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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5 (일)

계시말씀 8cd48bcc

선포일
2011.09.25 (일)
성경 본문
새벽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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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마음 작성일: 2011. 1. 24. (월) 새벽 3:48 작성자: 주윤애 〔그동안 주님께 잘못한 것이 너무 많고 예수님의 심정을 몰라드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하여 자꾸 눈물이 흘렀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예수님을 더 사랑해 드리지 못했 는데도 저를 사랑해 주셨고, 제가 더 많이 기도하지 못했는 데도 제게 늘 저의 조건보다 더 많은 역사를 해주셨고, 제가 더 주님을 찾아 드리지 못해도 늘 제 곁에 계셔 주셨다는 걸 깨닫고 정말 많은 회개가 되었습 니다. 기도굴에 오니 선생님 생각이 정말 너무 많이 나서 그동안 선생님을 위해 더 기도해 드리지 못했던 것 을 회개하며 주님께 선생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고 있는데, 눈앞에 기도굴에서 기도하시던 선생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 기도하고 계셨고, 기도굴의 환경이 좋아 보이지 않아 선생님이 너무 걱정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추우시진 않을까’ 하고 걱정하는데 선생님께서 강한 불의 틀로 둘러싸인 모습이 보였 습니다. 선생님 주위에 있는 불이 너무 뜨거워보여서 추운 겨울 눈도 다 녹일 것만 같았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기도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기도의 소리를 듣고 저는 마음이 너무 아파 가슴이 조여 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 추우신 곳 에서 오히려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계셨습니다. “주님 어떻게 이런 곳에 와 주셨어요?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부족하고 낮은 제게 오셨어 요? 주님 제가 이곳에서 주님을 부르니 이곳에 오셨군 요. 제가 이곳에서 주님을 모실 수밖에 없어 너무 죄송 해요.” 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죄송했습니다. 그 후 지금 선생님께서 계신 곳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기도하고 계셨고, 그 앞에는 따뜻한 얼굴을 하시고 하얀 세마포를 입 으신 주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선생님이 계신 곳이 너무 힘드실 것 같아 너무 죄송해서 더 뜨겁게 눈물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주님께 드리는 기도의 소리가 들 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주님께 기도 굴에서 기도하셨던 것과 같이 기도를 하고 계셨습니다. “주님, 제가 이곳에서 주님을 만나니 저는 이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주님이신데 제가 이곳에서 기도하니 주님께서 이곳에 오셨군요.” 주님께서는 마음 아프신 눈물만 흘리시며 선생님을 바라보셨습니다. 저는 얼른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도 고백하였습니다. “주님, 선생님, 다 저의 잘못이에요. 저희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저희를 구원하기 위 해 보내주신 주님을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그의 육신이 되어 행하시는 선생님도 제대로 모시 지 못한 저희의 잘못이에요. 정말 죄송해요. 지금은 주님도 선생님도 그곳에 계시지만 주님, 저희가 이 세상에 가장 높으신 주님으로 꼭 높여 드릴게요. 주님의 몸이 되어 행하시는 선생 님도 꼭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영광의 자리에 앉게 해드릴 게요. 주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말씀해 주셨습니 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눈물짓지 말아라. 나는 괜찮다. (“주님도 추우시잖아요. 저희가 주님을 찾아 드리지 않고 세상으로 흘러가 면 주님도 마음 아파하시며 홀로 눈물 흘리시잖아요. 저희 때문에 밤낮으로 기도하시잖아요. 이제 알아요. 어리지 않아요. 주님 마음 알 수 있어 요.”)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의 마음과 나의 마음을 말해 줄까? (“네, 주님! 말씀해 주세요. 주님과 대화하면 전 너무 좋고 행복해요. 저 부족하니까 가르쳐 주세요.”) 그래, 물론 선생도 힘들지. 아프지. 때론 그 모든 상황이 선생도 견디기 힘들 만큼 힘 들지. 눈물이 앞을 가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일 눈물지을 때도 있지. 하지만 나와 선생의 마음은 그러하다. 이런 고통과 어려움은 너희가 지옥에 안 갈 수만 있다면 너희가 천국을 향해 올 수만 있다면 이렇게 하여 너희를 만날 수만 있다면 그 장소가 중요하지 않다. 너희가 지옥에 가서 겪는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의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물론 힘들지. 어렵지. 하지만 나의 신부가 지옥에 있는 걸 보는 고통에 비할 수 있으랴. 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떤 고통을 감수해서라도 너희가 천국에 올 수만 있다면 견딜 수 있고 어떤 고통도 무섭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했기에 나도 선생도 몸을 사리지 않았던 것이 다. 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나 예수의 마음이고, 지금 너희 위해 기도하고 있는 선생의 마음이다. 어떤 ‘죄송해요’라는 말보다 너희 한 번의 진심의 사랑 고백을 기다리는 선생과 나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선생은 어렸을 때부터 나를 사랑으로 모셔 왔다. 지금도 그러하다. 그러니 나의 마음이 늘 선생에게 향하고 선생에게 늘 함께하며 선생에게 내 심정 얘기한다. 너희도 선생과 같이 나 주 예수를 늘 사랑으로 모 셔야 한다. 환경과 장소는 중요하지 않다. 너의 마음에 나는 간 다. 선생 또한 너의 마음에 간다. 지금 우리가 무엇으로 만날 수 있겠느냐? 지금은 우리가 영으로 만나 마음으로 대화하고 사랑할 수 있는 때이다. 그러니 늘 마음을 정결케 하여 나를 부르고 나를 만나라. 늘 마음을 깨끗케 하여 선생을 부르고 선생을 만나 라. 기도로 나 주 예수를 보고 만나고 선생을 보고 선생을 만나라. 보고 싶다고 홀로 외로움에 빠져 있지만 말고 기도하여 나도 선생도 만나라. 그렇게 만나는 만남이 가장 중요하다. 육으로만 만나려 하면 안 된다. 육으로 직접 만나도 마음이 통하지 못하면 만나지 않은 것과 같고, 육으로 만나지 못해도 마음이 통하고 영으로 기도로 만나면 매일 보고 매일 만난 것과 같은 것이다. 나의 신부야, 매일 만나자. 기도로 만나고 마음으로 만나고 사랑으로 만나자. 일할 때도 나를 만나야 할 수 있지. 나를 만나지 않고 나의 일만 하면 결국 힘 빠져서 못한다. 일할 때도 나를 만나면서 나를 계속 마음으로 부르 면서 나를 마음에 모시고 해야 한다. 선생이 그러했기에 나의 능력을 받아 나의 일 할 수 있었고 전 세계를 살필 수 있었으며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능히 해낼 수 있었던 것이다. 나의 신부야, 나는 오늘도 너희에게 사랑한다고 말 한다. 너희가 어떤 모습이든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가 제대로 하지 못하면 너희 마음이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겠다’ 하지 않느냐. 너희는 말씀을 알기 때문이고 사람에게는 양심이라는 선한 마음이 있어 죄가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마음에 나 예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도록 꼭 늘 온전하게 하고 완전하게 하여라. 그래야 네가 내 앞에 가까이 올 수 있다. 못해도 나 예수는 너를 막지 않는데 너의 마음이 꺼려 내 앞에 못 오게 되지 않느냐. 마음을 늘 정결하게 하고 나를 늘 생활 속에서도 만나 내가 너에게 뜨겁게 갈 때 나를 뜨거운 사랑으로 맞아라. 내 품에 안기어라. 내가 너를 내 품에 안으리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 너희의 모든 것 내가 알고 인도한다. 염려 말고 걱정하지 말고 근심하지 말되 늘 근신하며 행하여라. 모든 일을 나 주 예수의 능력을 받아 행하길 원하 노라. 그것이 하늘의 방법이다. 하늘의 방법대로 하면 무슨 일이든 행할 수 있다. 하늘의 방법, 늘 선생에게 묻고 내게 물어라. 너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줄게.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말한 주 예수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에게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