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23 (금)
계시말씀 393cfc6f
- 선포일
- 2011.09.23 (금)
- 성경 본문
- 새벽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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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
작성일 : 2011. 9. 6(화) 새벽 12:30
작성자 : 주은혜
[ 주님과 두 증인에 대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
다.
주님은 요한 계시록 11장과 스가랴 4장을 읽게 하
셨습니다.
주요 내용은 주님이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을 세워
주님을 증거하게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스스로 증거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누군가 선생을 증거 하지 않으면,
선생 혼자 선생을 통한 중심역사와 삼위를 증거해
야 한다.
그렇기에 나는 계시록의 예언과 같이 선생을 증거
하게 하고,
선생의 마음과 심정을 대변하게 하며
선생의 능력과 힘과 내가 선생에게 허락한 권세를
말하게 하는 두 증인을 세웠으니
이는 선생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내가 예비한 자들
이다.”
말씀하셨고,
이후 이 시대 세례요한이었던 자와
두 증인의 증거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주님과 대화하였고 받아쓴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성서에 나온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은
섭리의 두 증인을 이른 것이니
이는 선생과 내가 세운 자들이며
각각 영적, 육적으로 뜻을 둔 자들이다.
영적인 자는 섭리사 영적인 역사를 일으키며
선생의 육신이 되어 선생을 영적으로 증거하고
영적인 휴거를 준비시키며,
또한 영적인 역사를 증거하는 입술을 가졌고,
그 입에서 나온 불은 사람들의 영혼을 소생시키고,
다시 부활할 수 있도록 하는 영적 능력을 가졌으니,
이 능력은 아버지로부터 온 능력이요,
또 선생의 기도로 이룬 능력이며,
선생을 증거케 하기 위해 성령이 임한 능력이다.
영적인 증인은 결국 나의 영과
선생의 육이 합일이라는 것을 증거하며
섭리사 안에서 내가 말씀하고 싶은 것과
나의 뜻이 흘러가는 것을 전하며,
영적 역사를 이루는 자다.
육적 증거자는 ‘육으로 드러나는 선생’과
육적 섭리사를 증거하는 자로
세상바다에 나가 나를 담대히 외치는 자다.
이는 선생의 육신을 대신한 육으로,
세상에 나가 육신을 쓴 자들과 부딪히며
영과 육의 역사를 완성케 하는 자다.
(“주님, 왜 영과 육을 나누어서 세우셨나요?”)
선생을 향한 두 증인은 결국 선생의 육과,
선생의 영을 증거하는 증인이다.
둘을 나누어 세운 이유는
선생의 육적으로 쌓아놓은 결과와,
영적으로 이룩하고 있는 역사를
각각 증거하게 하기 위함이다.
사람은 영, 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사람의 역사도 영, 육으로 흘러가고,
하늘의 역사도 그와 마찬가지로 영과 육
두 가지를 두고 이루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섭리사에도 영과 육을 증거하는
각각의 증거자가 필요한 것이다.
육을 증거하는 자는
섭리사를 대외적으로 드러내고
선생을 육적으로 증거할 것을 증거하는 자이니
보다 강하고 담대하며 큰 지혜가 있는 자요,
영으로 선생의 섭리를 증거하는 자는
부드럽고 뜨거우며 늘 새로운 성령이 가득한 자다.
(“주님, 영적 증거자는 정조은 부흥강사이고,
육적 증거자는 정범석 목사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운 이유가 있으신가요?”)
뜻이 있다.
이 뜻은 내가 처음부터 정한 뜻이었다.
두 증인은 선생을 증거하기 위해 키움 받은 자들로,
삼위의 뜻과 선생의 뜻이 있어 세운 바 된 자들이
다.
정범석 목사가 육적 증거자가 된 것은
육적으로 선생과 가장 오랫동안 함께 있었고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선생의 육적 변화와 선생이 이룬 모든 것들을
가장 잘 증거할 수 있는 자이기 때문이다.
자신 스스로를 증거하기는 어렵지만
증거자를 세워 말씀하면
듣는 사람도 귀히 듣고
전하는 자도 귀히 전할 수 있다.
정범석 목사는 또한
세상에 나아가 외칠 담대함을 지녔고
선생을 사랑하는 심정을 지녔으니,
선생의 심정에 맞게
선생을 가장 잘 증거할 수 있는 자이기에
나는 그를 세우고 역사하는 것이다.
정조은 목사를 보자.
이는 영적 증거자다.
정조은 목사는 선생의 영적 혈통이다.
선생의 마음으로 낳았고, 영으로 그를 길렀다.
정범석 목사가 육적 혈통으로 세운 자라면,
정조은 목사는 영적 혈통으로
하나님의 권능이 선생에게 직접 임한 것들을
체험하며 직접 본 증인이다.
그렇기에 영적인 증인이 된 것이다.
(“주님, 세례요한도 주님을 증거하는 입장이었어요.
세례요한과 두 증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세례요한은 세상과 나를 접붙이는 역할을 하는 자
였다.
나의 첩경을 예비하는 자로,
이는 세상에 나를 널리 증거하는 자의 역할을 하는
자다.
즉, 그의 발판에 내가 서는 입장이었다.
그는 나의 혈통이었으나 나의 혈통이 아니요,
나의 도움이었으나 나의 도움이 되지 못한 자다.
두 증인은 내게서 나온 자요,
내게 가르침을 받고 내 진리를 들었으며
내 뜻대로 세운 자들이다.
(“주님, 조금 더 쉽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세례요한은 처음부터 중심권에서 시작한 자가 아니
라,
방계역사에 나의 길을 예비하고 있다가
내가 나타났을 때 나를 증거해주며,
방계의 역사가 나라는 중심역사와 접붙임이 되게
다리 역할을 하는 자다.
하지만 두 증인은 중심역사인 내 안에서 나와서
내 열매를 맺어 나를 증거하는 자를 말한다.
보아라.
선생도 세례요한의 입장이 되는 자에게
증거를 받았어야 했다.
선생이 축복권이 있었으니 세례요한이 된 자는
결국 선생을 증거하고 함께 했어야만
중심역사에서 나의 뜻을 펼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선생과 기독교라는 한 혈통에서 났고,
선생의 옆에 있어야 하는 사명이었으나
선생과 자신이 맞지 않다 생각한 고로,
또 자신의 생각과 고집으로 인해
나의 중심역사 선생을 증거하지 않았고,
나를 떠나 스스로의 역사를 펼치게 되었다.
자세히 보아라.
나는 오직 중심자를 통해 축복을 주는데,
신약시대 세례요한도,
지금 세례요한이 되었어야 하는 자도
결국 역사를 이루지 못했다.
자신의 생각으로 스스로 원하는 길을 갔기에
나의 축복도, 아버지의 뜻도 이루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안에서, 나의 중심역사 안에서
나를 증거하고 선생을 증거할 자를 길렀고,
내가 그들에게 증거할 권세와 능력을 주었나니
그들의 입술에서 나오는 불같은 말씀으로
섭리역사 모든 일들이 행해질 것이며,
선생을 증거하는 그 행함 안에서
이적과 기적의 능력들이 일어날 것이다.
(“주님, 요한 계시록을 보니 두 증인이 1260일,
즉 3년 6개월간 예언한다고 했는데
그 기간의 시작점은 무엇을 기준으로 어떻게 보는
것입니까?
정조은 부흥강사는 2005년부터 수많은 단상에 서
며
주님의 말씀을 외치며 선생님을 증거한 것으로 알
고 있고,
정범석 목사님은 그전부터 선생님 증거를 했잖아
요.”)
재림을 기준으로 하여 재림 전 3년 6개월이다.
정확히 시작점을 말해줄 수 없는 것은
재림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음이요,
또 그 날짜와 그 시는 인봉이니 말할 수 없는 것이
다.
내가 너희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3년 6개월이라는 기간 안에 너희가 들어왔고
두 증인들도 더욱 힘을 받아
외치고 또 외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두 증인의 외치는 소리를 듣고 선생을 따라라.
내가 두 증인을 세운 이유는
결국 선생을 증거하기 위함이고
그들을 통해 역사하고 재림하는 것을 알리기 위함
이니
그들의 입술의 지팡이를 보고 선생을 따르도록 하
라.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 섭리사에 선생이라는 축복을 주고,
이제는 두 증인을 앞으로 드러나게 하여
선생을 더욱 자세히 알게 하고
나의 뜻을 더욱 세밀히 보게 하는 축복을 주었다.
때가 너무나 급하다.
그러하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말씀한
이 모든 것들을 받아들이고 따르며
기뻐하고 순종하며 삼위의 역사를,
선생의 뜻을 알도록 하여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따르는 너희의 축복이 영영토록
변치 않을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과 영광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