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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09.30 (금)

110930

선포일
2011.09.30 (금)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1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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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30일 선생님 명강의 (2006년 2월 3일 금요일 새벽말씀 편집본) ...본문 중에 파란색 부분은 자막으로 나가는 내용입니다.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 여러분들 안녕하셨습니까? 또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도표가 없습 니다. 오늘은 도표 없이 이론적으로 설명을 해도 충분히 이해가 될 수 있는 그런 쉬운 과목입니다. 왜 그런가하니 우리가 생활 속에 있는 것을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론의 주제는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입니다. 생소한 단어이지요? 두 증인, 두 감 람나무와 두 증인! 감람나무도 비유입니다. 감람나무는 사람을 두고 말했는 데, “두 감람나무를 내 증인으로 보내겠다.”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두 사람을 나를 증거 하는 사람으로 보내겠다. 두 사람이 나의 증 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두 감람나무와 두 증인입니다. 하늘 것을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일을 하실 때 반드시 두 사람을 보내서 하나님을 증거하게 한다는 그 이야기입니다. 그럼과 동시에 땅에 있는 모든 조직도 두 감람나무와 같은 두 사람의 조직 이 되어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이 세상의 인간의 조직은 남녀로 조직되 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입니다. 여자도 한 주관권의 세계이고, 남자도 한 주관권의 세계여서 두 사람이 삶을 살아나가면서 이 세상이 형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의 한 사람은 내적이고, 한 사람은 외적입니다. 남자 는 외적, 여자는 내적입니다. 그런 식으로 하나님께서도 내적인 지도자와 외적인 지도자를 세상에 보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가르치게 했다는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 말씀이 있는가 한번 성경을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절로 6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이곳 외에도 여러 군데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요한계시 록 11장을 봅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밖 마당 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어라 이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 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나의 두 증인이라 고 여기에 나왔습니다.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 를 해하고자 한 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가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 지 해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그런데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하는 동안 비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 리로다” 여기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이 요한계시록의 하늘 말씀은 밧모 섬에서 사도 요한이 기록했는데, 하나님 께서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때는 이미 예수님이 죽은 후에 기록한 것입니다. 죽은 아주 수십 년 후에 기록했다고 봅니다. 예수님 은 십자가에 바로 돌아가셨지만 그 제자 되는 사도 요한은 밧모 섬에서 90 살이 될 때까지 묵시를 받으며 기도하며 살았던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의 묵시 가운데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 말씀을 이야기한 것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풀어서 간단하게 말할진대 “하나님은 자기 앞에 두 증인을 세워서 하나님을 증거하게 만들고, 그리고 복음을 전하게 만들고, 그리고 특별히 내 적 지도자와 외적 지도자를 세워서 역사를 펴셨다.”입니다. 예수님도 조직할 때 그런 두 사람의 조직을 한 것을 성서를 통해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그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며 조직된 세계 를 보겠습니다. 성경 이야기만 하지 말고 세상 이야기도 해 줄 것입니다. 그 렇게 두 가지로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나는 이 모든 말씀을 산에 있을 때, 한 20년 동안 배울 때 배웠습니다. 그러 니까 나의 이론이 아닙니다. 나도 배워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어떻 게 조직하고 사는지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이런 조직으로 하나님께서 역사 를 하시는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 조직은 어떻게 하는지, 하나님 나라의 조직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게 되 었고, ‘하나님이 사람을 보낼 때는 하나씩 안 보내고 두 명씩 보내는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달은 이야기를 하나씩 하나씩 할 테니까 졸지 말고 잘 배우고, 본인들도 하나님 역사의 주인공으로 나타난 것을 이런 식으로 깨닫고 알아야 되겠습 니다. 여러분들 본인이 하나님의 이 조직에 들어왔으면 많이 배우면 힘이 될 것입 니다. 알아야 됩니다. 사람이 몰라서 죽고, 몰라서 사고 나고, 몰라서 손해 가고, 몰라서 지나고 보면 후회할 일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아는 것이 복입 니다. 그래서 배우려고 자녀들을 미국으로 유학 보내고, 독일로 유학 보내고, 유럽 등 선진국 각 나라 사방으로 유학들을 보내서 배우게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도 더 배우려고 하고, 돈은 없는데 배우고 싶고 그럴 것입니다. 오늘 이 하늘에 대한 도를, 하나님에 대한 진리를, 하늘의 진리를 배우면 엄청나 게 큰 운명이 좌우될 것입니다. 세상의 지식과 학문은 이 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있을 때까지 사용됩니다. 그 러나 하나님을 향한 지식과 학문과 지혜는 우리가 살았을 때도 최첨단으로 실컷 써먹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이 이 세상의 지식보다는 높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땅에서 최첨단으로 써먹고, 그리고 죽은 다음에 하늘나라에서도 크 게 써먹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조직으로 하늘나라도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번 배우면 영원히 써먹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내가 이것을 배울 때 예수님이 가르쳐주고,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시고, 성령 으로 감동시켜 배웠습니다. 산에 있을 때 배웠는데 여러분들과 같이 이렇게 편하게 배우지 않고 그저 배고파서 쓰러지면서, 겨우 숨만 깔딱깔딱하면서 그 세계를 쳐다보면서 배웠습니다. 어느 때는 천사를 시켜서 강의할 때가 있고, 예수님이 직접 말씀할 때가 있 었습니다. 그러면서 배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볼펜을 갖고 쓰기도 하지 만 그 때는 내가 쓰지를 못했습니다. 이미 쓰러졌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만 맑 은 상태에서 배웠지 글로 쓸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못 먹고 배고프고 물도 못 먹어서 갈증 속에 넘어졌기 때문에 못 썼습니다. 그래서 계속 기도하면서 진리를 깨달았는데, 그 때 깨달은 것 중의 하나가 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둘씩 보낸다고 했는데, 그러면 어떤 자를 두고 두 명이라고 했는가 우리가 한번 배워 보겠습니다. 그 전에 세상 치를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성 경은 너무 딱딱하고, 성경은 잘 설명해도 멀게 느껴지니까 세상 치 먼저 이 야기를 하겠습니다. 먼저 육 있는 세계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세상에 두 가지 조직이 있습니다. 세상을 보면 두 개가 합해져서 한 조직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하나 되어서 한 가정을 이루는 조 직이 있습니다. 여자는 보다 내적인 세계, 남자는 외적인 세계입니다. 그렇게 두 감람나무입니다. 어떤 인생 삶의 조직 가운데 두 감람나무는 남자와 여자 입니다. 이 세상 전체가 결혼 안하고 산다고 할지라도 여자의 세계와 남자 세계 두 감람나무 역사로서 삶의 세계가 형성되어 가고 있고, 그런 반면에 하나님을 증거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나타내는 역사를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의 두 감람나무는 남자와 여자를 상징할진대, 난자와 정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양의 세계가 두 감람나무입니다. 그 다음에는 선 과 악 두 세계입니다. 하늘과 땅이요, 육과 영. 플러스와 마이너스, 지구는 공전과 자전, 그리고 살과 뼈, 빛과 어둠, 그리고 종교와 과학입니다. 이것은 학문의 세계이지만 종교 학문의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입니다. 여기서 공산주의 사상을 주장한 사람을 보면 마르크스와 레 닌입니다. 바다와 육지의 세계, 그리고 천체학자들이 주장한 것이 있습니다. 코페르니 쿠스와 갈릴레오 두 사람이 지구의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 다음에 X염 색체와 Y염색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남자 여자 성이 갈려 나 가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 좌우됩니다. 이것은 여자가 잘못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그럽니 다. “너는 왜 하필이면 자꾸 딸만 낳느냐? 아들을 못 낳고.” 그래서 아들 못 낳는다고 시어머니에게 쫓겨납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을 보니까 아들을 못 낳았다고 시어머니에게 쫓겨났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와서 너무 억울 하다고 했습니다. “아주 쫓겨났느냐?” “아직 이혼은 안 되었는데, 내어 쫓았 습니다. 그 동안 딸만 몇 명을 낳았습니다.” 자기도 하기도 너무 했다고 했 습니다. “딸을 네 명이나 낳으면서 아직도 아들을 못 낳았습니다. 저도 너무 했지만 시어머니도 너무 했습니다.” 하며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야, 이 바 보야. 네가 아들 낳고 딸 낳고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 의해서 좌우 되는 것이다. 가서 따져라.” 하며 Y염색체와 X염색체에 대해서 공부를 가르 쳐 주었습니다. 의학적인 용어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자는 역시 성 염색체를 좌우하지 못합니다. 남자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남 자의 Y염색체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어떤 것을 넣어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집 니다. 남자가 Y염색체를 넣어주지 않으면 아들이 안 나옵니다. 남자가 X염 색체를 자꾸 주면 계속 딸만 낳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지라고 해서 그것을 전부 그려 갖고 가서 따지러 가서 한번 따졌던 것 같습니다. 따지면서 죽 이 야기를 하고 설득시켜 주니까 “그러면 내 아들이 병신이네.” 하면서 이해를 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지구상에 있는 사람은 다 그래요.” 하니까 “남자 가 병신이라서 항상 아들을 못 낳는구먼. 나도 몰랐지. 옛날에 나도 딸을 많 이 낳아서 그렇게 구박을 받았다. 그런데 이런 것을 몰라서 시어머니에게 많 이 책망을 받았다. 나는 몰라서 밀어붙이고 살았지만 미안하다.” 하더랍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알아야 됩니 다. 모르면 안 됩니다.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들은 하나님이 주장하기 때문에 남자를 낳고 싶다고 아들만 낳을 수 도 없고, 딸만 낳을 수도 없습니다. 들은 것으로 볼 때, 돼지가 어떻게 하면 암컷을 많이 낳는가, 수컷을 많이 낳는가 실험을 했답니다. 돼지의 경우입니다. 돼지는 밤에 침침할 때 새끼를 가지면 일단은 암컷을 많이 낳더랍니다. 연구 해본 결과 그렇습니다. 그런데 불을 확 밝혀 놓고서 교미를 해서 낳을 때는 수컷이 알아보게 많다고 했습 니다. 그것이 사람에게도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과학자들이 발표한 것 을 내가 한번 읽은 것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개 보면 첫날밤에 불을 다 꺼놓고 침침하게 이불 속에 푹 들어가서 둘이 관계를 갖는다고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그랬습니다. 한 방에서 누가 보니까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습 니다. 여러분 중에 앞으로 결혼할 사람은 결혼을 합니다. 흔히 보면 캄캄한 곳, 침 침한 곳 그런 곳을 좋아합니다. 대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유전 자가 조금 침침합니다. 자녀들의 성격이 조금 침침하고 그렇습니다. 어디가 면 잘 못 나타나고, 부끄러움을 탑니다. 그러나 발랄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 은 그 유전자가 발랄합니다. 정자와 난자가 발랄합니다. 그렇게 그것을 가지 고 성격이 결정되는 것도 있습니다. 혈액형도 엄청난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성격에 정신적인 것이 엄청나게 영 향을 줍니다. 사람은 혈액형도 영향을 줍니다. 90% 영향을 줍니다. 그러나 정신은 더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정신세계가 너무 너무 무서운 것입니다. 정신만 딱 하면 혈액형이 A형이든 B형이든 상관없이 별 형의 성격을 다 가 질 수 있습니다. 계속 하겠습니다. 우리 몸속에도 보면 두 가지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오른 눈과 좌측 눈이 있습니다. 한 눈은 시력이 좋고, 한 눈은 나쁩니다. 왜 그런 가하니 똑같이 높으면 절대로 조직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두 눈의 시력이 똑같이 높으면 물체가 두 개로 보입니다. 군대에 가서 총을 쏘아보면 한 쪽 눈을 감아야 정확하게 표적 판이 보입니 다. 두 눈을 뜨고 그 구멍을 보면 두 개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 이 한 눈은 약하게 감은 상태와 같이, 다른 한 눈은 강하게 만들어 놓으셨습 니다. 그래서 딱 쳐다보면 눈이 비정상이 아닌 이상 모든 물체가 전부 한 개 로 보입니다. 그러다 눈이 비정상이 될 때는 이상하니 서서히 두 눈의 시력 이 같아집니다. 같이 낮아질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았을 때는 맥이 전부 각각 뜁니다. 세 군데에서 세 개의 맥이 뜁니 다. 손목을 잡아보면 다 표가 납니다. 세 개의 손가락을 얹어 놓고 보면 세 개의 맥이 뜁니다. 맥이 다 각각 뜁니다. 하나는 하체 맥, 하나는 배 부분 맥, 하나는 머리 맥입니다. 그것이 다 각각 뛰는데,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러 다가 맥이 똑같이 뛰면 죽습니다. 무조건 맥이 똑같이 뛰는 날은 죽는 날입 니다. 이와 같이 이런 법칙과 의학적인 근본이 있습니다. 오른 귀 좌측 귀, 오른 손 좌측 손, 우측 발 좌측 발, 우 패 좌 패, 머리의 뇌도 보면 큰 뇌와 작은 뇌가 있습니다. 큰 뇌는 이 세상 치를 보고, 작은 뇌는 형이상학적인 뇌입니다. 보다 정신적인 뇌랍니다. 그래서 뇌 연구한 것 을 내가 보니까 철학 이야기를 하니까 안에 있는 작은 뇌가 계속 작용을 합 니다. 그리고 육적인 이야기를 하면 “돼지 고기 먹자. 소고기 사 먹자.” 하니 앞의 뇌만 계속 작업을 합니다. 이와 같이 큰 뇌는 형이하학적인 뇌, 작은 뇌는 형이상학적인 뇌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보다 내적인 뇌입니다. 이렇게 일을 할 때 보면 보다 내적인 뇌와 보다 외적인 뇌라는 것 입니다. 그와 같이 우리 지체도 두 가지 작용을 합니다. 난관도 두 개씩 있습니다. 남자의 고환도 두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도 난소도 양쪽으로 두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으로 갔다가 저 쪽으로 갔다 가 합니다. 난자가 한 달은 이쪽으로 왔다가, 한 달은 저쪽으로 갔다가 합니 다. 그러면서 생명체 역할을 합니다. 이와 같이 모든 지체 조직을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모든 원자, 분자, 소립자, 중간자까지 전체를 그런 조직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해놓 으셨고, 그렇게 살게 만들어 놓았고 존재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것을 보면 무엇이 있는가 하니, 음악 쪽으로도 보면 두 조직 이 있습니다. 음악 쪽으로도 보면 베토벤과 모차르트가 있습니다. 모차르트 와 베토벤! 이들이 음악 세계의 큰 거성들입니다. 그리고 미술계에서도 크게 보면 다빈치와 미켈란젤로가 있습니다. 모나리자를 그린 다빈치와 천지 창조 벽화를 그린 미켈란젤로가 바로 보다 내적과 외적인 화가들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는 막스와 레닌이라고 아까도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 다. 두 감람나무라는 것을 우리가 잘 이해를 해야 됩니다. 똑같은 사람 두 사람 이 아니라 질이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 않습니까? 젓가락과 젓가락 이 두 감람나무가 아니고 젓가락과 수저가 두 감람나무입니다. 쉬운 말로 이 야기하면 밥그릇과 국그릇이 두 감람나무라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람 두 사 람을 보내면 일하는 것도 똑같고, 보는 것도 똑같이 보고, 생각도 똑같이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보다 내적을 보고, 보다 외적인 사명을 할 수 있도 록 보다 다른 세계를 보냅니다. 그래서 둘이 하나 되어서 일을 해야 이상적인데, 꼭 두 감람나무를 세워놓으 면 안 맞는다고 서로 트러블이 생기고 “너와 안 맞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닙니다. 뜻은 같고, 하는 일이 다릅니다. 사고도 달라야 됩니다. 똑같은 그런 사고를 가진 사람을 보내면 똑같은 생각 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행동하는 사 람을 보내면 똑같은 행동을 하기에 한 사람 몫밖에 못하는 것입니다. 두 감 람나무를 세우면 세 몫을 합니다. 하나는 내적인 일을 하고, 하나는 외적인 일을 하고, 둘을 합하면 또 한 가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감람나무를 세우는 것입니다. 제 2차 세계 전쟁 때에 영국이 이겼습니다. 그 때 어떻게 이겼는가 하니, 비 행기를 꼭 두 대씩 보냈습니다. 편대를 지어서 보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공 격을 거듭해버린 것입니다. 하나가 때리면 그 다음에 가서 또 하나가 때려서 쑥대밭을 만든 것입니다. 편대로 한 것입니다. 편대를 지으니까 훨씬 이상적 이었습니다. 사람도 두 명씩 보내면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보초를 세울 때도 꼭 두 명씩 세웁니다. 하나는 먼 곳을 보고, 한 보초는 가까운 데를 봅니다. 두 사람이 항상 살핍니다. 그렇게 항상 보초도 두 명을 세웁니다. 조직들이 두 명씩입니다. 대통령과 부통령, 외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이렇게 둘씩 세웁니다. 그래서 하나는 외적, 하나는 내적 관리를 합니다. 정치 조직 도 둘씩 조직합니다. 이 외에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인물들이 둘 씩 나타난 것을 보면 역사적인 것이 각 나라별로도 많습니다. 한 나라 한 건씩만 보아도 2백 건을 말해야 되기에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을 인식시키면 여러분이 모두 겪었으니까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두 감람나무 조직입니다. 보다 내 적과 외적인 지도자들입니다. 성경도 보면 꼭 두 명씩을 보내서 역사를 해왔습니다. 인물학적으로 볼 때도 그러합니다. 사람도 큰 사람이 하나 나면 반드시 그 당세에 또 한 사람이 납니다. 그 사 람 인물이 거의 사라질 무렵에 이상하니 또 하나가 납니다. 그리고 그 당세 에 두 사람이 직접 나타나서 일할 때도 있습니다. 띄워서 그 시대의 두 감람 나무로 둘씩 나타나기도 하고, 그리고 즉시 그 당세에 두 명이 나타나서 하 나는 외적 하나는 내적으로 같이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조직으로 하나님은 온 지구촌의 역사가 돌아가게 창조해 놓으셨고, 그 것을 그렇게 하는 나라나 어떤 가정이나 모든 종교 세계는 누구를 막론하고 잘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야기한 두 감람나무를 이만큼 먼저 인식을 시킵니다. “이래서 하나 님은 두 명씩을 보낸다.”고 다시 두 감람나무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전도 서 4장 9절로 12절에도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은 것이 있지 않느냐? 저 희가 수고를 한다고 하자. 좋은 것을 얻으리라. 혹시 한 사람이 넘어지면 옆 의 사람이 일으킬 것이 아니냐. 그러나 혼자 있을 때는 넘어지면 일으킬 사 람이 없어서 화를 받는 것이 아니겠느냐. 한 사람이면 패하거니와 두 사람이 면 능히 당하나니, 그래서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 원리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 원리를 가지고 제 2차 세계 전쟁 때 사용한 나라는 전쟁에서 이긴 것입 니다. 신명기 32장 30절, 성경에 하나님께서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옛 날에도 계속 말씀해 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늘 전쟁했습니다. 자기 민족 을 미워하는 자들과 전쟁했는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어떻게 이겼는지 아 느냐? 해놓고도 모르느냐?” 말씀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않 았다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 명을 도망케 할 수 있었 겠느냐? 내가 허락했고 또 그런 조직을 했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면서 하나 님이 함께함으로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은 만 명을 도망케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함께하면 두려울 것이 없이 큰일을, 그런 엄청난 초인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초인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할 수 있습 니까? 하나님이 함께하면,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 그렇게 해 주십시오.” 하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과 동시에 평소 때는 두 사람을 조직해 놓고 역시 이상적인 역사가 일 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것을 평소에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두 조직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두 개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적들도 꼭 두 조직을 만들어 놓고 쳐들어올 때 한 조직 갖고 막으면 100% 당합니다. 내가 월남 전쟁터에서 혼자 있을 때인데, 적들이 하루 저녁에 바닷가의 모래 처럼 밀려왔습니다. 부대가 다 전쟁 나가고 몇 명이 자대 병력으로 지키고 있었습니다. 취사병 몇 명하고, 행정병 몇 명하고, 각 4개 소대에서 두 명씩 씩 해서 몇 명이서 근무를 서고 있었습니다. 내 초소도 혼자 독초를 서고 있 었을 때인데, 바닷가에서 사람들이 바닷가의 모래같이 몰려왔습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가서는 “나는 총을 안 쏘고 저들을 용서합니다.” 했습니다. “내가 있는 곳을 쳐들어 오면 저들은 나 있는 곳을 모르기 때문에 크레모아 눌러 버리고, 수류탄 터 트리며, 내가 명사수니까 M49를 막 쏴대면 저들은 완전히 쑥대밭 됩니다. 나는 도망가면 끝납니다. 부대가 엄청나기에 거기로 도망가면 끝나버립니다. 나는 이런 우선권이 있는데도 안 싸우고 저들 원수를 용서해 줄 테니까 하 나님께서 그리 아십시오. 하나님은 천지 주관하시니까 하나님은 나와 함께 싸움하십시오. 하나님은 싸움을 하지 않는 것을 내가 다 알지 않습니까? 내 게는 원수지만 하나님은 원수 아닌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내가 용서했습 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용서했는데도 계속 왔습니다. “하나님, 용서했다니까요. 내가 용서했 는데 왜 자꾸 옵니까? 왜 오게 놔둡니까? 아니, 보자보자 하니까 철조망을 뚫고 넘어오네요. 그러려면 내가 크레모어를 꽝 눌러 버리게 됩니다.” 했지 만 끝까지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여러분들, 역시 신은 말이 없습니다. 감동으로 역사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내 가 안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좋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안 한다고 하면 안 합니다. 딱 안 하겠습니다. 나 죽으면 하나님 혼자 쓸쓸하니 좋겠습니다. 우 리 부대에서 내가 매일 하나님께 노래하고 기도하고 그러는데, 이제 우리 부 대 누가 할 것 같습니까? 아무도 안 합니다. 내가 다 압니다.” 그렇게 하면 서 나는 안 한다고 기도를 끝까지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눈을 뜨 고 보니까 적들이 다시 반대로 총을 메고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많은 사 람들이 그렇게 갔습니다. ‘역시 나는 이겼다. 내가 선한 마음을 갖고 이겼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이기게 해 주셨다. 오늘 저녁에 누가 이겼느냐? 그들이 이겼다고 못 한 다. 내가 이겼다.’ 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하니, 그때 당시 나는 하나님과 두 감람나무가 되 었습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세계, 나는 육적인 세계로 둘이 두 감람나무로 하나 되니까 역시 강하게 이겨버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오지 않았습니 다. 홀로 왔습니다. 구름 떼같이 홀로 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내가 이겨버렸 습니다. 월남전에 대해서 내가 쓴 책에 나와 있습니다. 자세하게 쓰고, 그 날 밤의 현황을 그림까지 그려서 실감 있게 써놓았습니다. 나는 월남전을 썼어도 없 는 것을 스릴 있게 만들고 실감 있게 거짓말을 한 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 생각나게 해달라고 해서 썼습니다. 또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이런 이야기하고, 저런 이야기하면서요. 두 감람나 무는 감람나무를 말씀한 것으로 구약에도 나왔는데 두 감람나무는 무엇인가 하니 “내 아들은 감람나무같이 싱싱하다.” 하며 아들의 싱싱함을 이야기했습 니다. 그것을 성경에 비유를 들어서 싱싱한 자를 감람나무라고 했습니다. 감람나무의 특징을 보면,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대표적이 나무라고 성경에는 나와 있습니다. 기침하면 감기와 몸살의 상징입니다. 그렇듯이 감람나무는 축복의 상징, 약속의 상징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에 징표 하는 것으로 쓰였습니다. 나무가 정교하고 섬세해 서 성전의 기둥으로 베어다가 썼다고 했습니다. 다른 나무는 해변가에 잘 자 라지 못하는데, 이 나무는 해변가의 짠물 속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그래서 싱싱합니다. 여기에서 바로 올리브기름이 많이 납니다. 상처를 싸매는데 좋 고, 품질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그 열매를 보면 많이 열기는 여는데 수백 개 중에서 하나 결실한답니다. 그래서 그 열매도 귀하게 여김을 받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두 감람나무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비유해서 말 씀했습니다. 이제 감람나무의 특징에 대한 것을 알았지요? 스가랴서 4장 11절 이하를 보면 스가랴 선지자에게 하나님께서 두 감람나무 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을 때에 “네가 이것을 모르느 냐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나이다. 대답하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섰는 자니라 하더라.” 했습니다. 기름 발랐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니, 하나님께 특별히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 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역하라고 사명을 준 자를 말한 다.” 두 감람나무는 그것입니다. 이 두 감람나무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특히 이 두 감람나무는 같은 사역을 하되, 다르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 머니 아버지는 부부적인 두 감람나무입니다. 어머니는 내적이고 아버지는 외 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맞다고 싸웁니다. 성질이 안 맞다고 싸우 고, 행동이 안 맞다고 싸우고, 심정 거슬려서 싸웁니다. 다릅니다. 다르되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는 이것 하자고 하고, 하나는 저것 하자고 합니다. 이 때 둘이 잘 의논해서 꼭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 닙니다. 그래서 싸움합니다. 친구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섭리사에서도 하나님 뜻 안에서도 보다 내적과 외적인 사람 둘이 서로 같이 있다 보면 서 로 싸워서 토라지고 맙니다. 그러면 일하다 맙니다. 그렇게 되면 일을 하다 가 그냥 끝나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일이 안 됩니다. 그러면 할 수 없이 다 른 사람을 또 세워야 됩니다. 이런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 감람나무를 이해를 해야 됩니다. ‘아, 두 감람나무라는 똑같이 한 짝이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구나.’ 젓가락과 젓가락이 아니고 젓가락과 수저 이것이 두 감람나무입니다. 수저와 젓가락을 합해놓으면 그 앞에 있는 감람나무는 밥그릇일 것입니다. 이렇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른데 같이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성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 고 “심정 안 맞다. 마음이 안 맞다.” 하며 싸우더라고요. 대개 싸웁니다. 그 러면 본인들만 손해입니다. 그럴 때는 이해를 시켜야 됩니다. 여기 이 조직 이 참으로 좋기는 좋은데, 반드시 이것을 하면 승리를 하는데 여기서 이해를 하고 이 진리의 도를 깨닫고 살아야 역시 승리를 하고 이상적이라는 것입니 다. 이 조직을 하면 정말로 승리할 수 있고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그 런 것을 잘 풀어나가야 됩니다. 사고가 다르고 입장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사상이 달라도 한 목적을 두고 가니까 반드시 풀어서 잘 나가야 됩니다. 이 조직이 좋기는 좋은데 그것을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젊은 사람들이 이혼하 고, 나이 먹은 사람들도 이혼해 버리고 끝내버리고 그 다음에 다른 데를 하 면 또 실패하는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안타까운 일들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성경에 나오는 두 감람나무를 이야기하면 이해가 갈 것 같 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하면 이해가 충 분히 갈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아까 본문에 두 감람나무를 세웠다고 했는데, 그 중의 한 사람은 모세이고 한 사람은 엘리야입니다.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였다는 것은 모세 가 애굽 나라에 가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 낼 때 능력 부려서 물이 피되 게 했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의 하나입니다. 그 모세를 두 감람나무 중의 한 사람으로 보고, 또 하나는 비를 오지 못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성경에 3 년 6개월 동안 비가 안 왔습니다. 엘리야 밖에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 엘리야라는 것을 확신하게 하고 성경을 찾아보게 하 여 찾아보았더니 열왕기상 17장에 엘리야에 대해서 나옵니다. 그 때 시대에 종교를 탄압하고 자기를 괴롭히니까 하나님께 기도해서 비오 지 못하게 하리라고 해서 3년 6개월 동안 비를 못 오게 했습니다. 이렇게 엘리야와 모세를 말한 것입니다. 아까 요한계시록 11장에 나온 사람이 이름은 안 나왔지만 엘리야와 모세라 는 것입니다. 그 하는 일을 보고, 했던 일을 보면 엘리야와 모세 밖에 없다 고 해서 엘리야와 모세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 두 사람을 해하고자 할진대 입에서 불이 나와 사른다고 했습 니다. 그야말로 엘리야에게 말씀의 불이 나가서 가뭄이 들게 만들고 고통을 받게 만들었습니다. 또 하나는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을 때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나라에 갔을 때에 애굽 사람들에게 열 가지 재앙을 내렸습니 다. 입에서 불이 나와 고통을 받게 했습니다. 그런 사실이 일어났습니다. 모세는 외적 지도자, 엘리야는 내적 지도자라고 나왔습니다. 이들은 어떤 구 약 시대의 대표적인 것도 되었습니다. 모세는 중심인물이고, 엘리야는 선지자입니다. 선지자와 중심인물이 두 감람 나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지자들은 계시를 받고 내적을 증거합니다. 그러 나 여호수아, 모세, 다윗 같은 사람은 외적 지도자입니다. 외적인 지도자로서 세상을 가르치고 하나님을 증거하고 가르쳐왔습니다. 그리고 모세 앞에 두 감람나무가 또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 굽에서 이끌어 낼 때 두 감람나무가 있었으니 모세와 그 당세의 아론입니다. 아론은 형인데, 제사장같이 쓰여졌습니다. 모세는 영도자로 쓰여졌습니다. 모 세가 말하기 곤란했을 때는 아론을 가지고 말을 했습니다. 이런 입장에 있었 습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도 두 감람나무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모세 앞에 또 두 사람을 세운다면 아론과 훌입니다. 아론은 외적인 사람, 훌은 내적인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을 세워서 그 때 당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이끌어 갔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신광야에서 가나안 복지까지 끌고 가는데 있어서 두 감람나무가 있습니다. 모세는 신광야까지 인도하고, 여호수아는 가나안복 지로 인도했습니다. 그래서 보다 내적인 세계는 여호수아, 보다 외적인 세계 는 모세입니다. 두 사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해 가나 안 복지까지 가게 했습니다. 이 두 사람이 대표적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 에서 인도한 두 감람나무 역할을 했습니다. 모세 앞의 두 감람나무는 아론과 훌이었는데, 또 가나안 복지로 이끌고 가는 여호수아 앞에는 갈렙과 엘르아살이라는 두 사람을 세워서 역사했습니다. 이 렇게 두 감람나무 세계를 하나씩 듣습니다. 그리고 엘리야 시대 때의 두 감람나무가 있습니다. 엘리야가 이스라엘 민족 의 한 사역을 하고 최고 환난기 때에 사역을 했습니다. 그것 끝나고 엘리사 가 또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제자입니다. 두 사람이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는 선지자 사명을 하면서 두 감람나무 역할을 했습니 다. 하나님은 아무나 세우지 않고 반드시 이렇게 꼭 둘씩 세워서 역사를 하십니 다. 둘씩 세웁니다. 내가 지금 말씀할 때에 이 설명하는 제스추어를 오른손 과 좌측 손을 갖고 합니다. 이것을 가지고 충분히 어떤 말을 표현하여 나타 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반드시 두 감람나무를 세워서, 두 사람을 세워서 시대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세상의 모든 조직도 두 감람나무 조직을 하고 갑니다. 이 조직이 잘되어야 됩니다. 깨지면, 그저 무너지면 실 패입니다. 이 조직을 배우고 이렇게 한다면 여러분은 바로 대 강자들이 됩니 다. 얼마나 강한가 하니 5배, 10배, 15배 강합니다. 이 조직을 한 곳은 전쟁 터에서 항상 이겼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 감람나무가 또 있었습니다. 삼손과 기드온입니다. 사사 시대 때에 두 감람나무는 삼손과 기드온입니다. 삼손 장군에 대한 영화가 있습니 다. 그 삼손과 또 하나는 기드온입니다. 삼손은 외적 지도자, 그리고 기드온 은 내적 지도자입니다. 영화에 보면 삼손이 훨씬 이름 있는 사람입니다. 사사들 중에 최고 이름이 높았는데, 사실상 삼손보다 기드온이 훨씬 큰 영웅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실 현하고 목적을 달성하는 사람은 기드온입니다. 삼손은 나귀 뼈다귀 가지고 원수를 천 명씩 쳐 죽였는데, 기드온은 3백 명 가지고 30만 명을 물리쳤습 니다. 때리지도 않고, 안 때리고 능력으로 물리쳤습니다. 그러니까 더 큽니 다. 삼손은 하나님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망했지만, 기드온은 하나님이 비밀을 주 었는데 무슨 비밀을 주었는지 가르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대로 해서 적들을 다 거꾸러트렸습니다. 다 끝난 다음에, 다 적을 거꾸러트린 다 음에 “하나님이 말하기를 그 많은 자기를 따르는 사람 중에서 어떻게 군사 를 빼내는가 그 비밀을 가르쳐 주었는데, 급하게 일하는 사람은 빼라. 그래 서 그런 성급한 사람은 따 빼고 아주 성격 누근한 사람만 골라서 일을 했 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격 급하면 급한데 밖에 일을 못 합니다. 누근 누근하고 무겁고 그리고 지구력이 있고, 끈질겨야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밀고 나갈 때도 확 밀다가는 팔이 부러집니다. 천천히 계속 끝까지 밀고 나가야 됩니 다. 이것이 지구력 있는 사람입니다. 후닥닥 하는 사람은 강한 것 같아도 약 합니다. 그것은 혈기적인 힘이라고 합니다. 물론 급할 때 재치 있게 하는 것 은 있지만, 후닥닥하고 그 다음 날 “나 못하겠다.” 하면 안 됩니다. 어떤 사 람은 끈질기게 1년, 2년, 3년 합니다. 나를 보십시오. 산에 가서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20년 끝까지 계속 하니까 결국 진리 말씀의 근본을 깨닫고 와 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제대로 배우지 않고 많은 사람을 가르칩니까? 그것이 얼마나 큰 모 순이고, 그것이 얼마나 성급한 사람이고, 그것이 얼마나 모순된 사람입니까? 배우지도 않고 어떻게 가르칩니까? 다 배우고 나와서 가르쳐야지요. 나는 지금 이런 진리 말씀을 약 40년 동안 걸려서 해오고 있습니다. 20년 배우고, 20년 외쳐 왔습니다. 나머지 또 20년 동안 외치는데, 그것은 제자들 이 외치는 시간입니다. 제자들이 20년 동안 외치고 갑니다. 나는 지금 강의를 역사에 남기려고 하 는 것입니다. 모든 강의는 제자들이 할 것입니다. 지금은 강의할 시간이 없 습니다. 온 인류에게 하나님 말씀을 받아서 그대로 전하는 일만 하는데도 바 쁩니다. 여러분들이 그 동안 배운 것을 다시 내 원본 강의를 들으면 더 정확 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통일왕국 때에 성전 짓는데 가장 큰 두 감람나무는 다윗 왕과 그의 아들 솔 로몬입니다. 다윗이 끝나고 이어서 지혜의 왕 솔로몬이 나타났습니다. 다윗 은 용맹스런 왕이라면 솔로몬은 지혜의 왕입니다. 두 사람이 나타나서 하나 님의 성전을 짓고 통일왕국 때에 태평세월을 잡아 나갔습니다. 다시 말하면 다윗은 성전 지을 수 있는 땅을 사놓고, 솔로몬은 거기다 집을 지었습니다. 두 감람나무가 하나 되었으니까 역사가 잘 이루어지고 끝났습니다. 포로 귀환 시대 때 하나님 앞의 두 감람나무는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입니다. 이 여호수아는 아까 말한 여호수아가 아닙니다. 제사장 여호수아입니다. 스 룹바벨은 그 때 유다 총독이었습니다. “유다 총독과 제사장이 하나 되어서 일하라. 그러면 큰일을 하게 될 것이다.”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보다 내적 지도자, 스룹바벨은 유다 총독 이니까 외적 지도자인데 둘이 하나 되어서 일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학개서에 나옵니다. “너희들 둘이 하나 되어서 백성들에게 외치고, 정치적인 면이나 종교적인 이 야기를 하면 백성들이 흥분되어서 마음이 하나 되고, 행실이 하나 되어서 모 든 일이 잘될 것이다. 나의 성전을 지어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그 성전이 무너났을 때 다시 또 짓기 시작했을 때는 느헤 미야 선지자와 에스라 선지자 둘이 다시금 성전을 지었습니다. 두 감람나무 입니다. 반드시 큰일을 할 때는 둘씩둘씩 조직해서 하나님께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담당해서 일하게 했습니다. 신약 시대 때에 하나님 앞의 두 감람나무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주로 생각할 때에 세례요한과 예수님입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증거하라고 나타난 사 람입니다. 세례요한은 외적으로 증거하고, 예수님은 내적으로 증거하는 것입 니다. 그리고 예수님 앞의 두 감람나무는 세례요한과 베드로입니다. 베드로는 내 적, 세례요한은 외적입니다. 그러나 서로 하나 되지 않았습니다. 부활 생애 때에 예수님은 베드로와 사도 바울을 세워서 자기를 증거 하게 했습니다. 사 도 바울은 내적인 증거, 베드로는 외적인 증거를 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사 도 바울은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메시아의 두 감람나무는 초림주와, 재림주입니다. 신약 에 나타난 초림주 예수님과 성약에 나타나는 재림주가 역시 두 감람나무에 들어갑니다. 말씀의 두 감람나무는 예수님 오시기 전 구약 말씀과, 신약 말씀으로 나타났 습니다. 구약 말씀은 보다 육적인 말씀이고, 신약 말씀은 보다 영적인 말씀 으로 내적인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시대의 두 감람나무는 신약 말씀과, 성 약 말씀입니다. 구약의 율법 말씀은 옛날부터 흘러왔습니다. 지금 이 시대의 말씀은 내적이고 보다 근본적이고 영적인 말씀이고, 신약 말씀은 보다 외적 인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종교 개혁의 인물을 볼 때 루터와 칼뱅이 두 감람나무로 나옵니다. 루터는 외적인 입장이고, 칼뱅은 내적인 종교 개혁자입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 되 면서 결국 역사를 이루면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신학에서 두 감람나무로 크게 거론되는 인물을 보면 어거스 틴과, 아퀴나스입니다. 이 두 사람이 두 감람나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만 큼만 하면 거의 두 감람나무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 두 감람나무는 절대 하나가 잘 안 됩니다. 하나 될 때 모든 역사가 일어 나고, 하나 될 때 천주적인 역사가 일어나는데 하나가 안 되면 하나 갖고는 안 됩니다. 하기는 하는데 어렵고, 자체적으로 다시 세워서 해야 됩니다. 세 례요한이 하나 되지 않음으로, 세례요한이 가서 죽고 예수님은 제자들 베드 로 갖고서 하니까 유대 종교인들을 이끌어 낼 수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그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하나님의 사명 받고 온 세례요한이 해야 하는데, 세례요한이 자기 나름대로 자기 제자들을 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예수님 나름대로 하여 역사가 제대로 안 펴지고, 결국 유대 종교인 들이 예수님을 죽이지 않습니까? 그가 뜻을 알고 그들에게 가서 다스렸으면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 안 되어서 예수님도 죽고, 세례요한도 죽게 되었습니 다. 반드시 같이 하나 되어야 둘 다 살리는 것입니다. 예수님 역사를 볼 때 그렇 게 되었습니다. 세례요한이 먼저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데 안 따릅니다. 자기 주관으로 자꾸 하다가 결국 자기 목 잘려 죽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습니다. 두 감람나무가 하나 안 될 때 그만큼 크나큰 영향과 피해를 받는다는 것입 니다. 죽음에 대한 피해를 받으니 우리는 내적인 사람과 외적인 사람과 하나 되어야 됩니다. 우리 섭리 역사를 보면 보다 영적인 사람과 보다 육적인 사람이 있는데 서 로 싸우지 말고 하나 되어서 역사를 펴나가야 이 시대에 크나큰 대 역사를 잘 이룩할 수 있고,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옛적부터 역사는 계속 깨졌습니다. 두 감람나무가 하나 안 되어서 깨졌습니 다. 이 시대도 역사가 모두 하나 안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역사는 하나 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라도 역사를 상징적으로 이끌어 들여서 역사했으니 여 러분들이 증거자가 되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시대의 말씀을 증거해야 됩니 다. “시대가 왔다. 하나님 역사가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왔다.” 하 면서 죽 증거해 나가면서 하나가 되어야 역사가 펴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역사가 죽고, 본인 신앙도 살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두 감람나무로 여러 많은 인물들이 있는데, 이만큼만 밝혀도 많이 밝힌 것입니다. 나머지는 읽어보고 연구하고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전도를 하러 갈 때도 반드시 꼭 두 명씩 가야 됩니다. 보다 내적 인 사람과 보다 외적인 사람 둘이 가서 전도할 때 잘될 것입니다. 무슨 사업 을 해도 그렇습니다. “너와 나 둘이서 사업하면 잘된다.” 했는데, 꼭 보면 배 신을 합니다. 두 감람나무는 맞는데, 왜 그런가 하니 서로 안 맞는다고 말아버린 것입니 다. 원래 그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사역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 되어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못하므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들도, 부부들도 서로 안 맞는다고 합니다. “마음이 안 맞는다. 마음이 안 맞아서 정말로 못 살겠다. 궁합이 안 맞는다. 못살겠다. 너와 내가 생김새가 달라서 못살겠다.” 하지만 그것은 두 감람나무를 이해를 못 했습니다. 반드 시 다릅니다. 다른데 꼭 같이 하면 일이 다 되게 되어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니 그렇게 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서로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요. 반드시 젓가락과 수저가 하나 되어야 됩 니다. 젓가락 갖고서는 국을 풀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수저로 먹어야 됩 니다. 젓가락 갖고는 밥을 먹기는 먹되 정상이 못 됩니다. 그리고 수저 갖고 는 부식을 먹기는 먹되 정상이 아닙니다. 그 때는 젓가락으로 먹어야 됩니 다. 이와 같이 두 감람나무입니다. 홀짝입니다. 수학의 세계도 보면 홀짝으로 두 감람나무입니다. 4수는 땅 수요, 3수는 하늘의 수입니다. 두 개를 합하면 하늘 수가 됩니다. 하나 갖고는 안 됩니다. 하나 갖고는 하늘 수의 근본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 다. 두 감람나무입니다. 이 지구상에 있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는 두 감람나무입니다. 공산주의는 이 렇게 살아야 된다고 하고, 민주주의는 또 다르게 삽니다. 서로 뜻을 잘 융합 해서 서로 하나 되어서 나간다면 이상적인 세계가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 론도 이론은 정말로 맞습니다. 그런데 생활이 안 됩니다. 생활하면 안 됩니 다. 민주주의 이론은 생활하면 됩니다. 민주주의가 그것을 잘 접붙여서 한다 면 바로 더 이상적인 역사가 되는데 그렇게 안 합니다. 싸우고 죽고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과 인간이 두 감람나무입니다.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안 되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 안 되면 하나님이 죽겠습니까? 인간이 멸망하 고 멸망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근원자, 우리는 외적인 자들입니다. 그러니 둘이 하나 되어 야 됩니다. 외적인 자가 내적인 자와 하나 되면 신령해지고, 그리고 또 엄청 난 능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내적인 자가 외적인 사람을 중심하면 손발로 쓸 수가 있습니다. 하나 로 쓰고 하니까요. 그래서 하늘과 땅은 두 감람나무입니다. 절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 다. 하나 안 되면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하나님을 믿고, 하나 되고,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이 진리와 하나 되고, 나와 하나 되어 보십시오. 그러면 두 감람나무 역사가 일 어나서 안 될 것이 되고, 표적이 일어날 것이고, 능력이 일어날 것이고, 불가 능한 것이 가능케 될 것이고, 승리하게 됩니다. 종교적으로 두 감람나무는 하늘과 땅입니다. 하나 되어야 됩니다. 안 되면 안 됩니다. 우리 내적으로는 자기 영과 육신이 두 감람나무입니다. 하나 되어서 일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어야 자기 영이 하나 되 어서 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늘 앞에 돌아올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돌아오 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놓았습니다. 곤고하고, 안되고, 일이 깨지고, 망 하고, 실패합니다. 도대체 왜 실패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 나님께서 행하신 일이며, 또한 비진리를 따라가니까 자꾸 깨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원진리 따라가면 잘되고 형통된다는 것입니다. 두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만큼 하면 거의 이야기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충분히 두 감람나무 이론을 깨닫고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반드시 여기서 이 이론에 대한 교훈은 “꼭 하나 되라. 이렇고 저렇고 해도 그래도 하나 되어라.”입니다. 그래야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나고, 그리고 땅에 는 지상의 천국이 일어납니다. 두 감람나무가 하나 될 때는 천국이 일어납니 다. 축구를 할지라도, 운동을 할지라도 반드시 둘입니다. 배구할 때도 하나는 올 려주고, 하나는 때립니다. 축구할 때 하나는 패스하고, 하나는 때려 집어넣습 니다. 이렇게 반드시 두 감람나무가 잘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일개 게 임에서 둘만 마음이 맞아서 뛰면 반드시 그 팀이 이기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이 있습니다. 모성신이 하나님과 두 감람나무가 되어서, 한 몸이 되어서 “우리와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하자.” 하셨습니다. 첫날 저녁에 남자가 여자에게 “우리와 같은 아들 딸 낳을까?” “그러지, 뭐. 어떻게?” “이제 시작하지. 이제 낳자. 사랑하면서 낳는 것이니까.” 이렇게 두 감람나무 가 하나 되어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임신시켜서 아들딸을 낳습니 다. 두 감람나무의 역사입니다. 아들과 딸들이 서로 하나가 안 되고, 서로 싸웁 니다. 꼭 그렇습니다. 아들은 보다 외적, 딸은 보다 내적으로 하나가 안 됩니 다. 잘 싸웁니다. 그렇게 친하지를 못합니다. 그래도 얼렁뚱땅하다보니까 결 혼하게 되고, 얼렁뚱땅하다보니까 어른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때서야 생각 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왜 그렇게 싸웠나 몰라.” 몰랐지요. 부모가 철통같이 교육을 시켰어야 됩니다. “너희들은 두 감람나무 니 싸우면 절대 안 돼.” 그러면 아들딸들도 “어머니 아버지도 두 감람나무라 절대 싸우면 안 돼.” 할 것이고 “알았어.” 이렇게 하면서 살았으면 잘 되었 을 것입니다. 국가도 백성과 주권자, 보다 내적인 사람과 외적인 사람이 서로 하나 되어야 되는데 하나 됨이 없을 때는 국가가 망하고 안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것은 하늘과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하나, 메시아와 하나, 참 된 진리와 하나!! 그렇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고,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 다. 아무리 잘되려고 몸부림쳐도 안 되는데 어떻게 합니까? 환장합니다. 이 런 절대 법칙과 그런 조직으로 살 때 이상적입니다. 축구할 때나, 배구할 때나, 모든 것을 할 때 두 감람나무로 잘 조화를 이루 면서 가야 됩니다. 축구할 때도 두 발인 우측 발과 좌측 발이 두 감람나무입 니다. 이렇게 두 감람나무입니다. 둘이 반드시 하나 되어야 됩니다. 손발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모든 지도자와 따르는 사람은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 안 되는 이것이 문 제입니다. 꼭 하나가 안 되어서 말을 하고, 망쳐놓고, 후회하고, 울고 짜고 합니다.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나는 영적, 여러분은 육적입니다. “나는 영이고, 너희는 육이다. 무조건 내 말을 따라와라. 그러면 안 망할 테니까.” 따라오다가 까딱까딱하면 망합니다. 하나님이 축복주어서 가는 길입니다. 그런데 복을 주었는데도 안 받으면 화 가 되어 버립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주는 대로 이런 모든 진리를 배웠기 때 문에 아멘하고 얼른 알고 깨닫고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은 것입니 다. 그래서 1만배, 10만 배, 1억 배 받은 것입니다. 온 인류를 구원할 수 있 는 큰 능력을 받은 것입니다. 내 말만 믿고 따르면 다 구원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해당 되는 구원은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시대의 구원은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는 그런 구원의 역사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큽니까? 상상할 수가 없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와서 말씀을 듣고 살아보십시오. 그러면 그 전에 살았을 때보다 몇 배, 몇 백 배 좋은가 요. 정신적으로, 행동적으로, 삶의 가치와 보람이 얼마나 좋은가요. 이 시대 이 말씀을 듣고 따라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하 고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한번 선생님께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어도 20년 전 부터 그랬어도 지금까지 못 만나 보았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많으니까 만나 볼 수가 없습니다. 편지가 와서 편지를 받아보았을 뿐이지 너무 많아서 직접 은 못 만나보았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이 말씀을 듣는 사람 중에 몇 명이나 나를 보았습니까? 부활 복음부터 시작하면 몇 명이나 보았습니까? 2005년도부터 몇 명이나 나를 보 았습니까? 참으로 천리 길에 하나씩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하라. 그러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예수님 제자들 가운데도 서로 싸우다가 넘어지고 엎어졌습니다. 시대의 선생 님 제자들도 보면 둘이 같이 일을 하다가 서로 싸웁니다. 서로 싸우다가 서 로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고 섭리 나갑니다. “그 애 때문에 나갔다. 선생님께는 큰 오해한 것이 없고 선생님은 좋은데 애 들이 나에게 그래서 나왔다.” 합니다. “이 바보야, 왜 나가? 내가 있는데 왜 나가? 너도 공적을 많이 쏟아서 앞으로 때가 되면 계속 복을 받는데.” “그 새끼만 저주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바보가 왜 나갑니까? 둘이 싸우다가 나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싸우지 말고 항상 하나 되어야 됩니다. 마이너스와 플러스도 역시 하나는 밀어내고 하나는 잡아당깁니다. 그런데도 존재합니다. 불이 켜지고 모든 전자 제품을 돌립니다. 지남철을 보십시오. 하 나는 밀어내고 잡아당깁니다. 하나는 밀어내고 하나는 잡아당기고 하니까 계 속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돌아서 결국 전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원리와 같이 꼭 반드시 하나 되어서 역사를 하라고 두 감람나무의 말 씀을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그런 이론을 가지고 지금 이 역사를 25년 이상 펴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역사가 계속 세계로 번창해 가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사람 하나 갖다놓고 가르쳤습니다. 두 명, 세 명 가르쳤습니 다. 그 때는 집도 없고, 교회도 없었습니다. 다 쓰러지는 집에서 가르쳤습니 다. 다 쓰러지고 냄새나는 집에서 가르쳤습니다. 그 때 일반 교회서는 거창 하고 엄청난 교회를 교인들 헌금으로 지어놓았는데도 이런 진리를 못 가르 치니까 가다가 다 떨어져 나가고 노인들만 하품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 리는 곁방살이 집이고, 캠퍼스, 그렇지 않으면 직장 끝나고 어느 카페, 어느 커피숍, 어떤 우동 집이나 짬뽕 집에서 가르쳤는데도 계속 번져나가는 것입 니다. 그래서 세계에 소망과 희망을 두면서 계속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나는 영, 나를 따르는 너희는 육이다. 나와 둘이 하나만 되어라. 그러면 완 전히 원하는 대로 잘된다.” 어떤 사람은 평생 그것을 해서 성공하려고 했는데도 성공이 안 됩니다. 내가 “그것 하지 말고 놀아.” 해서 놀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 이고, 이론이고,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그렇게 큽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뜻대 로 살라는 것입니다. 뭐 하러 필요 없는 일을 합니까? 나를 보십시오. 나는 초등학교 와서 세계적으로 성공했습니다. 이 사회적으로도 세계적으로 성공 하고, 신앙적으로도 성공하고 다 성공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 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을 따르라! 아멘, 하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내가 10년 전, 20년 전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 했더니만 ‘병신 같은 놈을 왜 따라가?’ 뒤에서 이 야기하는 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그 사람을 20년 뒤에 보니까 망해서 결혼 했는데도 웃기게 하고 돌아다닙니다. 제자들이 가서 알아보았습니다. 제자들 이 수만 명이니까 가서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 애는 나 따라다니면서 나와 같이 이렇게 영광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사람인데, 그 렇게 되었다.” 했습니다. 그럴 줄 몰랐지요. 그는 내가 누군지 깨달았습니다. 알면서도 그랬습니다. 답답한 인생입니다. 이런 말씀을 계속 하면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두 감 람나무에 대한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고 끝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두 감람나무에 대 한 말씀을 나를 통해서 말씀했는데, 이 말씀을 듣고 온 인류가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기까지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둘이 사랑하고 살아도 두 감람나무 이론을 모르면 깨진다고 했습니다. 서로 하나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 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육으로 사용하고,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나는 또 영이고 이들은 육이니 서로 영과 육이 하나 되어서 영의 생각을 육 신으로 실천하면 그것이 엄청나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역사가 일어 난다고 했습니다. 이들을 그렇게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들 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모두 마쳤습니다. 안녕! 다음 또 강의에 귀 기울이고 들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