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30 (금)
계시말씀 7e642a36
- 선포일
- 2011.09.30 (금)
- 성경 본문
- 오후 9:25~9
첨부 파일
- PDF
20110930 계시말씀_7e642a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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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태어남의 귀중함
( 창조의 사랑 )
작성일: 2011. 6. 19. (일) 오후 9:25~9:49
작성자: 김효정
[ 새벽에 하나님께 진지하게 고하였습니다.
‘육신의 태어남에 대하여 온전한 기쁨의 감사를 드
리고 싶으나
오늘날까지 한 번도 완전한 감사를 드리지 못했습
니다. 이제는,
인생을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을 그
대로 깨달아서
진심으로 삼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기도할 때
순간
‘사랑하여 영원한 천국의 삶을 주려고 너를 태어나
게 하였다’
라는 깨달음이 섬광처럼 스쳐갔습니다. 육계를 넘어
서 영의 삶까지 확장되는 육신의 태어남의 귀중함
이 느껴졌습니다.
새벽의 깨달음을 두고 밤 시간 다시 주님께 여쭈며
기도할 때
감동으로 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명의 탄생은
영·혼·육의 완전한 작품을 구상하여 지은 바 된 것
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제대로 깨달으면
위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초라한 인간의 육에 눈이 가려져서
생명의 근원되시고 영의 근본자 되신 하나님에 대
하여
소경이 되어 버린 인간은
자신의 목숨을 헌신짝 버리듯 저버리기도 한다.
내가 안타깝고 안타까워서 곁에서 아무리 소리쳐도
귀가 멀었으니 들을 수 없다.
나는 구원에 대한 생각을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살아간다.
늘 긴장되어 있고
늘 인생들을 살피고
사망길로 가는 자 돌이키려고 애쓴다.
눈물의 호소를 듣는 자 극히 드무니
내 심정을 받은 자들을 통해서 나는 세상에 나타나
노라.
사랑하기에 창조하였느니라.
너의 깨달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극적인 천국적 삶을 영원히 주려고 사랑하여 너를
지었노라.
영과 육의 세계를 다 내다보고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신부적
삶을 기대하여 영원히 사랑하는 그 대상으로 너를
지었음을 알기 바란다.
사랑의 영원성은 하늘의 선물이다.
영원함은 영의 세계에 있다.
사랑하기에 언제나 가까이 두고
영원히 바라보고 만지며 대화하며 살고픈 것이다.
육으로 사는 동안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너 자신
으로
만들어야 한다.
하늘 사랑 온전해야 땅의 사랑 온전하다.
하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면 땅의 사랑도 온전
치 못하여 흑암의 개입됨은 피할 수 없는 법칙이다.
생명의 존엄함은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귀한 것이
다.
너 자신을 발견하면
그 내면 가장 깊숙이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
다.
하나님께 너의 모든 삶을 아뢰어라.
하나님은 창조자, 너의 근원의 사랑이시니
너를 가장 잘 움직여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방법을
아신다.
진리가 너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가 깊어지고 인생을 바라보는 성찰이 깊어지면
육계에서 영계를 살아가는 것이다.
내 인도함의 손길을 느끼도록 하여라.
세상을 버리고 나를 찾으면 생명을 얻는다.
육의 생명도 얻고 영의 영원한 생명도 얻는다.
깊이 기도하라.
깊이 묵상하여 네 사정을 하나님께 고하여라.
하나님이 네 생각을 움직이시고 너의 환경을 움직
이시사
뜻의 길로 인도하시리라.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짐을 절대적으로 믿고
무시로 수시로 기도하여
삶의 차원을 영적인 깊은 단계로 올리도록 하여라.
육은 무익하다.
완전한 영이 있어야 네 육이 빛난다.
영이 살아 있는 육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라.
네 자신이 만들기에 따라 좌우되니 ‘하여라!’‘행하여
라!’
반드시 이루게 되리라.
기적은 네가 부르는 것이다. 할 수 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할 수 있다.
그냥 되는 것은 일반적인 것으로, 사라지나
설한풍의 꽃 한 송이 찾아 헤매듯
진귀한 보화를 찾는 자의 노력으로 네 인생을 갈고
닦아서 온전한 나의 몸이 되고
네 선생의 심정을 받아 행하는 자 되도록 하여라.
육신 없는 자의 육신이 되어 주는 것만큼
더 큰 사랑이 어디 있으랴.
너도 영이 되어 보면 내 심정 알리라.
살아 있을 때 육을 마음껏 활용하여라.
써먹고 써먹어 그 가치를 최대한으로 사용하여라.
육신이 닳아 더 이상의 생명이 없는 날
너는 찬란한 신부의 영이 되어 영원한 천국에서
나와 함께 거하게 되리라.
물질로 사라져 버릴 육체를 아끼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영원한 생명 구원 위해 뛰고 달리도록 하여라.
가만히 있는 육은 무익하다.
절대적인 창조의 법칙으로 끊임없이 움직여
자신을 새롭게 하여라.
아끼지 말고 시간을 투자하여 생명을 구원하도록
하자.
사랑은 질그릇 속에 담긴 보화와 같이
네 육체 속에 나를 모시고 살아가면서
더욱 더 온전해지리라.
사랑하니 너를 지으신 바 된
창조주 하나님의 그 사랑을 깊이 간직한 인생이 되
어라.
그것만이 유일한 구원길이요 생명길이니
사람이 자기를 향한 하나님의 근본 사랑을 깨달으
면
차원이 다른 생명길을 가게 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