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1.09.28 (수)
110928 수요말씀 자기 때에 주 하나님을 가까이하여라
- 선포일
- 2011.09.28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55장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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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8-수요말씀_자기 때에 주 하나님을 가까이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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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8일 수요말씀>
자기 때에 주 하나님을 가까이하여라
본 문 이사야 55장 6-9절
고린도후서 5장 2절
* 이번 주 수요말씀부터는 화면을 보여 주면서 말씀을 전하는 것으로 영상을
보여 주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과 동시에 화면을 보여 주는 방식으로 바꾼 이유는 말씀을
들을 때 동시에 화면을 봄으로 말씀 내용을 더 잘 이해하도록 하기 위함입니
다. 이것은 더 차원을 높인 주님의 방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설교자들은 화면 내용과 설교 내용을 보고 여러 번 연습하여 화면과 말
씀이 따로 되지 않게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설교하도록 완벽히 준비하시기 바랍
니다. (영상 자료가 올라오기 전에 먼저 설교 내용을 확실히 준비할 것!)
말씀 내용이 짧아진 만큼 더 심혈을 기울이고 기도하고 여러 번 반복하면서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일말씀에 이어 오늘은 이 달에 새로 오신 분들과 최근에 새로 오신
분들과 오래된 자들과 지도자들 모두를 위해 처음부터 주님이 말씀해 주
시니 마음을 쏟아 잘 듣기를 바랍니다. (아멘.)
밤이니까 일찍 끝내려고 전초 말씀을 안 하고 주님의 말씀을 전합니
다. 말씀이 짧은 대신 귀를 기울여 잘 들어야 됩니다.
오늘부터는 화면을 보면서 주님의 말씀을 들을 것입니다. 그러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화면이 전초 말씀이 될 것입니다. 말씀하는 도중
에 말씀하는 내용에 따라 화면이 지나가니 화면을 잘 보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중요 핵심 말씀 -
누구든지 전능하신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께 실 가닥 한 줄만
이라도 연결되어 있으면 참으로 크고 귀한 자다. 그것으로써 전능하신 하
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그 인생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전도되어 새로 온 자들은 이제 삼위 앞에 실 가닥같이 연결되어 있
다. 그러므로 삼위는 너희를 생각하고 기억한다. 이제 너희는 연결되기
전과는 다르다. 고로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을 부르고
찾고 구할 것을 구하여라.
너희 형제가 다른 집안 사람과 결혼했다 하자. 전에는 그 집안과 남
남이었지만, 형제가 그 집안 사람과 결혼한 후에는 그 집안과 실 가닥같
이 연결되어 대화도 달라지고, 부탁하는 것도 달라지고, 대하는 것도 달
라지지 않느냐. 이와 같이 너희를 복음으로 부르기 전과, 복음으로 불러
서 너희가 나를 부르고 찾을 때는 다르다.
너희가 차를 타기 전에 운전수와의 관계와 차를 탄 후에 운전수와의
관계는 달라진다. <화면1> 차를 타면 운전수는 너희 생명을 책임지게 된
다. 그에 따라 너희도 운전수에게 말할 권한이 있다. 이와 같이 너희가
나 예수 앞에 오기 전과 온 후는 다르니, 이제는 내게 말하고 구하여라.
차를 탄 후에는 차멀미 난다고 말하기도 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기도
하고, 기쁘다고 말하기도 하고, 자리가 좁다고 말하기도 하듯이 이제 너
희도 기도하면서 나를 부르고 찾고 내게 구할 것을 간절히 구하여라.
<화면1>
<화면2> 너희가 하나님과 나 예수와 실 가닥같이 연결되어 있는 것
보다 더 굵고 강하고 튼튼한 밧줄같이 연결되려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더 차원 높게 가까이 생각하고 행하여라. <화면3 : 우주의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모습> 우주의 행성들도 태양과 가까우면 중력권의 힘
을 더 받고, 태양과 멀면 중력권의 힘을 덜 받지 않느냐.
<화면2>
<화면4> 개미 같은 곤충은 뇌가 없고 신경절만 있어 더듬이로 살아
가고, 동물은 뇌가 있어서 생각하며 느끼고 몸을 움직이며 살아가고, 인
간은 뇌가 있고 영이 있어서 육적 생각과 영적 생각을 하며 만물의 영장
으로 살아간다.
너희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를 마음으로 늘 가까이하며, 늘 생
각하며, 기도하며, 몸으로 행동하며, 더 온전히 나 예수를 믿어 너희 영
혼을 나 예수와 가깝게 하여라. 가까운 것과 먼 것이 그 얼마나 삶의 차
이를 나게 하는지 알아라.
<화면5> 너희가 나 예수를 가까이할수록 너희와 나 예수와의 관계가
달라진다. 가까이할수록 크고 귀한 자가 된다. 나와 멀리 떨어져 사는 자
는 모두 심판의 대상자들로서 그 날이 하루하루 다가와 그 때를 맞게 된
다. 나와 가까워야 축복이다. 나와 가까워야 구원이다. 나와 가까워야 하
늘나라를 상속받는다. <화면5>
<화면6> 나의 부름을 귀히 여겨라. 나 예수가 너를 불렀을 때가 영
원한 역사의 시점이 되고, 그때부터 너희가 영원한 세계와 연관 있는 자
가 된다. 내가 너를 복음으로 부른 것으로 인하여 너희에게 영원한 세계
가 시작된다. 내가 너희를 불렀으니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구원의 길을
가야 된다. 가다가 말면 천국길로 가다가 중간에 멈춰서 중간 영계에 머
물러 살게 된다.
<화면6>
너희에게 일생 동안 구원의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농부가 농사지
을 때 1년 동안 항상 씨를 뿌리는 기회가 있는 것이 아니다. 봄과 여름,
두 번의 씨 뿌릴 기회가 있다. 봄에 뿌리는 씨는 여름에 거두고, 여름에
뿌리는 씨는 가을에 거둔다.
이와 같이 너희에게 구원의 때가 항상 오는 것이 아니다. 평생 계속
해서 복음의 사역자를 보내지 않는다. 인생 봄과 같이 젊었을 때 한 번의
때가 있고, 여름같이 나이 들었을 때 한 번의 때가 있다. 이때 복음의 기
회를 놓치면 육의 세계에서 끝난다.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구
원의 때를 놓치고 복음을 뺏기면 영원함을 뺏기는 것이다. 다시 얻으려면
너무도 어렵다.
<화면7> 씨를 뿌린 후에는 반드시 하늘에서 비가 오거나 물을 줘야
씨앗이 난다. 이와 같이 나 예수가 너희를 불러와서 너희 마음에 복음의
씨를 뿌려 주고 은혜의 비를 내려 주며 축복해 줘야 너희 마음속에 복음
의 싹이 나서 성장한다.
<화면7>
고로 복음으로 불러온 너희들에게 하나님과 나 예수는 때를 따라 합
당한 은혜를 비처럼 내려 준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하늘이 주는 은혜와
축복을 받고 감사하여라. 그리고 그 은혜를 받고 귀히 쓰도록 깨닫고 살
아라. 은혜를 모르면 은혜가 다른 데로 흘러간다.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
라는 것이다. 너희 때를 지키려 말고 하늘의 때를 지켜라. 하늘의 때는
자주 안 온다. 그때를 놓치면 너희 스스로 수고하며 행해야 되니 인생이
곤고하고 고통스럽다.
너희 마음에 떨어진 복음의 씨는 너희가 받아들여야 싹이 나서 자라
게 된다. 너희 자신도 너희를 가꿔야 되지만, 가꾸는 자를 보내어 가꿔
주게 한다. 잡초를 뽑아 주고, 가라지를 뽑아 주고, 각종 엉겅퀴를 뽑아
준다. 먼저 온 자들이 새로 온 자들을 잘 살펴 주도록 나 예수가 각종 은
혜를 베풀어 준다.
<화면8> 농사지을 때 씨 뿌리는 자가 있고, 가꾸는 자가 있고, 추수
하는 자가 있듯이 나의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거두는 데도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고, 관리하여 생명을 키우는 자가 있고, 생명을 추수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모든 공적은 다 크고도 귀하다.
<화면8>
전도된 자들은 복음으로 불러온 날부터 하나님과 나 예수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그 생각과 행동이 모두 자기의 영원한 의와 공적이 된
다.
<화면9> 세상의 것들은 잠깐 지나가는 것으로 소모품에 불과한 것들
이다. 육에 속한 것으로서 한 번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안 온다. 오직 영
원한 것을 위해 한 것만 영원히 남아지는 공적이 되어 미래에 너희 영혼
이 영의 세계에 가서 다 누리며 살게 된다. 영원한 것은 육신 세계에는
없다. 세상의 것은 인생 사는 동안까지만 누린다.
<화면9>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가 가까이할 때 너희가 이를 깨닫고 가까이
하여라. 늘 하나님과 나 예수를 찾고 생각하고 기다리는 자는 하나님과
나 예수가 가까이하면 깨닫게 된다. 그때를 놓치고 후에 너희 스스로 노
력해서 가까이하려면 힘들다.
마치 자기 지역에 해외 공연 팀이 왔는데 그때 못 본 자는 공연 팀이
자기 나라에 돌아간 후에 거기서 공연할 때 그 날을 맞춰서 찾아가야 볼
수 있으니 힘든 것과 같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나 예수가 너희를 찾아가
가까이할 때를 놓치고, 후에 너희 스스로 전능자를 가까이하려면 너무 힘
들고 어렵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를 가까이했을 때 애인같이 반겨
주어라. 삼위가 너를 찾을 때가 기회이니 사슴이 목 탈 때 시냇물을 찾듯
이,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찾듯이 하나님과 나 예수를 더욱 찾아라. 복음
으로 불렀을 때 가까이 와라. 말씀을 전할 때 가까이 와라. 성령으로 역
사할 때 가까이 와라.
나 예수는 너희가 나를 부르고 찾을 때 너희에게 가까이 간다. 너희
가 나의 말을 생명시하고 귀히 여겨 행하면 너희가 여러 어려움을 당할
때 더욱 돕고, 범사에 너희 영육과 더욱 함께할 것이다.
<화면10~화면13> 아브라함도, 모세도 평소에 하나님을 늘 사모하며
살았다. 고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가까이 가셨고, 하나님이 가까이 가셨을
때 그들이 더욱 하나님을 부르고 찾음으로 축복도 받고 계명(誡命)도 받
았던 것이다. 너희도 그리하여라.
너희 선생도 나를 가까이해서 시대 말씀을 받았다. 그로 인해 너희도
시대 말씀을 듣고 섭리역사를 펴게 된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나 예수와 성령님이 너희를 가까이했을 때 관계를
회복하여, 평소 때도 늘 삶 속에 나를 가까이하며 나와 같이 사는 자가
되어라. 너희 선생은 내게 20년 이상 말씀을 받았다. 지금도 계속 나를
가까이함으로 내게 더 깊은 말씀을 받고 있다. 그 말씀을 오늘도 너희에
게 주어 너희가 듣고 있는 것이다.
<화면14> 환난과 어려움이 올 때마다 시험에 들어 나 예수를 가까이
하지 않았던 자들이 큰 고통을 받았다. 시험에 들고 고통을 당한 개인이
나 가정이나 민족은 모두 다 하나님과 나 예수를 가까이하지 않았기에 그
행위의 대가로 고통을 받게 된 것이다.
너희 ‘생각’에 따라 너희 몸이 ‘하늘’에 닿아 살게 되고, 너희
‘생각’에 따라 너희 몸이 ‘땅’에 닿아 살게 된다. 인간의 생각과 인
간의 마음대로 살면 단순한 짐승같이 무미하고 허무한 삶을 살게 되고 곤
고와 번민과 염려가 당장 파도치게 된다. 하늘을 멀리하는 개인, 가정,
지역, 민족에게는 환난의 바람이 강하게 몰아친다.
전심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찾아라. 나 예수를 가까이하며 찾아라. 이
것이 너희 삶의 소망이다. 구원이다. 진노와 환난의 주관권을 벗어나는
길이다. 사람의 미혹과 사탄의 유혹을 이기도록 깊은 기도를 하여라.
<화면10~화면13>
<화면14>
너희를 사랑하여 불러온 주 예수다. 샬롬! <예수님 인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