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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1.09.25 (일)

110925 주일말씀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불렀다

선포일
2011.09.25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4장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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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5일 주일말씀> 나 예수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불렀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22절, 11장 29-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특히 9월 한 달 동안 새로 전도되어 오신 여러분들에게 말씀 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정말 반갑습 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불러오신 뜻을 더욱 깨닫기 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사람을 통해 여러분을 이끌 지 않으셨으면 올 수가 없습니다. 먼저 와서 교회에 다니고 있는 여러분 들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여러분을 이 끌어 왔기에 이 역사로, 교회로 오게 된 것입니다. 어떤 물건도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돈을 줘 가면서 사지 않습니다. 한 끼 먹고 마는 음식도 자기가 원하지 않거나 자기와 맞지 않는 음식은 돈을 줘 가면서 사 먹지 않습니다. 또한 자기가 원하지 않는 곳은 시간 낭비하면서 가지 않습니다. 또 자기가 정말 원치 않는 옷은 돈을 들여 가 면서 사지 않고 입지도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원치 않으시면 절 대 하나님 앞에 이끌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목적은 우리 육신이 세상에서 잘되게 하기 위함이며, 우리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원 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원하지도 않으시는데 부르시 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싫어하시면 사람을 보내어 오라고 하지도 않으십 니다. 선생도 내가 싫으면 사람을 보내어 우리 집에 오기 싫어하는 자를 이 끌지 않습니다. 사람이 몰라서 하나님 앞에 나오기 싫어해도 하나님과 예 수님과 성령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앞날에 큰 뜻이 있어 사역자를 보내 어 오라고 하셨습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 오게 된 것입 니다. 하나님이 싫은데, 누가 데리고 온다고 해서 천국에 오라고 하겠습 니까? 사람도 싫으면 자기 집에 오라고 하지 않듯이, 하나님도 싫으면 절대 천국에 오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특히 9월 한 달 동안 새로 오신 여러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여러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여러분이 좋아서, 뜻이 있어서, 앞날을 보시고, 지난날 과거를 보시고 사람을 통해 이끌어서 오게 된 것 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누가 자기 궁궐에 와서 하루 동안 놀다 가라고 하 며 대접해 주고 잘해 주겠다고 해도 좋은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 면 그 영을 천국에까지 오게 하여 영원토록 잘 대해 주시겠다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영원한 역사를 두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얼마나 좋습니 까? 그것이 사실인지, 예수님께서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니 잘 들어 보고 말씀을 통해 여러분을 불러오신 뜻을 배우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남은 일생을 어떻게 잘 쓸 수 있습니까? 주님은 전지전능하신 지혜가 있으시니 가르 쳐 주세요. 가르쳐 주신다면 저도 주님의 방법대로 행하고, 또 모든 사람 들에게도 가르쳐 주겠습니다.”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알았다. 그러나 너무 큰 것은 봐도 이해가 안 되니 축소시켜 보면 쉽게 이해된다. 고로 축소시켜 말할 테니 잘 듣고 모든 사람들에게도 말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 습니다. “사람이 남은 일생 동안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살아야 하는지, 거창하게 생각하면 감이 안 오고 안 보인다. 고로 일생을 생각하기 전에 하루를 어떻게 살까 생각하여라. 좋은 뜻을 두고 나 예수와 같이 하루를 사는 것이다. 하루하루를 잘 살면 평생을 잘 살게 된다. 더 축소해서 하 루를 잘 살기 위해 한 시간, 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생각하여 라. 나 예수를 부르면서 나와 같이 한 시간, 한 시간을 살면 하루를 뜻있 고 가치 있게 살게 된다.” 하셨습니다. 아멘! 깨달았습니까? 한 시간을 잘 보내고 뜻있게 보내야 그와 같이 다른 시간들도 한 시 간, 한 시간 잘 보내어 하루를 후회 없이 뜻있게 살게 됩니다. 이렇게 하 루하루를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뜻있게 멋있게 살면 그 하루하루가 본보기가 되어 인생 일평생도 뜻있게 멋있게 후회 없이 인생 승리하고 살 게 됩니다. <영상1> ① 도표 <자막과 설명> 인생 일생을 어떻게 살아갈까 생각하기보다 하루를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주님과 함께 살아갈지, 축소하여 생각하면 이해가 빨리 됩니다.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면 인생 일평생도 잘 살아 갑니다. ② 도표 <자막과 설명>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까 생각하기보다 한 시간, 한 시 간을 어떻게 살아갈지 생각하고 주님과 같이 살아가면 하루를 잘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여러분을 좋아해서 오게 하셨으니, 이제부터 여러분을 불러 오신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새로 온 자들이나 이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들이나 나의 말을 마 치 황금 덩어리를 받듯이 귀히 귀에 담아 들어라. 요즘 금값이 비싸지만, 아무리 집만 한 금덩어리라고 해도 나 예수의 말 한마디 값만 하겠느냐. 너희는 이 귀한 말을 잘 들어라. 세상에서는 금이 비싸고 돈이 귀하 여 금은보석과 돈을 생명시한다. 그러나 그것보다 전능자 하나님의 말씀 과 나 예수의 말씀이 더 귀하다. 생명과 같다. 나 예수의 말 한마디를 듣 느냐, 안 듣느냐에 따라 너희 육과 영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지구만 한 금을 준다고 해도 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오지 못한다. 나 예 수의 말을 듣고 순종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온다. 고로 나의 말이 최고 로 중하고 귀하다는 것이다. 나의 말은 영원히 남아 존재한다. 내 말을 듣고 지키는 자들은 세상에서도 잘되고, 육신이 죽어서 없어진 후에도 그 영이 나의 나라 천국에 와서 영원히 잘된다. 영이 볼 때 육은 너무 미약하고 초라하고 보잘것없다. 시간이 흐르면 늙고 병들어 자기가 자기의 모습을 보면 너무 싫어서 어서 죽고 싶은 마 음까지 생긴다. 그러나 영은 늙지 않는다.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 령님은 인간을 창조할 때 최종 목적을 두었으니, 바로 영을 창조하고 구 원하여 영원히 존재시키는 것이다. 너희 인생들은 육신이 사는 것이 일평생 목적일 것이다. 그러나 인생 100년은 영원한 세계 천국에서 볼 때 눈 깜짝할 순간의 시간이다. 세상 에서 사는 기간에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그가 보내신 나 예수 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너희 육도 잘되고 영도 구원하여 영원히 살라 고 인생 100년의 기간을 준 것이다. 젊은이들은 나이 든 어른들에게 인생이 얼마나 빨리 갔는지 물어보아 라. 인생 100년은 마치 하루해와 같다. 너희도 엄마 젖을 물고 젖 먹었 던 지난날을 생각해 보면 어느새 시간이 가서 20대, 30대가 되지 않았 느냐. 인생 왔다 갔다 바쁘게 살다 보면, 너희에게 곧 중년기가 닥치고 노년기가 닥친다. 너희 부모들 중에는 벌써 세상을 다 살고 간 자들도 있 고, 늙어서 인생 석양 길을 가고 있는 자들도 있다. 너희도 조금 더 살다 보면 그 길을 간다. 그때 나 예수가 이같이 설교해 주던 날이 생각날 것 이다. 그 날이 오기 전에 복음의 사역자들을 통해 너희를 불러왔다. 육신이 이 세상에서 잘사는 것만 목적하고 살지 말고, 이 세상에서 살 때 너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을 목적하고 살아라. 전능자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구원받아 영이 영원히 하늘나라에 와서 살라고 너희를 불러왔다. <영상3> ① 삽화와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나 예수의 말 한마디가 황금으로 된 집보다도 더 귀 하고 중하다. 이는 나의 말로 영원한 세계의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이 다. / 빌딩 크기만 한 황금 덩어리를 가지고 있어도 그것으로는 구원 받지 못한다. 오직 나 예수의 말씀으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② <자막> 인생 100년... <자막> 눈 깜짝할 순간의 시간이다. 인생 점점 나이가 들어 가는 모습 (실감 나게 표현) <자막과 말씀> 너희 부모들도 벌써 인생 해 그늘을 걷고 있다. 너희 도 곧 그 길을 따라간다. / 그 날이 오기 전에 복음의 사역자들을 통 해 너희를 불러왔다. ③ 천국 (영) ↗ 주님 말씀으로 영 변화 인생 <자막과 말씀> 육신이 이 세상에서 잘사는 것만 목적하지 말고, 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고 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삶으 로 너희 영혼을 구원하는 것을 목적하고 살아라. 인간이 육으로는 정해진 날까지밖에 못 산다. 그나마 늙으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활동도 제대로 못 하고, 음식을 먹어도 맛도 제대로 모르고 산다. 인생은 60부터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전능자 하나님 과 나 예수도 인생 60부터 쓰지 않는다. 10대, 20대부터 연단시키고 가 르쳐서 아주 젊은 날 생각이 별같이 총명할 때, 행동이 치타나 독수리같 이 날아다닐 때 인생 최고로 휘날릴 때 쓴다. 고로 인생은 10대부터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10대 때부터 나 예수를 믿고 생명길을 따라 연 단하고 단련하여 이미 어릴 때부터 내게 쓰여진 것이다. 어릴 때부터 내 게 쓰이기 시작하여 20년 동안 내게 배우고, 나 예수와 같이 이 시대에 나의 복음을 전하여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이같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인생 60부터가 아니라 10대부터다. 60부터는 매듭짓는 때다. 인생 60부터라고 한 말은 나이 먹은 자들끼리 힘내자고 하는 말이다. 60이 되면 인생을 많이 겪고 안다는 말이다. 나 예수도 세상에 육의 몸으로 있었을 때 너희 인생들에게 본을 보이 기 위해 열두 살 때부터 이미 제사장들을 가르치며 깨닫게 해 주었다. 그 들은 나를 어리게 봤지만, 나 예수가 보기에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믿으면 서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몰랐다. 고로 그들에게 온전한 말씀을 가르쳤 다. 그러나 그들은 그 어린 내가 자기들이 기다리던 메시아인 것을 몰랐 다. 그 어린 자로부터 신약역사가 시작되어 인생들을 구원하며 갈 줄 몰 랐던 것이다. 그들은 끝내 믿지 않음으로 그들의 영은 아직도 지옥 쪽에 있다. 더 러는 선영계 쪽에 보다 나은 영계에 있다. 나 예수를 보면 감히 쳐다보지 도 못한다. 그때의 잘못으로 그 영이 흑암 속에서 고생하니, 지금도 흑암 에서 살면서 그 대가를 받고 있거나, 선영계 쪽에서 자기의 죄를 행동으 로 회개하고 있다. 내 말을 듣고 나의 인도함을 따라 내게 온 자들아. 너희 인생의 날들 중에서 최고 좋은 날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사람을 통해 너희를 부른 날이다.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을 섬기고 나 예수의 말을 듣고 삶으 로 너희 육신도 잘되고, 너희 영혼도 영원한 기쁨의 세계 천국에 오라고 불렀다. 내가 너희를 부르지 않으면, 너희 육은 세상에서 허무하게 살다 가 죽고, 너희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한다. 하나님과 나 예수를 진정 끝까지 믿고 사랑하며 살면, 너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곤고하지 않고 허무하지 않고 가치 있게 살고 복을 받게 된다. 그러다 너희 육신이 때가 되어 죽으면 너희 영이 하나님 나라에 가 서 영원히 희락으로 살게 된다. 고로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지구만 한 황금을 준 것보다 내가 너희를 부른 것이 더 큰 것을 준 것이다. 너희는 영원한 축복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은 너희 의향이다. 너희 책임이다. 너희 자유의지다. 너희는 부르 심의 뜻을 알고 하나님과 나 예수를 진정 끝까지 믿고 나 예수의 말씀대 로 살아라. 이것만이 인생의 영원한 희망과 뜻을 이루는 길이다. 인간이 몰라서 망하고, 알아서 흥한다. 알아도 행하지 못하면 망하고 해를 받게 된다. <영상4> ① 삽화와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인생 60부터라고 말하지만, 인생은 정신과 생각과 행 동이 총명한 10대 때부터다. ②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나는 10대 때 유대 제사장들에게 내 아버지는 하나님 이라고 가르쳤다. ③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사무엘 선지자도 10대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쓰였다. / 다윗도 10대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쓰였다. / 요셉도 10대부터 하나님께 쓰였다. / 루터도 10대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 고 쓰였다. / (기타 큰 인물들 화면에 지나가면서 다음 자막과 말씀) 이와 같이 큰사람들은 10대부터 깨닫고 뛰었다. ④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의 모습 / 영과 육의 구원 / 영 천국 <자막과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나 예수가 사람을 통해 너희 를 불렀으니, 말씀을 듣고 부르심의 뜻을 깨닫고 말씀대로 살아 구원 을 얻기를 바란다. 고로 너희 육신도 잘되고, 너희 영혼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자. 사람이 세상에서 살 때 고통도 겪어 보고 좋은 일도 겪어 봤기에, 죽 은 후에 좋은 세계에 가면 땅에서 좋은 일 겪듯이 영으로도 그같이 누리 는 줄 알고, 죽은 후에 나쁜 세계에 가면 땅에서 고통을 겪듯이 영으로도 그같이 고통을 받는 것으로 알고 산다. 그러나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는 딴 세상이다. 사람이 죽어서 그 영 이 좋은 세계에 가서 받는 기쁨은 세상에서 누렸던 기쁨과는 비교가 안 되는 기쁨이다. 육신이 누리는 기쁨의 정도는 마치 좋은 것을 생각하는 기쁨과 같으며, 영혼이 누리는 기쁨의 정도는 마치 육신이 직접 좋은 것 을 먹고 누리는 기쁨과 같다. 또한 사람이 죽어서 그 영이 나쁜 세계에 가서 받는 고통은 세상에서 받았던 고통과는 비교가 안 되는 고통이다. 육신이 겪는 고통의 정도는 마치 뜨거운 용광로를 보고 마음으로 뜨거움을 겪는 것과 같고, 영혼이 겪는 고통의 정도는 육신이 직접 불 속에 들어가 죽지 않고 연속해서 받 는 고통과 같다. 정신과 혼과 영은 죽지 않으니 영원히 고통의 연속이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너희를 복음으로 부른 그 날 로부터 너희의 구원이 시작되었다. 너희가 노력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고 책임을 하지 않고 게으르고 태만하게 하면, 마치 농사짓는 자가 봄부터 부지런히 곡식을 키우지 않고 잡초를 제거하지 않아 알곡이 제대로 형성 되지 않았을 때 눈보라가 휘날리는 격과 같다. 누구에게나 다 똑같은 태양빛을 주고 기후를 주고 곡식을 키울 기간 을 줬건만, 그 기간 내에 곡식을 부지런히 가꾸지 않으면 곡식이 크다 만 상태에서 겨울을 맞게 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역자를 통하 여 온 세상 생명들을 전도하여 하나님과 나 예수 앞에 불러와 믿게 하셨 다. 그러나 그 기간에 자기가 부지런히 믿고 행하지 않으면 자기 때에 온 전한 구원을 이루지 못하여 마치 크다 만 곡식이 그대로 겨울을 맞듯이, 자기 영을 온전히 키우지 못하고 구원하지 못하고 인생 육신의 때를 맞고 죽게 된다. 장마철에 홍수가 나서 흙탕물에 떠내려가는 자들을 보았느냐. 육신이 한 번 죽으면 세상에서 끝을 맞게 된다. 이와 같이 육신이 세상에서 하나 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자 기 영혼을 사망의 바다로 떠내려가게 한다. 그러면 영혼도 구원하지 못한 채 그대로 사망으로 끝이 난다. 그렇게 되지 말라고 너희를 불러왔으니, 너희를 불러온 날이 너희 일 생 중에 얼마나 귀하고 중한 날이냐. 저마다 자기 때에 불러왔으니 이때 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 때냐. 이 달에 새로 온 자들이나, 최근에 새로 온 자들이나, 지금까지 구원 세계로 불러온 자들 모두 다 이때를 귀히 여기 고 말씀대로 행하여 영혼을 온전하게 만들고 구원하여라. 세상 쾌락, 물질, 이성 사랑에 빠지고 자기 육신이 겨우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영혼을 사망으로 보내며 나태하게 사는 자들아. 영혼의 죽음의 한계를 넘어가지 마라. 나 예수도 공의로 구원하니 영혼의 죽음의 한계를 넘어간 자들은 구원하지 못한다. 어쩔 수 없다. 오죽해야 나 예수가 눈물 을 흘리겠느냐. 그 영혼이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받고 살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토록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그러니 한계를 넘어가지 마라. 나 예수가 눈물 흘리는 이유가 또 있으니, 내게로 와서 구원받고 열 심히 사는 자들을 볼 때 그 영혼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을 생각하 며 감격하여 눈물을 흘린다. 오늘 나 예수의 말을 듣고 귀히 여겨라. 먼저 온 자들을 통해 배워 라. 이 시대 복음의 구원역사를 어떻게 이루어 왔으며 누구로 시작했는지 배우고 알고 행하기 바란다. 그것이 온 인류가 가야 될 길이다. 몰라서 이 역사로 오지 못하고, 2000년 전 나 예수를 핍박했듯이 몰라서 이 역 사를 핍박하기도 하고, 몰라서 이단시하기도 하고 불신하기도 한다. 모르 고 하는 것도 다 죄다. 그 죄의 대가를 다 받고 내가 부르기 전까지는 구 원이 쉽지 않다.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의 부르심을 받고 나의 말을 듣는 자가 복 이 있고, 나의 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어 영원하게 된다. 너희를 사랑해서 내게로 부른 주 예수다. 샬롬! <영상5> : 박진감 넘치게 표현 ① 해당 영상 (문단마다 실감 나게 표현) <자막과 말씀> 저마다 복음으로 부른 그 날부터 자기의 구원이 시작 된 것이다. / 그때부터 자기가 믿고 말씀 듣고 부지런히 행하는 책임 을 해야 된다. / 마치 농부가 봄부터 가을까지 때에 맞춰 곡식을 가 꾸듯 해야 된다. 늦으면 알곡이 익기 전에 눈보라가 쳐서 무로 끝난 다. / 이와 같이 자기 때에 자기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면 육신은 인 생의 때를 맞아 죽고, 그 영혼은 영원한 사망에 묻히게 된다. ② <자막과 말씀> 어서 자기 구원의 기간에 부지런히 배우고 실천하여 육도 영도 온전히 만들어라. / 그래야 너희 영이 중간 영계로 가거나 사망으로 가지 않고 온전한 구원을 받아 온전한 천국의 세계에 간다. ③ 홍수 때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인간이 한 번 죽으면 못 살리듯, 영혼도 아주 죽으면 못 살린다. ④ 죄악의 세계, 사망의 바다로 떠내려가는 영들의 모습 <자막과 말씀> 육신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지 않고 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그로 인하여 자기 영혼이 죽어 사망의 바다 로 떠내려간다. ⑤ 한계선을 넘어가 죽은 영들 <자막과 말씀> 영도 죄의 바다에 떠내려가 죽음의 한계선을 넘어가 면 못 살린다. ⑥ 해당 영상 <자막과 말씀> 너희 영혼을 구원할 때가 바로 이때다. 모두 이때를 귀히 여기고 말씀대로 행하여 영혼을 온전하게 만들고 구원하여라. ⑦ 양단(지옥/천국)으로 가는 영들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는 예수님 의 모습 지옥 ← 예수님 → 천국 <자막과 말씀> 영혼의 한계를 넘어가지 말아라. 사망으로 넘어가면 영원한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고 살게 된다. 고로 나 예수가 그 토록 눈물을 흘리는 것이다. /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하며 나의 말에 순종하며 구원받고 사는 자들아. 너희 영혼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을 생각하니 감격하여 나는 또 눈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