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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1.09.2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25 (일)
성경 본문
오후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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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계략, 인 사탄 작성일: 2011. 6. 24 (금) 오후 9:30 작성자: 주은혜 [ 금요 기도회 ‘명 강의’ 중, 큰 자가 날 때 전쟁이 나 학살이 있어서 많은 생명들이 죽게 된다는 말씀이 잠깐 스쳐 지나갔습니다. 주님께 “주님, 그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 건가요?”하 고 여쭈었을 때, 주님께서는 “사탄이 하늘이 보낸 자를 죽이기 위해 악한 사람들의 육신을 쓰고 행하는 행위이다. 사탄은 영이니 육을 직접 해할 수 없으니 인사탄들을 만들어 그들의 뜻을 이루려고 한다.”하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사탄에 대해 대화하였고 정리한 글입 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들을 잘 듣고 잘 받아쓰도록 하라. 사탄의 역사에 대해서 말해 주겠노라. 사탄은 영이기에 절대 사람의 역사에 ‘직접’ 개입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도 이 시간도 세계, 지구촌 곳곳에, 인간의 시간과 사건들에 개입하며 자신들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구나. (“주님, 사탄들의 뜻은 무엇인가요?”) 사탄들의 뜻은 사람들 모두를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성삼위의 뜻은 사람들 모두를 천국으로 데려가서 사랑하고 사는 것이라면 사탄의 뜻은 자신과 함께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에 거하고, 함께 멸함을 받기를 원한다. 결국 그 뜻은 사랑의 배신감으로 인해 나에게 칼을 겨누는 것과 같다. 인간을 사이에 두고 사탄과 하늘편이 대치하게 된 것은 배신감으로 인해 결국 등을 돌리고 성삼위께 도전한 사탄들로 인함이다. 사탄의 역사, 그들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사람의 역사에 끊임없이 개입하고 또 하늘의 역사를 방해하는구나. 그들은 이제 망각한다. 땅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이 땅은 흘러간다고 생각한 다. 그 총명하던 자가 무지자가 되었구나. 내가 원하면, 내 아버지가 원하면, 사탄들을 멸하고 이 육계를 없앨 능력과 권세가 없는 줄 아느냐. 하지만 끝까지 육계에 기회를 주는 것은 인간을 향한 삼위의 긍휼과 사랑 때문이다. 지금 사람들은 사탄과 함께 파멸의 길로 걷고 있다. 마음을 조종당해 꼭두각시가 되어서 삼위를 모르는 척하며 살고 있구나. 사탄의 역사는 무조건 사람과 함께 흘러간다. 그들은 영으로, 생명을 죽일 권세나 인간의 육을 타락시킬 능력이 없지만 인간은 육을 죽일 수도 있고 타락시킬 수도 있으니 그들은 ‘육신’을 통해 하늘 사람이 죽도록, 쓰러지도록, 넘어지도록 방해한다. (“사탄은 조금만 틈이 있으면 타고 들어와 사람들의 육신을 쓰고 주님의 일을 방해하는데, 주님도 그와 같이 사람들 중에 주님을 사랑하는 조그마한 틈이 있으면 함께해 주시고 하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역사해 주시면 되지 않나요?”) 삼위의 역사는 인간 조건의 역사다. 인간이 완전한 조건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 이다. 인간은 악의 조건들을 들고 있다. 너희의 생명을 내가 지킬 수는 있으나 악을 물리치고 스스로 이겨 내고 온전히 서서 삼위를 뚫는 것은 인간 조건의 역사로 타락으로 스스로 무너진 조건을 쌓는 것이다. 인간의 복직이나, 인간의 타락이나 인간의 모든 것은 인간의 자유의지요, 선택의 역사이지 않았느냐. 이 선택을 사탄은 교묘히 이용하지만, 성삼위는 이 선택을 이용하지 않는다. 선택은 내가 너희에게 준 자유의지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하지 않는 것, 인간이 이루어 나가지 않는 것은 삼위의 역사 앞에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탄은 너희 마음에 1%의 악을 행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어도 오염시키고 역사한다. 하지만 삼위는 너희의 마음이 100% 완전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나를 사랑하고자 노력 해야만 나의 역사를 보여 주고, 나와 함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사탄의 역사는 1%로 시작하지만, 삼위의 역사는 100%가 되어야 그때부터 불이 붙는 다. 그러므로 인사탄이 될 자들은 많고, 애인이 될 자들이 적구나. 지옥에 갈 자들은 많고 천국에 갈 자들은 적다. 불완전은 모두 지옥에 간다. 사탄들이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는 어떻게든 변질된다. 사람을 쓰고 변질시키고, 그 마음을 통해 변질시킨 다. 그것이 사탄의 역사요, 나를 향한 사탄의 도전이다. 나를 향한 칼날이다. 하지만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너희 모두가 넘어져도 나는 지지 않는다. 선생은 결단코 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완전한 자요, 완벽한 자요, 100%를 가진 자이기 때문이다. 너희도 너희 가운데 악의 모든 것들을 빼내어라. 너희 가운데 사탄이 역사할 발판을 사라지게 하라. 너희 주변에도 사탄의 역사를 사라지게 하라. 너희가 노력할 때 너희가 무찌를 때, 너희는 온전히 될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사랑아! 사탄은 너희 삶 가운데 무섭게 행동한다. 불완전을 타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 누가 쉬이 완전한 자가 될 수 있겠느냐. 모두 완전을 향해 달려간다 하지 않았느냐. 완전을 향해 달릴 때 사탄도 함께 물리치며 달리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사탄의 육신이 되었다가 나의 애인이 되었다가, 가면을 썼다, 벗었다 하게 된다. 나는 진실로 그러함을 원하지 않는다. 온전한 자들이 되어라. 온전한 생각을 가진 자들이 되어라. 사탄의 육신이 되지도 말고, 사탄의 생각이 되지도 말아라. 오직 나와 함께 사탄을 물리치며 사탄이 이 역사 가운데 방해하는 발판을 없애는 자들이 되자. 무너지지 말고, 사탄이 시키는 대로 살지 말며 선생에게 칼날을 들이대지 말아라. 너희의 행위, 생각 속에 사탄이 틈타기 쉬우니 사탄이 너희 삶 가운데 어떻게 행하는지 정확히 보고 행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진정 사랑하여 말하였다. 감당하여 기뻐 받기를 원한다. 사랑과 진리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