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1.09.26 (월)

김기자 서울주진리영원 지치지말고 재림준비하라

선포일
2011.09.26 (월)
성경 본문
오전 10:22

첨부 파일

  • PDF

    김기자 20110926 서울주진리영원 지치지말고 재림준비하라.pdf

    84.0 KB

지치지 말고 재림 준비하라 작성일: 2011. 9. 26. 월. 오전 10:22 작성자: 김기자 [ 글을 적으려고 책상에 앉았으나 글은 적히지 않고 머리만 아팠습니다. 주님을 만나면 행복할 것 같아 찬양을 한 곡 부르니 가슴에 뜨거운 불덩이가 왔고 기도가 너무 하고 싶어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주님이 보고 싶었고 그로 인해 더 가슴 속이 폭발하듯 뜨거워지자 주님이 오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 지나가다 머물게 되었고 보고파 하는 애인이 있어 잠시 멈추고 그 사랑 나누려고 너와 나 눈이 마주치고 호흡이 통하였도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사랑하면 할수록 그 사랑 더 불타고 애절한 것이 신부의 사랑이요, 애인의 사랑인 걸 이 달고 오묘한 사랑 맛을 전 지구촌 모든 자에게 느끼게 하고 맛보게 하고픈데 내가 다가가면 멀리 도망가는 이들 많아 오늘도 내 마음 이리 촉촉이 젖어 오는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주님이 아가서 3장 11절을 떠 올리게 하시어 성경을 보았습니다.) 아가서 3장 11절 시온의 딸들아 나와서 솔로몬 왕을 보라. 혼인날 마음이 기쁠 때에 그의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 그 머리에 있구나. 너희가 더욱 정결하고 청결한 나의 온전한 신부가 되었다면 그날 나의 재림 역시 너희도 나도 아주 기뻐하며 서로가 맞을 수 있겠구나. 재림은 너희와 나 가장 기쁘고 기쁜 대 혼인 잔치하는 날이니 기다리는 너희도 설레고 내 신부 기다리는 나 예수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나의 재림에 나는 준비된 나의 신부를 신속히 발견하여 신부의 머리에 내 사랑 증표의 면류관을 씌워 저 천국으로 데려갈 것이다. 난 기다리고 기다린다. 너무 가슴 벅차도록 또 기다리고 기다린다. 너희도 더 깨끗하게 정결하게 성장하여 사랑하는 신랑, 사랑하는 신부를 만나 결혼하는 그날이 인생 최고의 기쁨이듯이 너희와 나 예수 역시도 그동안 준비하고 예비하여 내가 내 신부 데리러 가는 그 재림 날은 하나님이 우리 생명을 창조한 이래 가장 대 기쁨의 축제, 행복한 날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맞으러 가는 재림을 너희는 그 얼마나 손꼽아 기다리느냐! 나를 만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며 기다리고 있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그날만 생각하면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이 밀려와 기쁨의 감격스러운 눈물이 저 바다를 다 채우는구나. 하늘의 수많은 천사가 너희를 기뻐 축하하며 행진 나팔을 불어 주며 그들은 너희 하객이 되리라. (다시 주님은 계시록 19장 1절을 스쳐지나 가게 하셔서 성경을 읽어 보았습니다.) 계시록 19장 1절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이르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의 큰 권능과 영광이 드러나는 때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자들아, 때가 너무 가까이 왔도다. 고로 너희는 재림 주관권 안에서 타락하지 않도록 각별히 깨어 있으라. 의를 더 쌓기 위해 날마다 수고하고 애쓰라.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쉬 지치지 말라. 지금 나를 향한 사랑에 불타지 않고 있다면 너희는 이미 재림 맞이에 지친 것이다. 어찌 사랑이 쉬 식어 버릴 수 있단 말이냐. 육의 사랑은 수시로 불타고 수시로 식어 버린다. 나와 너희의 사랑은 육의 사랑이 아니라 영의 사랑이니 영적 사랑의 도를 깨닫고 시온의 성에 도달하듯 올라오고 올라와서 너희와 내 사랑에 몰두하고 지켜보자.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무엇을 할까 생각지 말고 신부의 본분인 신랑에 대한 사랑 그릇부터 철철 차고 넘치게 채워 보자.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내 이리 너희를 사랑하여 ‘섭리 신부야’ 라고 말하면 더욱 그 사랑에 목말라 목이 메는데 내 사랑 신부들은 나의 이름 ‘예수님’이라고 부르면 목이 메느냐? 아니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목이 메느냐? 사랑 없인 단 1cm도 너희와 나 가까워질 수도 만날 수도 없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난 기다리고 기다린다. 나의 온전한 신부 취하러 가는 그날을 기다린다. 난 반드시 정한 날에 재림한다. 너희가 정한 날이 아닌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정한 날에 나 예수는 친히 내 신부 데리러 꼭 간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너희 섭리 신부들은 지난 30년 동안 이 땅에서 육적 휴거되어 선생이라는 내 육 통해 이미 땅에서 신부 역사 혼인잔치를 아주 거하게 성대하게 치렀다. 선생이 무지한 자들을 일깨워 ‘신부’라는 옷을 입혀 주며 오늘 이 시간까지도 선생의 몸부림으로 이끌고 있다. 선생이 하늘에서 들리는 그 음성을 듣고 시대 나팔을 불어 주지 못했다면 너희가 어찌 나 예수의 심정을 알았겠으며 어찌 나의 때를 알 수 있었겠느냐. 사랑하는 섭리 신부여! 깊이 기도하는 자에게 선생이 보일 것이고 깊이 기도하는 자에게 선생의 심정이 올 것이다.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지치지 말고 나를 찾으라. 끝까지 나를 부르는 자에게 난 머물게 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