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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7 (화)

일체와 재림)

선포일
2011.09.27 (화)
성경 본문
새벽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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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와 재림 작성일 : 2011. 8. 26(금) 새벽 2:30 작성자 : 장정임 [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던 중 “평소 꿈에 예수님께서 여러 가지를 가르쳐 주시고 책을 펴서 한 구절 한 구절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 기도 하며, 때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각각 직접 무엇인가를 말씀해 주실 때도 있는데 꿈속에서는 그 말씀이 확연하고 선명하게 들려서 잘 알아듣고 이해를 하였어도 꿈에서 깨고 나면 주님을 만난 사실만 생각나지 배운 내용이나 전해 주신 귀한 말씀이 전혀 생각나질 않는 경우가 많아요. 왜 그럴까요?” 라고 여쭙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꿈이 생각나지 않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 으나 너의 경우는 네 영에 속한 혼(영혼)이 내게 배운 것이기 때문이 며 이를 네 육에 속한 혼(육혼)이 제대로 전달받지 못 했기에 육이 잠에서 깨어나면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하셨 고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정말 안타깝다고 말씀 드리니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일체되지 않아서이다. 전선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떨어져 있으면 전류가 흐르다 끊어져서 더 이상 이어받지 못하는 것과 같이 영에 속한 혼(영혼)과 육에 속한 혼(육혼) 사이에 틈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것이다. 네 영은 진실로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나의 재림 맞기를 열망하며 삼위를 알고자 하는 갈망도 뜨겁다. 이를 네 육도 깊은 기도 가운데 체감하기는 하지만 당사자인 영만큼 충분히 느끼지 못하니 이것 역시 영과 육의 불일치로 인함이니라. (“왜 이런 불일치의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그 영이 하나님과 교통하던 관계가 끊어지고 오히려 육에 종속된 채 살아왔다. 허나 너희가 들은 새 시대 새 말씀은 너희 영을 살리는 양식이니 이 말씀을 들음으로 비록 육은 절실히 느끼지 못하여도 그 영이 깨어나고 영적 감각 기관이 살아나 더욱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간절함이 육에 비해 급속히 자라나게 됨으로 피부로 절감하지 못하는 육과 직접 보고 느끼는 네 영 사이에 괴리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예수님! 영은 육의 행위에 의해서 변화하고 성장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맞다. 허나 너희 육이 듣는 말씀은 육이 아닌 영에게 직접 해당되는 양식이라서 영의 성장을 돕는데 실체적으로 큰 역할을 한다. 너는 섭리에 와서 온전한 진리 말씀을 많이 들었으니 그 영 또한 많이 성장하지 않았겠느냐. 다만 육이 들은 말씀대로 행실을 할 때 그 영이 성장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지게 되며 보다 더 알찬 영혼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알찬 영혼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요?”) 비유컨대 누구나 눈을 가지고는 있으나 시력에서는 다 차이가 있어 어떤 이는 멀리 있는 것까지 보는 능력을 가진 자도 있고 어떤 이는 눈의 모양은 가지고 있으나 시력을 완전히 잃어 거의 반봉사가 되어 사는 자도 있지 않느냐. 또한 마치 외형은 모두 먹음직스러운 과일이지만 그 속에 담긴 당도가 다 달라서 어떤 과일은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으나 어떤 과실은 보기에는 탐스럽지만 막상 먹었을 땐 아무 맛이 없어 실망하기도 하지 않느냐. 알맹이가 꽉 차야 실속이 있듯 영의 상태 또한 그러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이러한 불일치를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인 가요?”) 인간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영과 육이 따로 놀게 된 원인은 바로 타락함 때문이었다. 고로 이러한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은 ‘회개’함이니라. 정신과 마음의 타락, 행실의 타락으로 인해 생겨난 죄를 온전히 회개하여 돌이킬 때 다시금 영과 육은 하나로 일체되어 존재하게 되고 나아가 일체된 네 영과 육이 하나님과 하나 될 때 삼위의 영이 너희 가운데 온전히 거하게 되는 것이니라. 즉 일체란 다시 오는 나 예수를 네 온 영과 혼과 육이 온전히 맞이함이니 일체된 삶은 곧 재림을 맞는 삶이 되는 것이다. 고로 이를 위해 그리스도 강림의 날에 네 온 영과 혼과 육이 회개함으로 깨끗케 보전되기를 원한다 하였던 것이다. 재림이 무엇이더냐. 너희의 입장에서는 나를 맞이하는 것이며 나의 입장에서는 네게 나의 영이 임하여 네 육을 나의 육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러니 네 영과 혼과 육이 일체를 이루고 나아가 네 영이 나와 일체를 이루면 곧 나와 너희 육이 일체를 이루게 되나니 이것이 바로 재림의 역사이다. 고로 일체되기 위해 회개하고 회개함으로 재림을 맞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재림과 휴거의 비밀 중 한 가지가 회개라 한 말의 뜻을 이제 온전히 깨닫겠느냐. (“아멘! 예수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성령의 각종 은사를 받게 하심으로 환상을 보고 방언을 말하며 신유의 능력을 얻기도 하고 영안이 열리는 등의 일이 일어나게 하시는 이유는 너희가 이로써 영계를 체험하여 깊이 알고 깨달아 육이 영원한 삶에 소망을 두고 나의 재림을 온전히 맞아 아버지의 나라에 오기를 소망함으로 나의 말을 듣고 지켜 준비하도록 하게 하기 위함이 다. 곧 시대에 외쳐진 재림의 말씀을 듣고 회개와 사랑의 조건을 통해 희망찬 재림을 맞으라 하는 것이니 받은 각종 은사를 소홀히 여기지 말고 더욱 사모하며 영적 은혜를 간구해야 한다. 받아도 받은 줄 모르고 감사치 않으면 빼앗기게 되고 받은 것을 뜻대로 사용하지 못해도 소멸되나니 진정 감사 감격하며 뜻대로 사용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으로부터 회개에 대한 말씀을 듣고 나니 얼마 전에 꾼 꿈이 생각나서 말씀드렸습니다. 며칠 전부터 머리 감는 꿈을 몇 차례 꿨었는데 그 날 꿈에서는 제가 미용실에 가서 모발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머리에 영양제를 바르고 나서 얼마 되지 않 자 제 머리에서 벌레가 기어 나오기 시작하였고 징그러워서 털어내니 그 벌레들이 땅에 떨어져 조그마한 동물의 형상으로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벌레가 개, 돼지, 소의 형상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깜짝 놀라 약을 사오라며 안절부절 못하다가 깼는데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분명 제게 아직도 이러한 짐승들의 성격이 남아 있는 것임을 보여 주신 것 같아 너무나 제 자신이 실망스러웠습니다. ) 어둠에 있을 때는 더러움이 잘 보이지 않아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지 깨끗한지 모르고 산다. 하지만 빛 가운데로 나올수록 조그마한 티라도 확연히 드러나지 않느냐. 나의 재림이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이 때는 진정 세상에 나의 빛이 극도로 환히 비추이는 때이니 그전에 보이지 않았던 각종의 허물과 흠이 환히 드러나 보이는 것이다. 차원이 높아질수록 버리지 못했던 자신의 허물이 더욱 크게 보이고 자세히 느껴지게 되니 진정 깨끗지 않고서는 나의 재림 역사를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니 깨끗케 회개치 못한 모든 자는 나를 바짝 붙어 쫓을 수 없어 뒤처지고 낙오되니 이 또한 영적 환난의 바람에 힘을 잃고 자취 없이 사라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해결책은 오직 회개이다. 날마다 회개함으로 날마다 더욱 깨끗함에 도전해야 한다. 거듭 회개함으로 날마다 정결케 될 때 나를 온전히 쫓을 수 있다. 그것만이 너희가 살 길이요 내 재림역사의 정점에 함께 오를 수 있는 길이다. 회개로 나와 일체되고 회개함으로 내 재림역사에 온전히 참예하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다시 오리라고 말한 주 예수니라. (말씀을 듣고 일체됨을 위한 회개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지금 제가 무엇을 회개하길 원하시는지 여 쭤 보았고 주님께서는 기도 시간을 임의로 끊어 버리는 것에 대해 회개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평소 육의 피곤함을 염려하여서 기도를 하다가도 일정 시간이 되면 끊고 잠자리에 들곤 하였던 것이 생각나 이를 회개하였습니다. 이후 평소에 기도하던 시간이 넘었지만 끊고 싶지가 않아 계속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되 었고 주님께서는 영혼과 육혼에 대해 더 설명해 주셨습 니다.) 혼은 생각의 저장 창고이다. 육혼은 육이 그 오감을 통해 체휼한 것이 생각의 형태로 저장되어 형성되는 것이고 영혼은 그 영이 영적 오관을 통해 체휼한 것이 생각의 형태로 저장되어 형성되는 것이다. 육은 육성을 바탕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이러한 육적 행위를 통해 형성된 육혼은 그 또한 지극히 육적이다. 세상의 학문이나 도덕, 예술도 인간의 타락함으로 인해 육의 세계만을 중심 삼아 배우고 터득하여 사용함 으로 이 모든 것이 육혼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는 것 이다. 고로 이러한 육혼이 강하면 강할수록 영혼과 일체되기가 더욱 어렵다. 영혼이 육혼에게 종속되어 이끌려 다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세상의 학문이 뛰어난 자, 곧 육적인 학문과 기술에 뛰어난 자들은 영적 진리의 말씀에 제대로 흡수되지 못한다. 이를 두고 나는 말하였노라. 마태복음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육혼과 영혼의 일체는 육혼이 영혼으로 동화되어야만 정상적으로 일어난다. 쉽게 말해 영육이 일체되기는 하나 육이 영을 쫓아 일체되어야지, 영이 육을 따라 일체되면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일체가 아닌 것이다. 고로 일체는 항상 낮은 차원의 것이 높은 차원의 것에 동화되고 흡수되어야만 이상적으로 역사가 일어난다. 반대가 되면 하수도가 역류하는 것과 같아 사망이 생명을 집어 삼키는 바가 되느니라. 그러니 일체의 역사는 나 예수가 기준이 되어 나의 진리 말씀을 중심으로 일어나야 한다. 아무리 하나 된다 하여도 내가 빠지면 그것은 정상적인 일체가 아닌 것이다. 오직 나와 일체, 선생과 일체되어야만 온전한 일체를 이루어 부활의 역사, 변화의 역사를 낳을 수 있음을 명심하여라. 너의 육이 영을 중심하여 일체되고 너희 각자가 나를 중심하여 일체되고 또한 각 교회 역시 나를 중심하여 일체될 때 재림의 희망찬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임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