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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1.10.01 (토)

계시말씀 4ef46ea5

선포일
2011.10.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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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종착역 작성자: 주사랑빛 작성일: 2011. 7. 10. (일) 새벽 [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는 한 장면을 보여 주 시며 “재림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기차를 타야 한 다.” 하셨습니다. 그 장면에서 사람들이 기차에 타고 있 었는데 역에 설 때마다 이성과 물질 등 여러 가지 유혹을 받아 몇몇의 사람들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역에서 내리자마자, 사탄들이 달려들어 그들을 질질 끌고 지옥으로 데려갔습니다. 어떤 자들은 기차를 타지도 않았고, 어떤 자들은 엉뚱한 기차를 타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종착역을 향해 가는 기차를 탈 때, 먼저 시간표를 보고 정확한 시간에 올라타야 한다. 한번 올라탔으면 끝까지 내리지 말고 타고 가야 한다. 가다가 많은 역들을 지나갈 때 밖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주며 유혹해도 멋진 이성이 유혹해도 절대 내리면 안 된다. 자기 자리에 가만히 앉아 타고 가야 한다. 사람과의 대화만 지나치게 하지 말고 방송에 귀를 기울이며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지 잘 들어야 한다. 재림 준비도 이와 같다. 먼저, 기차를 타기 전에 시간표를 살펴보며 정확한 시간을 숙지하여 네가 가야 할 종착지를 향해 가는 기차를 정확히 타야 하듯이, 정확한 시간에 재림역을 향해 가는 정확한 섭리사 기차를 타야 한다. A역을 가야 하는데 B역을 향해 가는 열차표를 잘못 끊으면 잘못 탈 수 밖에 없듯이, 많은 기차 중에 재림역에 도착하는 정확한 ‘섭리사 기차’만을 타야 한다. 또한, 정확한 시간이 되어 타야 한다. `1분이라도 늦으면 기차는 이미 떠나버린다. 재림역으로 향하는 섭리 기차가 이미 출발하였다. 역마다 들러 티켓을 끊은 자들만 타게 하니 어서 타라. 늦지 말고 타야 한다. 먹을 것 사지 말고 기차부터 타도록 하라. 기차 안에 다 있다. 기차의 환경, 여건 따지지 말고 일단 섭리사 기차부터 얼른 타라.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운전대 잡고 운행하니 걱정, 의심하지 말고 어서 타도록 하라. 고민하다 기차에 매달려 있지도 말고 확실히 타도록 하여라. 기차를 탔으면 움직이지 말고, 역마다 유혹이 있다 해도 내리지 말고 끝까지 타고 가라. 이와 같이 생명길 따라가다 이성, 물질, 각종의 유혹이 있다 해도 절대 섭리사 기차에서 내리면 안 된다. 한 사람이라도 내리면 기차 세우고 선생이 함께 내려 그를 붙잡아야 하니, 시간 지체되어 손해다. 또한, 내리자마자 기다리던 사탄들 손에 붙잡히니 바로 지옥행이다. 절대 안 된다. 또한, 너희끼리만 얘기하지 말고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일러주는 말씀 방송에 늘 귀 기울여라. 그리하여 그때마다 상황에 대처해야 한다. 사람끼리의 얘기에만 빠지고 일에만 빠지면 나의 말을 듣지 못해 결국 자기도 모르게 유혹을 받기도 하고 혹은, 어디쯤 가고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고 어느새 기차에서 내려 버린다. 사망으로 간다. 그러니 귀 기울여라. 끝까지 타고 가라. 유혹 받지 말아라. 오직 나 예수가 선생 통해 섭리사 기차를 운행하고 있다. ‘재림’이라는 종착역에 내리면 영생의 세상, 천국이 펼쳐진다. 그때까지 참고 견디며 끝까지 타고 가야 한다. 밖의 풍경이 더욱 좋아 보여 내리고 싶어도 절대 내리면 안 된다. 풍경만 좋지 실상은 사망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사 기차는 최고의 속력으로 재림의 종착역을 향해 가니 얼마나 복된 일이냐? 늘 감사 감격함으로 영광 돌려야 한다. (“지금은 어느 정도 왔습니까?”) 섭리사 기차는 30년 전 출발하여 이제 곧 종착역에 도착하기 직전, 즉, 승강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제까지 타고 있다가 끝에 내리는 어리석은 자들이 몇몇 있구나. 이는 정말 무지하고 미련한 자들이다. 스스로 천국을 포기하는 자, 즉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자와 같구나.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포기하여 세상으로 나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들에게 핵심의 한 말씀 해 주세요. 이들은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 곧 종착역에 다다랐는데 내리려 하는 자들아, 너희를 보는 나의 마음을 어찌 표현할 수 있으랴. 나의 생명까지 투자하여 너희를 섭리사 기차에 태웠고 선생의 인생까지 투자하여 너희를 이끌어 왔다. 결국, 너희 스스로 선택하려는 길은 달리는 기차에서 스스로 뛰어내리는 참으로 위험한 일이며 죽음으로 끝이 날 것이다. 그러니 그리 선택한 너희의 마음을 접고 오직 나 예수에게 다시 너희의 인생을 맡기어라. 선생에게 한 번 더 물어 보아라. 뛰어내리려는 너를 붙잡고 있는 선생이 보이는 구 나.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너만을 바라보고 있구나. 사랑하는 자야, 지금 뛰어내리면 다시는 섭리사 기차, 즉 구원 열차에 올라탈 수 없음을 알아라. 사랑하니 이리 말한다. 내 사랑아, 선생이 어떠한 환난 풍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섭리사 기차의 운전대 잡고 달려왔구나. 이제 끝에 다 와 가니 모두 하나 되어 선생 도와 내리려는 자들 붙잡아 주고, 종착역에 무사히 도착하자. 사탄이 막아도 절대 멈추지 않는 섭리사 기차이다. 오직 이 기차에만 나 예수가 타고 있다. 단 한 명도 내리게 놔두지 말아라. 모두 함께 가자. 사랑하니 재림의 종착역을 향해 달리는 섭리사 기차를 운행하고 있는 주 예수다. 샬롬.