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1.09.29 (목)
계시말씀 f43e74c0
- 선포일
- 2011.09.29 (목)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6장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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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의 결국
작성일: 2011. 8. 8.
작성자: 배수빛
[ 저녁기도 중 주님은 악평자들에 대해서 말씀을
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은 너무 너무 심정이
상하셔서 하루 내내 말씀을 하실 기색이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너희 선생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자
자기 지혜라는 함정에 빠진 자요,
자기 꾀라는 올무에 걸린 자요,
스스로 옳다 옳다 하니
자기 지혜에 배부른 자요,
교만이 하늘을 찌르는 자요,
나의 심정을 짓밟은 자요,
나의 뜻을 구겨 버린 자요,
나의 진노를 산 자요,
나의 심판을 자초한 자요,
바람 앞에 겨처럼 날아갈 자요,
눈먼 자요,
잘난 것 같으나 불쌍한 자요,
자신의 복인 선생을 걷어찼으니
최고 복이 없는 자요,
스스로 죄의 무덤에 갇혔으니
죄에 죄를 더한 자요,
죄의 쇠고랑에서 나올 수 없는 자요,
죽도록 수고하되 손에는 허무가 그의 벗인 자요,
소득이 없는 자요,
땅굴을 파서 두더지처럼 사는 자요,
맥빠진 자요......
(“주님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분노가 하늘까지 닿았으니 두렵습니다.”)
그래, 나의 노여움을 산 자니
나의 분노를 자초한 자다.
(“주님, 그런데 이들 중에는
주님을 극히 사랑한다고 하는 자들도 있는데요.”)
그러니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느냐?
‘주여, 주여.’ 하는 자
내 이름만 부르지 말아라.
빈껍데기뿐인 너의 외침은
허공의 메아리요,
나의 이름을 불러도
나의 진리에 반듯이 서지 못하고
사탄의 편에 서서
형제의 목을 죄며
형제의 눈을 치며
형제의 목을 쳐서
숨 끊어지게 하며
형제의 손발을 묶어
도살장의 짐승 묶듯 하며...
이렇게 몰상식한 행동을 절대 하지 말아라.
내 너희의 이름을 생명록에서 지울 것이니
선생의 이름을 훼방하는 자
그에겐 내 이름이 없다.
나를 십자가에 매달아
현저히 욕을 보이는 자이다.
히브리서 6장 4절의 말씀처럼
나를 십자가에 또 달았으니
그에게는 더 이상 대신 져 줄
십자가가 없다.
나의 마지막 역사 이때
나의 발을 묶고 손을 묶고
입에 재갈 물리고 머리를 쳤으니
너희의 죗값이
후손 자손 만만대로다.
성경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자여,
어찌 너희가 내 말을 빗겨 갈 줄 알았더냐.
너희에게는 축복이 아니라 무덤이요,
피눈물이 기다리고 있다.
내가 정녕 갚아 주리니
자손 만만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