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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2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1.09.29 (목)
성경 본문
새벽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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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세운 자들과 함께 역사를 가는 자들에게 주시는 말씀 작성일: 2011. 8. 22(월) 새벽 12:10 작성자: 장정임 [ 합봉의 역사가 일어나고 목회자들이 새롭게 세워진지 수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하나 되지 못하여 제 속력을 내며 달리지 못하고 있는 곳이 있는 것 같아 며칠 동안을 지켜보다가 생각이 깊어져 안타까운 마음에 주님께 이를 고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새롭게 세운 자들과 이와 함께하는 섭리 전체에게 말씀하시겠다 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너를 통해 이 시간 합봉의 역사와 더불어 새로이 세워진 자들과 이를 따르는 너희 모두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을 이 를 터이니 너는 진정 세밀히 듣고 나의 말을 전하여라. 어떤 곳은 내가 선생 통해 세운 자와 너희가 하나 되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개인 구원의 차원을 높이고 나아가 생명 구원의 박차를 가하며 대역사를 향해 달음박질하고 있기도 하며 또 어떤 곳은 세워진 자를 100% 온전히 믿고 따르지 못하여 서로 간에 힘이 빠져 전체가 힘들어하는 곳도 있으 며 또 어떤 곳은 일부만 하나 되어 뛰고 또 일부는 뒤쳐져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는 자들이 있는 곳도 있구나. 섭리사야 너희 모두는 진정 내 말을 들을지어다. 지금은 섭리사 마지막 영적 역사에 돌입하여 천년역사의 초석을 더욱 견고히 다지기 위해 삼위가 발 벗고 나서서 천군천사를 총동원하고 선생으로 하여금 그의 육을 한계 이상으로 쓰게 하 면서까지 이 모든 역사를 감당하도록 끝없이 독려하고 재촉하는 때에 있다. 부흥강사 또한 선생을 대신하여 지금 이 순간 이 역사를 기필코 펴 나가야 하는 것을 알기에 코피가 나고 쓰러져 가면서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사역을 담당해 나가고 있는 것이 다. 삼위와 선생의 한과 뜻, 역사의 방향을 알기에 도저히 불가능한 모든 스케줄을 한 여인의 몸으로 감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너희 눈에는 보이지 않느냐. 육신 없는 나 예수가 선생을 통해서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을 치듯 선생도 묶여 있는 자신을 대신하여 부흥강사를 내세워 함께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 니 곧 내가 선생을 쓰고 이 땅에서 마지막 역사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그 육신의 능력과 한계 이상을 요구하며 가듯 선생 앞에 선 부흥강사도 그와 같은 입장이 되어 선생과 함께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내걸고 뛰고 있는 것이니라. 이처럼 삼위가 하늘과 일체 된 자를 통해 너무나도 귀한 성약역사의 푯대를 세우고 있는 지 금 선생도 그와 한마음 한 뜻으로 이를 위해 그와 함께, 그의 몸이 되어 뛰어줄 자들을 각 교회 에 세워 머리와 각 지체가 유기적으로 소통하게 함으로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일체 된 역사를 펴고자 합봉과 함께 새롭게 많은 사역자들을 세우게 되었 노라. 지금껏 섭리를 함께 뛰고 달려왔던 섭리사 모든 나의 신부들에게 말한다.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후반기 섭리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이때에 선생을 통해 새로이 세워진 자들이 너희의 눈에 보기에는 미약하고 어리고 능력이 없어 보일 수도 있을게다. 허나 나와 선생이 이들을 하나하나 직접 세운 이유 는 진정 이 시대 성약역사에서 땅이 하늘 앞에 세워야 할 핵심적이면서도 가장 큰 조건인 ‘사랑의 조건’을 온전히 세운 자들이기 때문이다. 사랑의 조건! 이는 성약 신부시대의 문을 열 수 있었던 가장 핵심의 조건으로서 먼저는 선생이 세웠고 나아가 그를 따라 역시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들이 있었으니 선생은 바로 이러한 자들을 귀하고도 귀한 섭리사 각 교회에 중심 사역자로 세 움으로 선생과 온전한 소통을 이루게 하여 결국 성약 뜻을 펴는 삼위와도 온전히 소통하게 함 으로 섭리사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구석구석 삼위가 통솔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었 다. 사랑의 조건은 태초부터 땅이 하늘 앞에 세워야 할 절대적인 조건 이었다. 이것이 깨어짐으로 인해 역사가 연속 지연되어 6000년이 흘렀고 그 오랜 세월 동안 삼위의 가슴에는 이로 인한 한이 쌓이고 또 쌓이게 된 것이다. 사랑의 조건이 아닌, 여타의 다른 조건을 아무리 많이 그리고 훌륭하게 세운다 하더라도 사랑의 조건이 없이는 삼위가 그를 들어 쓸 수가 없다. 사랑 때문에 창조하였고 사랑 때문에 구원하는 것이며 사랑으로 천국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기에 사랑의 조건은 진정 중하고도 중한 것이니라. 허나 세워진 자의 이러한 조건을 온전히 알지 못하 니 오히려 불신하고 악평하며 심정을 거스르는 말들로 세워진 자의 힘을 빼고 결국 세운 자, 곧 선생과 나 예수까지 무렴케 하니 이는 진정 너희가 내게 속한 것이 아닌 것이 아니 더냐. 너희는 깨달아 알아라. 너희가 몸담고 있는 이 섭리역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진정 깨달아라. 생명을 구원하고 형제와 화목하게 지내고 행정적인 일을 잘 처리하며 화려한 언변과 기지로 성도들을 이끌며 이지가지 재능을 발휘하며 목회의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너희 마음에는 흡족하게 여겨질지 모르겠으나 진정 섭리에서의 가장 큰 사역은 사랑의 사역, 곧 삼위 앞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사랑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하는 것이다. 이를 모르니 주객이 전도되어 귀한 것을 귀히 대하지 못하고 상처를 주며 힘을 빼게 되니 결국 쌍방에게 해만 되는 꼴이 아니겠느냐. 나 예수가 지금 이리 말하는 것은 더 늦기 전에 더 금이 가고 깨어져 회복하기 어려워지기 전에 돌이키라고 말하는 것이다. 선생이 세운 자를 믿고 그를 중심으로 하나 되는 것은 곧 보낸 자를 믿고 그와 하나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너희는 육의 눈으로 사람의 이지가지를 보아 판단 치 말고 나 예수와 선생이 인정하여 세운 자의 중심된 면모 를 영의 눈으로 자세히 보고 이를 통해 너희가 배워야 할 것을 온전히 배우고 성장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너희가 신앙에서 성공하는 길이요, 보낸 자의 뜻을 제대로 깨닫고 따르는 길임을 잊지 말아라. 핵심과 근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보고 깨닫고 함께하는 자는 감사의 고백이 그 입에서 절로 나오게 될 것이며 나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지체가 될 수 있는 것 이다. 이제 선생에 의해 세워진 자들에게 전하노라. 너희는 사람의 말이나 시선에 의해 두려움을 가지거나 위축되어선 안 된다. 오직 더욱 더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에게 배운 대로 그를 중심하여 담대히 하늘의 뜻을 펼쳐 나가야 한다. 너희가 사람의 말에 아파하고 상처받아 주눅 들어 있으면 너를 세운 선생의 심정은 더욱 답답해진다. 실컷 가르쳐서 보냈는데 선생의 기대와는 상관없이 안색이 변하고 힘 빠진 모습을 보이게 되면 그의 심정이 얼마나 더 타들어가겠느냐. 오직 나와 선생만 바라보아라. 지혜를 구하고 담대함으로 행군하여라.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여호수아를 세운 것도 그의 담대함과 패기, 열정, 그리고 오직 하늘의 뜻을 살펴 순종하며 준행하는 실천력이 있었기 때문이지 않았느냐. 모두가 악평한다 해도 뜻을 알았기에 선평하며 갈 수 있었던 여호수아처 럼 너희도 그와 같이 선생에 의해 세워진 자들이니 진정 담대히 일어나라. 선생은 너희가 겪는 어려움보다 훨씬 더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겨 나왔고 또 지금도 이기고 있음을 잊지 말아라. 문제가 있을 때 문제만 바라보면 답을 얻기는커녕 문제의 수렁 속으로 점점 더 빠져 들어가게 된다. 그러니 항상 답을 가지고 있는 나와 선생을 보며 답을 구하고 해결책을 얻어라. 어려움 속에서 선생이 선택하여 행했던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언제 선생이 어려움 속에서 신세 한탄하며 주저앉아 있었던 적이 있더냐. 언제 뜻이 아니라고 하며 포기한 적이 있더냐. 오히려 더 도전하고, 오히려 더 전도하고, 오히려 더 사랑하며 행하였다. 선생이 가진 사전오기 백절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실천하여라. 선생의 멍에는 쉽고 가벼움이라. 이것이 너희를 세운 선생의 믿음에 대한 보답이다. 또한 세움 받은 이상 너희는 더 이상 너희 몸이 아님을 명심하여라. 선생의 몸이 되고 선생의 입장이 되어 양을 쳐야 한다. 항상 ‘선생님이라면 이들을 어찌 대할까?’라고 생각 하며 선생의 눈과 귀와 마음을 가지고 전체를 이끌어야 한다. 이리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한 그리 해 줄 것임을 믿는 믿음이 있기에 선생이 너희를 세운 것 아니겠느냐. 사람의 말에 위축 받고 힘 빠져 있으면 선생보다 사람을 더 크게 보고 있음이니 이를 진정 깨달아 오직 선생과 일체 됨으로 담대히 나아가라. (따뜻한 말로 깨우쳐 주시고 한편으로는 위로하시며 격려해 주시는 주님께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예수님, 저희가 너무 어려서 죄송해요.”) 아니다. 너희는 결코 어리지 않다. 왜냐하면 나 주 예수가 너희를 손대어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철통같은 믿음을 가지고 너를 내게 맡길 것 이며 잘되고 형통하리라는 절대적 믿음으로 나를 따라오 라. 나는 너희를 온전히 성장시킬 수 있는 충만한 능력을 가진 주 예수니라. (“예수님, 감사해요. 주님만 믿고 의지합니다. 사랑 해요.”) 사랑한다. 진정 사랑으로 너희를 돌보는 나의 마음을 알고 이끄는 대로 주저함 없이 따라오길 진정 바라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