 수 있겠느냐. 사랑하는 섭리야, 제발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가 마음 다해 선생 위해 기도하면 그것이 선생에겐 날개를 달아 주는 것과 같기에 어렵고 힘든 그곳에서도 훨훨 날아 지낼 수 있게 된다.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만 생각하지 말고 그 어려움으로 선생의 어려움을 생각해 보아라. 너희에게 일어난 힘든 상황들을 통해 힘들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그 힘든 상황 속에 있는 선생의 입장을 생각해 보 며 그의 마음을 헤아려 보아라. 너희 각자의 어렵고 힘든 상황을 통해 선생이 처한 어려움을 생각하며 더 간절히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되길 원한다. 너희의 그 기도로 선생의 상황뿐 아니라 너희의 모든 어려움도 해결되니 그 기도가 더 지혜로운 기도가 아니겠느냐. 너희 한 명, 한 명의 기도가 모여 태산을 이루듯 기도의 큰 능력을 발휘하게 되니 너희의 기도가 작지 않다 생각하고 깊이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되길 진정으로 바란다. 오늘도 나는 이 새벽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을 둘러보고 다닌다. 그 기도에 응답하고자 그 어떤 자들보다 우선하여 찾아가는 것을 알아야 해. 그러니 나와 만나고 싶고 나와 통하고 싶으면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다른 어떤 기도보다 나와 통하는 기도임을 알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 아버지도 날마다 너희의 기도 가운데 선생 위한 기도가 얼마나 있는지 늘 지켜보신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위해 누가 기도하고 있는지 누가 그를 위해 진정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지 얼마나 세밀히 지켜보고 계시는지 아느냐. 지금은 그 어떤 기도보다 선생을 위한 기도가 가장 큰 기도요, 가장 심정에 맞는 기도이기에 내 이리 말해 주고 있음을 알아라. 그가 지치지 않게 기도해 주어라. 육신의 한계를 넘어 살고 있는 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닳을 대로 닳아 감각이 무뎌진 그의 손과 무릎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수북이 쌓인 편지와 보고서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그의 눈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매일 똑같은 공간에서 1년 365일을 지내는 선생의 답답한 마음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 주어라. 보고 싶은 자를 보지 못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지 못하는 그의 애타는 심정을 위해 진정 기도해 주어라. 복음에 매여 심정의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그의 쓰린 마음을 위로하며 진정 기도해 주어라. 세상의 모든 죄 짐을 지고 가는 그의 고통을 위해 너희는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자 되어라. 한 생명 돌아올 때 기뻐하고 한 생명 실족하여 섭리 나갈 때 슬피 우는 선생의 그 마음 알고 너희도 같이 기뻐하고 같이 슬퍼하는 자 되어라. 사랑하면 같은 심정이 된다 하지 않았더냐. 그러니 너희는 진정 선생을 사랑하여 그와 같은 심정으로 모든 생명을 대하고 선생처럼 살고자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것이 선생 위한 기도이기도 하다. 사랑하면 기도의 능력이 나가고 더 간절히 기도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어떤 기도보다 진정 나를 사랑하며 선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그 기도에 함께하는 것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도 사랑의 마음을 담아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놀라운 표적이 일어나 선생에게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며 큰 힘이 될 것이 다. 내가 사랑하는 이 섭리에 선생 위해 기도하는 바람이 불길 간절히 원하노라. 선생 위한 기도가 태풍처럼 일어나 온 대지를 휘감 듯 이 섭리에 불같이 일어나길 진정 바라고 또 바라노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사랑의 주 예수임을 절대 잊지 말아라. 지금도 선생과 함께하는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