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1.09.30 (금)
계시말씀 eade1996
- 선포일
- 2011.09.30 (금)
- 성경 본문
- 새벽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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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론을 들은 신입생들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
작성일: 2011. 7. 15 (금) 새벽 2:44~3:41
작성자: 정은조
[ 하나님과 사랑의 대화를 나누던 중, 창조해 주셔
서 진정 감사드리고 이 땅에 태어나 가장 가치 있
는 삶을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네가 가치를 아는 삶을 사니 나
또한 만든 이로서 너무나도 기쁘구나. 그 마음을 두
고 더 기도해 보아라. 내가 기쁨의 글을 주리라.”라
고 하셔서 다시 기도하던 중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
다.
말씀 중간에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을 인간론을 들
은 신입생들에게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
* 하나님 말씀 *
내가 창조한 바
그 목적을 이루는 삶에 대해 써 보자.
나의 창조한 이 아름다운 별 지구여.
나는 너를 내 자식, 내 애인과 같이 사랑한다.
내가 너를 낳았고 내가 너를 길렀기 때문이다.
내 사랑하는 별 지구,
그 가운데 내가 지은 것들 중
가장 사랑하는 인간이여.
나는 너희를 사람이라 불렀다.
사람. 인간.
분명 동물과 다르다.
너희의 모든 것을 다 주관하는
나 여호와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위대한 영을 부여해
너희의 가치를 이 세상 무엇보다 존귀하게 만들었
다.
너희 안에 나 여호와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이니
결국 너희 인간의 구조는
나 여호와를 품을 수 있는 구조인 것이다.
너희의 영으로 나를 사랑하고 느끼며
이 한 세상 살아가며 내가 각자에게 준 뜻을 이루
며
나 여호와가 만든 이 위대한 지구 땅에서
그 무엇보다 위대하게 살기를 나는 기대했노라.
그러나 그 어떤 것보다 귀하게 만든 영을
너희 스스로 죽인 창세기 사건 이후
나는 또 아픔에 시달려야 했다.
지음을 받은 자가
지음을 받은 대로 살지 못하는 모습을 봐야 하는
지은 자의 마음을 아느냐.
너희의 마음으로 이해하고 헤아린다 하나
과연 내 마음 그대로 느낄 자 누구랴.
너희를 지음이
뚝딱하고 만들어 쓰고 버리는 일회용의 목적이더냐.
아니, 너희를 지음은
영원 끝까지 나와 사랑하면서 가자 하는 뜻을 지닌
영구적인 목적이었다.
바로 영원한 세계,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이다.
그래서 너희는 내가 지은 다른 어떤 것보다
귀하며 가치가 있는 것이지.
그러나 나의 그 마음도 모른 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그 마음을 좀 알아 다오.
너희를 지은 자, 나 여호와의 마음 좀 알아 다오.
너희를 가치 있게 만들어 큰 가치를 주었어도
사용하지 못하는 너희 인생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
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좀 알아 다오.
누가 그 마음 좀 전해 주오.
사람이 제 아무리 위대하게 산다 하나
그 삶이 나 여호와가 창조한 세계의 이치를 모르고
서는
자기 차원의 성공, 위대함일 뿐이요,
사람이 제 아무리 위대하게 산다 하나
자기만족의 삶일 뿐이요,
결국 그 끝이 허망하고 허무하기 짝이 없는 사망이
니라.
인간의 유한한 육의 차원에서 이루는
성공이라고 착각하는 그 망상에 사로잡혀
그 인생 위대한 시간들을 위대하게 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인생들이여,
너희의 마음을 내 마음에 가져다 대어 보오.
내가 너희에게 나 여호와의,
너희를 지은 이의 마음을 주리라.
너희를 지은 나 여호와의 마음을 받으면
그리 살지 않으리라.
너희의 마음이 달라지리라.
너희의 생각이 정신이 달라지리라.
너희의 숨겨진 위대함을 알고 깜짝 놀라
너희를 지은 여호와의 위대함과 그 사랑을 알리라.
내 사랑하는 자들, 내가 지은 너희 인간들에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이 말을 이름은 너희를 사랑해서 전함이니
이 시대 너희의 삶을 찬찬히 되돌아 보아라
너희의 삶이 얼마나 비뚤어져 있는지.
내가 지은 목적을 모른 채 방황하는 너희들을
더 이상은 볼 수 없어
내가 너희에게 내 아들 예수의 재림을 허락했나니
너희는 어서 나와 맞으라.
내 아들 예수의 재림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그리고 나 여호와가 만든
너희의 위대한 구조와 기능을 다 발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름이 진정 너희를 사랑함이니
이날을 기억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에게 일렀음을 기억하여
라.
내가 너희에게 사랑함을 전한 것이
바로 이 말씀(인간론)을 전한 것이니라.
내가 너희를 어떤 구조로 만들었는지,
그래서 너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내가 너희와 사랑으로 통하고자
너희 인생을 그렇게 만들었음을
나는 오늘 다 말해 주었노라.
그러니 너희는 오늘의 이 강의를
한번 지나가는 말로 여기지 말지어다.
너희 인생에 있어 절대 절명의 순간이며
너희 인생에 최고의 기회의 순간이니라.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를 부른 이 순간이
나와의 사랑의 만남이요, 진리의 만남의 시간이다.
이 시간이 기점이 되어
너희의 운명이 달라지니
이 순간을 감사함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되는 것도,
혹은 이 순간을 놓친 것을 후회함으로
영원히 기억하게 되는 것도
지금 이 순간 너희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
나 여호와를 원망하며
자신을 돕지 않는다 말하기도 하며
자신을 버렸다고 말하기도 하며
세상을 왜 이렇게 불평등하게 만들었냐고도 하며
끊임없이 나 여호와를 원망하며 따지는구나.
그러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오늘 이 말씀(인간론)을 들은 사랑하는 자여,
나는 너희가 기존에 생각하던 그런 하나님이 아니
다.
너희의 마음을 다 아는 자, 너희를 창조한 자다.
그래서 나는 너희의 아픔도 알고 슬픔도 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너희의 감추고 감춘 모든 것을 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여,
그 모든 것을 내게 풀어 내 놓지 않고서는
그것을 해결할 길이 없구나.
지금 이 순간 너희는 결정하여라.
너희를 지은이 나 여호와를 통해
그 모든 것을 치유 받고
온전한 자유함과 풍요로움을 얻고 갈 것인지
아니면 여전히 나 여호와를 제대로 알지 못해
‘인생 홀로구나.’라는 끝없는 외로움으로
너의 인생을 홀로 살 것인지
너희는 지금 이 순간 결정하여라.
이 말씀을 들은 순간 강한 마음으로 결단하여라.
내가 창조한 너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결단하
여라.
내 사랑하는, 내가 손수 지은 자야,
너희의 마음을 안다.
아직 나 여호와 하나님을 다 알지 못해 못 미더우
냐.
그러나 네가 나에게 너를 맡기는 순간
이미 너희의 영은
나를 알고 나를 따르기로
강하게 마음먹고 따라올 것이다.
너희 정신으로 너희 마음으로
‘하나님을 한번 믿어보겠다.’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대로 한번 위대하게 살아
보겠다.’
하고 담대하게 너를 맡기는 순간
너의 인생은 달라진다.
제발 인생아,
너희의 삶을 과거대로 내버려 두지 말아라.
너는 스스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나
알고 보면 너는 너의 인생은
반은 죽은 채로 살지 않았더냐.
나 여호와 하나님을 알고 나와 통하며
너의 인생 각각의 목적을 향해
나의 보호와 인도함으로 살 수 있는
평탄한 인생을 거부하고
여전히 나와 통하지 않는 죽은 인생을 살려느냐.
스스로 열심히 하면 이룬다 하나
너희들의 그 생각으로 이룬 것은 다 끝이 있다.
다 이 세상에서 끝나 버릴 허무한 허상의 것들이니
라.
너희가 진정 영원 끝까지 없어지지 않는
성공을 하고 싶더냐.
그럼 나 여호와를 붙잡아라.
오늘이 기회다.
너희 인생의 운명을 그 길로 틀 자.
내가 인도하리라.
너희의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나 여호와를 따르라.
내가 너희에게 주고 싶은 것은 사랑이다.
나의 사랑을 받아
너 인생의 수고로움과 애씀이 헛되지 않게
빛나는 보석처럼 만들어 써라.
나 여호와가 바라는 바니라.
너의 인생을 빛나는 보석인지도 모른 채
그저 길가에 버려진,
강가의 수많은 돌들 중 하나로 여기고
너도 나도 밟고 가는 인생으로 살고 있으니
내 마음은 너무나도 아팠다.
너희의 가치를 누군가가 알아주길 바라고
누군가가 사랑해 주길 바라고
늘 기다리며 살아온 인생들아.
오늘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분명히 가르쳐 주마.
너희는 분명 보석이다.
나의 눈물로 만든 보석이다.
나의 사랑으로 만든 보석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가치를 먼저는 알
아라.
그래야 다른 이가 너희의 가치를 몰라 돌 취급해도
이 타락한 세상에서
너희 스스로를 지켜 나가며 살 수 있는 것이며,
한 사람 한 사람 나 여호와가 지은 너희의 가치를
알 때
상대의 가치도 알게 되어
이 세상에 나 여호와가 준 사랑이 퍼지게 되는 것
이다.
사랑 받기를 원하는 자들아,
사랑해 주기를 원하는 자가 여기 있다.
영원히 변치 않고 너희를 사랑해 줄 자가 여기 있
다.
너희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줄 자가 여기 있다.
그러니 감추지 말고 속이지 말고 포장하지 말고
나 여호와에게 나오너라.
나 여호와는 누구보다 너희의 속을 아는데
내 앞에 나올 때조차
이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 하듯
꾸미고 속을 감추고 힘들게 나올 필요가 없다.
너희 인생들아
너희의 모든 마음의 짐들을 다 내려놓고
나 여호와에게 나오너라.
내가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리라.
그리고 내가 너를 위대한 인생으로 만들어 주리라.
내가 너의 인생을
내가 만든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만들어 주리라.
내 이름을 붙인 명품 인생으로 만들어 주리라.
너 인생아. 오늘 그리되기로 마음을 먹어 보겠느냐?
그럼 오늘 너와 나 여호와가 약속한 날이 될 것이
다.
나 여호와는 너를 버리지 않을 것이니
너 또한 나를 버리지 말지어다.
나 여호와는 절대 너를 버리지 않는다.
세상 남녀의 사랑처럼 너를 버리지 않는다.
절대 나를 믿고 너의 모든 것을 맡기어라.
하나하나 말씀을 배우며
이전까지 가지고 있던
나 여호와에 대한 오해를 풀며
나 여호와에 대해 제대로 배우며
나와 사귀자꾸나.
나는 진정 너희를 사랑해 창조한 여호와니라.
그것을 기억해 다오.
너와 사귀고 싶어
이렇게 오늘 너를 말씀으로 불렀다.
나의 부름에 응해 다오.
진정 너를 사랑한다는 이 외침에 답해 다오.
너의 인생의 운명이 달린 문제이니
쉽사리 결정하지 말고 진지하게 결정하고
결정했으면 절대 뒤돌아보지 말아라.
내가 너를 인도해 낸 오늘 이날이
너에게는 다시는 뒤돌아보고 싶지 않은
사망에서 탈출한 날이 될 것이니라.
불길에서 너를 끌어낸 듯
네가 다시 살아나는 날이 될 것이니
절대 뒤돌아보지 말지어다.
그리고 이제 앞만 보고 달릴지어다.
내가 너의 손을 잡고
너의 인생 하나하나를 인도하리라.
그럼 너의 인생,
꽃밭같이 아름답고 넓은 바다처럼 풍요롭게 되리라.
나 여호와가 함께하는 인생,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오히려 잘되는 것이 법칙이니
나를 믿고 나의 사랑을 믿고 따라라.
어려울수록 내가 함께함을 잊지 말고 나를 불러라.
나와 더 가까워져 더 위대하게 될 것이니라.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한다.
내가 지었기에 내가 만들었기에
내가 사랑했기에
내 아들의 목숨까지 내어 주며 사랑했기에
나는 지금도 너희를 사랑하기에
절대 너희를 포기치 못하는
나 여호와니라.
나를 믿지 않으면 무조건 지옥에 가니
무조건 믿으라고 말하는 여호와가 아니라
내가 만들지 않은 예정에도 없던 지옥의 고통을
단 한 명도 받지 않길 원해
이렇게 애쓰는 여호와니라.
그러니 이런 나의 마음을 알아 다오.
이런 나의 마음을 모른 채
길에서 들은 그 한 마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니
무조건 하나님을 믿으라고 외치는 말들에
마음이 상하고 반발심이 가득하던
너희의 마음을
오늘부터는 내 마음을 알았으니
돌이켜 다오.
그러니 이 말씀들을 들으며
나 여호와를 제대로 알고
나와 사귀자 함이다.
나를 오해하게 했던 수많은 상황과 여건을
내가 다 아노라.
그래서 다 풀어 주려고 불렀으니
절대 오늘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나의 손을 잡아라.
마음속으로 ‘네!’ 라고 답하는 자
내가 너의 인생을 책임지리라.
답했느냐? 그럼 되었다.
오늘 이 마음을 끝까지 지키게 해달라고
늘 기도하여라.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릴 때
오늘 나의 이 말씀을 기억하고
꼭 이 약속을 기억하여라.
나 여호와와 한 약속이니라.
나는 오늘 너희를 사랑해서
이렇게 나의 속마음을 얘기했노라.
사람으로서 나 여호와의 마음을 아는 것이 어려운
일이나
나의 창조 법칙에 의하면 그 또한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너희의 영에 나의 마음을 부어 주면 되는 것이니
이렇게 나와 사귀어 가자.
너희 모두와 이렇게
나의 얘기도 하고
너의 얘기도 할 수 있는 사이가 되고 싶구나.
영원한 나의 나라 천국까지 말이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나 여호와의 오늘 이 마음을 본 자여, 들은 자여,
너희의 인생을 내가 책임지리라.
너희 또한 나와의 약속을 지킬지어다.
영원 끝까지 변치 않는
사랑의 나 여호와가 말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