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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1.09.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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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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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실현 작성일: 2011. 7. 17. (일)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 교회 청년부) [ 제 미래에 대한 꿈을 그려 보았습니다. 10년 뒤 내가 섭리사에서 정말 성공한 지도자가 되 어 주님과 선생님의 한을 풀어 드리고 또 선생님을 수행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순간 ‘아! 내가 생각처럼 해낼 수 있을까? 할 수 있을까? 단지 상상일 뿐이네.......’ 현실이 아닌 꿈이라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아프고 숨이 막혔습니다. 이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꿈을 꾸며 살아간다. 매일매일 미래의 소망과 희망의 꿈을 꾸며 살아가지만 어떤 자는 꿈을 꿈으로만 남긴 채 살아가고 어떤 자는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내며 살아간다. 꿈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도 희망도 없는 헛된 것이다. 꿈은 현실에서 이루어져야 가치가 있고 그 꿈을 꾼 보람이 있는 것이다. 어떤 자는 항상 달콤한 꿈을 생각만 하며 그 생각만으로 만족하며 살아가지만 이것은 실체가 아닌 허상이며 이 허상은 자신의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다. 이런 허상의 꿈은 없는 것만 못한 것이다. 이런 허상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의 모든 문제가 꼬이는 것이다. 이루어지지 않는 꿈, 헛된 꿈은 사탄이 주는 꿈이며 이 헛된 것을 잡기 위해 인생들은 순리를 거슬러 범죄를 저지르고 악으로 치닫는 것이다. 사탄은 인생들의 머릿속에 망상을 아주 달콤하게 포장하여 심어 주고 그 망상으로 인해 자신의 구원을 위해 살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너희가 삶 속에서 경험하는 많은 미디어를 보아라. 드라마, 영화, 오락, 또한 각종 연예인들의 삶, 너무나 잘 포장되어 너희에게 전해진다. 현실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마치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 들고 인생들이 잡히지도 않는 허상을 좇게끔 이성과 영성을 마비시킨다. 너무나 심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생각과 상상을 통해 꿈을 주신 이유는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루어 내게 하기 위함이다. 이 세상에 현실로 존재하며 인생들의 삶을 윤택케 하는 모든 것은 먼저는 인생들이 생각으로 꿈꾸었던 것이다. 바로 하나님께서 하늘에 있는 것을 인생들의 영감을 통해 보여 주고 그것을 머릿속에 그리게 하시고 그 상상과 꿈을 현실에서 이루게 하시어 모든 인생들이 혜택 받고 살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인생들이 자신의 자유의지로 꿈꾸지 말아야 할 것을 꿈꾸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몸부림치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고로 사람은 먼저 자신의 꿈, 다시 말하면 자신의 인생의 목표를 올바르게 세우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자신의 꿈이 헛된 것이지 아니면 진실로 자신이 이루어야 할 가치가 있는 것 인지 판단해야 한다. 아무리 자신의 꿈과 목표를 위해 열심을 내어도 그 꿈과 목표가 올바르지 못하고 악한 것에 속한다 면 열심을 내면 낼수록 오히려 자신을 사망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올바른 판단을 통해 만들어진 꿈은 절대적으로 실천하고 행하며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목표와 꿈이 정확하고 또 원대하며 올바르다는 것이다. 사람은 인생 육으로 100년 살다 끝나는 존재가 아 니다. 고로 자신의 꿈과 목표를 100년을 넘기지 못할 세상에 속한 것에서 찾으면 안 된다. 세상에 속해 사는 자들이 자신의 꿈을 이룬다 하더라도 이는 허무한 것이다. 아무리 재산을 모아도 아무리 명예를 얻었어도 아무리 권력을 취하더라도 자기 한 생명 끝나면 없어지는 허무한 것이다. 고로 인생의 꿈은 절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 아니하는 나 예수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다. 나 예수 안에서의 꿈과 소망은 영원한 것이다. 섭리인들은 세상에 속해 사는 자들이 아니라 나 예수에 속해 사는 자들이니 너희의 꿈을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너희가 이 섭리에 와서 재벌이 되려 하느냐? 아니면 명예와 권력을 산 같이 쌓으려 하느냐? 고로 섭리인들은 자신의 모든 꿈과 소망이 과연 내 안에 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분별해야 한다. 너희 꿈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과감하게 자르고 나에게 속한 꿈으로 너희 마음속을 채워라. 그리고 그 꿈과 소망을 채웠다면 그 꿈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1초도 헛되이 쓰지 말고 행해야 하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꿈과 소망을 너희 것으로 만들고 그 꿈과 소망을 이루어 가는 것이 구원의 길이며 천국으로 가는 과정이다. 사람의 꿈은 마치 큰 돌덩이를 깎고 다듬는 작업과 같다. 너희 마음속의 꿈을 실체의 행실을 통해 세밀히 깎고 다듬어 현실로 이루어 내는 것이다. 바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꿈의 실현이다. 너희가 지금 꿈꾸고 소망하는 것이 무엇이냐? 목회자는 교회 부흥을 꿈꿀 것이요, 강의하는 자는 말씀을 통한 부흥을 꿈꿀 것이요, 경제를 펴는 자는 섭리의 부국을 꿈꿀 것이요, 월명동 개발하는 자는 웅장한 성전건축 역사를 꿈꿀 것이다. 이런 꿈을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지 말고 실천과 행함으로 현실에 이루어 내어야 가치가 있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꿈이라는 것은 너무 위대한 것이다. 사람이 꿈이 없다면 언제나 절망과 고통 속에서 살아갈 것이다. 사람이 현실이 힘들고 어려워도 자신의 꿈을 좇아 그 꿈을 하루하루 이루어 내며 희망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요셉을 보아라. 그는 그 시대 중심자로서 한 민족과 섭리역사의 판도를 짊어진 자였다. 그는 너무나 억울하게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또한 이성의 죄를 짊어지고 큰 고통을 받았다. 하지만 그를 절망에서 무너지지 않고 지탱해 준 것이 무엇이냐? 바로 하나님이 자신을 통해 이루려는 꿈이었다. 요셉은 자신이 억울한 길을 간다 할지라도 언젠가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약속한 그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리라는 꿈을 꾸며 그 고난의 삶을 희망으로 살아가며 견뎌 낸 것이다. 요셉을 꿈의 사람이라 말하는 이유는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고대 하며 절대 희망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꿈을 이루어 낸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 선생도 바로 요셉과 같은 사람이다. 선생은 지금도 저 고난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 고난의 길에도 마음과 정신이 꺾이지 않고 힘있게 전진하는 것은 바로 선생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꿈과 희망 때문이다. 선생이 시대 중심자로서 이 길을 걸어가면 언젠가 선생을 통해 하나님과 나 예수의 꿈이 반드시 실현되리라는 절대적인 믿음과 희망이 선생을 저렇게 지키고 있는 것이다. 현실의 삶은 너무나 힘들고 고단해 두 눈에 눈물이 마를 날이 없지만 그 가슴속의 원대한 꿈을 현실로 이루어 내며 한 걸음 한 걸음 끊임없이 전진해 가는 것이다. 선생의 삶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바로 ‘꿈의 실현’이다. 선생은 자신의 꿈을 나 예수 안에서 찾았다. 어릴 적부터 나 예수를 찾으며 자신의 꿈을 나 예수 안에서 찾은 것이다. 선생도 내 안에서의 꿈이 아닌 자신만의 꿈을 좇은 적이 있다. 홀로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고, 또 자기 고향에 큰 농장을 만들어 가난한 자들과 살겠다는 꿈을 꾼 적도 있었다. 만약 선생이 자신의 꿈을 좇아갔더라면 지금의 섭리와 지금의 선생은 없었을 것이다. 선생은 바로 나 예수 안에 있는 자신의 꿈을 찾았 기에 현실의 천주적인 꿈의 실현을 이루어 낸 것이다. 선생이 이루어 놓은 것을 보아라. 선생이 이루어 놓은 섭리사 모든 귀한 것들은 처음부터 현실에 존재한 것이 아니었다. 땅 속에 깊이 파묻힌 금강석처럼 나의 생각과 선생의 생각 속에서만 존재했던 것이 었다. 인생들은 이런 생각 안에 존재하는 꿈을 영원히 생각 속의 상상으로만 두고 살아가지만 선생은 그 생각 속의 꿈을 현실로 끄집어내어 만든 것이다. 먼저 선생은 깊은 기도 생활을 통해 나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나 예수의 꿈이 바로 자신의 꿈이 되어 나 예수만을 위해 살며 나 예수의 몸이 되어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꿈을 생각으로만 남기지 않고 현실에 이 루었다. 바로 선생이 이 시대 나의 신부로서의 첫 열매가 되어 내 육신이 되어 이 땅에서 복음을 외치며 지금의 섭리사를 이루어 놓았다. 이 섭리사는 너희가 상상할 수도 없는 오랜 시간 동안 내가 꿈꾸었던 것이다. 선생은 이런 나의 새 역사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만들고 이 꿈을 실체의 세계에 이루어 놓은 것이다. 그리고 웅장한 월명동을 보아라. 나는 내가 꿈꾸던 자연성전을 선생에게 순간 보여 주었다. 그 순간의 모습을 보고 선생은 성삼위께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자연성전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꿈과 소망으로 가슴에 품었다. 그리고 그 꿈을 위해 행동했다.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그 어떤 시련과 어려움이 있어도 그 꿈을 이루어 내기 위해 몸부림쳤고 그리고 그 꿈이 실체가 되어 지금의 웅장한 자연성전이 된 것이다. 너무나 대단하지 않느냐? 그리고 선생의 꿈의 실현 중 가장 위대한 것이 있 다. 그것은 바로 나 예수의 재림을 현실로 이루어 낸 것이다. 나 예수를 믿는 모든 신앙인들의 꿈과 소망은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하지만 나를 기다리는 자들은 아직도 나의 재림을 꿈으로만 여기며 그 꿈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허무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현실 속에 일어나지도 않는 사건을 현실에서 일어나기만 바라고 꿈꾸고 있으니 이 얼마나 답답한 일이냐? 하지만 선생은 나의 재림을 현실로 만들었다. 선생은 나의 재림의 약속을 철석같이 믿고 매 순간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몸부림쳤다. 항상 기도하며 준비하며 나의 말씀대로 행하였기에 선생은 나에게 깊은 진리를 배우고 들을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 선생이 전한 말씀이다. 선생 먼저 나에게 배우고 그 말씀 통해 나의 부활과 재림의 비밀을 깨닫고 이 세상에 외치며 오늘날 새 역사를 이루어 낸 것이다. 선생은 나 예수가 육신으로 부활하지 않았고 또 다시 올 재림의 때도 영으로 온다는 것을 알았 다. 고로 내가 영으로 오기에 인생들도 육적 휴거를 통해 영으로 나를 맞는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나의 재림이 육신이 구름 타고 온다는 허망한 소리가 아니라 실제 현실에서 이루어지는 진리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 진리를 알았기에 온 인류가 대망하는 천사장 나팔 불 때의 마지막 재림을 준비하며 꿈의 신앙이 아닌 현실의 신앙을 이루어 낸 것이다. 하지만 기성인들은 이런 비밀을 알지 못하니 나의 재림이 실체가 아닌 꿈으로만 남아 허무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기성이 기다리는 나의 재림은 실제 삶 속에서 절대 일어날 수 없는 꿈같은 이야기다. 그러나 나의 재림은 꿈이 아닌 현실이다. 너희는 선생에게 배웠으니 꿈만 꾸지 말고 실체로 나를 맞아야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꿈을 좇아가서는 안 된다. 나 예수 안에서 꿈을 찾고 그 꿈이 너희의 꿈이 되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쳐야 된다. 사탄이 너희를 달콤한 것으로 유혹하며 그 꿈 안에 성공이 있는 것처럼 구원이 있는 것처럼 속일 것이다. 절대 속아서는 안 된다. 지금은 나의 재림이 눈앞에 다가온 때다. 마지막 이 재림의 때 이 꿈과 소망을 이루기 위해 뛰고 달려야 한다. 내가 이 시대 선생을 나의 육으로 쓰고 행하니 바로 선생의 꿈이 나의 꿈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이 이루고자 하는 소망과 꿈이 무엇인지 알고 깨달아 선생과 일체 되어 같은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야 한다.제발 꿈을 꿈으로만 남겨 두지 말고 진실로 행하여 실체로 만들어라. 꿈의 실현이다. 꿈의 실현이 대역사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