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1.09.27 (화)

주간새벽단상 제7호

선포일
2011.09.27 (화)

첨부 파일

주간 새벽 단상 2011-7호 2011.9.27. (특별취급) 주간 새벽 단상은 주님의 교회 새벽 말씀을 전달하는 주간통신문입니다. 주님의 교회 상황에 따라 제공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선생님은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은 볼 때마다, 교육 교육.. 계속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피눈물 나게 교육을 하라" 하셨습니다. 중간지도자가 없다고 보고만 하는데, 교육해서 키워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 역사를 남기는 일들을 그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외국에 있을 때는 이동을 많이 하셨었습니다. 글은 쓰다가 끊기 면 다시 쓰기가 힘이 듭니다. 그래서 글 쓰는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딱 한가지 좋은 기회라고 한다면, 이 기간을 글쓰는 기 간으로 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곳에서 앞으로 남은 기간도, 글쓰는 시간으로 해마다 계획을 다 세워 놓으셨습니다. 그러면서도 선생님은, "내가 행한 것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다. 계속 가르칠 것이다. 대신 너 희가 행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으니 얼마 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그 말씀대로 행해 놓으면, 그 후는 선생님과 함께 밖에 서 바짝 뛰자고 하십니다. 그런데, 선생님과 함께 뛴다는 것도, 옆에서 물컵을 나르면서 시중드는 것만 뛰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 가지고 그대로 사는 것이 함께 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선포되면, 그냥 말씀만 전달된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을 선생이 직접 가지고 온 것으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같이 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으로만 온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곧 사람처럼 온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사는 자는 주님과 함께 사는 자입니다. 그리고, 기도 많이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기도만 해서는 차원을 높일 수 없습니다. 실천해야 힘이 옵니다. 기도하면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기도는 영적인 싸움이요, 영적 인 그 문을 열게 합니다. 기도는 믿음을 주고, 용기를 줍니다.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서 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만 하고 끝나면, 그 날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기도로서, 주 뜻대로 살겠다고 고백하며, 나를 그렇게 묶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는 그 말과 행실이 같도록 살아야 합니다. 요즘 새벽잠언 1개가 너무나 귀합니다. 선생님은 주님께로부터 이 깊고 귀한 말씀을 전해주는데, 문제는 이 귀한 말씀대로 행하느냐가 문제입니 다. 그래서 금주의 잠언은 다 행함에 대한 잠언입니다. 행함으로 주의 축복 을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