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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1.09.28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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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역사 작성일 : 2011. 01. 21. (금) 21:25~21:43 작성자 : 김효정 [‘대역사를 일으키는 최고의 것은 인간의 책임분담 이며 이는 또한 변화의 핵심이다’라는 금요 성령집회의 말씀을 들으며 내가 해야 할 최우선의 책임분담은 무엇일까를 생 각하며 합심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기도 시작과 동시에 주님의 임하심이 강하게 느껴 졌고 감동의 말씀을 주셔서 적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은 사랑의 힘에 의해 서로 교감하고 소생함을 알아라. 죽은 자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나를 죽도록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대역사를 이루는 것이 너의 책임분담이다. 사랑의 책임분담! 내 신부로서 너를 단장하는 변화를 위해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절대적인 생각의 일치 속에 내가 네 안에 거하도록 내가 언제나 너와 동행할 수 있도록 네 마음을 순백의 깨끗함으로 만들어 나를 담아야 한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어도 사랑의 마음이 부족하면 나는 너의 모든 공적을 마음 다하여 받아들일 수 없구나.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여 얻은 모든 결과물은 나를 씁쓸하게 하고 나를 더욱더 외롭게 한다. 사랑으로 충만한 너의 작은 한 행위로도 나는 그것을 받으며 그 힘으로 나 또한 구원길 한 달음에 힘내어 달려 간다. 네 선생이 제자들의 어린 마음에 홀로 눈물 흘리는 그 심정을 제발이나 알아야 한다. 아직도 사랑을 제대로 하는 자, 일대일 사랑의 위대한 깨달음을 가진 자 극소수이 니 모두 다 사랑의 어린아이로구나. 나와의 사랑도 일대일 하나님과의 사랑도 일대일 성령님과의 사랑도 일대일 네 선생과의 사랑도 일대일! 수억의 사람들 속에서도 일대일의 사랑 관계를 찾은 자만이 나와 사랑 일체를 이룬다는 것이 사랑의 비밀이요, 사랑의 능력이다. 2011년에는, 너의 모든 시간 속에 나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보아라. 반드시 하늘나라 천국에 임하는 큰 역사가 일어나 리라. 이 땅에 천국이 임하는 최첨단의 길은 나만을 사랑하여 너의 뇌의 모든 작동이 나와 교통하고 나의 소리에 귀가 열리고 내 심정에 네 마음이 뛰어 놀고 내 사랑에 네가 불같은 사랑으로 화답하는 것이다. 이 역사 속에 신부의 존재는 더욱더 빛나게 될 것 이다. 그런 자를 통해 나는 생명의 대역사를 이루게 된다. 어서 속히 너를 다시 바라보아라. 너의 사랑은 오직 나 이 천지간에 나와의 사랑의 대역사를 이루어보자! 그것은 나의 꿈과 희망이요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나에게 묻고 나에게 간절히 네 소망을 기도하여라. 네 생각 속에 나의 뜻을 심으리라. 사랑을 찾아 2천 년 생명 역사 이루어 온 내가 너를 찾아 오늘에까지 온 것임을 느끼느냐? 내 사랑을 받아 네 영혼이 자라고 나와 너 생명 사랑으로 구원의 길 가야 한다. 내 사랑이여. 사랑에 전념하여라. 내 뜻을 받들도록 너의 마음도 생각도 모두 다 깨끗한 생명수 말씀으로 씻어서 오직 순수한 흠 없는 영과 육이 되어 나와 함께 오늘도 살아가자. 사랑의 내 마음을 진정코 깊이깊이 네 마음에 새기 어서 내가 인도하는 천국 문에 너를 데리고 갈 것이다. 오직 나와 함께 사랑의 대역사로다. 사랑의 완성을 이루는 너의 행함을 기대하노라. 내가 도울 테니 나에게 간구하여 나와 함께 사랑의 높은 봉우리 향해 오늘도 걸어가 자. 그곳에서 너는 사랑의 승리자가 되어 사랑의 구원을 이루고야 말 것이다. 나와 함께이면 불가능이 없음을 믿고 매일 매일 사랑의 길 앞만 보고 가야 한다. 절대적으로 나만 의지하고 나만 부르며 살아가길 바란다. 내가 응답하여 네가 상상치 못한 새로운 너를 만들 것이다. 사랑하니 네 곁에 있는 나를 기억하고 나를 찾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